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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시흥시가 월곶신도시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부지 매각 공모에 나섰다. 시흥시는 지난달(6월) 30일 시흥시 월곶동 995 일대(구 마린월드 부지)에 대한 매각 공모를 시 누리집에 공고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이번 매각은 지역개발과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이뤄졌다. 매각 대상지는 일반상업지역으로, 면적은 1만9140㎡ 규모에 달한다. 공급 예정가격은 882억 원이다. 시는 해당 부지를 주거, 상업, 업무,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등 다양한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 개발 방식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는 `민간 제안 경쟁 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계획과 토지가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개발 아이디어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월곶동 지역 주민을 위한 공공성 확보를 위해 체육시설 및 공공 활용 공간 등 개발 필수 시설도 평가 항목에 반영했다. 공모 참여 자격은 종합시공능력 평가 순위 50위 이내의 건설사업자 1개 사 이상이 포함된 단독 법인 또는 다수 법인으로 구성된 연합체(컨소시엄)다. 공모 일정은 ▲참가의향서 접수(7월 10일~11일) ▲관련 서면질의서 접수(7월 28일~30일) ▲서면 질의 회신(8월 8일) ▲사업신청서 접수(10월 13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10월 중) 등으로 진행된다. 단, 질의서 접수는 사업참가의향서를 제출한 업체만 할 수 있다. 공모 일정 등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ㆍ공고 게시판에서 공고문 및 공모지침서를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시 도시주택국 경제자유구역과로 하면 된다. 임병택 시장은 "이번 부지 매각을 통해 월곶신도시 중심부에 걸맞은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공모에 역량 있는 민간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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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최근 신생아ㆍ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1순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다세대ㆍ빌라·도시형생활주택 등 비아파트에서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새롭게 도입한 전세임대주택이다. 대상자를 중산층까지 확대해 소득ㆍ자산 기준이 없고, 순위 내 무주택세대구성원 요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 거주 신생아가구(2년 이내 출생자) 또는 다자녀가구(2명 이상 자녀)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 지원 규모는 전세금 최대 2억 원이며, 입주자는 전세금의 20%만 본인 부담하면 된다. 나머지 금액에 대해선 연 1.2~2.2% 수준의 월 임대료를 납부하면 되며, 최대 8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신청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입주 대상자는 올해 8월 하순 발표 예정이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실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전세임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도민 주거 안정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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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달 30일 본관 701호 회의실에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한 금메달 입상선수 25명, 최우수선수 선정 학생 4명 및 우수학교 선정 학교장과 운동부 지도교사 등을 초청하여 포상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초등학교 21종목, 중학교 36종목 중 요트, 조정, 철인 3종을 제외한 33종목에 참가한 우리교육청 선수단은 금메달 30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28개 총 84개의 메달로 대전·충남 분리 이후 37년 만에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포상 수여식에는 메달 입상선수 206명을 대표하여 금메달 입상선수 25명이 참석해 메달과 포상금을 수상했다. 또한 종목별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정상현(남초/핸드볼/대전복수초), 반시우(남초/탁구/대전동문초), 김수예(여초/소프트테니스/대전내동초), 권영빈(남중/사이클/대전변동중)학생은 트로피와 최우수선수 포상금을 수상했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서 학교운동부 육성 우수학교로 선정된 대전복수초(핸드볼), 대전체육중(레슬링, 역도, 수영, 역도 등), 대전대동초(소프트테니스), 대전중촌초(수영), 대전송촌중(육상), 대전변동중(사이클,) 대전송강중(역도), 대전만년중(카누), 오정중(태권도) 9개교는 우수학교 포상금을 수상했다. 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그동안 우리 학생선수들이 흘린 땀방울 하나하나가 모여 역대 최고 성과라는 결실을 맺었고, 앞으로도 학교체육이 더욱 빛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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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제302회 인천시의회 본회의에서 ‘지역상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와 ‘중증장애인 및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일부개정안이 최종 의결됐다고 1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개정으로 지역상품 우선구매 대상이 기존 물품에서 용역·공사에 필요한 상품 등으로 확대되며 공공 구매를 통한 지역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증장애인 생산품과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의 연간 구매 목표 비율을 2%와 1%로 각각 상향해 중증장애인과 장애인 표준사업장 근로자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 보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개정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장애인 복지 증진이라는 두 가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관련기사)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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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폐가촌 누드 자세한 세부계획, 7월5일 김가중 아트사관, 달동네 유령마을 마지막 촬영회 (우천불구) 오후2시: 김가중 아트사관 (성북구 정릉3동 833-9) 대중교통은 마을버스6번 넓은 마당   [퍼포먼스 누드] 오후2시 : 격동적인 누드. 먼저 물벼락 세례부터 시원하게 퍼부어 보겠습니다. 오후3시: 불탄 피아노와 누드, 연탄재와 누드, 항아리와 누드, 그리고 새빨간 한복 (연막쁌쁌 밀가루 폭탄 등 특수효과)   [고전스타일 감성누드] 오후5시 : 폐가촌 골목을 돌며 새빨간 한복과 한옥 문창살, 폐가촌의 벽화들에 누드를 배치한 고전스타일의 빈티지 아노로그 누드 연출. 폐가촌 영구히 기록 (연막쁌쁌 밀가루 폭탄 등 특수효과) 인체에 강렬한 바디페인팅도 하겠습니다. * 28일 예비 촬영회 시뮬레이션 참조바랍니다.   오후 7시: 아트사관으로 돌아와 화끈한 페인팅 폭탄, 물 폭탄 투척 오후 8시경 촬영종료   참가후원금: 15만원(멤버쉽작가는 10만원) 소수정예 주최/주관: 글로벌아트플랫폼 한국사진방송 President : 이용만 스태프: 기획: 김가중 * 촬영 당일까지 계속 수정보완 진행되며 ‘한국사진방송 알립니다 혹은 김가중 개인미니홈’ 에 수시로 업데이트됩니다.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모처럼 한국인 모델 계약했습니다. 물벼락과 페인팅 폭탄은 아주 밝은 대낮이 좋습니다. 날씨가 후텁지근 제격이고요. 7월5일엔 아궁이에 불 넣어 물 설설 끓여 무지막지하게 퍼부어 보겠습니다.好不容易签约了韩国模特。 泼水和彩绘炸弹最好是明亮的白天。 天气闷热正合适。 7月5日,我会在灶孔里放火煮水,然后猛地放进去。I signed a Korean model contract for the first time in a long time. Water walls and painting bombs are good in very bright daylight. The weather is perfect. On July 5, we will put fire in the furnace and boil water snow and pour it down.     ********************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필자(김가중)가 개설해 드립니다.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987&thread=14 **********   ********** 올여름 이색촬영 계획     7월12일(토) 전남고흥 섬나라 갯벌 기행(예비답사촬영회)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0&thread=14     7월19일(토) 일제시대 폐터널 예비답사촬영회 항공대역 1번 출구 오후2시 8월2일(토) 일제시대 폐터널 누드촬영회(자세한 내용 추후공지)     8월30(토) 무더위 탈출 성남시청 온누리 대극장 최고의 인기 사진 이벤트 ‘성남포토 콘서트’ 무료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644&thread=14     8월 혹은 9월 고흥우도 모세의 기적 갯벌누드촬영회(자세한 내용 추후공지)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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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안양시가 민간이 제기한 도시관리계획결정 취소소송에서 승소함에 따라 연현마을 공원조성사업을 재개하게 됐다. 안양시는 지난달(6월) 30일 아스콘 제조업체인 제일산업개발 등이 시를 상대로 제기한 `연현공원 도시관리계획결정 등 취소소송` 3심에서 대법원이 심리불속행으로 상고를 기각함에 따라 시 승소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법원 제2부는 제일산업개발, 한일레미콘 등이 안양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도시관리계획결정 등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이 사건 기록과 원심판결 및 상고이유를 모두 살펴봤으나 이유 없음이 명백하다"며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시는 중단됐던 연현마을 공원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개할 수 있게 됐다. `연현마을 공원조성사업`은 안양 만안구 석수동 일대 제일산업개발의 아스콘공장 부지에 3만7546㎡ 규모의 근린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제일산업개발 등은 시의 도시관리계획(공원) 결정에 의해 재산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하며 2021년 4월 취소소송을 제기했으며, 1심 및 2심에서 시가 승소하자 2025년 4월 상고했다. 최대호 시장은 "도시관리계획 결정 등 취소소송을 1심 및 2심에 이어 상고심까지 승소하면서 연현마을 주민들이 오랜 시간 염원하던 연현마을 공원조성사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며 "공원조성사업을 신속하고 내실있게 추진해 연현마을의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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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6월 25일 장위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지종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작성 및 제출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월로11길 11(장위동) 일대 18만8804.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교육시설은 서울월곡초등학교, 장위중학교, 월곡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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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군포3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6월 26일 군포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하는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4일 오후 2시 코리아신탁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군포시 산본로 213(당동) 일대 2만5063.9㎡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5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정역과 군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군포초, 금정중, 근포중, 군포고 등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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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6월 27일 덕소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강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5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한 업체 ▲현설 개최 2일전까지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 47(덕소리) 일대 2만997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5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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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마포구(청장 박강수)가 싱크홀 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간 분석 시스템을 도입했다. 지난 26일 마포구는 싱크홀 등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반 변위를 실시간으로 계측할 수 있는 `매립형 IoT(사물인터넷) 모니터링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해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도로 지표면에 센서를 매립해 도로 침하나 미세한 변형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그 정보를 무선으로 통합관제시스템에 전송하는 방식이다. 실시간으로 계측된 변위량 데이터는 구 통합관제시스템에 연동돼 24시간 상시 분석된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유관 부서와 담당자에게 전달돼 현장 확인과 안전조치가 이뤄진다. 설치 지점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2호선ㆍ공항선ㆍ경의중앙선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인근으로, 지반 안전에 대한 우려가 큰 지역을 우선 고려했다. 해당 지역에는 총 3개소에 센서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구는 이를 시작으로 다중인파 밀집 지역, 지하철역 주변, 대형 공사장 주변 등 지반 취약지역을 중점으로 우선 설치 구간을 선정 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한 마포구 관계자는 "현재 지표투과레이더(GPR)로 정기적으로 지반을 점검하고 있으나, 해당 방식은 점검 시점에 국한된 한계를 지닌다"며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매립형 IoT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도심 지반 변화를 상시 추적하고, 실시간 분석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 사업은 구가 주도하고, AIoT(인공지능융합기술) 전문 기업이 시스템을 공급하며,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을 비롯한 전문 연구기관이 협력해 센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정밀 분석ㆍ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시스템은 단기적으로는 싱크홀 등 사고에 대한 실시간 대응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지하 구조물의 안전성 평가와 지반 보강 정책 수립을 위한 과학적 자료를 축적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AI(인공지능) 기반 분석 시스템과 연계해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싱크홀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는 `싱크홀 위험 예측 모델`의 고도화도 함께 추진 중이다. 박강수 청장은 "싱크홀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위험이 큰 사고인 만큼 사전에 감지하고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일상 속 위험 요소를 면밀히 살피고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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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강북구(청장 이순희)가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집수리를 지원한다. 이달 1일 강북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하반기 희망의 집수리` 사업 참여자를 이달 한 달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는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단열, 창호, 보일러 등 총 18개 항목의 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구당 최대 2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지원 대상은 「주택법」상 `주택`에 해당하는 자가 또는 임차 가구다. 단 ▲공공임대주택 ▲비주택 ▲무허가건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최근 3년간 동 사업 수혜 이력이 있는 가구 ▲에너지효율개선 등 타 집수리 지원사업과 중복되는 경우에도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은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시에는 신청서, 주택 사진, 임대인 동의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생활보장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상반기 희망의 집수리 사업에 참여한 한 구민은 "집수리 비용이 부담돼 미루고 있었는데, 지원 덕분에 필요한 수리를 제때 할 수 있었다"며 "이런 지원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순희 청장은 "주거 취약계층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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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장현주 · http://www.koreaarttv.com/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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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조달청은 최근 건축구조와 건축시공 분야 기술제안서 심의 등을 담당할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119명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위원들은 사전접촉금지, 윤리행동강령 등 청렴 교육을 사전 이수한 뒤, 이달부터 조달청에서 집행하는 공공주택 등 건축 설계공모 심사, 건설사업관리용역 종합심사낙찰제 정성평가 등을 수행하게 된다. 현재 조달청은 기술자문위원회를 22개 분야 640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나, 공공주택 계약 등 건축 분야 평가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주요 구조물의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해 건축구조 11명, 건축시공 108명을 추가 선발했다. 이로써 조달청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은 640명에서 759명으로 늘었다. 조달청은 공정하고 청렴한 평가환경 조성을 위해 선발 위원의 부정부패 이력을 검증하고 직무 관련 자격증, 경력, 학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뽑았다. 조달청 관계자는 "공공주택의 품질 확보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역량 있는 사업자를 선별하는 심사 위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평가를 통해 고품질의 안전한 공공주택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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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장기간 방치돼 도시경관을 해치고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택지지구 내 미매각 용지 문제 해결에 나선다. 이달 1일 경기도는 경기 남부와 북부에 각각 1곳씩 시범사업 대상지를 선정해 스포츠 복합몰과 공동직장어린이집 등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택지지구 내 미매각 용지는 당초 학교ㆍ공공청사ㆍ도시지원시설ㆍ주차장ㆍ종교시설 등으로 계획됐으나 장기간 매각되지 않아 방치된 토지를 말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경관 저해, 치안 사각지대 우려 등으로 주민 생활 불편을 초래할 우려가 큰 곳이다. 현재 도가 관리 대상으로 파악한 미매각 용지는 총 19개 지구 85곳으로 면적은 약 58만9000㎡에 달한다. 이 가운데 남부권에는 12개 지구 65곳 39만7000㎡, 북부권에는 7개 지구에 20곳 19만2000㎡가 포함됐다. 도는 이달 말까지 시와 시행자로부터 시범사업 후보지를 신청받아 오는 8월 중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연말까지 구체적인 사업화 방안을 수립하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범사업은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협력, 민간주도, 공공주도 등 다양한 방식을 검토 중이다. 도는 시범사업과 연계해 미매각용지 활성화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도 병행 추진한다. 사업화 전략, 우선순위 설정, 주민ㆍ시행자ㆍ지자체가 함께하는 협의체 구성 및 운영 방안 등을 담은 실행계획도 수립한다. 연구용역도 2026년부터 본격 착수한다. 앞서 도는 지난 6월 25일 도청에서 관련 실무회의를 열고 사업 방향과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도를 비롯해 화성ㆍ김포ㆍ오산ㆍ안성ㆍ평택ㆍ이천ㆍ파주ㆍ양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 파주ㆍ양주ㆍ평택ㆍ오산동탄 사업본부와 경기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그동안 미매각용지 활용은 시와 시행자에 일임돼 그 추진에 한계가 있었으나 앞으로는 경기도가 직접 중재자 역할을 하면서 합리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도내 유휴부지의 가치를 높이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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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수원ㆍ고양ㆍ용인ㆍ안산 등 노후계획도시 6곳의 기본계획 수립에 앞서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도는 오는 9일 오후 용인 포은아트홀, 10일 오후 고양 백석별관에서 각각 `노후계획도시 찾아가는 정책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1기 신도시 외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을 수립 중인 용인 수지ㆍ구갈, 고양 탄현ㆍ화정 일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수원 영통과 안산 반월 지역 설명회는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단계를 고려해 올 하반기에 지자체와 협의 후 추진할 예정이다. 노후계획도시는 지난해 시행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개발 후 20년 이상 경과하고 면적이 100만 ㎡를 넘는 대규모 택지개발지를 말한다. 물리적 노후화와 도시 기능 쇠퇴가 동반돼 광역적ㆍ체계적으로 정비가 필요한 곳이며, 전국 111곳 중 도에는 27곳이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에 대한 정책 공감도를 높이기 위해 도가 ▲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방향 ▲노후계획도시 정비 비전 등을 직접 설명하고, 전문가가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사례 ▲도시정비사업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역할 등을 안내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는 단순한 도시개발을 넘어 도민 삶과 도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방향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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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가 올해 7월 전국에 5993가구를 분양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회원사를 대상으로 이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2개 사가 12개 사업장에서 총 5993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4512가구) 대비 1481가구(32.8%)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전년 동월(7075가구)과 비교하면 1082가구(15.3%) 줄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116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서울 35가구, 경기 1081가구이며 인천은 지난달에 이어 분양 물량이 없다. 지방에서는 부산 2070가구, 강원 1974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다음은 전북 507가구, 충북 243가구, 제주 83가구 순으로 나타났으며, 나머지 지역은 분양 물량이 없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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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6월) 30일 경기 군포시 산본11구역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LH는 분당 목련마을(6월 20일), 군포 산본9-2구역(6월 17일)에 이어 총 3개 구역에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게 됐다. 정비계획(안)에 따라 사업이 추진된다면 분당목련은 기존 공동주택 1107가구에서 2226가구로, 산본9-2구역은 1862가구에서 2940가구로, 산본11구역은 2758가구에서 3800가구로 늘어나 총 3239가구의 신규 주택이 공급된다. 선도지구는 1기 신도시 중 먼저 재건축을 추진하는 구역으로, 지난해 11월 5개 기초지자체별 공모 등을 통해 총 15곳이 지정된 바 있다. LH는 지난해 고양시(일산), 성남시(분당) 등 1기 신도시 5곳에 미래도시 지원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올해 전담 조직인 `신도시정비처`를 신설하는 등 1기 신도시 재정비 지원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LH의 선도지구 공공 시행 정비 방식은 전문적 사업 관리가 가능한 공공이 참여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시장금리 대비 낮은 조달 금리 적용, 주민 출자 종전자산 제외 수수료 산정 등 비용 부담도 덜 수 있다. LH는 이달 중 구역별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내 특별정비구역 제안 및 지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특별정비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한준 LH 사장은 "노후계획도시 재정비를 통해 원도심의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제고,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도 가능한 만큼 공공 디벨로퍼로서의 전문적인 역량을 살려 1기 신도시 재정비 성공을 끌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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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중구 이화여자고등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교육 PICK, 문해력·수리력 쌤과 함께’ 정책 포럼에 참석해 학생역량 신장을 위한 정책 및 현장 지원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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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중구 이화여자고등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교육 PICK, 문해력·수리력 쌤과 함께’ 정책 포럼에 참석해 학생역량 신장을 위한 정책 및 현장 지원 방향을 설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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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복성근 · http://www.koreaarttv.com/
-‘영웅들이 지킨 나라, 이어나갈 대한민국’주제로 자유와 평화 수호 다짐     인천광역시는 6월 25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6·25 참전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쟁의 폐허 속에서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국가로 성장시킨 영웅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유정복 시장이 강용희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인천지부장과의 악수   기념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해역방어사령관, 육군 제17보병사단 행정부사단장, 해병대 제2사단 작전부사단장, 제9공수여단장, 국군 제317방첩부대장, 인천보훈지청장 직무대리 등이 참석했다. ▲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하여 주요내빈들이 애국가 제창을 하고 있다 ▲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애 대한 묵념 ▲ 제317방첩부대장의 소개    ▲ 해병대2사단 작전부사단장의 소개   ▲ 관련 인천지부장 소개   ▲ 관련 인천지부장 소개   ▲ 인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의 소개     또한, 6·25참전유공자회 강용희 지부장을 포함한 12개 보훈단체장과 6·25참전용사 등 300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영웅들이 지킨 나라, 이어나갈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참전유공자들의 위대한 헌신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진행됐다. ▲ 인천해역사령부 인사참모의 6.25전쟁 개요보고   ▲ 6.25참전 유공자의 시장상   ▲ 6.25참전 유공자의 시의회 의장상   ▲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지부장의 기념사     ▲ 유정복 인천시장의 기념사     ▲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의 기념사   ▲ 도성훈 인천교육감의 기념사   ▲ 인천시립합창단 소속 중창단원들의 헌정공연. 비목, 아름다운 나라     ▲ 행사장 좌우편에는 태극기 위에 참전유공자들이 직접 적은 글귀들 전시택극기에 써있는 글귀를 보는 내빈들   ▲ ‘대한민국 파이팅!!!’ 구호를 외치는 내.외부 인사들   ▲ 100세를 바라보는 6.25참전용사님들, 부축을 받으며 귀가중   ▲ 강화지구의 6.25참전용사님들의 ‘대한민국 파이팅!!!’구호제창   기념식은 인천해역방어사령부의 6·25전쟁 개요 보고를 시작으로, 참전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전수, 기념사, 인천시립합창단의 헌정공연,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장 좌우편에는 태극기 위에 참전유공자들이 직접 적은 글귀들이 전시되어 참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유정복 시장은 기념사에서 “75년 전 참전용사와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미래는 오늘의 역사가 되었으며, 우리는 이분들을 영원히 기억하고 역사에 새겨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 부축을 받으며 전세버스에 오르는 6.25참전용사님들 내년 76회 기념식에는몇분이나 빠지실지... 마음이 찢어지도록 아프고 흐르는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다시는 다시는 이땅에서 6.25전쟁 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기를 하늘님에게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 인천광역시 시청사 전경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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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정연지 · http://www.todayf.kr
  LG에너지솔루션이 2024년 한 해 동안의 ESG 경영 활동 및 성과를 담은 ESG 리포트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에는 △탄소 네거티브 전략 △협력회사 탄소발자국 산정 가이드라인 수립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참여 등 LG에너지솔루션의 다양한 ESG 경영 활동 성과가 담겼다. LG에너지솔루션은 리포트를 통해 탄소 네거티브 전략을 기반으로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협력회사 탄소발자국 산정 가이드라인 수립 등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30년 전 사업장 RE100 달성’ 목표를 위해 지난해 국내외 사업장에 PPA(Power Purchasing Agreement) 제도를 도입했다. PPA는 기업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로부터 전력을 구매하는 장기 계약 방식이다.   이를 통해 오창 에너지플랜트와 폴란드, 인도네시아 등 현재 운영 중인 사업장에서 재생에너지 확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향후 신설되는 사업장에도 PPA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2월에는 ‘협력회사 탄소발자국 산정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배포했다. 가이드라인에는 협력회사들이 EU 배터리 규제에 부합하는 탄소발자국 산정 지침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탄소발자국 산정의 목적, 방법론, 보고서 작성법 등을 명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글로벌 사업을 운영함에 있어 ESG 관련 규제가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ESG 규제 환경을 리스크가 아닌 기회로 활용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생협력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4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에 참여해 협력사들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협력사의 정부 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금융 지원 및 상생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문화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의 지속가능경영 노력은 대외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실시한 2024년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인더스트리 무버(Industry Mover)’로 선정됐고, 캐나다의 경제 전문 미디어 그룹 코퍼레이트나이츠가 선정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배터리 산업에서의 ESG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LG에너지솔루션 CEO 김동명 사장은 발간사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더 큰 도약과 성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ESG 경영을 통한 장기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글로벌 투자자, 고객사, 지역사회의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고객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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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민과 경기교육가족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최우선 교육정책으로 ‘인성교육’과 ‘학력 향상 교육과정’이 꼽혔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에 따르면 이는 임태희 교육감 취임 후 3년 동안, 교육수요자와의 소통을 통해 경기교육 목표인 ‘기본 인성·기초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일관되게 추진한 것과 일치하는 결과다.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경기교육 정책을 묻는 설문에 경기도민 32%, 교직원 25%, 학생 18%는 ‘인성교육’을 1순위로 지목했다. ‘학력 향상 교육과정’은 학부모 31%가 1순위로, 경기도민 19%와 교직원 22%는 2순위로 선택했다. 도교육청은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 1,5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면접조사와 학생 8,735명, 학부모 3,097명, 교직원 3,583명(총 15,4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여론조사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경기교육 정책으로 도민은 경기인성교육(32%)을 1순위로 꼽았다. 이어 ▲학력 향상 교육과정(19%) ▲디지털 시민교육(9%) 등 순이었다. 학생 역시 경기인성교육(18%)을 1순위로 꼽았다. 또한 ▲자율선택급식(18%) ▲학력 향상 교육과정(9%) 등 순으로 답했다. 교직원도 경기인성교육(25%)을 1순위로 선택했으며 이어 ▲학력향상 교육과정(22%) ▲과밀학급·과대학교 해소(20%) 등 순이었다. 도민과 학생, 교직원은 우선순위 교육정책 1순위로 경기인성교육을 선택한 반면, 학부모는 학력 향상 교육과정(31%)을 1순위로 꼽았다. 이어 ▲경기인성교육(23%) ▲하이러닝 활용 맞춤형교육(11%) 등 순으로 답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지난 23일 열린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경기도교육청은 ‘기본 인성과 기초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교 현장이 자율적으로 균형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미래교육을 위한 여건과 방법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여론조사를 주관한 ㈜리서치앤리서치 정종원 연구본부장은 “지난 3년간 제5대 주민직선 경기교육은 ‘기본 인성과 기초 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경기도민과 경기교육가족의 우선순위 정책과 경기교육 정책의 목표가 정확히 일치하는 만큼 4년 차의 전망이 밝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4월 18일부터 5월 11일까지 26일간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 대상 전화 면접조사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상 온라인 조사로 진행했다. 여론조사기관은 리서치앤리서치이고,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도민은 ±2.51%p, 학생은 ±1.05%p, 학부모는 ±1.76%p, 교직원은 ±1.64%p이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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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장현주 · http://www.koreaarttv.com/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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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충남도는 자율주행차 기술 실증과 도민 체감형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내포신도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구간 변경이 국토교통부 고시를 통해 1일 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는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부 장관이 지정·고시하며, 지구 지정이 돼야 해당 노선에 자율주행차량이 운행할 수 있다.      도청과 도교육청 등 주요 광역행정기관이 밀집해 있는 충남 행정의 중심지인 내포신도시는 홍성·예산군에 걸쳐 조성한 계획도시로 왕복 4∼6차로 이상 도로 기반이 잘 갖춰져 있어 자율주행 실증에 적합한 환경을 갖췄으며,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에 따른 대외 홍보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고시로 도는 2023년에 운행했던 셔틀 운행 방식의 자율주행 탑승 체험 노선을 확대했고 신규 자율주행버스 구간을 추가했다.      도는 고시 이후 자율주행버스 운행 개시를 위해 사업자 선정, 차량 확보, 고정밀 지도(HD Map) 구축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추가된 구간의 자율주행버스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운행할 예정으로 탑승 요금 없이 무상 이용할 수 있으며, 도는 내년 서비스 안정화 과정을 거쳐 추후 유상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운행 예정인 자율주행버스는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14인승 전기차량으로 안전 운행을 위해 안전요원이 탑승해 유사시 수동 운전, 승하차 지원, 자율주행 안내 등 업무를 수행한다.      운행 노선은 9.5㎞로, 기존 내포 순환버스 배차 사이에 편성·운영해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변경으로 더 다양한 자율주행 시나리오 검증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도민 생활권 중심의 실증 환경 조성을 통해 충남형 자율주행 서비스 모형을 확장하고 도민이 자율주행 기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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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태안군이 유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본격 가동한다.    군은 농작물 피해 방지 및 농업인 생업 안정을 위해 7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키로 하고 지난 6월 30일 태안군교육문화센터에서 피해방지단과 포획단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멧돼지와 고라니, 멧비둘기 등 야생동물의 개체 수 증가로 농가로부터 피해민원이 다수 접수됨에 따라 운영되는 것으로, 8개 읍면 전역에서 피해방지단 29명과 멧돼지 기동포획단 12명 등 총 41명이 활동한다.    포획 대상은 멧돼지, 고라니, 멧비둘기, 참새, 까마귀다. 단 군사시설보호구역과 국립공원지역, 야생 동·식물 보호구역 등은 활동 지역에서 제외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과 캠핑지역 등 관광객이 다수 방문하는 지역도 포획이 제한된다.    군은 피해방지단과 기동포획단이 사고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준수사항 및 처리기준 관련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주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둔 피해방지단 운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유해 야생동물의 개체수 증가에 따른 피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군에서도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며 “농업인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이번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멧돼지 291마리, 고라니 2140마리, 멧비둘기 439마리 등 총 3404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한 바 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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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도시’ 충남 태안군이 사업 시행을 앞두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6월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주영 부군수와 관련 부서장, 읍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멀리 떨어진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대신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다.    이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 노인이나 장애인, 병약자 등이 시설에 입소(입원) 하지 않고도 △방문 진료 △방문 재활 △방문 요양 △방문 가사 △주야 장·단기 보호 △식사 지원 △주거 지원 등의 서비스를 개인의 필요에 따라 종합적으로 지원받는다.    군은 지난 5월 보건복지부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내년 3월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올해 9월부터 내년 3월까지 시범사업에 돌입한다.     시범사업에서는 △찾아가는 한방진료 서비스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치매 통합관리 사업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찾아가는 정신건강 사례관리 △재가의료급여 사업 △가사·간병 방문지원 사업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고독사 예방 관리 △노노(老老)케어 △고령자 주택개조 사업 등 총 21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시범사업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과 효과성 등을 면밀히 살핀 뒤 이를 바탕으로 내년 3월부터 본사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태안군 통합지원회의를 구성하고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민관협의체 구성 및 통합지원 조례 제정에 나선 뒤 연말까지 태안군 자체 통합돌봄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라며 “대상자들이 거주지에서 더 촘촘한 돌봄을 통해 존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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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이한철 · http://www.koreaarttv.com/
대한민국 대표 광고모델 수상자 ‘변우석’과 ‘아이유’(제공=바로엔터테인먼트, 이담엔터테인먼트)   배우 변우석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국내 현직 전문 광고인들이 광고주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는 ‘2025 대한민국 대표 광고모델’ 설문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남녀 부문 1위에 올랐다. 본 설문은 국내 유일의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관련 국제 행사인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이하 MAD STARS)’가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국내 현직 전문 광고인, 마케터,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진행했다. 일반 소비자가 아닌 광고 실무 최전선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투표인 만큼 결과의 신뢰성과 공신력이 높아 실제 광고모델 기용 시 광고주와 브랜드의 중요한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 대표 남성 광고모델로 선정된 변우석은 지난해 신인 광고모델 부문 수상에 이어 대표 광고모델로 발돋움하며 눈부신 성장을 입증했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이른바 ‘선재 열풍’을 일으키며 글로벌 대세 배우로 인정받은 그는 특유의 반듯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다양한 제품군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광고계 블루칩으로 자리 잡았다. 폭넓은 연령층의 지지를 받아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여성 광고모델에 선정된 아이유는 올해 초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또한 최근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매하며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변우석과 아이유는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 작품은 평민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광고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신예들을 대상으로 한  대한민국 대표 신인 광고모델 부문에서는 배우 추영우와 노윤서가 선정됐다. 추영우는 올해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등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세 작품을 연속 흥행시켜 차세대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최근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도 주연으로 발탁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신뢰도 높은 신인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노윤서는 섬세한 연기와 청량한 이미지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호감을 얻고 있으며,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로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그녀는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 후 ‘일타 스캔들’, 영화 ‘20세기 소녀’, ‘청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꾸준히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이와 함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선한 영향력으로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는 인플루언서를 선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광고모델 인플루언서 부문에는 빠니보틀과 이사배가 각각 남녀 부문에서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빠니보틀은 진정성 있는 콘텐츠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소비자들과의 신뢰 관계를 형성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1년 국내 여행 크리에이터 최초로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한 그는 현재 24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국내 최다 구독자를 기록한 여행 유튜버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넘어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태계일주4)’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이사배는 전문성, 독창적인 콘텐츠, 선한 영향력으로 뷰티·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높은 신뢰도와 영향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유튜브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녀는 현재 25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높은 싱크로율의 연예인 커버 메이크업과 다양한 뷰티 노하우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후원하는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5)’는 오는 8월 27일(수)부터 3일간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7월 31일(목)까지 참관 사전등록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MAD STARS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사진방송 이한철기자]#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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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태안군가족센터(센터장 박지연 가족정책과장, 이하 센터)가 관내 다문화 자녀의 꿈을 키우기 위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6월 28일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키자니아 서울’에서 다문화 기초학습지원 학습자 가족 15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작은 손, 큰 꿈- 우리는 꼬마 직업 탐험대’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자녀들에게 다양한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자들은 실제 직업 환경을 재현한 공간에서 직업 역할극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센터 관계자는 “현실감 있는 직업 체험을 통해 직업 세계에 대한 아동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자녀들이 군민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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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충남도의회가 충남의 산림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내 자연휴양림과 야영장 이용료 등의 감면 체계를 정비한다.    도의회는 정광섭 의원(태안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자연휴양림 및 야영장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4일 열린 제359회 정례회 본회의 최종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충청권 4개 시·도(충남‧충북‧대전‧세종) 간 관광시설 이용료 상호 감면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입장료 및 시설 사용료 감면 기준을 조례에 반영한 것이 골자다. 이에 따라 충청권 4개 시·도민은 충남에서 운영하는 자연휴양림을 전액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숲속의 집과 산림휴양관 등 숙박시설 이용료 30% 감면 혜택도 누릴 수 있어 충청권 상생관광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자,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수상자 등 각종 사회적 기여자에 대한 감면 규정도 명확히 규정해 형평성과 정책 실효성을 높였다.    정광섭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상위법령 정비, 타 시도와의 협약, 도 포상 조례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충청권 주민 모두가 충남의 산림휴양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보다 많은 국민들이 충남의 자연 속에서 쉼을 얻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돌 수 있도록 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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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앵두나무집 앞에서 (권곡眷榖) 박정현 알알이 익은 앵두, 기다림의 줄에 묶어 소망을 오래도록 숙성시켰네. 밤이슬 먹은 사랑은 빨간 빛깔로 영글어 그리움 알갱이로 달리고, 앞뜰 모퉁이, 대문 사이 걸린 틈새로 나는 기웃기웃 서성이며, 앵두나무집 아가씨, 대문을 한 번만 열어주면 한 쟁반 가득, 웃음까지 함께 얻을 것만 같아라.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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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임윤식 · http://www.koreaarttv.com/
  춘천 삼악산 스카이워크를 걷다 의암호를 건너는 3.61km 국내 최장 케이블카   지난 토요일(6/28), 춘천 삼악산 스카이워크를 다녀왔다. 케이블카 선로길이는 3.61km로 국내 최장이다. 일반캐빈 46대, 크리스탈캐빈 20대가 번갈아 운행하며, 캐빈 당 승차인원은 8명이다. 삼악산 정상 아래 해발 433m에 상부승강장이 있다. 삼악산의 주봉은 용화봉으로 해발 655m, 용화봉과 함께 청운봉(546m), 등선봉(632m) 등 세 개의 봉우리가 함께 솟아 있어 삼악산이란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케이블카를 타면 발 아래 의암호 주변전경이 그림같이 내려다 보인다. 이중 가장 눈에 띄는 곳은 붕어섬. 의암호 가운데에 위치한 붕어섬은 섬의 형태가 붕어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약 15분 걸려 케이블카 상부승강장에 도착했다. 상부승강장은 날씨가 좋으면 의암호와 소양강이 한 눈에 내려다보인다. 먼저 스카이워크 산책로를 올라가보기로 했다. 스카이워크로 올라가는 데크산책길은 왕복 822m, 약 25분 정도 걸린다. 스카이워크는 데크산책로 정상부의 산책로이다. 수직으로 세워진 기둥 위에 만들어진 스카이워크길은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절경이다. 구름이 산 정상부를 덮고 있으니 몽환적이기까지 하다. 케이블카는 다른 관광지에서도 종종 볼 수 있어 별 기대를 안했는데 의외다. 삼악산의 스카이워크야 말로 어느 다른 관광지 스카이워크에 비해 단연 최고가 아닐까 생각된다. 다시 케이블카 상부탑승장으로 내려오니 구름이 걷히기 시작한다. 옥상전망대에 올라 의암호 주변 경치를 내려다본다. 희미하긴 하지만 멀리 소양강까지 내려다보인다. 상부탑승장에는 전망대가 두곳이다. 옥상과 아래층 카페마당에 전망포인트가 있다.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인증샷 남기기에도 좋다.(글,사진/임윤식)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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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신우가든아파트(이하 다산신우가든)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24일 남양주시는 다산신우가든 일원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동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오는 7월 10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미금로56번길 23-21(다산동) 일원 50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미금초, 도농초, 금교초, 미궁중, 도농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현대아웃렛, 이마트, 롯데아웃렛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도농근린공원, 도농4호공원, 도농체육공원, 도농생태유수지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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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 47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26일 신월동 47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지근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8월 1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및 제9조 또는 「주택법」 제4조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51길 26-10(신월동) 일원 5091.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총 1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25가구 ▲51㎡ 49가구 ▲59㎡ 72가구 ▲70㎡ 2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 5호선 신정역ㆍ까치산역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 교육시설로는 양강초, 신강초, 강서초, 양동초, 양강중, 신남중 등이 있으며, 목동 학원가로도 접근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서서울호수공원, 능골산, 오솔길공원, 한울근린공원, 신월공원, 자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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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한아름아파트(이하 원종한아름)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23일 부천시는 원종한아름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경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오는 7월 7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사업시행기간 변경 ▲정비사업비 증가 등이다.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동 135-2 일원 2559.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대명초등학교, 원일초등학교, 오정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오정구청, 오정아트홀, 농협, 새마을금고, 부천우리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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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정읍시 시영연립(이하 정읍시영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25일 정읍시영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3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4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5억 원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업비 대출에 문제가 없는 신용등급 상위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정읍시 천변로 386(시기동) 일원 6432.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동신초, 정읍중, 정읍고, 정읍여자고, 전북과학대 등의 학군을 형성하고 있고 더불어 주변에 천변누리공원, 정읍어린이교통공원, 정읍사문화공원 등과 함께 정읍천이 흘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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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전북이 새만금 일대 관광개발 활성화 전략 마련를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전북은 지난 27일 국립새만금수목원과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일대에서 `대규모 복합테마파크 유치 민관지원단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도, 새만금개발청, 새만금개발공사, 학계,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새만금 관광개발의 구체적 방향성과 실행전략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현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국립새만금수목원과 새만금환경생태단지를 `가든형 테마파크 조성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했다.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해안형 수목원으로, 맹그로브 생태숲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자연친화적 공간을 동시에 갖춘 선도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위원들은 환경생태단지 1단계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환경생태용지 2단계 개발의 속도감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2단계 중 2-1단계 사업은 관광레저용지 인근 3.57㎢ 부지에 국비 2288억 원을 투입해 기후대응숲, 조류서식지, 국제연구ㆍ체험공간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한편, 회의에서 위원들은 가든형 테마파크를 새만금 선도 콘텐츠로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K-컬처ㆍ콘텐츠 산업 등과 융합해 글로벌 관광경쟁력을 갖춘 전략거점으로 키우는 구상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또한 도에 ▲스토리텔링과 특화시설 구축 ▲랜드마크 조성 ▲저렴한 부지 공급 ▲민간 유치를 위한 선도 전략 수립 등을 제언했다. 더불어 관광개발의 핵심 애로사항으로 ▲부지공급의 유연성 부족 ▲기반시설 연계 미흡 등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공공 선투자 ▲규제혁신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행정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 제시됐다. 아울러 참석 위원들은 "새만금이 세계 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해선 정책 일관성, 실행력, 국가 주도의 실질적 대응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 관계자는 "이날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가든형 테마파크 모델 구체화,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기 개발, 투자 여건 개선을 이루고자 한다"며 "새만금이 글로벌 관광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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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형 공동주택 단지` 조성을 위한 설계기준 개정안을 마련했다. 지난 27일 세종시는 안전하고 품격있는 미래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세종시 공동주택 설계기준` 개정을 실시, 개정안에 사람ㆍ자연ㆍ기술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을 녹여냈다고 밝혔다. 해당 개정안은 타 도시와는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조성해 단지별 특색을 갖춘 수요 맞춤형 주택 단지를 확보하고,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설계기준을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개정안에 따라 `공고일부터 통합 심의를 신청한 100가구 이상의 주택건설사업`은 한글ㆍ정원ㆍ조명ㆍ반려인 등 분야별 의무ㆍ선택형 특화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이를 통해 지역 주택 단지에 ▲각양각색의 주제 정원 ▲반려동물 전용공간 ▲정원ㆍ반려동물 친화 기능을 갖춘 선택형 세대 등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공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설 개선도 이뤄진다. ▲주요 동선상 보도와 차도 경계부 단차를 2㎝ 이하로 제한 ▲이륜차 진입 차단 시설 설치 ▲지하 주차장 진입 경사로 방호 울타리 설치 등 규정을 마련했다. 또한 화재를 대비해 ▲계단실 방화문 자동 폐쇄 장치 및 소방차 정차 구간 내 소방관 활동 공간 확보 ▲각 층 소화전에 시각 경보기 설치 등을 의무화했다. 개정된 설계기준은 이달 27일부터 공고 및 시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개정으로 사람ㆍ자연ㆍ기술이 공존하는 `세종형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할 것"이라며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고, 안전하고 품격 있는 미래도시 세종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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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은옥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은옥 기자] ‘견우와 선녀’ 조이현, 차강윤이 홀로 남겨진 추영우의 곁을 야무지게 지킨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 측은 3화 방송을 앞둔 30일, 인간부적 비기를 꺼내든 박성아(조이현 분)와 다시 활을 잡은 배견우(추영우 분)의 변화를 공개했다. 여기에 슬픔에 잠긴 배견우를 일으킬 ‘수호대’ 박성아, 표지호(차강윤 분)의 활약도 예고돼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 차강윤 표 ‘설렘부적’ 효력은 역시 강력했다. 낮에는 고등학생, 밤에는 용하기로 소문난 ‘천지선녀’로 이중생활 중인 박성아와 죽을 운명을 가진 배견우, 또래 친구들처럼 그저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인 다른 듯 닮은 이들의 운명 같은 첫 만남, 그리고 ‘첫사랑’ 배견우를 지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박성아의 신통방통한 활약은 유쾌한 설렘을 자아내며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을 제대로 홀렸다. 열띤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2화 시청률이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6.0%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배견우의 유일한 안식처였던 할머니 오옥순(길해연 분)이 세상을 떠나면서 새 국면을 맞았다. 혼자 남겨진 배견우의 곁으로 달려간 ‘천지선녀’ 박성아. 자신의 방식으로 반드시 살게 하겠다는 다짐은 구원 로맨스의 본격적인 막을 열며 기대를 한껏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슬픔에 빠진 배견우를 지키기 위해 출동한 박성아, 표지호의 모습이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의지할 곳 없이 텅 빈 분향소를 지키던 배견우를 찾아온 이는 큰 아버지(김희창 분). 위로는커녕 모진 말을 쏟아내는 그를 막아낸 사람은 바로 표지호다. 고개 숙인 배견우를 대신해 큰아버지의 손을 막고 선 표지호의 눈빛이 단호하다. 그런가 하면 눈물을 글썽이는 박성아도 포착됐다. 슬픔에 잠식된 배견우에게 생각지도 못한 ‘험’한 귀신이 들러붙는다고. 죽음을 부르는 귀신을 떼어놓기 위해 그 어떤 부적보다 영험한 ‘인간부적’이라는 비장의 무기를 꺼내든 박성아. 배견우 ‘착붙’ 24시 모드에 들어간다. 스킨십으로 효력을 발휘하는 만큼, 사진 속 박성아의 ‘사심 제로(?) 스킨십 플러팅 세례가 눈길을 끈다. 복도를 걷다가도, 떨어진 물건을 줍다가도 불쑥불쑥 시도 때도 없이 자신에게 닿는 박성아의 손길에 화들짝 놀라는 배견우의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 무엇보다 다시 활을 잡은 배견우의 변화가 설렘을 높인다. 계속되는 불운에 양궁마저 내려놓았던 배견우가 양궁부 훈련장에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지, 배견우를 한 시도 혼자 두지 않겠다는 박성아의 ‘인간부적’ 전략이 어떤 설레는 변화를 가져온 것인지 궁금해진다. ‘견우와 선녀’ 제작진은 “오늘(30일) 방송되는 3화에서는 ‘험’한 귀신이 붙은 배견우를 지키는 박성아의 인간부적 작전이 펼쳐진다”라면서 “혼자 남은 배견우의 곁을 단단히 지키는 ‘수호대’ 박성아, 표지호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3화는 오늘(3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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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은옥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은옥 기자]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가 시상식을 앞두고 수상작(자) 선정을 위한 2차 네티즌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2차 네티즌 투표는 오늘(30일, 월)부터 7월 17일(목)까지 셀럽챔프 앱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과 예능부문 '최우수작품상, 남녀예능인상, 남녀신인예능인상', 인기스타상, OST 인기상 등 총 14개 부문이 투표 대상이다.   인기스타상은 드라마·예능 부문 최종 후보자들 가운데 대중 투표로 선정되며, OST 인기상은 1차 예선을 통과한 상위 50% 후보들이 결선에 진출, 다시 한번 투표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된다.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와 함께 네티즌 투표 결과가 반영되며, 투표 결과는 심사위원 1인의 표와 동일한 비중으로 평가된다.   한편,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7월 18일(금)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되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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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은옥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은옥 기자]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로 영화와 음악이 입체적으로 교차하는 감각의 축제를 예고한,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배우 강하늘을 공식 홍보대사 ‘짐페이스(JIMFFACE)’로 선정했다. 배우 강하늘은 JIMFF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며, 8월 예정된 공식 기자회견과 영화제 기간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JIMFF는 매년 영화제의 감성과 정체성을 함께 나눌 대표 얼굴을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배우 강하늘은 섬세한 감정 연기와 따뜻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다. 스크린과 드라마, 연극·뮤지컬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강하늘은 드라마 '최강! 울엄마'(2007)로 데뷔했다.  이어 영화로 무대를 옮겨 '평양성'(2011), '쎄시봉'(2015), '순수의 시대'(2015), '스물'(2015), '동주'(2016), '좋아해줘'(2016), '재심'(2017), '청년경찰'(2017), '기억의 밤'(2017), '비와 당신의 이야기'(2021), '해적: 도깨비 깃발'(2022), '30일'(2023), '스트리밍'(2025), '야당'(2025) 등과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2012), '상속자들'(2013), '미생'(2014),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2016), '동백꽃 필 무렵'(2019), '달이 뜨는 강'(2021), '커튼콜'(2022), '오징어 게임 시즌2'(2024), '당신의 맛'(2025), '오징어 게임 시즌3'(2025) 등 30여 편의 작품에서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동주'로 신인 남우상 2관왕(제21회 춘사영화상·제3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동백꽃 필 무렵'으로 제5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음악에 대한 애정이 깊은 배우로 알려진 강하늘은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도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뮤지컬 '천상시계'(2006), '카르페디엠'(2007), 'La vida'(2008), '스프링 어웨이크닝'(2009), '쓰릴미'(2009), '왕세자 실종사건'(2011), '블랙메리포핀스'(2012),  '어쌔신'(2012),  '신흥무관학교'(2018)와 연극 '해롤드 & 모드'(2015), '환상동화'(2019)등 11편의 작품에서 에서 활약하며 무대 위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장항준 집행위원장은 “강하늘 배우는 코믹·액션·멜로 등 장르 불문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선한 영향력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팬층을 고루 갖고 있다”면서 “영화와 음악을 아우르는 JIMFF의 이상적인 홍보대사로 영화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JIMFF의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된 데 대해 강하늘은 “평소 음악을 사랑하고, 배우 활동에 큰 영감이 되어주는 예술이라고 생각해왔기에, 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JIMFF의 홍보대사로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강하늘을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한 제21회 JIMFF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제천비행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개막식을 비롯해 전 세계 음악영화의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초청하여 관객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주목된다. 국내 유일의 영화음악 전문 마켓인 ‘짐프뮤직필름마켓(JIMFF Music & Film Market)’은 7월 7일까지 공모를 받는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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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동부건설이 서울의 주요 도시정비사업의 시공권을 연달아 확보하며, 차별화된 전문성ㆍ기술력을 바탕으로 유관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하루 만에 수도권 4개 구역의 시공자로 최종 선정되며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지난 28일 각각 개최된 조합 총회에서 ▲천호동 145-66 일대 가로주택정비 ▲시흥동 석수역세권 모아타운 1ㆍ2ㆍ3구역의 시공자로 연이어 선정됐다. 단 하루 만에 서울 강동권과 서남권 주요 입지에서 4개 구역을 동시에 수주한 것은 업계에서도 드문 사례로 평가된다. 천호동 145-66 일대 가로주택정비, 중심 상권ㆍ교통망 갖춘 입지 강동구 성안로31길 15(천호동) 일대 9971.12㎡(약 3016평)를 대상으로 한 천호동 145-6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층을 포함한 연면적 4만271.72㎡(약 1만2183평) 규모로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총 242가구 규모의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진행되며, 중ㆍ소형 평형 위주의 실수요자 맞춤형 단지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분양성과 미래 가치 모두 주목받고 있다. 동부건설은 해당 사업에서 `맞춤형 특화설계`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워 조합원들의 신뢰를 얻었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하고, 4베이(Bay) 맞통풍 구조 설계를 도입해 실내 환기와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단지 전체를 필로티 구조로 구성해 저층부 개방감을 확보하고 보행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조경 면적을 극대화한 단지 배치로 쾌적하고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ㆍ8호선 천호역, 강동역과 길동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자랑한다. 교육시설로는 천동초, 천일초, 천호초, 등신중, 천호중, 성덕여자중, 성덕고 등이 있으며, 천호 로데오거리와 이마트, 대형 병원, 교육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입지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3개 구역 통합 수주로 대단지화 기대 ↑" 시흥동 석수역세권 모아타운 눈길 금천구 시흥동 석수역세권 일대에서 추진되는 모아타운사업 역시 동부건설의 전략적 수주 성과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에 동부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된 석수역세권 모아타운 1ㆍ2ㆍ3구역은 전체 부지면적 2만1375.8㎡(약 6467평), 총 연면적 8만4153.2㎡(약 2만5501평) 규모로 개발되며, 공동주택 576가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서울시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모아타운` 정책의 일환이다. 특히 3개 구역이 나란히 인접해 있어 향후 통합 개발 시 단지 규모 확대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이에 따른 도시재생 효과도 극대화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2027년 신안선선 개통 시 더블 역세권의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또한, 인근에는 대규모 산업단지, 근린공원, 초ㆍ중등 교육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 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최근 모아타운을 중심으로 시흥동 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개선하려는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이 중 석수역세권은 대표적인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동부건설은 시흥동 석수역세권 모아타운사업에도 천호동과 동일한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평면으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하고, 필로티와 공동시설, 수직 동선 등을 통해 단지의 개방감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센트레빌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구현하며 조합원들의 높은 만족을 얻었다. 이곳은 최근 중앙철재상가 정비사업, 모아타운 등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추진으로 개발 가능성이 커지고, 신안산선 개통, 강남순환로, 가산디지털단지역 GTX 광역철도 등 수도권 주요 교통망과 연계된 관문 입지로 주목받고 있다. 동부건설, 도시정비업계 전반에서 신뢰받는 기업 부상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4개 구역 동시 수주는 당사의 사업기획력, 시공능력, 그리고 조합 맞춤형 제안 역량이 동시에 입증된 결과"라며 "단순 시공을 넘어, 조합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정확히 이해하고 해결하는 `파트너형 시공자`로서의 진정성을 높이 평가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앞으로도 도시정비사업 전반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업 관리와 고품질 시공을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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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용산구(청장 박희영)의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착수 15년 만에 본궤도에 진입했다. 최근 용산구는 지난 26일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한 구역 및 개발계획 변경(안)과 실시계획(안) 결정 요청서를 서울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도시개발사업은 ▲도시개발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실시계획 인가(토지 보상 병행) ▲착공 등 크게 세 단계로 행정 절차가 진행되며, 이번 요청은 사실상 착공을 위한 마지막 행정 절차에 해당한다. 이번에 제출된 실시계획(안)에는 ▲전체 공사비 ▲기반 시설 및 건축물에 대한 세부 시행지침 등이 포함돼 있다. 이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기반 시설 설계 등 실질적인 개발 실행을 준비하는 핵심 단계다. 앞서 구는 개발계획 변경(안)을 주민과 공유하고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5월) 9일부터 28일까지 주민 열람공고를 실시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7일에는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이번 인가 요청을 마무리했다. 해당 변경(안)은 2024년 11월 서울시가 결정ㆍ고시한 기존 도시개발계획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주민 편의성과 환경 요소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지상 녹지공간 확대 ▲입체적 보행 동선 체계 개선 등으로, 이는 도시환경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개발을 도모하기 위한 보완 조치다. 박희영 청장은 "지난해 도시개발 구역 지정 이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기대가 있었다"며 "이번 계획안에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서울시에 제출한 만큼,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은 장기간 방치돼 온 용산역 정비창 부지를 일ㆍ주거ㆍ여가 기능이 융합된 `입체복합 수직도시`로 재탄생시키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현재 코레일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연내 기반 시설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 중에 있으며, 용산을 글로벌 업무 중심지로 성장시키고 서울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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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안산시가 대부동 성장관리계획 변경안 관련 주민 의견을 듣는다. 안산시는 다음달(7월) 14일까지 대부동 지역 성장관리계획의 운영상 개선 사항과 세부 기준 정비를 위한 `안산시(대부동) 성장관리계획 수립 변경(안)`에 대한 주민 열람을 진행한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지난 1월 시는 대부동 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ㆍ계획적인 개발 유도를 위해 대부동 녹지지역 내 23개소(971만2771㎡)를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성장관리계획을 수립ㆍ고시한 바 있다. 이번 변경안에서는 성장관리계획구역의 변경은 없으나, 기존 시행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반영하고 해석상 혼선을 초래할 수 있는 문구와 용어를 주로 정비했다. 우선 전면공지 확보 기준이 과도하다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관련 기준을 조정하고, 전면공지 조성 예외 대상을 신설했다. 또한 전면공지 확보 및 조성 시 적용 가능한 인센티브 항목도 새롭게 도입했다. 아울러 당초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대상이었던 `개발규모 2500㎡ 이상으로서 진입도로를 연장 35m 이상 개설하는 경우`의 기준을 폐지해 대규모 개발에 대한 부담을 완화했다. 이밖에도 ▲`건축물 형태(지붕)에 관한 계획 준수` 인센티브 적용 기준 완화 ▲`도로 기부채납` 인센티브 비율 상향 ▲`도로확보 인센티브` 적용 기준 추가 명시 ▲단독주택의 권장 지붕형태인 `경사지붕`의 범위 확대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대상 기준 완화 ▲해석상 혼선이 발생하고 있는 문구ㆍ용어 정비 등을 담았다. 이번 변경안은 향후 주민 열람과 함께 유관 부서 협의,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중 최종 확정ㆍ고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도시계획과를 직접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부동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민원 사항을 지속적으로 수집ㆍ검토할 방침"이라며 "최종안에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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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성남시가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공시지가 산출을 위해 토지특성조사에 돌입했다. 성남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한 토지특성조사`에 착수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1일부터 이달 30일까지 분할ㆍ합병ㆍ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약 400여 필지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 항목은 ▲토지이용상황 ▲지형ㆍ지세 ▲도로 조건 등 주요 토지 특성은 물론 ▲토지(임야)대장 등 각종 공부 ▲인허가 현황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관련 자료를 포함한다. 여기에 기준일인 7월 1일 현재의 용도지역별 지가 변동률을 반영해 지가를 산정한다. 조사는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7월) 25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정확한 산정을 위해 현장 확인도 병행된다. 아울러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업자가 산정 지가에 대해 검증을 실시하고, 토지등소유자의 의견 제출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와 함께 토지등소유자 의견 청취, 감정평가업자의 면밀한 검증을 통해 적정한 공시지가 결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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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안산시의 핵심 성장 동력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 안산시는 다음 달(7월) 3일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첫 번째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사업의 청사진을 공개한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은 안산시가 추진해 온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다. 단원구 신길동 일대 약 8만1000㎡ 규모 부지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중심의 주거 단지로 탈바꿈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시행사인 안산도시공사는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한 바 있다. 이번 용역에서는 ▲쾌적한 공동주택 조성 ▲공공서비스 발굴 및 도입 검토 ▲대상지 진입도로 개선 ▲교통 인프라 확충 ▲친환경 스마트서비스 제공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시의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본구상과 타당성 검토도 진행한다. 더불어 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적 거점 조성에 중점을 두고 산업단지 등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을 강화해 상생 발전을 이끌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음 달(7월) 3일 개최되는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의 초기 구상안 ▲사업 추진 방향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시는 유관 부서와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 추진 시 주변 지역과의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며 시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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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일자리ㆍ주거ㆍ여가ㆍ교통·복지 기능이 결합된 경기도형 도시모델 `경기 기회타운`의 제2호 사업인 북수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경기도에 따르면 북수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에 대한 현물출자 동의안이 이달 27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에 따라 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해당 부지와 건물 등을 현물출자 할 수 있게 됐으며, GH는 이를 기반으로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에 나서게 된다. 이번 현물출자는 수원 장안구 파장동 일원에 위치한 경기도 인재개발원 부지(12만6000㎡), 건물 등으로 기준가격은 약 1090억 원이다. 향후 용도지역 변경 등을 고려한 추정가격은 감정평가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경기 북수원 테크노밸리에는 경기도형 돌봄의료통합센터, 북수원역 통합환승센터, 기숙사ㆍ임대주택 등을 도입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아울러 인덕원ㆍ과천ㆍ광교ㆍ용인ㆍ판교를 연결하는 `경기 AI 지식산업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경기남부권역의 신성장동력 확보와 도민에게 더 나은 삶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GH와 협력해 향후 감정평가, 실시설계, 인ㆍ허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민간기업 유치ㆍ연계를 통해 혁신적이고 안정적인 테크노밸리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현물출자를 통해 경기 북수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경기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일자리와 주거, 여가, 돌봄 등 도민의 삶에 밀접한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경기도형 도시모델의 대표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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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토지주가 조합 설립 없이 신탁회사 또는 부동산투자회사(리츠) 등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노후 원도심 역세권 등을 신속히 개발하는 민간복합개발사업 지원 조례안이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경기도는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제384회 정례회에서 경기도의회 명재성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의결돼 올해 7월 중 최종 공포ㆍ시행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민간복합개발사업은 지난 2월 7일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령ㆍ시행규칙이 시행되면서 새로 도입된 원도심 정비 모델이다. 도시 경쟁력 강화와 주거 안정을 위해 역세권 등에서 성장거점을 조성하거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사업이다. 민간의 전문성, 창의적 역량을 활용하기 위해 신탁ㆍ리츠 등 민간 전문업체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다. 재개발사업과 비교해 지구 지정을 위한 노후도 요건은 완화(50%→ 40%)되고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법적용적률의 1.4배) 등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인센티브는 향상됐다. 특히 추진위ㆍ조합 구성 등의 절차가 없어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러한 규제 완화, 인센티브를 통해 사업성을 높일 수 있어 재개발사업으로는 사업 추진이 어려웠던 지역도 사업이 가능해져 민간 사업자의 적극적 참여가 기대된다. 민간복합개발사업은 ▲지역거점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는 도시 중심지역에 주택, 문화시설, 산업시설 등을 복합 건설하는 성장거점형 ▲역세권 노후지역, 준공업지역에 주택을 업무시설, 상업시설 등과 복합 건설하는 주거중심형으로 나뉜다. 앞으로 조례에 따라 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대상 지역을 보면 ▲성장거점형은 노후도에 상관없이 도심ㆍ부도심 또는 생활권의 중심지역이거나 대중교통 결절지(지하철, 철도, 고속버스 등 2개 이상의 노선이 교차하는 지역)로부터 500m 이내에 준주거지역, 준공업지역, 상업지역 ▲주거중심형은 부지 면적의 과반이 역승강장 경계로부터 500m 이내에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건축물 비율이 40% 이상인 주거지역, 상업지역, 준공업지역과 일부 자연녹지지역이다. 사업시행자는 인센티브로 인해 취득하는 개발 이익의 일부를 공공주택, 기반시설, 생활SOC(사회간접자본) 등으로 공공에 제공해야 한다. 특히 법적용적률을 초과하게 되는 용적률의 일정 비율(약 50%)은 공공주택으로 공급하도록 했다. 향후 도는 신규 사업의 조기 활성화와 안정화를 위해 시ㆍ군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 설명 및 역세권 분석자료를 토대로 시범사업 대상지를 발굴할 계획이다. 현재 도내 역세권 295곳 중 조례 용도지역 기준에 부합하는 역세권은 272곳으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내 191곳, 일반 시 내 81곳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는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는 물론, 많은 도민이 거주하고 있는 노후 원도심 정비도 관심을 두고 지원 방안을 고민 중이다"면서 "민간복합개발사업은 경쟁력 있는 원도심 정비 방안 중 하나로, 민간사업자ㆍ주민들이 호응하는 지역에 확대ㆍ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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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0일 남부청사에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과 ‘학교시설 정책·기술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미래형 하이브리드 신축학교’ 모델 구축과 함께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기술적 대응체계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식에는 임 교육감과 허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하이브리드 학교 설계 기술의 현장 적용 ▲공동 지침(가이드라인) 및 설계지침 개발 ▲기술 교류를 위한 연구회·토론회 운영 등 전문 지원 협력체계 구축 ▲화재 ‘제로(ZERO)’를 목표로 한 ‘3E(교육·관리·환경)’ 전략 추진 ▲국내외 사례(화재, 우수 대응) 조사 및 연구, 정보 공유 등이다. 양 기관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시설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교육시설의 미래를 열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협약 이후에는 실무협의체 구성과 정책연구 연계 등 후속 실행 체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는 전국의 약 30% 정도 비중을 차지하다보니 교육 현장에서 느끼는 시설 관련 수요가 생각보다 훨씬 많다”면서 “직원들이 바쁘게 노력하지만 노후시설도 많고 새로 생긴 시설도 많아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갖춘 여러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기교육의 학교 시설에 적합한 교육, 지역사회의 교육을 바꿔나가는 데 많은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면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경기도교육청과 구체적으로 상의하면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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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5월 전국 미분양 주택은 4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023년 8월 이후 22개월 연속 증가하며 12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가 발표한 2025년 5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6만6678가구로 전월(6만7793가구) 대비 1.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4개월 연속 감소했다. 수도권은 1만5306가구로 전월(1만5905가구)보다 3.8%, 지방은 5만1372가구로 전월(5만1888가구)보다 1% 각각 줄었다. 반면 준공 후 미분양은 2만7013가구로 전월(2만6422가구)보다 2.2% 증가했다. 2013년 6월 2만7194가구 이후 11년 11개월 만에 가장 큰 규모다. 수도권은 4616가구로 전월(4525가구)보다 2%, 지방은 2만2397가구 전월(2만1897가구)보다 2.3% 각각 늘었다. 올해 5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는 6만2703건으로 전월(6만5421건)과 비교해 4.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3만2362건으로 전월(3만3820건) 대비 4.3%, 지방은 3만341건으로 전월(3만1601건) 대비 4% 각각 줄었다. 올해 5월 아파트 거래량은 4만8783건으로 전월(5만693건)과 비교해 3.8% 감소했다. 서울의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 3월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 여파로 인해 4월 8029건, 5월 7221건으로 2개월 연속 감소했다. 비아파트도 1만3920건으로 전월(1만4728건)보다 5.5% 줄었다. 임대차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자료를 합산한 지난 5월 전월세 거래(신고일 기준)는 25만2615건으로 전월(22만8531건)보다 10.5% 증가했다. 이 가운데 전세거래량은 전월 대비 1.6% 증가한 9만3294건, 월세거래량(보증부월세ㆍ반전세 등 포함)은 16.5% 증가한 15만9321건으로 파악됐다. 올해 5월 주택 공급 3대 지표인 인ㆍ허가, 착공, 준공과 분양은 모두 감소했다. 인ㆍ허가는 20424가구로 전월(2만4026가구) 대비 12%, 전년 동월(2만3492가구) 대비 13.1% 각각 줄었다. 착공은 1만5211가구로 전월(2만5044가구) 대비 39.3%, 전년 동월(1만7340가구) 대비 12.3% 각각 감소했다. 준공 역시 2만6357가구로 전월(3만5107가구)보다 24.9%, 전년 동월(2만9450가구)보다 10.5% 각각 줄었다. 분양(승인)은 1만1297가구로 전월(2만214가구) 대비 44.1% 감소했고 전년 동월(2만179가구) 대비로도 44% 감소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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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30일부터 무주택 신혼부부와 중산층ㆍ서민층 등을 대상으로 든든전세주택 및 신혼ㆍ신생아 매입임대주택 총 1713가구에 대한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유형별로 ▲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 869가구 ▲분양전환형 신혼ㆍ신생아Ⅱ 매입임대주택 179가구 ▲비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 665가구를 공급한다.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은 최소 6년 임대 후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주택이다. 이번 공고에는 시세 대비 90% 전세로 공급하는 든든전세주택 일부와 신혼ㆍ신생아Ⅱ 매입임대주택이 분양전환형으로 공급된다. 입주자 모집 당시 분양전환 소득ㆍ자산 기준을 충족하고, 입주 후 분양전환 시점까지 당해 임대주택에 거주한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라면 분양전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분양전환은 별도의 청약통장 없이 가능하며 분양전환 가격은 입주 시 감정가와 분양전환 시 감정가의 평균으로 결정된다. 든든전세주택은 무주택 중산층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90% 이하 수준의 전세로 공급하는 주택이다.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라면 소득ㆍ자산에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장 8년간 거주할 수 있다. 비분양전환형을 포함한 총 1534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는 서울ㆍ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지역이 1296가구, 그 외 지역은 238가구다. 신생아 가구나 유자녀 가구가 든든전세주택을 신청하는 경우 우선 배점이 받는다. 신생아 가구는 1점, 유자녀 가구는 자녀 수에 따라 다르며 예비신혼부부 가구에도 배점을 인정한다. 신혼ㆍ신생아Ⅱ 매입임대주택은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신생아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유형은 모두 분양전환형으로, 인천ㆍ경기 지역에 179가구가 공급된다. 아파트ㆍ오피스텔 등을 시세 70~80% 수준의 준전세형(임대조건의 80% 보증금ㆍ월 임대료 20%)으로 공급하는 유형으로 임대료 부담이 적다. 최장 10년(자녀가 있는 경우 1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이달 30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진행된다. 심사를 거쳐 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과 신혼ㆍ신생아Ⅱ 매입임대주택은 9월 중, 비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은 8월 중 당첨자를 각각 발표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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