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주사무소의 위치를 반드시 법인의 등기부에 따른 본점의 위치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8월 30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자동차대여사업의 등록을 하려는 자가 법인인 경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이하 여객자동차법) 시행규칙」 제60조제2항제1호에 따라 사업계획서에 포함해야 하는 주사무소의 위치를 반드시 법인의 등기부에 따른 본점의 위치로 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자동차대여사업을 경영하려는 자는 사업계획을 작성해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특별자치시장ㆍ도지사ㆍ특별자치도지사에게 등록해야 하고, 자동차대여사업의 등록을 하려는 자는 자동차대여사업 등록신청서에 주사무소 및 영업소의 위치 등이 포함된 사업계획서를 첨부해 관할관청에 제출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리고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및 영업소 등의 관할관청에 관한 규정인 여객자동차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자동차대여사업은 주사무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ㆍ도지사가 관장하고, 사업계획서에 표시된 영업소 등은 그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ㆍ도지사가 관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법제처는 "그런데 자동차대여사업을 규율하는 여객자동차법과 일반적인 법인 또는 회사에 대해 규율하는 「민법」 또는 「상법」은 각각 규율하고자 하는 목적이 다르고, 여객자동차법에서 자동차대여사업을 등록하려는 자에게 주사무소와 영업소에 대한 정보를 기재해 제출하도록 하면서 이에 따른 관할관청에 대해 규율하고 있는 것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에 대한 질서확립을 위해 사업별 영업소 및 주요 시설에 대한 적절한 관리 주체의 설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며 "이를 고려하면 여객자동차법에서 주사무소의 개념을 `법인의 등기부에 따른 본점이나 주사무소`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지 않은 이상 같은 법에 따른 자동차대여사업의 주사무소를 반드시 법인의 등기부에 따른 본점을 의미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짚었다. 또한 법제처는 "대여사업용 자동차를 상시 주차시켜 영업할 수 있는 장소를 주사무소 또는 영업소가 설치된 곳으로 하고 있고, 주사무소ㆍ영업소 및 예약소를 사무실로 보면서 사무실의 등록기준으로 `수익금 및 배차의 관리 등 대여사업의 수행에 필요한 사무설비 및 통신시설을 갖출 것`을 규정해 주사무소에 대해 영업소 및 예약소와 다르게 취급하고 있지 않은 점을 고려하더라도 자동차대여사업의 주사무소는 자동차대여사업을 하려는 자가 자동차대여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영업의 중심이 되는 주된 영업소를 자율적으로 판단해 정할 수 있다고 봐야 하고, 반드시 법인의 등기부에 따른 본점으로 한정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체제 및 평가항목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달(8월)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ㆍ이하 식약처)는 이날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체계 및 평가항목 개선을 주요 내용으로 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을 일부 개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그간 위생등급제 평가체계가 복잡하고 평가항목이 많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영업자가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주요 내용은 ▲위생등급제 평가체계 및 평가항목 개선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원사업 구체화 등이다. 지금까지 영업자가 위생등급을 선택해 신청하면 등급별로 항목을 평가해 지정하던 것을 64개로 단일화된 평가항목을 평가해서 결과에 따라 등급을 지정하는 체계로 개선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장이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위생등급 지정사업과 관련해 지원할 수 있는 사항(상하수도요금 감면, 지하수 수질검사비용, 컨설팅 비용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더욱 확대해 국민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반음식점ㆍ휴게음식점ㆍ제과점 영업자들은 음식점 위생강화를 위해 위생등급제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라며, 소비자들은 음식점 이용 시 위생등급제 지정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29)씨가 마약을 밀반입하다 적발됐다. 인천지검 강력부(김호삼 부장검사)는 변종 마약 액상 대마 카트리지 수십여 개를 밀반입하다 적발된 이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1일 새벽 미국 LA발 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으며, 수화물 검사에서 액상 대마 카트리지 수십 개가 적발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발견된 액상 대마는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SK그룹, 현대그룹 창업주의 손자들이 투약한 것과 같은 종류의 변종 마약인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검찰이 이씨에게 간이 소변 검사를 진행한 결과 대마 양성반응이 나왔다. 검찰조사에서 이씨는 모든 혐의를 인정했으며 액상 대마의 밀반입 경위 등 진술서를 작성한 뒤 귀가한 상태다. 검찰 관계자는 "현재 이씨를 귀가 조치한 상태"라며 수사에 관해 "구체적 사항은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이씨의 범죄 전력 및 범죄 인정 여부 등을 고려해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CJ 측은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중독 환자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달(8월)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ㆍ이하 식약처)는 식중독 의심환자 신고 시 원인조사 등 신속대응 체계의 구축을 주요내용으로 한 `식중독 발생원인 조사절차에 관한 규정` 고시 제정(안)을 이날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제정은 식중독 발생원인 조사 등에 대한 절차를 제도화함으로써 각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식중독 원인조사에 대해 절차를 표준화하고 행정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이 제정안에는 ▲의사나 한의사, 집단급식소 설치ㆍ운영자만 식중독 발생을 지자체에 보고하는 실정에서 벗어나 식중독 환자도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식약처장에게 식중독이 발생한 집단급식소에 식재료를 공급한 업체가 식재료를 공급한 다른 집단급식소에 신속히 식중독 주의정보를 제공하도록 하며 ▲식중독 발생 규모별 원인ㆍ역학조사반 구성 및 운영방법 등의 내용이 담겼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고시 제정(안)을 통해 식중독 발생원인 시설 등에 대한 원인ㆍ역학조사 등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식중독 발생 원인규명율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문화재청이 신규종목을 지정해 농악 분야의 국가무형문화재가 총 8개가 됐다. 2일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김천금릉빗내농악`과 `남원농악`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하고, `김천금릉빗내농악보존회`, `남원농악보존회`를 각각 보유단체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1-7호 `김천금릉빗내농악`은 경북 김천시 개령면 광천리 빗내마을에서 전승되는 농악으로 경북 내륙지역 농악의 성격과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특히, 김천금릉빗내농악은 양손으로 치는 대(大)북놀음이 웅장하고, 판굿(영풍굿, 영산다드래기)에서 군사진(軍事陣) 굿이 두드러져 기존 농악과 차이를 보인다. 보유단체인 `김천금릉빗내농악보존회(대표 위동철)`는 전승기량, 전승기반, 전승의지 등이 탁월해 김천금릉빗내농악의 보유단체로 인정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1-8호 `남원농악`은 전북 남원시 금지면 옹정리 일원에서 전승되는 농악으로 호남 좌도농악의 성격과 특징을 지니고 있다. 남원농악은 들당산굿, 마당밟이, 판굿으로 구성된 마을굿 특징과 더불어 걸립(乞粒)굿의 성격이 반영됐다. 특히, 판굿의 후반부인 뒷굿 구성이 도둑잽이와 재능기(개인놀이) 구성으로 특이하며 호남 좌도농악에서만 사용하는 부들상모는 전승자들이 현재에도 직접 제작해 연행하고 있다. 보유단체인 `남원농악보존회(대표 류명철)`는 전승기량, 전승기반, 전승의지 등이 탁월해 남원농악의 보유단체로 인정했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무형문화재의 신규종목 지정을 통해 보호 대상을 확대해 우리의 전통문화가 후세에 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효창6구역(재개발)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월 29일 효창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성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중도금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으로 조합 대의원회 또는 총회 의결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용산구 임정로29길 17-11(효창동) 일대 1만817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42%, 용적률 212.5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14층에 이르는 아파트 7개동 3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의 시공자는 태영건설이다. 이곳의 조합원 수는 240명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8가구 ▲45㎡ 49가구 ▲59㎡ 228가구 ▲84㎡ 61가구 등이며 이 중 32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효창6구역은 1ㆍ4ㆍ5ㆍ6호선, 경의중앙선이 근접해 있어 교통편이 편리하며 다양한 학군과 효창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 및 쾌적성으로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가 지난달(8월) 29일 대구광역시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모기예방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첫 일본뇌염 환자는 지난 8월 18일부터 발열 증상과 의식저하 등으로 입원치료를 받았으며, 21일 의심환자로 의료기관에서 신고, 보건환경연구원 및 질병관리본부에서 두 차례 실험을 거쳐 그달 29일 최종 확진 후 사망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린 경우 99% 이상이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일부에서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고 이 중 20~30%는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특히, 최근 5년간 일본뇌염 감시결과, 일본뇌염 환자의 90% 이상이 40세 이상으로 나타나 이 연령층에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해 일본뇌염 환자가 처음 확인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방역소독과 축사 및 물웅덩이 등 모기 서식지에 대한 추가적인 집중 방역소독을 전국 시ㆍ도 지자체에 요청할 계획이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의 개체수가 증가하는 8월 이후 9월부터 11월에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발생하므로, 야외활동과 가정에서 모기 회피 및 방제요령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자신의 친딸을 7년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40대 남성이 징역 17년이 확정됐다. 2일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준강간ㆍ위계 등 추행, 친족 관계에 의한 준강간ㆍ강제추행ㆍ준강제추행과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7년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프로그램 20시간 등을 명령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1년 6월부터 당시 12살이던 피해자를 지난해 2월까지 7년간 총 9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거나 강제추행 및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한 이성 친구에게 문자가 왔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때리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도 받았다. A씨는 전처와 이혼한 뒤 할머니와 살던 피해자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1심과 2심은 "A씨는 자신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어린 피해자의 유일한 보호자였는데도 보호를 하지 않고 자신의 성적 욕구 만족의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극히 불량한 범죄를 저질렀다"라며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이어서 A씨가 형량이 많다며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부당한 양형이 아니다"며 판결을 확정했다. 한편, 대한당구연맹과 프로당구협회는 이번 징역 17년을 받은 A씨가 당구선수란 보도 등에 관해, 연맹 및 협회와 무관한 인물이며 선수가 아니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영구임대주택은 강서, 노원, 강남 등 8개구 34개 단지 3528가구다. 전용면적은 21~49㎡이며,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으로 보증금은 151만~422만 원, 월 임대료는 3만5900~8만4100원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이다. 입주자 선정은 「공공주택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르며, 같은 순위 안에서 경쟁이 있는 때에는「서울특별시 공공임대주택 운영 및 관리규칙」의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기준표`에 의거 배점합산순, 서울시 거주기간 순으로 선정한다. 희망자는 이달 23~27일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예비입주자는 오는 12월 27일 선정ㆍ발표될 예정이며,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대기 순번에 따라 입주가 가능하다. 공급신청은 신청자 적격 확인을 위해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현장접수만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나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항공, 택배, 상품권은 추석 연휴가 포함된 9~10월 동안 소비자의 이용이 크게 증가하는 분야로, 이와 관련된 소비자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달(8월) 28일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추석을 맞아 소비자 피해가 빈번히 발생하는 항공, 택배, 상품권 분야에 대한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공동으로 발령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은 이번 피해주의보에 담긴 피해 사례와 유의사항을 참고해 유사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소비자원과 공정위에 따르면 항공, 택배, 상품권 분야에서 소비자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소비자 피해 사례는 ▲항공기 운송지연ㆍ불이행 시 배상거부 및 위탁수하물 분실ㆍ파손 ▲물품 분실ㆍ파손, 배송지연, 오배송 ▲유효기간 경과 시 대금 환급 거부, 미사용 상품권 기간 연장 거부 등이다. 항공기 운송이 지연돼 여행 일정에 차질이 생겼음에도 항공사가 배상을 거부하거나, 분실된 위탁수하물에 대해 적정한 배상을 거부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택배서비스 이용이 집중되는 추석 명절 특성상 물품 분실ㆍ파손, 배송 지연 등의 사고가 많이 발생하며 농수산물, 냉동식품의 경우 부패ㆍ변질된 상태로 배송되는 피해가 발생한다. 상품권의 유효기간 경과로 사용을 거절당하거나 환급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와 같이 9~10월에 항공, 택배, 상품권 관련 소비자 피해가 빈번한 것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면서 연휴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공급자 우위의 시장이 형성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소비자원과 공정위는 추석 명절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유의사항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비스ㆍ상품을 선택할 때에는 가격, 거래조건, 상품정보, 업체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해 신중하게 결정한다. 피해를 입은 소비자는 사업자에 대한 배상 요구를 위해 계약서, 영수증, 사진, 동영상 등 증빙자료를 보관한다. 한국소비자원과 공정위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항공, 택배, 상품권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이번 피해주의보에 담긴 피해 사례와 유의사항을 숙지해 유사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한국소비자원은 사업자에게는 가격, 거래조건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소비자가 알기 쉽게 제공하고, 이용약관이 표준약관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과 다른 경우사전에 소비자에게 명확히 고지할 것을 권고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상품 구매가 편리하고 가격이 저렴해 많은 소비자가 오픈마켓을 이용하고 있으나, 사업자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정보는 부족해 주의가 요구된다. 2일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소비자에게 선택비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출액 상위 6개 오픈마켓 사업자의 서비스 이용경험자 1200명의 소비자 만족도 및 이용실태를 조사해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소비자 만족도는 오픈마켓 서비스의 서비스 품질, 상품 특성, 호감도의 3개 부문으로 나눠서 평가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종합만족도는 소비자 만족도의 3개 부문인 서비스 품질 만족도, 상품 특성 만족도, 호감도의 중요도(가중치)를 반영한 평균값으로, 조사대상 6개 오픈마켓 서비스의 종합만족도는 평균 3.65점이었다. 사업자별로는 쿠팡 3.72점, G마켓ㆍ네이버 3.66점, 11번가ㆍ옥션 3.64점, 인터파크 3.56점 순이었다. 서비스 품질 만족도는 평균 3.64점이었고, 사업자별로는 쿠팡 3.71점, G마켓 3.65점, 11번가ㆍ옥션 3.64점, 네이버 3.63점 순으로 나타났다. 상품 특성 만족도는 상품 다양성 및 우수성, 가격 및 부가혜택, 정보제공, 불만처리, 시스템 성능 및 보안, 배송 정확성 및 신속성 등 6개 요인으로 평가했는데, 배송 정확성 및 신속성에 대한 만족도가 평균 3.71점으로 종합만족도보다 높은 반면 상품 다양성 및 우수성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3.42점으로 낮았다. 호감도는 평균 3.66점이었으며, 사업자별로는 쿠팡 3.72점, 네이버 3.68점, G마켓 3.67점 등의 순이었다. 주로 거래하는 오픈마켓에서 사용한 월평균 금액은 `5만 원 이상~10만 원 미만`이 33.8%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10만 원 이상~15만 원 미만`이 21.5%, `5만 원 미만`이 20.6%였다. 오픈마켓에서 구매한 품목으로는 `식품`이 39.2%로 가장 많았고, `의류`가 31.1%, `뷰티ㆍ잡화`가 12.2%로 뒤를 이었다. 오픈마켓 이용 과정에서 소비자피해를 경험한 이용자는 28.7%(345명)였고, 피해유형은 `상품 하자(26.1%)`, `배송지연ㆍ분실(20.9%)`, `교환 및 환불 거부(18.6%)` 등으로 오픈마켓 서비스의 전 과정(상품 관리→배송→교환 및 환불)에 대한 품질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자와 공유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 및 서비스 분야의 발전을 위해 서비스 비교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한국 서해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2일) 아침 9시께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560km 부근 해상에서 열대저압부가 확대돼 제13호 태풍 링링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태풍 링링은 최대 풍속 18m/s, 강풍반경 210km의 소형 태풍이며, 시속 33km/h의 속도로 북북서진 중이다. 이어서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태풍 링링이 타이완 타이베이 근처 해상을 지나 6일 서귀포 남서쪽 바다를 거쳐 7일 오후 3시께 군산 서남서쪽 약 80km 부근 바다에 도착할 것으로 추측했다. 링링은 현재 소형 태풍이지만, 이달 6일 제주도 남쪽 바다를 지날 무렵 27m/s의 중형급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제기돼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윤기한 기상청 통보관은 "타이완과 상하이 동쪽 바다를 거친 뒤 이번 주 후반 우리나라 부근으로 북상할 가능성이 커 주시하고 있다"며 "4~5일 이후 태풍의 위치는 유동적일 수 있어 앞으로 발표될 기상정보에 유의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제13호 태풍 링링은 홍콩에서 제출한 태풍의 이름으로 소녀의 애칭을 뜻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성북구 길음5재정비촉진구역(이하 길음5구역) 재개발사업이 주체를 갖추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려 이목이 집중된다. 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북구는 길음5구역 재개발 조합 설립 계획(안)을 지난달(8월) 26일 인가했다. 이는 추진위가 지난 7월 15일 성북구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곳은 2002년 서울시 길음뉴타운 사업지역에 포함됐으나 기반시설과 노후ㆍ불량 주택밀집지역이 아니라는 이유로 서울시 도시계획 기본계획 존치구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2007년 주민발의로 주택재정비사업을 추진해 2010년 4월 8일 기본계획 변경에 의한 길음5재정비촉진구역(재개발)으로 지정을 받았다. 하지만 2012년 이후 주택시장 침체와 일부 토지등소유자들의 구역지정 해제 요구로 다시 4년 이상 사업이 중단됐다. 2016년 새로 구성된 추진위가 이번에 조합설립인가를 득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조합 설립에 성공한 조합은 향후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 앞으로의 절차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 성북구 정릉로29길 18(정릉동) 일대 3만5388㎡를 대상으로 건폐율 16%,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공동주택 7개동 571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사업에 속도를 더할 전망이다. 지난 8월 30일 성동구는 행당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기남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의해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고산자로8나길 20(행당1동) 일대 4만8345.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7개동 949가구(임대 19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5.96㎡ 195가구 ▲59.4㎡ 107가구 ▲59.95㎡ 197가구 ▲65.24㎡ 57가구 ▲84.13㎡ 324가구 등이며 이 중 120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청계천, 서울숲 등 주변에 녹지가 많아 우수한 자연 환경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국내 최다 환승지로 유명한 왕십리역이 도보 5분권내로 근접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뛰어난 교통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동북선 경전철이 내년에 착공을 시작으로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어 추후 큰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한편, 행당7구역은 2004년 3월 5일 행당7구역 추진위구성승인이 떨어졌다. 2009년 3월 5일에는 최초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났고 이후 2012년 7월 27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2016년 3월 29일에는 서울시 건축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한 이후 2017년 1월 5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8월) 14일 부산시는 우동3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1동) 일원 16만07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28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8개동 30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우동3구역 재개발사업 대상인 대연동은 부산에서 손꼽히는 학군 밀집지역 중 하나로 교육 목적으로 전입이 잦은 지역이다. 대연고와 동천고, 부산중앙고 등 부산에서 성적이 우수한 일반계 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 용호동에 위치한 예문여고와 분포고 등으로도 통학이 가능하다. 아울러 부경대와 경성대, 부산예대, 동명대 등 대학교가 4개나 몰려 있다. 이는 국내에선 거의 유일한 비율이라고 볼 수 있다. 대학 앞에는 대형 상가와 주상복합 건물을 비롯한 다수의 상가가 밀집한 상권이 형성돼 있다. 이외에도 대연동은 국민연금관리공단, 부산남부경찰서, 도로교통공단, 교통방송국 등이 있어 남구의 중심 지역으로 불린다. 한편, 이 사업은 건설하는 주택 전체 세대수의 5%를 임대주택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매듭지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8월) 29일 광명시는 광명11R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서명동)이 제출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이어 30일에 정정고시를 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가림로201번길 5(철산4동) 일원 19만849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22%, 용적률 270.81%를 적용한 지상 최고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43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258가구 ▲39B㎡ 26가구 ▲51㎡ 123가구 ▲59A㎡ 1769가구 ▲59B㎡ 28가구 ▲59C㎡ 78가구 ▲74A㎡ 506가구 ▲74B㎡ 473가구 ▲74C㎡ 26가구 ▲74D㎡ 28가구 ▲84A㎡ 515가구 ▲84B㎡ 234가구 ▲84C㎡ 82가구 ▲84D㎡ 28가구 ▲101㎡ 14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가 해외건설 수주의 전방위적 지원을 위해 나섰다. 2일 `한-아세안 인프라 차관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 2019` 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 먼저 김경욱 제2차관 주재로 열리는 `한-아세안 인프라 차관회의`는 아세안 10개 회원국의 인프라 차관급과 아세안 사무국이 참석한다. 특히, 금년 한-아세안 인프라 차관회의 주제인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는 작년 개최된 `제1회 한-아세안 인프라장관회의(지난해 9월)`에서 채택된 인프라 3대 협력 분야 중 첫 번째 의제였다. 이날 우리나라와 아세안 회원국 인프라 차관들은 급격한 도시화에 따른 과밀화 또는 노후화 등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를 논의하고, 각국의 도시실태ㆍ정책ㆍ향후 계획 등을 공유한다. 또 합의의사록을 통해 향후 스마트시티 협력을 위해 우리나라와 아세안 10개국이 적극 협력할 계획임을 확인한다. 금번 회의는 올해 개최예정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11월ㆍ부산)`를 앞두고 우리나라와 아세안간 인프라 분야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는 자리로써, 현재 아세안 국가들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아세안스마트시티네트워크(ASCN)` 등의 플랫폼에 우리 기업들의 진출이 더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 다음날부터는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 2019(이하 GICC 2019)`가 개최된다. GICC는 2013년부터 정부와 주요 해외 발주처, 다자개발은행, 건설ㆍ엔지니어링 기업간의 인프라 분야 협력과 우리기업 해외 시장 진출지원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대의 행사다. 올해로 7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前 UN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개막하며, 해외 주요 인사로는 몽골 도로교통개발부 장관, 태국 교통부 차관, 우즈벡 건설부 차관, 에콰도르 교통인프라부 차관 등 38개국ㆍ100개 기관ㆍ160여 명의 주요 해외 인프라 발주처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요 발주국의 장ㆍ차관 등 핵심인사를 초청해 인프라 개발계획과 발주 예정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1:1 수주 매칭상담과 다자개발은행 등의 투자지원 상담회 등이 개최된다. 박선호 제1차관, 김경욱 제2차관은 금번 행사계기로 17개국의 인프라 담당 장ㆍ차관과 릴레이 양자면담을 통해, 현지에서 활동중인 우리 기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인프라 협력외교 활동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해외건설시장에서 사업정보 획득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은 해외 수주에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로, 신시장 개척에 갈증을 겪는 우리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금번 행사 외에도 유라시아ㆍ아세안, 글로벌 플랜트ㆍ인프라ㆍ스마트시티 펀드 조성, 사전타당성 조사 지원, 시장개척 설명회 등 우리기업들의 해외건설 수주를 위한 정책적 지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GICC 행사의 각종 설명회와 상담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ㆍ엔지니어링 기업은 행사 홈페이지에서 참가등록을 할 수 있고,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등록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정비창전면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지난달(8월) 30일 정비창전면1구역 도시환경정비 추진위(위원장 차무철)는 동의서 징구를 위한 홍보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8월 31일부터 추진위 사무실에서 직접 방문 접수를 받고 있다. 직접 방문 접수 시 면접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홍보요원은 이달 2일부터 조합 설립 시까지 조합 설립을 위한 동의서 징구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공고를 낸 지난 8월 30일 추진위는 주민총회를 개최해 설계안에 대한 결의를 마쳤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대로15길 19-17(한강로3가) 일원 7만1901㎡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 주체 등은 용적률 500.5%를 적용해 지상 최고 층수 35층 규모의 아파트 801가구와 펜트하우스 12가구, 오피스텔 591실,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전체 토지등소유자는 456명이다. 추진위는 이 같은 설계안을 제시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경쟁에는 희림건축사사무소를 포함해 ▲DA그룹 ▲건원종합건축사사무소 ▲ANU디자인그룹건축사무소 등 4개 사가 참여한 바 있다. 이에 추진위는 다음 주 중 회의를 열어 설계비 등 세부적인 사항을 확정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덕천3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이 한화건설에게 돌아갔다. 한화건설은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2일 덕천3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2시 북구문화빙상센터 2층 공연장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원들의 의결에 따라 한화건설이 경쟁사를 제치고 이곳 시공권을 가져갔다. 이에 한화건설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15번길 14(덕천동) 일원 1만60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23%, 용적률 28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4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공사비는 812억 원 규모다. 덕천3구역은 인근에 지하철 3호선 숙등역과 남산정역이 있고 만덕대로, 남해고속도로, 김해와 양산, 사하구를 잇는 강변도로와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의 요지이며 부산 지하철 2ㆍ3호선 환승역인 덕천역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게다가 덕천역은 최근 부산시가 KTX로 갈아탈 수 있는 도시철도역으로(예산 100억 원) 건설할 예정이라고 발표해 미래가치가 더욱 상승했다. 또한, 만덕~센텀간 지하고속도로가 착공 예정(2024년 개통 예정)됐고 2020년 개통이 예정된 만덕3터널(덕천동~사직동 아시아드 주 경기장) 등 대규모 인프라 투자로 획기적인 교통 개선이 예상된다. 이뿐만 아니라 구역 인근에 덕천교차로, 덕천동 젊음의 거리 등 북구 최고의 상권과 하나로마트, 메가마트, 뉴코아백화점, 덕천메가박스, 부민병원, 센트럴병원, 구포성심병원, 구포시장 등이 위치한 데다가 부산 최대 규모의 실내빙상장, 324석 규모의 공연장을 갖춘 북구 빙상문화센터 등 문화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부산 북구 생활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교육환경은 덕천중, 덕천여중, 양덕여중, 낙동고, 경혜여고, 동성고 등 다양한 초ㆍ중ㆍ고와 인접해있으며 다수의 학원이 인근에 있는 교육의 중심이다. 특히 한화건설은 앞서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덕천2-1구역에 이어 덕천2구역까지 시공권을 확보해 부산지역의 도시정비시장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재개발ㆍ재건축시장에 트렌드로 등장한 징검다리 수주 성과로 분석하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 대규모 사업지에 출사표를 던지며 무리한 수주전을 펼치기보다는 소규모 사업지를 기반으로 인근 사업지까지 활동 범위를 넓혀가는 방식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마친만큼 2020년 상반기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방이동 장안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눈앞에 두게 됐다. 지난 8월 16일 송파구는 장안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웅열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이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가락로39길 7(방이동) 외 4필지 일원 1092㎡(대지면적)를 대상으로 건폐율 55.53%, 199.93%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6㎡ 3가구 ▲33㎡ 9가구 ▲40A㎡ 3가구 ▲40B㎡ 3가구 ▲40C㎡ 24가구 등이며 이 중 12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가 없어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노후ㆍ불량건축물 3분의 2 이상 ▲도로로 4면이 둘러싸인 1만 ㎡ 미만 ▲한 면이 최소 6m 이상 도로와 접해야 하며 단독ㆍ다가구면서 10가구 이상 20명 미만일 경우 조합설립인가 없이도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화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낙원악기상가에서 김사월의 라이브콘서트와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500일의 썸머` 야외영화상영회를 진행한다. 포크 싱어송라이터 김사월의 `누군가에게 북촌 로맨스` 라이브 콘서트는 오는 6일 오후 8시 낙원악기상가 4층 d/p 전시공간에서 개최된다. 가수 김사월은 올해 제16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포크 앨범`과 `최우스 포크 노래` 2관왕을 차지하는 등 독특한 음악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누군가에게 북촌 로맨스` 라이브 콘서트에서는 대표곡인 `누군가에게`를 비롯해 김사월의 최신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1일과 28일 저녁 7시 30분에는 각각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과 `500일의 썸머`가 낙원악기상가 4층 `멋진하늘`에서 야외상영된다.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은 아내의 외도 이후 정신병을 앓으며 괴로워하는 `팻`과 남편의 죽음 이후 힘들어하던 `티파니`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명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랜스와 브래들리 쿠퍼가 주연으로, 2012년 개봉했다. 이후 토론토 국제영화제 관객상, 미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영국 아카데미상 최우수 각색상 등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영화 `500일의 썸머`는 2010년 개봉해 국내 관객 수 28만 명을 기록한 영화로, 운명적 사랑을 기다리는 `톰`과 연애를 기피하는 `썸머`의 이야기를 담았다. 낙원악기상가는 영화 상영회를 찾은 관객들에게 무선 청취 시스템과 맥주 1캔을 무상제공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낙원상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2 · 뉴스공유일 : 2019-09-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는 오는 27일~29일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에서 진행되는 교사연수 프로그램인 `업사이클 이론 및 실습과정`에 참가할 교육연수생 20명을 이달 2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전국 교육청 소속 교원(기간제 포함) 및 교육 전문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이수자에게는 연수시간 15시간 및 1학점 이수가 인정된다. 환경교사의 미래수업 역량 강화를 통한 자원순환 교육 활성화 등을 도모하고자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가 지난 8월 9일 업사이클센터로서는 전국 최초로 교육청이 지정하는 `교사연수과정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업사이클의 정의 및 범위, 관련분야 이해, 자원순환 체계 및 시장동향 등 환경교사가 알아야 할 전반적인 이론 교육과 함께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내부탐방 ▲버려지는 와인병으로 캔들 및 화분제작 ▲자투리 원단으로 패브릭 아트웍 제작 ▲업사이클 폐목재 장비실습 등 다양한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에 참가하고자 하는 교원 및 교육전문직 공무원들은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 등을 확인한 뒤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연수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2기 교육은 오는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기 교육은 내년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는 업사이클 산업육성 및 문화확산을 도모하고자 지난 6월 15일 수원시 경기상상캠퍼스 일원에 설립된 플랫폼으로 업사이클 창업자 지원, 체험교육, 장비운영, 공모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업사이클 산업 육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산림청은 가을철 태풍,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대응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380명의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추가 배치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전국 시ㆍ군ㆍ구에는 산사태현장예방단 652명이 배치돼 있다. 예방단은 해당 지역의 산사태취약지역 점검과 응급조치, 집중호우를 대비한 배수로 점검과 주민대피 유도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 배치될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지자체 272명,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에 108명의 규모다. 특히 봄철 강원도 대형 산불피해지역과 국유림 내 산림 사업지, 임도 신설지 등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선발기준은 산림청과 각 지자체 누리집의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해당 지자체 및 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를 하면 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우리 지역 주민들을 산사태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 활동하고 있다"며 "이번 추가 배치를 통해 가을철 태풍과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철저한 산사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보건복지부가 의로운 일을 실천한 2인을 의상자로 인정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일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이날 2019년 제4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백순흠씨 등 2명을 의상자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의사상자는 직무 외의 행위로 위해(危害)에 처한 다른 사람의 생명 또는 신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과 신체의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행위를 하다가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사람으로, 사망한 사람은 의사자, 부상을 입은 사람은 의상자로 구분한다. 위원회가 인정한 백순흠 의상자(사고당시 36세, 男)는 지난 4월 29일, 오후 6시 19분경, 호텔 투숙객의 자살 시도가 의심된다는 112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경찰 2명이 요구조자를 진정시키는 등의 활동을 하고, 119 안전센터 대원들이 에어매트 설치 준비를 하는 사이 요구조자가 아래로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휴게시간에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던 호텔 직원 의상자 백순흠씨는 호텔로 경찰차가 출동하자 현장에 가서 상황을 보던 중, 요구조자가 아래로 추락하자 이를 구하기 위해 119구급대원 1명과 함께 달려들어 요구조자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의상자 백순흠씨는 무릎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또한 김성수 의상자(사고당시 50세, 男)는 사건 당시 국립마산병원에서 재직중인 간호조무사로, 2018년 3월 30일 오전 9시 27분경 국립마산병원 32병동 3210호에서 입원 중인 환자(피의자)가 다른 입원환자(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소지하고 있던 커터칼로 입원환자(피해자)와 만류하던 담당의사 및 같은 병실 다른 환자에게 상해를 입혔고 이를 목격하고 만류하던 간호조무사 김성수씨가 피의자로부터 칼을 빼앗기 위해 덤벼드는 과정에서 손목과 얼굴에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번에 인정된 의상자들에게는 의상자 증서를 전달하고 법률에서 정한 보상금 지급 등을 실행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방부는 격과 상황에 맞는 대통령 및 외국국빈 경례곡 연주를 위해 「군예식령」을 개정해 3일 공포ㆍ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군예식령」은 대통령에 대한 경례곡은 국군통수권자에 대한 최고의 예우를 위해 현행 방식(관악4회 및 봉황곡)을 유지하되, 행사 성격과 연주 시간을 고려해 예포를 쏘지 않을 경우 관악을 생략하도록 했다. 아울러 외국 국빈에 대한 경례곡은 외국 사례와 연주 시간을 고려해 관악을 생략하고 해당 국가(國歌)만 연주하기로 했다. 또 귀빈석의 좌석도 국무위원, 국회상임위원회 위원장, 합동참모의장 순으로 변경했다. 기존에는 국무위원, 합동참모의장, 국회상임위원회 위원장 순이었다. 국방부 관계자는 "행정안전부 및 외교부 의전편람의 의전서열에 맞게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kt wiz 야구단(대표이사 유태열)이 `호러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 `호러 페스티벌`은 이달 3일 LG전부터 8일 SK전까지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3번의 홈 6연전(9월 3일~4일 LG전, 5일~6일 KIA전, 7일~8일 SK전)에서 진행된다. 좀비들의 위즈 파크 습격을 테마로 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 전 위즈 파크 주변에서 kt wiz 호러 페스티벌 좀비들이 응원단과 함께 팬들과 포토타임을 갖고 팬들에게 다가가 호러 캔디를 나눠준다. 또한 위즈홀 앞에서는 `호러 분장 살롱`을 운영해 팬들에게 좀비 분장 서비스를 해주고 서비스를 받은 팬들 중 200명에게는 스페셜 패키지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경기 중에는 kt wiz 선수들이 안타를 치고 득점을 낼 때마다 호러 경보와 함께 좀비들이 관중석을 돌아다니며 수액 모양의 블러드 주스(과일 주스)로 교환할 수 있는 좀비 스티커를 붙여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더불어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 때는 좀비들과 좀비로 분장한 팬들이 함께 고무 튜브 탈출 게임인 `좀비 런 레이스` 그라운드 이벤트가 열리고 최종 우승자에게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이 주어진다. 특히. 7일에는 경기 종료 후 좀비들과 함께 하는 호러페스티벌 클럽 파티가 응원단석 주변에서 펼쳐지며, 참가하는 팬들에게는 LED 할로윈 반지와 음료를 선사한다. 호러 페스티벌 기간 동안 좀비 분장을 하고 위즈 파크에 입장하는 팬들에게 내야지정석, 외야 자유잔디석, 스카이존의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현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2020 도쿄 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지역 최종(3차) 예선 개최지로 제주도가 결정됐다. KFA는 AFC(아시아축구연맹)가 지난 8월 30일 공문을 통해 한국(제주도)이 2020 올림픽 여자축구 최종 예선 개최지로 선정됐음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한국과 더불어 중국이 개최국으로 선정됐고, 호주는 탈락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여자축구대표팀의 `사상 최초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팀이 친숙한 환경에서 더 나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올림픽 최종 예선의 국내 유치를 준비해 왔다. 지난 7월 제주도를 유치 후보 도시로 선정한 데 이어 자체 실사를 통해 점검을 마쳤다. 이어 지난달(8월) 5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AFC 실사 결과 한국이 개최권 한 장을 따냈다. 개최 확정을 통보하면서 AFC는 "대회 유치를 희망한 회원국들을 심사한 결과, 올림픽 최종 예선 개최국으로 한국이 결정됐다"며 "KFA가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상범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제주에서 대회가 개최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제주 개최를 통해 여자축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여자축구의 도시 서귀포시`로 발돋움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올림픽 여자축구 최종 예선은 8개 팀이 4개 팀씩 2개 조으로 나눠 내년 2월 3일부터 9일까지 각각 한국과 중국에서 풀리그를 거쳐 1, 2위팀을 가린다. 각 조 1, 2위팀은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홈&어웨이 경기를 갖고 각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2개 팀이 내년 7월 도쿄에서 열리는 올림픽의 출전 티켓을 얻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소장 김동영)와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이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를 오는 5일부터 2020년 4월 5일까지 개최해 관심을 모은다. `덕수궁 프로젝트`는 궁궐 안에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하는 흥미로운 기획으로 2012년과 2017년 두 차례 열려 당시에도 국민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지난해 4월 문화재청과 국립현대미술관은 덕수궁 프로젝트의 격년 개최를 정례화하는 협약을 맺었으며, 이번 전시는 협약의 첫 번째 결실이다. 올해는 고종황제의 서거와 3ㆍ1 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로서 그 의미를 되새기고자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 기억된 미래`를 주제로 전시를 준비했다. 대한제국의 황궁으로 근대기 역사적 사건의 중심에 있었던 덕수궁을 무대로 대한제국기에 가졌던 미래 도시를 향한 꿈을 현대 건축가들이 재해석해 풀어낸 전시다. 이번 전시에는 아시아에서 활약하고 있는 현대 건축가 5개 팀(스페이스 파퓰러, 씨엘쓰리(CL3), 뷰로 스펙타큘러, 오비비에이(OBBA), 오브라 아키텍츠)의 설치작품이 소개된다. 먼저 스페이스 파퓰러의 ▲`밝은 빛들의 문`은 덕수궁 광명문 중앙 출입구를 액자로 삼은 밝은 전자 빛의 문을 통해 가상의 공간으로 인도하는 형식의 설치예술이다. 씨엘쓰리(CL3)의 ▲`전환기의 황제를 위한 가구`는 덕수궁 함녕전 앞에서 볼 수 있으며 황실의 가마와 가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바퀴달린 가구다. 오비비에이의 ▲`대한연향`은 중화전 앞에 설치한 오색 반사필름으로 시시각각 바람에 반응하며 빛깔을 달리하는 모습 속에서 유연한 사고와 가치, 공간에 대해 소개한다. 뷰로 스펙타큘러의 ▲`미래의 고고학자`는 석조전 분수대 앞에 설치한 계단 모양의 설치물로 계단은 수백 년 동안 먼지가 쌓여 만들어진 단층을 의미한다. 관람객들은 계단을 올라 미래의 한 시점에 도달함으로서 수 세기 후 지면과 우리의 관계를 체험한다. 마지막으로 오브라 아키텍처의 ▲`영원한 봄`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마당에 설치한 반구체 설치물들로 1919년 3ㆍ1 운동, 1980년대 민주화 항쟁 등 자유롭고 공정한 사회를 위한 움직임을 `프라하의 봄` 등 역사적 사건과 결부해 시적인 은유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 2일 보건복지부는 비브리오패혈증 고위험군에 대한 주의를 위한 예방수칙을 발표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되며, 감염 시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증상 발현 후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특히 매년 8월~9월 사이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데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월별 평균 환자 신고 수는 2월 0.2명, 4월 0.4명, 5월 0.2명, 6월 2.4명, 7월 5명, 8월 12.6명, 9월 19명, 10월 8.6명, 11월 0.6명, 12월 0.4명 등이다. 2019년 비브리오패혈증으로 인한 사망이 확인된 확진 환자 3명은 해당 지자체에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간 질환, 알코올중독, 당뇨병 등 기저질환을 가진 비브리오패혈증 고위험군이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수칙에 따르면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하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아야 한다. 어패류 관리 및 조리 시에는 어패류는 5도 이하로 저온 보관하고 어패류는 85도 이상 가열처리해야 한다. 특히 어패류를 조리 시 해수를 사용하지 말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야 하고 요리한 도마 및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어패류를 다룰 때는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코올중독자 등의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은 치사율이 높으므로 더욱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임기여성이 정확한 배란 시기를 알 수 있도록 리플렛을 발간했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ㆍ이하 식약처)는 `배란 테스트기, 올바른 사용법 알고 계시나요?`라는 제목의 리플렛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플렛은 소비자가 가정에서도 배란 테스트기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가 알아 둬야 할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배란 테스트기의 측정원리 ▲사용시기 및 사용방법 ▲결과판정 방법 ▲사용시 주의사항 등이다. 한편, 지난 7월 23일 소비자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배란 테스트기가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 대상에서 제외돼 소비자가 편의점 등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소비자가 안전하고 정확하게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 사용하는 체외진단제품 등 의료기기 안전 사용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539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된다. 3일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와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증대하고 내수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의 연중 상시주차가 허용되는 시장 167개소 외에도, 추가로 372개소의 전통시장에 대해서 이달 6일부터 15일까지 한시적으로 최대 2시간까지 주차를 허용한다. 이번에 주차가 허용되는 시장은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청의 협조 하에 도로여건을 고려해 시장상인회 등의 의견을 수렴한 뒤 선정했다. 특히, 주차 허용으로 인한 무질서ㆍ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경찰 순찰 인력을 강화하고 자치단체ㆍ상인회 주차요원을 현장에 배치해 주차를 관리한다. 하지만 전통시장 화재사고,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로 인해 국민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허용구간외 주ㆍ정차, 소방용수시설(소화전, 비상소화장치) 및 소방시설(소화설비, 피난시설)로부터 5m 이내, 교차로, 횡단보도 등 불법 주ㆍ정차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고규창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으로 전통시장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과 상인들의 매출액 증가를 기대한다"며 "최근 불확실한 경제전망과 내수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ㆍ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역맞춤형 지방규제 혁신 등 지자체와 함께 다양한 대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중적인 고려청자 `해남청자`에 대한 현황과 성격을 심도 깊게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이목이 집중된다. 3일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해남군(군수 명현관)과 공동으로 학술대회 `해남청자의 현황과 성격`을 연구소 내 사회교육관(전남 목포)에서 오는 18일 오후 1시에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현재 해양유물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 `고려난파선, 해남청자를 품다(지난 7월 9일~오는 10월 13일)`를 기념해 고려 시대 해남청자의 문화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앞으로 학술조사와 연구 방향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해남군, 민족문화유산연구원이 뜻을 모아 마련한 자리다. 해남청자는 소박한 녹갈빛을 띠는 고려 시대의 대중적인 청자로, 그동안 비색청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크지 않았다. 이번 학술회의는 최근에 있었던 해남청자에 대한 수중발굴조사와 해남청자요지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해남청자요지에 대한 사적 지정과 전라도 지역 고려청자요지(부안-강진-해남)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발표는 총 4개 주제로 ▲해남청자의 전개과정과 도자사적 위상(한성욱, 민족문화유산연구원) ▲해남 신덕리 청자의 변천과 성격(조은정, 고려청자박물관) ▲해남 진산리 청자의 변천과 성격(변남주, 국민대학교) ▲바닷길 해남 청자의 성격과 전시 활용(박예리,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남 청자 요장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전략과 과제(문이화, 원광대학교) 등을 통해 새로운 관점에서 해남청자를 살펴보기 위해 진행된다. 발표 중에는 발표자와 5명의 토론자(김희태, 전남문화재위원ㆍ권혁주, 민족문화유산연구원ㆍ유진현, 호림박물관ㆍ이준광, 삼성미술관ㆍ이재연, 강진군)들과 토론도 함께 진행한다. 발표가 끝나면 해남군민을 비롯한 일반 참석자들과 함께 고려 시대 해남청자의 도자ㆍ문화사적 가치와 연구 방향, 청자요지 발굴조사의 필요성, 유물의 활용 등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이야기하는 종합토론을 펼친다. 학술대회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자료집도 배포한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특별전 `고려난파선, 해남청자를 품다`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미술사학계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해남군민들의 관심 속에서 이뤄졌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관계자는 "고려난파선의 해남청자를 비롯해 수중문화재 학술조사ㆍ연구를 활발하게 지속하는 한편, 이를 국민과 공유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라텍스 토퍼가 복원력과 항균성이 우수해 소비가 증가하고 있지만, 객관적인 품질 정보는 부족해 주의가 요구된다. 3일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소비자에게 객관적인 상품 품질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라텍스 토퍼 6개 브랜드의 6개 제품을 대상으로 천연라텍스 함유량, 라텍스 및 겉감의 품질, 안전성 등을 시험ㆍ평가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전 제품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유해물질은 이상이 없었으며, 합성라텍스 혼입 없이 천연라텍스만을 사용하고 있었다. 라텍스의 두께줄음률과 색상변화 등 품질과 가격은 제품 간 차이가 있었으며, 제품 모두 치수 등 표시사항이 기준에 부적합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부 제품은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해외 친환경 인증 등의 광고를 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했다. 전 제품 천연라텍스 제품으로 합성라텍스 혼입은 없었고 경도와 무게 등 특성은 제품 간 차이 있었다. 천연라텍스 함유량은 93%~95%, 첨가제 함유량은 5%~7% 수준이었고 합성라텍스 혼입은 없었다. 단단하거나 폭신한 정도를 나타내는 경도는 65N~92N, 무게는 7.6kg ~10.8kg, 두께는 5.1cm~5.6cm로 제품 간 차이가 있었다. 두께줄음률 등 품질은 제품 간 차이가 있었다. 고온에서 장시간 압축을 가한 후 두께가 줄어드는 정도를 시험한 결과, 5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이었다. 또한 실온에서 8만 회 반복 압축 시킨 후 두께가 줄어드는 정도를 시험한 결과, 전 제품 거의 변화가 없어 매우 우수했다. 장시간 사용을 가정해 라텍스의 노화 전ㆍ후 색상차이를 시험한 결과, 잠이편한라텍스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간균 2종에 대한 라텍스의 항균도를 시험한 결과, 전 제품의 항균도가 99.9% 이상으로 나타났다. 마모강도, 땀 견뢰도, 마찰견뢰도 등 겉감의 내구성 및 색상변화를 시험한 결과, 전 제품 섬유제품 권장품질기준을 충족시켰다. 라돈 등 유해물질은 전 제품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기 중으로 방출되는 유해물질인 총휘발성유기화합물, 톨루엔, 폼알데하이드를 시험한 결과, 전 제품 이상이 없었다. 폼알데하이드, 아릴아민, 유기주석화합물 등 유해물질과 pH는 기준에 적합했고 노닐페놀(NP, NPEO)도 이상이 없었다. 공기 중으로 방출되는 라돈을 시험한 결과, 시험대상 전 제품 이상이 없었다. 제품 모두 의무 표시사항이 누락됐고, 일부 제품은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광고를 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제품 모두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는 제조연월, 치수 등 표시사항을 일부 누락시키거나, 전 항목을 미표시해 기준에 부적합했다. 4개 제품이 겉커버 항균성, 해외 친환경 인증 등 실제와 다른 사항을 광고하거나, 기간이 지난 인증서 등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침구류에 대한 안전성 및 품질 비교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북 구미시 형곡3주공 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놓고 금호건설과 쌍용건설이 맞붙는다. 3일 형곡3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곽환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8월)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금호건설과 쌍용건설이 각각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10월) 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조합원들의 의결을 거쳐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이들 업체 외에도 ▲고려개발 ▲한라 ▲한신공영 ▲티케이케미칼 등 다수의 업체가 다녀가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경상북도 구미시 형곡로17길 9(형곡동) 일대 3만2364.1㎡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2.5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800가구를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스포츠 > 스포츠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북한의 호날두`로 불리던 한광성(21)선수가 유벤투스에 영입됐다. 유벤투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가 있는 축구구단이다. 3일 유벤투스는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한광성 선수와의 계약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서에 서명하는 한 선수의 사진 두 장과 함께 "한광성이 새로운 유벤투스의 선수가 됐다. 북한 국적 공격수는 칼리아리에서 영입됐다.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광성은 2014년 태국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U-16) 챔피언십 결승에서 한국을 2-1로 이기며 활약했다. 이어 2017년 세리에A 칼리아리 구단에서 세리에 B의 페루자로 임대돼 36경기에 출장해 11골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1군에서 활동을 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한광성의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3부 리그격인 세리에C에 속한 23세 이하(U-23) 팀에서 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럽의 한 북한대사관 관계자는 이날 미국의소리(VOA) 방송에서 "한광성 선수가 유럽의 명문 축구단과 계약한 것은 조국에 아주 좋은 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벤투스 측은 한 선수의 이적료와 연봉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허주연)는 지난 2일 스페인 그라나다시 문화체육부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그라나다시의 문화ㆍ체육 정책 및 시설관리 분야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그라나다시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알함브라 궁전으로 유명하고 세계 최고수준의 연구중심대학인 그라나다 대학과 안달루시아 천체물리연구소 등을 보유하고 있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과학도시다. 이관수 의장과 허주연 행정재경위원장을 비롯한 13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날 간담회에서 양 도시의 상호 교류 증진을 약속하고, 관광 활성화 및 체육시설 개선 등 그라나다시의 우수사례를 강남구의 문화ㆍ체육 분야 정책에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관수 의장은 강남구의회를 대표해 그라나다시 방송사와 공식 인터뷰를 진행해 세계적인 관광 도시인 강남구를 찾아줄 것을 당부하는 등 강남구를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연예 > 스타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오늘(3일) 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故 은비(본명 고은비) 사망 5주기를 맞아 많은 이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2014년 9월 3일 레이디스코드는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은비는 당일 목숨을 잃었고, 故 리세(본명 권리세)도 큰 부상을 입고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나흘 뒤 세상을 떠났다. 당시 두 사람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연예계 관계자들은 빈소를 찾아와 조문했고, 팬들을 비롯한 대중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팬들은 두 멤버가 사망한지 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 은비와 리세는 2013년 레이디스코드로 데뷔해 `나쁜여자`, `Hate You`, `예뻐예뻐`, `KISS KISS` 등 다양한 곡들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새로운 멤버를 충원하지 않고 기존에 있던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로 3인조를 이뤄 활동 중이다. 레이디스코드는 세상을 떠난 두 사람을 추모하는 `I`m Fine Thank You`를 발표하기도 했으며, 지난 5월 `FEEDBACK` 앨범을 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4구역(재건축)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면목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아파트 일반책임 분양대행ㆍHUG 아파트 일반분양가 보증대행 및 본보기 집 리모델링 공사 등을 위한 협력 업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7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ㆍ적격심사 방식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55-14 일대 1만491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아파트 5개동 2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중 60㎡ 이하는 86가구, 60㎡ 이상은 158가구이며 총 가구 수에서 소형 주택은 11가구, 조합원 분양분은 73가구, 일반분양분은 158가구 등이다. 이곳의 시공자는 혜림건설로 30년 이상 된 광주광역시의 중견 건설사로서 광주ㆍ전남뿐 아니라 김포한강신도시, 화성시, 세종시, 원주혁신도시 등 전국적으로 아파트를 공급하고 있는 건설사로 `모아엘가`라는 브랜드를 선보인다. 면목4구역은 먼저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도보 약 10분 내로 위치해 있고 용마터널을 통해 강동구 암사동까지 15분 안팎에 도달할 수 있어 강남으로의 진입이 용이하다. 교육환경 역시 우수하다. 면중초, 면목중, 중화중, 면목고, 서일대 등이 도보권 내로 단지와 인접해 있다. 여기에 주거환경도 쾌적해 단지 뒤편으로 용마산과 아차산이 자리해 있고 차로 5분 거리에 경의중앙선 망우역 일대 이마트, 코스트코, 홈플러스, 엔터식스 등 대형 쇼핑몰 등과 동원골목시장이 가까워 편의성 역시 높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일 성남시는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이날 공고했다. 해당 공람은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성남시 도시정비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희망로353번길 22(상대원동) 24만204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5개동 5100가구(분양 4480가구, 임대 6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5개월까지다. 한편, 이곳 사업은 2014년 조합설립인가, 2015년 시공자 선정(대림산업), 2018년 11월 건축심의, 지난 2월 사업시행인가 신청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배나무골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근 관리처분인가에 이어 시공자와의 본계약 체결에도 성공했기 때문이다. 지난달(8월) 22일 대구시 남구는 배나무골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같은 달 16일에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봉로 146(이천동) 일원 1만83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정순욱)은 이곳에 건폐율 18.6541%, 용적률 252.204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4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22가구 ▲59A㎡ 94가구 ▲59B㎡ 4가구 ▲73㎡ 104가구 ▲74㎡ 105가구 ▲84㎡ 10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분양계획은 일반분양 270가구, 조합원 141가구, 임대 22가구 등이며, 기존 건축물 철거예정 시기는 2020년 3월부터 5월까지다. 한편, 지난 8월 23일에는 배나무골 재개발사업의 시공자인 금호산업이 수주를 공시해 본계약 체결 성공을 알렸다. 이날 금호산업은 배나무골 재개발 조합과 837억3196만 원 규모의 재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6.0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개봉5구역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달(8월) 16일 구로구는 개봉5구역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해당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로구 고척로20길 39-18(개봉동) 일원 1만30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9㎡ 21가구 ▲59A㎡ 106가구 ▲59B㎡ 64가구 ▲84A㎡ 59가구 ▲84B㎡ 42가구 ▲84C㎡ 20가구 ▲84P㎡ 3가구 ▲114P㎡ 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분양계획은 일반분양 190가구, 조합원 91가구, 임대 33가구, 보류시설 3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일은 2020년 5월로 예정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대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3일 대도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설에는 8개 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컸었는데 아쉬움이 크다"며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조합은 조만간 재입찰 공고를 내고 입찰을 이어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관악로 242-11(봉천동) 일대 1658㎡에 공동주택 70가구(조합원 40가구, 일반분양 예상 3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장대B구역 재개발사업이 신탁사 선정을 마쳐 사업에 속도가 더해질 전망이다. 3일 장대B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임은수)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8월) 31일 오후 2시 계룡스파텔 지하 1층에서 조합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545명 중 401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신탁사 선정과 관련된 안건은 401명 중 390명의 표를 받아 한국토지신탁-무궁화신탁 컨소시엄이 이곳 신탁사로 선정됐다. 이는 입찰마감일에 3개 사가 참여함에 따른 조합의 후속 조치다. 특히 신탁사 2개 사가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2016년 도시정비사업 신탁 방식 도입 이후 처음이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 지연 방지와 안정적 자금조달, 투명한 사업 진행 등을 위해 컨소시엄 형태로 신탁사를 선정하게 됐다"며 "이번 총회를 성황리에 마친 만큼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6년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았지만 일부 주민들이 재개발에 반대해 사업이 지연돼, 약 13년만 인 지난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사업을 재기해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션(이하 이촌한강맨션)이 원활한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8월) 31일 이촌한강맨션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동헌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20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을 등록한 업체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로 입찰에 참여한 업체 ▲입찰 마감일 현재 도시정비법 위반 또는 도시정비사업과 관련한 위법 행위 등으로 인해 행정 소송 등 처분이 전력이 없는 업체 ▲공동참여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1971년 입주해 재건축 연한(30년)을 훌쩍 넘긴 이촌한강맨션은 지상 최고 5층 660가구 규모의 단지다. 용적률이 101%로 매우 낮아 비슷한 시기에 지어진 주변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지지분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248(이촌동) 일대 8만4096.8㎡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4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수는 704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충북 보령의 한 자동차 튜닝숍에서 20대 여성이 대형견에게 물려 전치 3주의 피해를 입었다. 해당 튜닝숍에서 1년 전에도 같은 `개물림` 사고가 있던 것으로 파악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달(8월) 18일 20대 여성 A씨가 자동차 튜닝숍 사무실에서 화장실로 이동하던 중 튜닝숍 주인 B씨가 기르던 말라뮤트 대형견에 목, 등, 어깨 등을 물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의 아버지가 "몸무게 40~50㎏인 개의 목줄을 기둥이 아닌 타이어 같은 데 묶어 두고 자동차 배터리 1개를 올려놓았다"라며 "전치 3주 진단을 받아 입원 치료 중이며 추가 수술 후 상태를 봐야 하는 상황이다.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문 여는 소리에도 놀라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다"고 피해를 호소했다고 전했다. 이어 연합뉴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B씨는 "치료비를 주려고 했지만 입원비와 성형비를 요구해 더는 통화하지 않았다"며 "화장실로 가는 문에 `출입금지`라고 적은 종이를 붙여뒀는데 이를 (A씨가) 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A씨는 "입원비와 성형비를 요구한 적이 없다"며 "사고 당시 튜닝숍 직원에게 화장실이 어디 있냐고 물었고, 사무실 문을 열고 나가면 화장실이 바깥에 있다고 했었다. 개가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3일 충남 보령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해당 튜닝숍에서 이번 사고와 같은 `개물림` 사고가 일어났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8월 4일, 20대 여성 C씨는 튜닝숍 사무실 입구에서 직원이 대형견에 빗질하는 것을 보려고 다가갔다가 갑자기 달려든 대형견에 물렸고, 사무실 안에 있던 남자친구가 이를 보고 뛰어나왔다가 개에게 팔과 허리를 물렸다. 당시 C씨와 남자친구는 B씨에게 치료비를 요구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행정안전부 장관이 서울특별시 관할 구역에 있는 자치구의 자치사무에 관한 감사를 하려는 경우에는 국무총리의 조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8월 30일 법제처는 행정안전부가 「서울특별시 행정특례에 관한 법률(이하 서울시법)」 제4조제2항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은 서울특별시의 자치사무에 관한 감사를 하려는 경우 국무총리의 조정을 거쳐야 하는 데, 시 관할 자치구의 자치사무에 관한 감사를 하려는 경우에도 국무총리의 조정을 거쳐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법해석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법적 안정성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구체적 타당성을 찾는 데 둬야 하고, 나아가 그러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법률에 사용된 문언의 통상적인 의미에 충실하게 해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면서, 법률의 입법 취지와 목적, 그 제ㆍ개정 연혁, 법질서 전체와의 조화, 다른 법령과의 관계 등을 고려하는 체계적ㆍ논리적 해석 방법을 추가적으로 동원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먼저 서울시법은 다른 시ㆍ도와 달리 서울특별시가 가진 수도로서의 특수성을 고려해 시 행정에 대한 특례를 규정한 법률인바, 특히 서울시가 구 「서울특별시 행정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폐지되기 전 국무총리 소속기관으로서 중앙행정기관의 지위에 있었고, 자치사무의 비중이 높아 그 특수성이 인정되는 점을 고려해 서울시 행정의 자율성을 보장하려는 취지로 감사의 시기ㆍ기간 및 감사대상 등에 대한 국무총리의 조정을 거치도록 제정된 특례 규정"이라고 짚었다 법제처는 "그런데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특별시와 특별시의 관할 구역에 두는 자치구는 서로 다른 종류의 지방자치단체로 명백히 구분되고, 각 지방자치단체는 별개의 법인이며 특별시와 자치구는 지방자치단체의 종류에 따라 일정한 배분기준으로 나눈 사무를 처리하게 되는바, 이처럼 지방자치단체의 종류, 법인격 및 처리하는 사무의 성격이 다른 서울시와 시 관할 구역에 있는 자치구를 동일한 지방자치단체로 볼 수 없다"며 "위와 같은 점을 고려하면 서울시가 가진 수도로서의 특수성을 반영한 서울시법에 따른 특례가 시 관할 구역에 있는 자치구에도 적용된다고 볼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두산건설이 경기 안양시에 `안양예술공원두산위브`를 이달 공급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51-11(안양동) 일원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총 558가구 규모의 `안양예술공원두산위브`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9가구 ▲46㎡ 19가구 ▲59㎡ 67가구 ▲74㎡ 123가구 ▲84㎡ 32가구 등이 일반에 공급된다. 먼저 이곳은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자랑한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이 반경 1㎞권 내에 있으며 1.3㎞ 거리의 석수 IC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접근도 용이하다. 또한 단지 인근에 떨어진 석수전화국사거리에 월곶~판교 복선전철 만안역(가칭)이 2025년 새로 건설될 예정인 점도 큰 호재다. 더불어 석수역에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들어서고 안양예술공원사거리에 수원~구로를 잇는 간선급행버스(BRT)가 2021년 완공, 인근 지하철 1ㆍ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에 추진 중인 광역급행철도 GTX C노선(수원~금정~삼성~양주)까지 계획대로 진행되면 한 층 더 우수한 단지로 평가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엔터식스, 롯데시네마, 안양1번가, 안양중앙시장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높은 질의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아울러 차량으로 15분 권내에 효성 안양공장, 안양IT단지, 평촌 스마트스퀘어 등 산업단지도 위치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다수의 교통 호재가 기다리고 있는데다 안양예술공원, 삼성산, 안양천 등 주변 자연환경도 좋아 우수한 여건을 자랑한다"며 "안양 만안구의 경우 서울과 인접한 비규제지역인 것은 물론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도 높아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귀띔했다. 한편, `안양예술공원두산위브`의 본보기 집은 안양 동안구 비산동 1100-1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 예정시기는 2022년 6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연예 > 스타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방송인 박연수(40)가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지난 2일 박연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 수배합니다. 핸드폰 번호로 다른 사람 사칭해서 남의 아픔 가지고 약 올린 뒤 사라지고, 기자에게 꾸며낸 이야기로 제보해서 기자가 애들 아빠랑 통화 후 제게 오히려 힘내시라고 문자 오게 한 제보자 그녀"라며 "꾸며낸 이야기로 인터넷에 유포하고 전 두 번의 고소장을 접수했지만 ID추적불가로 수사종결"이라고 전하며 2016년 성명불상자로 접수했던 고소장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그는 "인스타 쪽지로 입에 담기도 힘든 욕을 하고 차단했더니 (딸) 지아 생일로 아이디 만들고 또 들어와서 욕을 한다"며 "지아 폰, 제 폰으로 몇 번째 다른 사람 사칭을 하고 말을 걸어 와서 약 올리고 탈퇴하고 이제는 정말 못 참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 둘 번호를 알고 지아 생일을 알고 너무나 저희 가족을 잘 아는 사람"이라고 추측하며 "몇 년 동안 지속적으로 저를 괴롭히는 그녀, 제발 찾아내고 싶다"고 토로했다. 한편, 박연수는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40)과 결혼했으며, 2015년 이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3 · 뉴스공유일 : 2019-09-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와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사장 박준상)가 상호 협력 및 사회공헌을 위한 협약식을 지난 8월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야구관련 장애인 생활체육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보급, 상호 경기 관람 및 사회공헌 활동 지원과 스포츠의과학, 마케팅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회장은 "야구는 국내 최대 인기스포츠 중의 하나로, 야구 프로구단 키움히어로즈가 지닌 스포츠 관련 노하우가 장애인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의 참여를 독려해, 장애인체육인의 운동 환경을 개선하고 장애인체육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4 · 뉴스공유일 : 2019-09-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2019년 제2차 임시이사회를 지난 8월 30일 경기도체육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30명 중 20명의 이사들이 참석했고, 김대숙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이사회를 주재했다. 제2차 임시이사회에 상정된 안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임명 동의 ▲ 2019년 제1차 추가경정 예산안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처무규정 개정안 등은 원안대로 의결됐다. 특히 경기도의 공공기관 감사시스템 개선과 발맞춰 시도 장애인체육회 최초로 감사실이 신설되는 처무규정(안)이 원안의결 됐고, 이에 장애인스포츠계 각종 비리와 부조리 근절, 성폭력 예방교육에도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의견으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임원규정을 준용해 사무처장의 임기 명시에 대한 원활한 논의가 이어졌고, 차기 이사회 규약 개정안을 안건 심의하도록 사무처에 요청했다. 아울러 오는 5일과 6일 수원에서 도체육회와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2019 경기도 어울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민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있도록 장애인, 비장애인 함께하는 대회임을 잘 표현하도록 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했다. 일시적인 인력보충이 아닌 지속적인 인력안정을 위한 재원 확보에 대한 사무처 적극 노력도 요청했다. 연임이 결정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오완석 사무처장은 "지난 임기 1년의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지만 열심히 했다"며 "다시 시작하는 이번 임기동안 더 열심히 해서 도장애인체육회를 더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9-04 · 뉴스공유일 : 2019-09-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511512513514515516517518519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