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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전국 공동주택 5채 중 1채는 지은 지 30년이 넘은 노후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공동주택관리 정보시스템(K-apt)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 30년 초과 노후 주택은 260만6823가구로 전체의 2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년 초과 노후 주택 비중은 2022년 12%(135만9826가구), 2023년 15%(170만5215가구), 2024년 18%(219만4122가구)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주요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21%, 지방이 22%였고, 5개 광역시는 25%로 파악됐다. 시ㆍ도별 30년 초과 공동주택 비중 대전이 3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29%) ▲전남(27%) ▲전북(26%) ▲인천(25%) ▲울산(25%) 순으로 나타났다. 대전은 1991년~1994년 준공 물량이 몰렸던 서구 둔산지구(둔산동ㆍ월평동 일대) 위주로 노후화가 뚜렷했다. 서울은 노원구 상계동ㆍ중계동, 양천구 신정동, 강서구 가양동, 도봉구 창동 등의 노후 주택 비중이 높았다. 그밖에 전남 여수, 전북 전주, 인천 연수구 연수동ㆍ동춘동 및 부평구 산곡동 등이 준공 30년 이상의 노후 주택이 밀집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과 2027년 신축 아파트 입주 물량은 2015~2024년 연평균 물량(약 36만 가구) 수준을 밑도는 가운데 2027년에는 준공 후 30년을 넘는 1996~1997년식 아파트가 전국 약 80만 가구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매년 멸실되는 주택을 감안하더라도 노후주택 비중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부동산R114 관계자는 "노후 주택 증가로 인구 유출과 지역경제 축소로 도시 경쟁력이 저하될 우려가 커졌다"면서 "지방 등 개발 여건이 취약한 지역에 대한 정책 차등화, 사업성 보완을 위한 행정ㆍ재정적 지원 등이 병행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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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6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소폭 상승했으나, 수도권은 추가 대출 규제를 앞두고 지수가 하락하고 비수도권은 새 정부의 미분양 해소 대책 마련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는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달 주택산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3.9p 상승한 93.5로 집계됐다.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85 미만은 하강 국면, 85~115 미만은 보합 국면, 115~200 미만은 상승 국면으로 구분한다. 수도권은 전월(104.4)보다 6.1p 하락한 98.3으로 전망됐다. 서울은 106.2로 전월(116.6)보다 10.4p 하락했고, 경기(100→92.8)는 7.2p, 인천(96.6→95.8)은 0.8p 각각 내렸다. 수도권 지수는 지난달(5월) 104.4로 지난해 10월(107.4) 이후 7개월 만에 기준선을 웃돌았지만 한 달 만에 다시 내려갔다. 주산연 관계자는 "오는 7월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3단계가 시행되면서 주택 수요 위축에 대한 우려가 커진 데다, 과천, 분당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뚜렷한 회복세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서울의 경우 주담대 금리 하락과 `똘똘한 한 채` 수요가 집중되면서 사업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해 전월보다 10.4p 하락했음에도 기준선을 상회했다. 주산연 관계자는 "강남ㆍ서초ㆍ송파ㆍ용산을 중심으로 매매가가 급등한 뒤 마포ㆍ성동 등 토지거래허가제 반사이익 수혜지역을 거쳐 최근에는 노원ㆍ성북 등으로도 점차 수요가 확산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비수도권은 전월(86.4) 대비 6.1p 상승한 92.5로 전망됐다. 광역시는 전월(90.9)보다 3.7p 상승한 94.6으로 집계됐다. ▲대전 31.9p(76.4→108.3) ▲울산 13.4p(86.6→100) ▲세종 4.3p(118.7→123) 순으로 승한 반면 ▲광주 14.1p(94.1→80) ▲부산13p(86.3→73.3) 순으로 하락했다. 대구(83.3)는 전월과 같았다. 도 지역은 전월(83.1)보다 7.8p 상승한 90.9로 나타났다. ▲경북 30.8p(69.2→100) ▲ 전남 22.2p(66.6→88.8) ▲강원 13.3p(70→83.3) ▲충남 7.7p(92.3→100) ▲제주 6.7p(83.3→90) 순으로 상승했고 ▲충북 12.5p(100→87.5) ▲경남 2.8p(91.6→88.8) ▲전북 2.8p(91.6→88.8) 순으로 하락했다. 비수도권 지수가 상승한 것은 지방대출규제 완화와 함께 새 정부의 지방 미분양 해소 대책 마련에 대한 기대감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다만, 대전과 세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여전히 기준치를 밑돌아 시장 호황으로 보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다는 것이 주산연의 의견이다. 전국 자금조달지수는 전월 대비 1.0p 상승한 80.3, 자재수급지수는 1.7p 상승한 97.9로 전망됐다. 자금조달지수가 상승한 것은 대출금리 하락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정리 등으로 신규 대출 공급 여력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으로 보인다. 자재수급지수는 원ㆍ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수입 원자재 가격 하락과 자재 수급 여건이 개선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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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우중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7일, 충주미덕중학교(교장 이희영)에서 충주지역의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 교육감과의 대화, 국제 바칼로레아(IB)’를 개최했다. 충북교육청은 2024년 처음으로 IB 프로그램 도입 후 교직원·학부모 이해도 제고를 위해 ‘교육감과의 대화’를 권역별로 개최하고 있다. IB 프로그램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이번 행사를 열게 되었으며, 교직원과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신청하여 지역의 IB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여줬다. 윤건영 교육감은 ‘IB와 동행하는 충북교육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IB 철학과 운영 현황 ▲수업과 평가의 변화 ▲배움으로 모두의 성장 ▲앎의 전이 등 미래교육의 비전을 제시하며 지속가능한 IB 교육을 위해 교육가족과 공감하고 소통했다. IB 관심학교인 충주미덕중학교는 교과통합수업 공개, MYP 교내 워크숍, IB 콘퍼런스의 날 등을 운영하며 하반기 후보학교 신청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IB는 학생의 주도성 성장을 구현하는 충북 미래교육을 여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여 IB교육이 충북의 공교육 성장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2025년 IB 학교를 총 18교(준비학교 7교, 관심학교 8교, 후보학교 3교)를 운영 중이며, 앞으로 학교급별 맞춤형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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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7일, 서천미래교육지원센터에서 3권역 상상이룸 나눔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같이 상상, 가치 미래!’, ‘미래를 바꾸는 착한 상상’을 주제로, 서천·보령·부여 지역의 초중학교 학생과 교사 95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창의 체험 활동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상상이룸 나눔마당은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질문과 탐구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경험을 통해 창의력, 문제해결력, 협업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식전 무대에서는 충남드론항공고의 스피드 드론쇼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시작을 알렸고 상상이룸학생 동아리들의 활동 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교육의 실천 가능성과 미래를 향한 학생들의 열정을 생생하게 전했다. 어울림 마당에서는 상상이룸 이(e)-스포츠 챌린지 에프씨(FC)25컵이 초등부(오전), 중등부(오후)로 나뉘어 진행됐다. 학생들은 팀을 이뤄 디지털 축구 게임 에프씨(FC)25 토너먼트 경기를 펼치며 전략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실전처럼 체험했다. 경기 중계와 해설도 학생들이 직접 맡아 관객과 호흡하며 디지털 문해력과 건강한 게임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적 장으로 자리 잡았다. 체험 마당에서는 총 20개의 창의 체험 자리가 운영되었으며, 14개 상상이룸공작소, 충남로봇체험센터, 인공지능(AI)활용교육연구회, 국립생태원 등이 참여했다. 공주교육대학교 교육봉사단 학생들도 각 체험공간에서 운영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탐구 활동을 도왔다. 학생들은 ▲3차원(3D)모델링 ▲레이저 커팅 ▲드론 비행 조종 ▲가상현실(VR) 댄스 ▲사족보행 로봇 미션 등 다양한 미래기술 기반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방식으로 상상하고, 시도하고, 도전하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국립생태원이 운영한 기후위기 극복 방탈출 게임은 기후변화 이슈를 주제로 한 체험형 학습 콘텐츠로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사고력과 협업 능력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시대는 정답보다 ‘질문’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이며, 스스로 묻고 탐구하며 친구와 협력하는 힘이 미래를 바꾸는 열쇠”라며 “이번 나눔마당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협업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권역별 상상이룸 나눔마당을 통해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이 자라나는 상상이룸교육 실천 기반을 계속해서 넓혀갈 계획이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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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3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서초구는 방배1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흥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오는 26일까지 공람한다고 이달 12일 공고했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동 541-2 일대 13만151.0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8.87%, 용적률 215.95%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2개동 22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ㆍ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과 2호선 방배역 사이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이수초, 방현초, 이수중, 동덕여자고, 백석예술대 등이 있다. 여기에 방배근린공원, 이수동산, 방배체육공원, 매봉재산, 서리풀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방배13구역은 201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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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6일과 17일, 남부권과 북부권에서 신규(저연차)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감과 함께하는 열린 대화를 진행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교직 경력 3년 이내의 교사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남부권은 16일, 북부권은 17일에 각각 50명 내외 규모로 운영했다. ‘교육감과 함께하는 열린 대화’는 교직의 출발선에 선 신규(저연차) 교사들이 겪는 다양한 고민과 불안을 함께 나누고 교사로서의 정체성과 방향을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이며 특히 교육감은 교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소통의 폭을 넓혔다. 이번 열린 대화는 ▲교실에서 못한 우리들 이야기 ▲별별 고민, 별별 해결 ▲서툴지만, 우리는 당당한 교사 ▲우리 함께, 여기에 등 네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신규(저연차) 교사들이 교사로서의 일과 삶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교사로서의 방향성과 교육 철학, 교사의 불안과 행복,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실질적 고민 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현장에 도움이 되는 주요 쟁점을 함께 모색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교직의 첫걸음을 내딛는 신규 교사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면서 “여러분들이 바로 미래 교육의 주인공”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교사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경남교육청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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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포천시 정신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정신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심ㆍ이하 조합)은 매도청구 및 명도소송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포천시 구절초로 60(신읍동) 일대 5132.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포천초, 왕방초, 포천여자중, 포천중, 포천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포천시청, 포천복지센터, 포천도서관, 포천경찰서, 포천시외버스터미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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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군산시 우진신남전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17일 우진신남전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1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지정된 계좌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군산시 하신재길 19(나운동 588) 일대 3만187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문화초등학교, 전포초등학교, 신흥초등학교, 군산남중학교, 군산중학교, 군산기계공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수송근린공원, 새들공원, 롯데마트, 군산제일요양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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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7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K-교육, 전남교육에서 출발합니다’를 주제로 6월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에는 교육감과 본청 국·과장, 직속기관장, 교육장, 교육협력관 등 60여 명이 참석해, 글로컬 전남교육 실현을 위한 기관 간 협업 방안과 현장 실행력 제고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전남교육청이 중점 추진 중인 ▲늘봄교육 ▲2030교실 ▲전남학생교육수당 ▲교육발전특구 ▲글로컬교육 등은 지역 단위의 자율적 대응이 핵심으로 교육정책의 성패는 교육공동체의 주도적 참여와 촘촘한 현장 실행에 달려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정책협의회는 ‘본청-직속기관·교육지원청-학교 간 소통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각 기관의 역할에 대해 실질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교육정책 실천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옥란 전라남도교육청교육정보연구원장은 “12개 직속기관은 학생·교직원·지역민을 대상으로 글로컬 전남교육 정책을 공감과 체험 중심으로 실현하고 있다”며 독서인문교육, 학생 주도 수업, 이중언어교육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과 연계를 위한 기관별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권순용 보성교육장은 “학교 현장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교육정책이 지역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운영돼야 하며 이를 위해 교육지원청과 본청의 역할 구분과 협업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교육장들은 “교육정책은 현장에서 실현될 때 진짜 교육이 된다”는 데 공감하며, 교육지원청이 교육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로서 적극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협의회는 글로컬 전남교육이 학교 교육과정에 안착하기 위한 실천적 논의의 장이었다”며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정책과 현장을 잇는 협력체계를 강화해 K-교육을 선도하는 실천 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전반부에는 ‘아버지의 해방일지’ 저자 정지아 작가의 특강이 열렸다.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정 작가는 전남에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성장시키는 인문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정 작가는 “독서는 아이들이 세상과 자신을 이해하는 출발점이며, 인문학은 교육의 근간이 돼야 한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이와 함께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의 독서인문교육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정책협의회를 계기로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정책 추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해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정책 추진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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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직업계고 취업로드맵 프로그램’ 일환으로 17일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스타벅스-JA코리아와 함께하는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글로벌 커피브랜드 스타벅스와 교육기부 국제NGO 단체인 JA코리아가 공동 주관한 이날 채용설명회에는 도내 직업계고 교사 및 학생 100명이 참여했다. 현직 스타벅스 매니저들이 ‘Build Success Skills’를 주제로 △스타벅스 브랜드 이해와 현장 경험 공유 △채용 정보 안내 △커피테이스팅 실습 △사회초년생을 위한 경제·금융 교육 등의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실제 기업의 직무 정보와 채용 사례를 통해 취업 진로를 구체화하는 것은 물론 금융 기초 교육을 통해 사회 진입 단계에서 꼭 필요한 역량을 사전에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 학생들은 스타벅스 매니저들의 생생한 현장 사례와 직무 관련 강의 등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높은 관심과 만족을 보였다고 한다. 전북교육청은 설명회를 계기로 스타벅스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도교육청 문형심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실효성 있는 취업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7 · 뉴스공유일 : 2025-06-1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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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사비 6275억 원 규모의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관악구는 봉천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승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지난달(5월) 30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규정 등에 따라 이를 이달 2일 고시했다. 이 사업은 관악구 청림5가길 24(봉천동) 일대 7만4264.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28%, 용적률 270.82%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88가구 ▲39B㎡ 52가구 ▲49A㎡ 75가구 ▲49B㎡ 39가구 ▲59A㎡ 309가구 ▲59B㎡ 13가구 ▲59C㎡ 94가구 ▲59D㎡ 50가구 ▲59E㎡ 141가구 ▲59F㎡ 24가구 ▲84A㎡ 319가구 ▲84B㎡ 247가구 ▲84T㎡ 12가구 ▲105A㎡ 50가구 ▲105B㎡ 52가구 ▲124PA㎡ 2가구 ▲124PB㎡ 2가구 ▲126P㎡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약 70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봉현초등학교, 봉원중학교, 구암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강남고려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봉천14구역은 2009년 9월 추진위구성승인, 2020년 9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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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는 18일 대전광역시 KW 컨벤션에서 `지역ㆍ주택정책 향후 방향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LH 토지주택연구원과 한국도시재생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지방 인구 감소 및 수도권 집중 완화를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개회사를 시작으로 2시간 동안 3가지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에선 박경 목원대 명예교수, 박정은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정기성 LH 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이 각각 `일본 지역정책 경험과 시사점`, `지방 중소도시 인구댐 역할 강화방안`, `청년주거 정책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종합 토론은 이영은 LH 토지주택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강현수 중부대학교 교수 ▲김옥연 LH 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 ▲김항집 광주대학교 교수 ▲서수정 건축공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송우경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정승현 국토교통부 과장이 참여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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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시흥시는 이달 16일 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정왕동 2120 일원 공단2대로 기반시설 정비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2018~2027년)은 시화국가산업단지의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467억 원(국비 233억5000만 원ㆍ도비 46억7000만 원ㆍ시비 186억8000만 원)을 투입한다. 이번에 완공된 구간은 총연장 2.3km에 이르는 공단2대로 구간이다. 시는 2023년 7월 착공해 도로확장, 노상주차장 설치, 보도정비, 소공원(공원면적 314㎡) 조성 등을 추진했다. 시는 이번 구간 개선을 통해 교통정체 완화, 물류 효율 상향, 보행자 안전 확보, 도시미관을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공단2대로 구간 준공을 시작으로 향후 2027년까지 ▲공단1대로 ▲정왕천로 ▲마유로 ▲옥구천동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공원들도 순차적으로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시흥시 관계자는 "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은 단순 노후 기반시설 정비를 넘어, 산단 입주기업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2027년 12월 최종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차질 없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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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취약 아동에 폭 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LH 꿈을 담는 공부방사업`을 추진한다고 이달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LH는 지난 16일 진주교육대학교에서 진주교대, 진주문고, 초록우산과 `지역 취약아동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멘토링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LH는 협력 플랫폼, 프로세스 구축 등 사업 기획 총괄과 재정적 후원을 담당하며, 진주교대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교육 운영, 자문 역할을 맡는다. 진주문고는 북토크 등 독서 관련 활동을 지원하고, 초록우산은 후원금 관리 및 사업 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 사업은 지역 격차,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충분한 교육 기회를 제공받기 어려운 비수도권 지역 초ㆍ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비수도권 지역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학습ㆍ정서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경상 권역의 경우 진주교대에서 학습지도, 체육활동, 현장체험, 독서활동 등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한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LH는 서울대와 협업해 오는 8월 중 경상 권역을 포함한 비수도권 지역 내 중학생 90명을 대상으로 `LH 창의성 캠프`도 운영할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지역 꿈나무들의 무한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지역 전문 교육기관, 서점 등과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체계를 마련했다"라며 "계속해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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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국토교통 기술혁신을 위한 `2025 국토교통기술교류회`(이하 기술교류회)를 이달 19ㆍ20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술교류회는 국토교통 분야 기술교류 활성화와 산ㆍ학ㆍ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자리다.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DX), 로봇 등 첨단 기술을 국토교통 분야에서 유연하게 포용하고 관련 융ㆍ복합 기술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산ㆍ학ㆍ연 각계 전문가들이 집중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 기술교류회는 `Connect Technologies, 국토교통기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R&D 기술콘퍼런스, 그랜드포럼, 마스터특강, 성과공유회 등이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AI가 여는 미래 국토와 모빌리티`를 주제로 서울대 AI 연구원 장병탁 원장이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AI 기술이 국토교통 패러다임을 바꾸는 핵심 동력임을 강조하고, 모빌리티 생태계 전반을 재편하는 핵심 인프라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R&D 기술 콘퍼런스는 `AI와 DX가 이끄는 국토교통 기술혁신`을 주제로 SOC, 도시, 공간정보 등 국토교통 분야별 AI, DX 관련 최신기술 동향 및 방향 등을 제시하고, 이에 대해 각계 전문가 패널들이 토론을 진행한다. 그랜드포럼에서는 인구감소, 기후위기 등 우리나라가 직면한 글로벌ㆍ사회적 이슈와 국토교통 기술과의 관계를 면밀히 살펴보고, 국토교통 기술을 활용한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AI, 로봇, 양자 등 첨단 기술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마스터특강과 과학 인플루언서들의 특강도 이어진다. 이와 함께 ▲국토교통 분야 R&D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국토교통 R&D 성과 제고 방안을 논의하는 `성과공유회` ▲국토교통 국가전략기술(UAMㆍ자율차 등) 등 `특별전시` ▲우수기술 매칭 상담회 ▲중소ㆍ벤처기업 기술사업화 워크숍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이 최신 기술을 체험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국토교통산업이 AI 등 혁신기술과 융합해 국토교통 R&D 성과 제고와 함께 세계를 선도하는 첨단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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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설계ㆍ건설사업관리 등 공공 공사에서 건설엔지니어링 사업자 선정 방식인 적격심사제의 기준금액이 상향 조정된다. 건설 엔지니어링사업에 참여하는 중ㆍ소업체의 입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와 같은 내용의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규칙」을 이달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적격심사제는 사업수행능력평가(PQ), 기술인평가서(SOQ), 기술제안서(TP)로 구성된다.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참여업체의 전문성을 평가하는 SOQ와 TP 평가 적용 기준 금액이 상향된다. 기준 금액은 제도 도입 이후 2013년 한 차례 인상됐으나, 그간 인건비 등 물가 상승과 발주 대형화 추세를 따라잡지 못해 중ㆍ소규모의 SOQ에 해당하는 사업임에도 TP 평가로 발주되는 등 업체의 행정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있었다. 대형 공사에 해당하는 TP의 경우 SOQ에 비해 작업기간은 1.5배, 투입인력은 1.3배, 작성비용은 1.6배가 더 소요된다. 이에 SOQ의 기본계획ㆍ기본설계는 10억~30억 원 미만, 실시설계는 15억~40억 원 미만으로, TP는 30억 원 이상과 40억 원 이상으로 기준 금액이 바뀐다. 오는 20일에는 국토부 예규인 종합심사낙찰제(이하 종심제) 심사기준도 개정ㆍ시행된다. 종심제 심사기준인 평가항목과 배점기준은 객관적 실적 증빙이 가능한 항목의 경우 정량지표로 전환하고, 업체의 기술 변별력 강화를 위한 참여 기술인 심층면접 배점을 강화했다. 사업 특성에 맞게 전문성 있는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와 건설사업관리 심사기준도 구분했다. 또한 최근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건설정보모델링(BIM) 등의 스마트건설기술 확산을 위해 평가항목을 신설하는 등 기술력 있는 업체를 선별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강화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적격심사제 개정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의 부담은 완화하되, 공정한 심의를 통해 기술력 있는 업체가 사업을 수주하는 등 종심제가 본연의 취지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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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남이 지방 인구감소를 막기 위해 청년ㆍ신혼부부 대상 적극적인 주거 지원책을 펼칠 전망이다. 지난 16일 경남은 `2025년 청년 일자리 연계 주거지원 사업`의 공모 결과, 의령군ㆍ하동군ㆍ함양군ㆍ합천군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인구소멸 위기 및 지역청년 유출에 대응하고자 시행된 경남 자체 공모사업이다.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약 200억 원을 투입해 ▲도내 인구감소지역 11곳(밀양시ㆍ전 군부) ▲관심지역 2곳(통영시ㆍ사천시) 등에 청년ㆍ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등을 건설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사업을 통해 2027년까지 청년ㆍ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75가구가 신규로 공급될 예정이며, 양질의 임대주택이 부족한 군 지역 내 청년ㆍ신혼부부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일하는 청년들을 위한 쾌적한 주거공간 조성` 외에는 별다른 제한 사항을 두지 않음으로써 지역 특색을 고려하고 일자리를 연계한 창의적 사업계획이 수립되도록 유도했다. 구체적인 군별 사업계획으로는 ▲(의령군) 기존 청년 주거단지와 커뮤니티센터 부지 내 `알콩달콩 청년하우스 조성사업` 추진 ▲(하동군) 딸기 생산ㆍ가공 인프라 활용한 농촌형 컴팩트 도시 `딸기청년 에코풀 빌리지` 조성 ▲(함양군) 농축산식품부의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및 E-커머스 투자 선도지구 등과 연계한 `내일(Work&Home)의 마천삶터` 조성 ▲(합천군) 기존 청년ㆍ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사업들과 연계한 `청년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 등이 있다. 아울러 4개 군은 평가 과정에서 제시된 평가위원들의 컨설팅 내용을 반영해 사업계획을 보완한 뒤, 올해 하반기부터 토지매입, 사전 행정절차 등 절차를 추진하며 사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경남 관계자는 "지방의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은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지역의 존속과 직결된 문제"라며 "청년과 신혼부부가 머물고 싶은 공간을 만드는 것이 곧 지방소멸을 막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방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국비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 활용하며 주거지원 사업을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선정된 4개 군의 임대주택 건립 사업비 총 200억 중 50%인 100억 원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을 활용해 지원할 방침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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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16th Pink art fair 갤러리 미셀 * 포스터 참조 * 제공: 양형식 국제 영상감독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여기를 통해서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2025.06.02. launching 华晚餐。 문의: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김가중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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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오킹그룹 나정주 회장 국제학술대회 * 포스터 참조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여기를 통해서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2025.06.02. launching 华晚餐。 문의: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김가중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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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2025 대한민국현대여성미술대전(회장 김홍주) * 포스터 참조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여기를 통해서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2025.06.02. launching 华晚餐。 문의: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김가중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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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회 한국미술국제대전 * 포스터 참조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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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불암도서관, <2025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최종 선정 - 생태․융합형 독서 프로그램 7-9월 운영 예정 - 강연․체험․탐방 연계한 실내외 통합 인문 프로그램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 불암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전국 779개 도서관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진 이번 선정은, 불암도서관의 기획력과 지역문화 거점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길 위의 인문학’은 일상 속 인문 가치를 체험하고 확산하기 위한 전국 단위 독서·문화 지원 사업이다. 매년 공공도서관 및 문화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특색과 창의적인 기획을 반영한 인문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불암도서관이 2025년 운영할 프로그램은 ‘생태 독서’를 주제로 한다. 도심에서 성장하는 아동·청소년이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고, 자기 성찰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융합형 인문 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강연과 야외 체험을 연계한 실내외 통합형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특징은, 단순한 강연 중심의 일회성 교육이 아닌 참여자 중심의 실천적 인문 체험활동에 있다.   ▲아동학, 회화, 정치외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연 ▲자연 속 체험 활동 ▲현장 탐방 등 입체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문학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 불암도서관이 아동·청소년 대상 생태 인문교육의 지역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 단위의 참여도 적극 유도해 생태 환경에 대한 인식 확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강원재 이사장은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배우고, 사유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단단한 내면을 키워가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인문학이 삶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www.nowonlib.kr)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노원문화재단 불암도서관 홍지성(☎ 070-7718-243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1   관련 사진       ▲ 불암도서관 전경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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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형곤 의원(개포1ㆍ2ㆍ4동)은 이달 17일 제328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복지예산 증가 촉구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김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개포 1, 2, 4동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서 강남구의원이라는 막중한 직책을 수행 중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형곤 의원입니다. 복지 예산 중에서 어르신, 국가유공자, 그리고 장애인에 대한 예산을 우선적으로, 그리고 더 많이 편성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또한 우리의 세금이 얼마나 제대로 잘 편성되고 사용되는지를 연구하고 감시하는 단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칭 `우리 세금 연구회` 모임을 제안합니다. 어르신들은 1970년대, 80년대에 대한민국의 산업화 및 민주화를 위해서 당신들의 청춘을 바친 세대라고 할 것입니다. 주말이라는 단어도 없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당 55시간 일하시기도 했고 늦게까지 일하시다보면 통행금지 때문에 회사에서 주무시기도 하고 다음날 새벽부터 출근해서 다시 밤늦게까지 일하던 세대입니다. 우리 선배 세대가 알뜰살뜰 아끼고 졸라매셨기 때문에 오늘의 번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께서 이와 같은 희생과 헌신을 하셨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보답으로 어르신 복지예산은 최우선으로, 또한 최대한 책정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및 참전용사를 위한 예산을 아끼지 말아야만 할 것입니다. 현재 강남구는 625 및 월남전 등에 참전용사들에게 참전 수당을 별도로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보훈수당 명목으로 강남구에서 10만원을, 서울시에서 15만원에서 20만원씩을 지급하여, 총 25만원에서 30만원까지의 보훈수당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대상인원은 대략 5,000여명입니다. 현재 강남구에는 참전수당 대상자가 1,700여명이 있습니다. 충남 서산시에는 참전용사가 대략 800여명 정도이고 충청남도에서 10만원을 수령하고 서산시에서 50만원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강남구에서 지급하는 10만원보다 5배를 수령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2024년 기준으로 강남구의 1년 예산은 대략 1조 3천억원, 충남서산시의 1년 예산은 1조 1천 4백억원 정도였습니다. 1천6백억원이나 적은 예산을 운영하는 충남서산시보다 강남구는 참전용사에게 1/5 수준으로 보훈수당의 형태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개선방안은 참전용사 수당을 신설해서 우선적으로 1,700여명 정도인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40억원 정도의 예산이면 해당 참전용사들 모두에게 매달 20만원씩 추가 지급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산을 줄이면 충분히 배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식당에서 현재 끼당 4천원으로 책정되어 있는데, 이것을 500원 인상해서 4,500원으로 인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을 고려하고, 어르신들과 달리 장애인들이 드시는 양이 더 많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최소한 끼니당 5,000원 수준까지 올려야 할 것입니다. 예산이 부족해서 추가적인 예산 배정이 힘들다면,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다음의 두가지 방법을 제안합니다. 첫째, 경로당을 허물고 새로 짓는 문화센터 등에 보다 많은 어르신들께서 근무하실 수 있게 하거나 강남구 소재 어르신 단체가 운영에 참가하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입니다. 둘째, 현재 건축 중인 양재천 수변카페 운영 및 관리에 보훈단체 또는 국가유공자, 참전용사들이 참여하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입니다. 어르신들께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위해서 헌신해 오신 것을 감안하고 참전용사분들 역시 목숨을 걸고 대한민국을 지켜내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셨다는 점에서 그리고, 장애인분들은 우리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해야만 하는 성숙된 사회라는 점에서 이 분들에게 대한 보다 많은 예산을 책정하고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약간의 특혜를 제공해야만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1년간의 예산이 제대로 편성되고 운영되는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일반인도 참여하고, 1년 내내 가동이 되는 연구단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칭 `우리 예산 연구회`라는 예산을 연구하는 단체가 있다면 우리 예산이 좀 더 필요한 곳에 사용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고 부풀려진 예산이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예산을 상시 연구하는 단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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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오는 6월 21일(토) 오후 2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소문난 축제의 비밀’을 주제로 2025 노원달빛산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노원달빛산책>은 야간 라이트 아트 전시와 구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노원구 대표 공공미술 축제로, 지난해 122만 명이 찾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축제는 지속가능성, 브랜딩, 커뮤니티 강화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을 통해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빛조각 페스티벌 <노원달빛산책>의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 다양한 사례을 통한 발전 방안 등을 함께 모색하는 데 초점을 둔다.   첫 번째 발제는 홍철욱 노원문화재단 축제기획단장이 ‘노원달빛산책 지난 5년과 앞으로의 5년’을 주제로 축제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한다. 이어 이창원 인디053 대표가 ‘예술을 통한 주민주도 지역공동체의 햇빛과 달빛: 칠곡군 인문학마을 사례’를 소개하며 커뮤니티 기반 예술 실천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오세형 모두예술극장 부장은 ‘모두를 위한 지역축제를 향하여’를 주제로 축제의 접근성과 배리어 프리 실천을 나누고, ▲김미소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감독은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페스티벌 만들기’ 발제를 통해 축제의 자립성과 운영 지속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김성호 미술평론가는 ‘수변을 맥락화하는 라이트 아트 페스티벌’을 통해 장소성과 예술의 관계를 분석한다.   강원재 이사장은 “노원달빛산책은 예술이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축제이자, 주민이 예술의 주체로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축제를 넘어 지역문화의 미래를 함께 상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포지엄은 노원구민은 물론 지역 예술, 축제 기획, 공공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5 노원달빛산책 심포지엄 안내자료 ▲ 2024 노원달빛산책 심포지엄   **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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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황영각 의원(압구정동ㆍ청담동)은 이달 17일 제328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청담초 통학로 개선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황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그리고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압구정동, 청담동 지역구 출신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황영각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청담초등학교 통학로의 위험 실태를 알리고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신속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화면을 보시겠습니다. 청담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는 보시다시피 보행로가 전혀 없는 경사로로, 폭이 약 6미터 남짓에 불과한데, 심지어 양방향 차량 통행까지 이뤄지고 있어 운전자와 아이들 모두에게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위험천만한 도로를 매일 아침 청담초등학교와 청담중학교 학생들이 등굣길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2022년 언북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비극적 사고 이후, 강남구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보도와 펜스를 설치하는 등 안전한 통학로를 위한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청담초등학교만이 유일하게 보도조차 설치되지 않고 있습니다. 청담초등학교 통학로 개선을 위해 지난 22년부터 집행부는 여러 차례 현장조사와 강남경찰서와의 합동점검 등을 통해. 학교부지 활용 등 보행로 확보를 위해 학교측에 협의를 요청했으나, 추진 과정을 통해 확인된 건 안전 측면에서 학교활용 부지 및 토지허가사용은 불가하다는 학교 측의 일관된 비협조와 소극적인 태도였습니다. 또한, 보행자인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일방통행 지정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는 관할 경찰서의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야만 결정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 위원회는 보행자의 안전보다는 차량 흐름을 우선시해 왔기 때문에, 심의 결과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이들의 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앞에서조차 협조가 어려운 현실에 본 의원은 매우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이 화면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구청장에게 바란다`에 올라온 청담초 통학로 개선 관련 170여 건의 민원입니다. 몇몇 분들의 도배성 글들이 아닌 수많은 학부모들이 올린 민원들입니다. 이러한 학부모들의 절박한 목소리는, 단순한 민원이 아니라 우리 행정이 외면해온 구조적 문제에 대한 경고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합니다. 첫째, 강남구는 청담초등학교 통학로의 일방통행 지정을 위해 관할경찰서와 함께 노력하여, 통학 전용 보행로 설치를 즉각 추진해야 합니다. 또한, 경찰서와의 협의, 주민 의견 수렴 등 행정 절차에 있어 청담초 학부모들과 지속적이고 투명한 소통을 이어가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6월로 예정된 주민 의견 수렴 절차는 단순한 형식에 그쳐서는 안되며, 강남구는 분명한 의지를 갖고 반대하는 주민들을 적극 설득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현장 브리핑을 통해 그 절박함을 직접 전달해야 합니다. 본 의원은 지난 9일 청담초 녹색 어머니회 분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학부모들의 바람은 오직 하나,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청담초의 통학로는 지금, 우리의 무관심 속에서 아이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공간이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이 위험을 알고도 외면한다면, 그 누구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청담초 그리고 청담중학교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어 주십시오. 그 길은 단지 아이들만의 길이 아니라, 강남구가 품고 있는 미래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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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대전광역시가 에너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냉ㆍ난방비 지원에 나섰다. 최근 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ㆍ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2025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을 시작, 올해 12월 3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하는 제도로, 시는 지역 내 대상자 발굴, 제도 안내, 접수 지원 등의 행정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에 따라 에너지 취약계층은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등 냉ㆍ난방에 필요한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도록 이용권(바우처) 형태의 금액을 지원받는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기초생활 수급자 중 세대원 기준을 충족한 가구다. 세대원 기준에 따르면 본인 또는 주민등록표 등본상 세대원은 ▲노인(65세 이상) ▲장애인 ▲영유아(7세 이하) ▲임산부 ▲중증ㆍ희귀ㆍ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 포함)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연간 최소 29만5000원(1인)에서 최대 70만1300원(4인 이상)까지 차등 지급된다. 지원 방법은 ▲전기ㆍ도시가스ㆍ지역난방 요금 고지서에서 자동 차감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자유롭게 결제하는 방식 중 수급자가 선택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여름ㆍ겨울 지원을 통합 운영해 사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수급자가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이루어졌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 또는 전용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에너지 사용 환경의 변화와 기후위기에 따라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지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대전시도 지역 행정기관으로서 대상자가 빠짐없이 신청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와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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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4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2일 서초구는 방배1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성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오는 26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중앙로3길 26(방배동) 일대 2만7541.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9.23%, 용적률 226.33%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4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보로 8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방배초등학교, 이수초등학교, 이수중학교, 동덕여자중학교, 동덕여자고등학교, 세화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이마트, 안산공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등이 있어 생활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2014년 7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방배14구역은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그해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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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남양주시가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다음 달(7월)까지 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상상THE이상 정비사업 아카데미`의 첫 강의를 열고 본격적인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 올바른 정보와 실무지식을 제공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이 향후 관련 사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첫 강의는 최황수 교수가 `정비사업의 정책 변화와 추진 단계별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자는 ▲최근 개정된 관련 법령 ▲정책의 흐름 등을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수강생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 후에는 수강생들이 직접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실제 생활에서 부딪히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됐다. 한 수강생은 "정비사업을 이해하는 데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하는 등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다음 강의는 공인회계사가 `정비사업 관련 세무ㆍ회계 실무`를 주제로 진행된다. ▲정비사업조합의 예산 편성 ▲재무관리ㆍ회계처리 기준 등 실무 중심의 내용 ▲조합원이 알아야 할 세금 관련 유의사항 등에 대한 설명으로 실용성을 더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이 도시정비사업에 대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개발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교육 이후에는 수강생 대상 피드백을 수렴해 시민 눈높이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할 방침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첫 강의부터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고,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7월 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기타 교육에 대한 문의는 시 미래도시추진단 도시재생과 도시정비1팀으로 하면 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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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안양시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건설공사 관계자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양시는 지난 16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관내 사업시행자(조합)ㆍ건설사업관리단(감리단)ㆍ시공자(건설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재개발ㆍ재건축사업 등 대규모 공사현장의 사업시행자ㆍ건설사업관리단ㆍ시공자와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최근 경제성장률 둔화와 인플레이션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체결 대상은 ▲안양역세권지구 재개발 조합 ▲신한아파트지구 재건축 조합 ▲건축사사무소광장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산업개발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사업시행자,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자는 건설공사 추진 과정에서 ▲관내 소재 공사ㆍ용역 업체와의 하도급 체결 확대 ▲관내 소재 기업의 건설자재ㆍ장비 우선 이용 등 협조를 약속했다. 또 ▲관내 거주 근로자 우선 채용 ▲공사장 주변 음식점 우선 이용 등 지역 소상공인들과도 상생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으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안양시 관계자는 "시와 사업시행자,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자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에서도 사업별 공사가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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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성남시가 추진 중인 재건축사업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지난 16일 성남시는 `2025년 분당지역 재건축 정비물량 선정 방식` 관련, 다양한 주민단체(지역 내 공동주택 연합회, 선도지구 공모신청 구역 주민대표, 특별정비예정구역 주민대표, 재개발ㆍ재건축추진지원단 자문위원 등)로부터 의견을 수렴한 결과 `입안제안 방식`을 상대적으로 더 선호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시청과 분당구청에서 진행된 총 5회의 의견청취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것이다. `입안제안 방식`은 주민 자율성 및 신속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의견이 오간 반면, `공모 방식`은 과열 경쟁 및 주민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일부 제기됐다. 이에 따라 시는 2025년 정비물량 선정에 있어 `입안제안 방식`을 우선 검토 대상으로 설정했으며, 현재 관련 행정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이달 중 분당 지역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정비물량 선정 방식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결정의 정당성과 수용성을 높여 다양한 주민 목소리를 성실히 반영할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건축사업의 핵심 가치를 주민 참여와 수용성ㆍ투명성에 두겠다"며 "지역 여건과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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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은형일 · http://www.koreaarttv.com/
  17일 한국사진방송 측 관계자에 따르면 재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서울의 한 '달동네 유령마을'을 예술적으로 기록하기 위한 특별한 촬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28일 토요일 무료 예비 촬영회를 시작으로, 7월 5일 토요일에는 누드 모델과 함께하는 본 촬영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촬영회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도시 재개발로 인해 사라지는 삶의 터전을 예술 작품으로 영원히… 곧 역사 속으로 사라질 달동네의 풍경과 그 속에 담긴 삶의 흔적을 예술적 시각으로 승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촬영회를 개최한다.   이에 김가중 작가의 독창적인 기획 아래, 버려진 폐가의 조형미와 함께 연탄재, 항아리 등 일상에서 버려진 사물들이 예술적 오브제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6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김가중 아트사관(성북구 정릉3동 833-9)에서 무료 예비답사촬영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피아노 다비식'의 흔적, 그을린 피아노 뼈대, 연탄재와 항아리로 만들어진 벽 등을 촬영하며 공간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오후 3시 30분에는 폐가촌의 웅장한 벽화와 골목을 둘러보며, 오후 5시에는 폐목을 쌓아 캠프파이어와 함께하는 피아노 다비식 퍼포먼스를 관람한다. 이날 촬영회는 모델 없이, 7월 5일 본 촬영회를 위한 사전 답사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7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 김가중 아트사관에서 진행되는 본 촬영회는 '누드'를 통해 폐가의 미학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퍼포먼스 누드 (오후 2시) 검게 그을린 피아노 뼈대, 연탄재 및 항아리 성벽을 배경으로 누드 모델이 어우러지고, 검은 배경에 물벼락, 페인트 폭탄, 연막 및 밀가루 폭탄 등 파격적인 특수 효과를 활용하여 격동적이고 예술적인 누드 사진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어 고전 스타일 감성 누드 (오후 5시) 웅장한 벽화, 담쟁이덩굴, 낡은 골목과 계단, 폐허가 된 담장과 컬러풀한 대문 등을 배경으로 고전적인 스타일의 감성 누드를 연출한다.   이번 촬영회는 글로벌아트플랫폼 한국사진방송이 주최, 주관하고 김가중 작가가 기획을 맡았다. 도시 재개발로 인해 사라져가는 공간에 대한 예술적 기록이자, 누드라는 파격적인 방식을 통해 새로운 미학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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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 독도후원기업 편의점 CU & (사)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 홍보 캠페인 일환 - 독도 임직원 10여명도 울릉도 독도 방문 - 울진 후포여객선터미널에서 울릉도 독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 독도를 홍보하고 응원 - 냉온커피, 프라페등 음료 500잔 제공   대한민국 독도를 응원하는 대표 기업 편의점 브랜드 CU와 (사) 독도사랑운동본부가 의기투합하여 6월 16일 (월) 오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1시간 가량 울진 후포여객선터미널에서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를 통해 울릉도 독도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CU GET 커피차’ 독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편의점 CU에서는 희망과 사랑을 담아 어디든 달려가는 ‘CU GET 커피차’를 운영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 커피차 운영은 특별히 독도사랑운동본부와의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을 응원하고자 기획 되었다.   독도사랑운동본부와 CU는 2013년 업무협약 이래 매년 독도 홍보 캠페인 진행, 독도 굿즈 출시, 임직원 및 가맹점주로 구성된 독도 탐방단 울릉도 독도 방문 행사 연 2회 진행등 다양한 독도 홍보사업을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는 CU 임직원 10명도 함께 울릉도 독도를 직접 방문하여 독도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조종철 사무국장은 “2013년부터 독도사랑운동본부와 함께 해오고 있는 편의점 업계 1위 브랜드 CU는 다양한 독도 홍보 사업을 13년째 함께 해오고 있는 국내 대표 토종 브랜드로서 독도 사랑 실천 대표 애국 기업이다. 오늘 울릉도 독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 제공과 함께 대한민국 독도가 얼마나 소중한 영토인지를 가슴속에 각인 시킬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향후 CU와 함께 더 다양한 독도 홍보 캠페인을 통해 독도를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첨부 - 커피차 앞에서 커피 및 음료를 제공하는 모습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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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우종혁 의원(삼성1ㆍ2동ㆍ대치2동)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아빠 육아휴직장려금 지급 조례(안)`이 강남구의회 제328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 사용을 장려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우 의원은 "남성 근로자에게 육아휴직 장려금을 지급함으로써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촉진하고,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가족친화적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본 조례(안)을 제정했다"고 설명했다. 조례(안)은 강남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 근로자에게 일정 금액의 장려금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신청 절차 및 지급 방법, 장려금 환수 기준 등을 함께 명시하고 있다. 대표발의 나선 우 의원은 "육아는 더 이상 엄마만의 몫이 아니라 가족 모두의 책임이며, 제도적 지원을 통해 아빠의 돌봄 참여가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다방면에서의 육아 지원 정책을 수립하여 아빠 육아휴직을 장려하는 문화 조성뿐 아니라 더 나은 육아여건 보장을 위해 힘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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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공연개요]  일정: 2025.7.5(토) 5PM  장소: JCC 아트센터 (대학로)  출연: 신아람(피아노), 김기범(색소폰), 김선빈(드럼)  티켓: 예매 45,000원/학생할인 40,500원/현장구매 50,000원  예매: 인터파크, 네이버예약  문의: 010-2503-6160  주최: 신아람  주관: 재즈브릿지컴퍼니   피아니스트 신아람의 비움프로젝트 2집 발매 신아람 ‘비움 프로젝트'는 피아니스트 신아람을 주축으로 결성된 단체로 색소포니스트 김기범과 드러머 김선빈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2년 발매된 그녀의 정규 3집 음반을 “비움 프로젝트”라고 명명하고, ‘삶에서 꼭 필요하다고 여겨온 것들을 비울 때 어떤 일이 발생할까?’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비움’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음악으로 풀어내는 시도를 해왔다. 정규 음반으로는 4집이자, 비움프로젝트의 두번째 음반 “After Bium”은 역시 이 ‘비움’이라는 테마를 두고 무언가를 덜어내고 비워내는 것 이상으로, 무언가를 더 선명하게 보여주려는 과정을 마치 음악 여행을 하듯 내용을 담았다. 아티스트 본인에게 더 의미 있고 소중한 것들과,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부분들을 마치 독자들을 위한 에세이를 쓰듯 한곡 한곡 자신만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개인적이면서 독창적인 음반이다.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비움프로젝트의 특별한 편성 일반적인 피아노 재즈 트리오에서 중심이 되어주는 악기인 콘트라베이스의 자리를 비워두고 피아노, 색소폰, 드럼의 트리오로 구성하여 청자가 ‘비움’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비움프로젝트의 음악적 특징이다. 또한, 추상적 개념의 ‘비움’까지 다양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곡 마다의 서사를 확실하게 그려냈으며 작곡, 연주 기법을 저마다 다르게 하며 비움과 채움의 대비를 청자들이 들으며 마치 여백이 있는 음악적 공간안에서 관객 자신만의 어떤 해석을 적극적으로 개입시키는 것에 중심을 두었다. 이렇게 여유와 균형감이 적절하게 느껴지는 비움프로젝트의 연주, 그리고 음악적 공간감은 때로는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 그리고 더 많고 자극적인 요소를 채우려고 하는 대중음악의 흐름과도 대비되며 관객들에게는 특별한 휴식과 같은 음악, 그리고 조금 더 능동적인 자세로 들어볼 수 있는 음악을 제공한다.   탁월한 울림의 공연장, 그리고 집중해서 들어보는 내면의 소리 일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JCC 아트센터는 비움프로젝트의 음악과 컨셉에 최적화된 공간이다. 안도 타다오를 상징하는 단어인 빛, 물, 여백, 회색, 명상, 단순함, 그리고 젠(zen)은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작곡가 신아람의 곡들과 절묘하게 매칭되는 컨셉이다. 특히, 음반이 아닌 라이브 연주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비움프로젝트의 음악적 여백과 섬세한 울림은 JCC 아트센터의 기본적인 잔향과 무대의 어쿠스틱함과 만나 더 특별하게 다가올 것이다. 피아노-색소폰-드럼의 사운드가 어떠한 유기적인 형태로 결합되고 해체되는지, 조금 더 순도 높은 재즈를 감상하기에 최적의 공간에서 들어볼 수 있는 기회이다. 잔잔한 바람 같은 부드러운 사운드부터 자유 분방하게 내딛는 큰 보폭 같은 시원하고 단단한 사운드, 그리고 자연을 연상시켜주는 맑고 투명한 멜로디까지, 비움프로젝트의 “After Bium” 음반 발매 공연은 여름의 초입에 관객들의 마음을 한결 가겹게 비워주는 재즈를 들려줄 예정이다.   [아티스트 노트] 늘 채우는 것에 집중했지만, 비웠을 때 비로소 진정한 가치를 찾을 수 있었다. 지난 정규 3집 앨범 “비움프로젝트”를 통해 깨달았다. ‘비운다 ’는 건 단순히 무언가를 없애는 행위가 아니라, 더 소중한 것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과정이었다. 나는 자연스럽게 현실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정리하게 되었다. 그러자 예상치 못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전에는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가장 소중한 것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비움이 남긴 가장 큰 가치는 결국 ‘나 다움의 발견’. “비움 프로젝트 II, After BIUM”에 그 여정을 담았다. 곡마다 ‘비움과 채움의 대비’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편곡하였고, 감성의 흐름에 따라 사운드의 밀도와 공간감을 조절했다.   비움을 통해 발견한 것들, 그리고 그 끝에서 다시 시작되는 새로운 출발의 희망을 놓치지 않으려 애썼다. By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신아람   [아티스트 리뷰/평가] “그만큼 서사적으로 치밀하다” – 윤성현, KBS 라디오 PD   “신아람의 동의어로 활용될 『비움프로젝트』는, 역설적으로 다른 작품을 양산하지 않고 그 무대에서 마무리됐을 때 비로소 진정한 가치를 지닐 것이다. 이 작업을 통해 얻어낸 새로운 시각과 미학 덕에 신아람은 분명 새로운 꿈을 꾸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부디 그 뮤즈의 손길을 뿌리치지 않기 바란다. 음악은, 아름다움의 유혹에 기꺼이 빠지는 이들에게만 기회를 선사한다.” – 김현준, 재즈평론가   [아티스트 소개] 신아람 (피아노) - 경희대학교 학사 졸업, 추계예술대학교대학원 석사 졸업 - 총 4개 정규 앨범 발매 -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서리풀재즈페스타, 울산재즈페스티벌, 서울숲재즈페스티벌 등 출연 - 김해 재즈콘서트, 네이버 온스테이지 등 출연 - 2017 재즈피플 라이징스타 선정   김기범 (색소폰) -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청남대 재즈토닉, 울산재즈페스티벌 등 출연 - 이선재, 김선빈, 김예찬, 강한성, 석지민 등 다양한 레코딩 세션 - 2020 재즈피플 라이징스타 선정, 2019 대구 국제 재즈페스티벌 콩쿨 금상   김선빈 (드럼)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졸업 - 해운대재즈페스티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서울숲재즈페스티벌, 칠포재즈페스티벌 등 출연 - 정규1집 음반 발매 - 김예찬, 이한얼, 임수원 등 레코딩 참여 - 2023 재즈피플 라이징스타 선정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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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아세안 주요국 유력 바이어들과 활발한 수출상담 진행 다수의 구매의향서 체결 및 구체적 유통망 진출 협의 성과   북유럽 스칸디나비아의 감성과 스타일을 담은 신생아 및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스칸디맘(대표 이종진)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25 호치민 국제 베이비&키즈페어(VIETBABY FAIR)'에 참가해 동남아 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성공적으로 확보했다고 17일 발표했다.   2015년 설립된 스칸디맘은 친환경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며, 아이와 부모 모두의 행복한 육아 환경을 지향하는 기업 철학으로 국내 육아용품 시장에서 독창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왔다. 이번 베트남 전시회 참가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첫 번째 발걸음으로, 특히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확산과 유통망 구축에 중점을 뒀다.   전시 기간 동안 운영된 1:1 수출상담회에는 베트남을 비롯해 대만,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주요국의 유력 유통사 및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했다.현지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활발한 상담이 이어졌다.   특히 스칸디맘이 자체 개발한 텐셀라이트(루카립투스 나무추출) 소재를 사용한 메쉬 제품들은 동남아 지역의 고온다습한 기후 특성상 현지 부모들의 니즈와 정확히 부합하는 제품으로 평가받았다. 이 밖에도 밤부 메쉬원단으로 스와들 속싸개 시리즈(슈프림,클래식,하프)를 선보였다.   그리고 여름철 인기제품인 냉감원단 듀라론으로 생산된 냉감 유모차라이너,베이비패드,짱구베개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전시돼 스칸디맘의 종합 육아용품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스칸디맘은 현장에서 다수의 구매의향서(LOI) 체결 및 샘플 발주를 성사시키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한 아세안 각국의 주요 유통업체들과 유통망 입점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되어, 향후 동남아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종진 스칸디맘 대표는 "이번 호치민 베이비&키즈페어 참가를 통해 동남아 시장에서의 스칸디맘 브랜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북유럽 감성의 친환경 육아용품에 대한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아 향후 동남아 진출 확대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칸디맘은 국내에서 쿠팡, 네이버, 자사몰, 롯데홈쇼핑, G마켓, SSG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동남아 진출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한층 더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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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업계 20년 베테랑 전문가 영입으로 제주 결혼정보 서비스 품질 한층 업그레이드 제주 지역 유일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의 차별화된 서비스 강화 명문대·대기업 네트워크 기반 성혼주의 프로그램으로 성혼률 3배 향상   국내 최대 규모 노블레스결혼정보회사 엔노블(대표 김옥근)이 제주지사에 새로운 리더십을 영입했다. 엔노블은 이순정 전무가 신임 제주지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제주 지역 결혼정보 서비스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업계 탑클래스 결혼정보회사 중 유일하게 제주 직영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엔노블의 제주 지역 서비스 강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순정 신임 지사장은 업계에서 약 20년간 활동한 베테랑 커플매니저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주 지역 회원들의 성혼 성공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정 신임 지사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오래 전부터 함께 일하고 싶었던 엔노블 결정사에서 지사장으로 근무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새로운 각오와 첫걸음을 떼는 마음으로 제주지사를 찾아오시는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해 성혼에 이를 수 있도록 서비스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지사장의 취임과 함께 엔노블은 제주지사 한정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제주지사를 이끌던 장혜영 전무는 서울본사 상담 3본부장으로 승진해 서울에서 고객 관리 업무를 계속하게 된다.   엔노블제주지사는 2019년 10월 제주 지역 최초로 설립된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지사로, 제주시 연동 갤럭시 연동빌에 위치해 있다. 제주공항에서 약 5분 거리의 접근성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어 제주도민은 물론 타 지역에서 거주하는 자녀를 둔 제주 부모님들의 상담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2007년 창업한 엔노블은 서울 압구정 본사를 중심으로 부산, 대전, 대구, 제주도에 직영지사를, 미국 내 3개 협력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33개 명문대학교 총동창회 및 80여 관공서, 대기업, 단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수준 높은 회원 풀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엔노블은 '전문직, 엘리트, 노블레스를 위한 성혼전문 결혼정보회사'를 모토로 내세우며, 2007년 국내 최초로 만남 횟수에 제한을 두지 않는 '성혼주의' 매칭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3:1 책임관리 맞춤 서비스로 한 명의 회원을 세 명의 전문 매니저가 관리해 성혼 확률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회원 데이터는 반드시 변호사의 검증을 통과해야 하며,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어 신뢰도가 높다.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여 주변 지인 소개로 가입하는 비율이 40%에 달하며, 타 결혼정보회사 대비 성혼율이 3배 이상 높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엔노블의 김옥근 대표는 대한민국 기업인 대상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 2회, 서울시장대상, 여성가족부 및 보건복지부 장관상 3회 수상 등 모범적인 여성 기업인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 역시 사회적 봉사활동을 통해 신뢰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연애 같은 중매, 중매 같은 연애"라는 독특한 서비스 콘셉트를 제시하고 있다.   이순정 신임 지사장의 취임으로 제주 지역 결혼정보 서비스가 한층 전문화되고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제주결혼정보회사 시장에서 엔노블의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17 · 뉴스공유일 : 2025-06-1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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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성근 · http://www.koreaarttv.com/
- 인천시의회 시정질의서 북한 대남방송, 도로공사 지연, 도시가스 공급 등을 인천시에 실질적 대책 요구     인천광역시의회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이 북한 대남방송 등 강화군 내 주요 현안에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인천시에 촉구했다.   윤재상 의원은 16일 열린 ‘제30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북한 대남방송, 도로공사 지연, 상수도 공사, 도시가스 미공급 등 강화군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인천시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먼저 이날 윤 의원은 “강화군 접경지역 주민들이 북한의 대남방송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어왔고, 현재 한시적으로 중단됐으나 언제 대남방송이 재개될지 몰라 불안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이에 유정복 인천시장은 “방음창 설치 지원이 이미 이뤄졌고, 추가적인 지원을 위해 정부와 협의를 거쳐 예산을 확보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윤 의원은 또 주요 도로공사 지연 문제도 질문했다. 그는 “거첨도~약암리 해안순환도로의 경우, 지난 2018년 5월 추진을 시작해 2023년 12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별다른 설명 없이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한 후 “여러 차례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에도 변화가 없다”며 인천시의 실질적 노력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김인수 인천시 교통국장은 “총사업비를 조정하는 문제를 기재부 등과 협의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윤 의원은 또 황청~창후리 도로공사 역시 2011년 설계비 49억 원이 편성됐지만,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공사 진척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김 교통국장은 “2019년도에 세 차례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에 반영하려고 시도하였으나, 사업에 선정되지 않아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다시 예비타당성 조사를 기재부와 협의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반영해 국비를 확보하는 등 사업의 불확실성을 낮춰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윤 의원은 장화리~여차리 구간 역시 용역비 집행 및 결과, 급경사 구간 개선 등 향후 계획에 대해 구체적 설명을 요청한 후 동절기에 학생들이 높은 언덕을 넘지 못해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등 어려운 실정을 고려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상수도 분야에서도 윤 의원은 강화군의 2차 포장 복구, 가압장 신설 등 예산 요구가 인천시의 재정 부족으로 반영되지 않아 군민 불편이 초래됐음을 지적했다.   그는 “공항공사와의 분담금 소송 패소, 푸른송도배수지 보상 등으로 인한 재정난이 군민 불편으로 이어졌다”며 “특히 물은 주민의 생존과 관련돼 있다”고 강조했다.   박정남 인천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 강화상수도사업소 등 현장과 소통을 강화해 관련 문제 해결과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윤 의원은 강화군의 도시가스 보급률이 지난해 말 기준 35.5%에 불과하고, 연간 1%씩 증가하는 현행 속도로는 수십 년이 걸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정 업체 몰아주기 근절, 지역업체 활용 방안 마련, 강화군 열관리연합회와의 소통 등 투명성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면서 “도시가스 미공급 가구의 연간 연료비 차액 지원 조례 재추진이 필요하다”고 을 요구했다.   이남주 미래산업국장은 “강화군 면 단위 지역이 낮은 주거 밀집도 등 경제성 부족으로 보급에 어려움이 있고, 추후 융자 지원 등을 확대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대답했다   끝으로 윤재상 의원은 “행정의 미흡함으로 강화군민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인천시가 보다 적극적으로 강화군 현안 해결에 나서 주길 바란다”고 거듭 촉구했다.   또 “강화군민의 삶의 질 개선은 인천시 전체의 균형 발전과 직결된다”며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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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안정민 · http://www.todayf.kr
‘중국 국제금속성형전시회’ 현대로템 전시관 조감도   현대로템이 전기차 핵심 부품 생산 설비를 세계 시장에 처음 공개한다. 현대로템은 17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중국 국제금속성형전시회 2025 (MetalForm China 2025)’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제금속성형전시회는 금속성형 산업의 최신 기술과 장비를 선보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단조, 스탬핑, 판금 가공 등 금속성형 산업 전반을 아우른다. 이번 전시회는 △가공 장비 △금형 △자동화 시스템 △용접 및 접합 기술 △품질 관리 △산업용 로봇 등 6개의 소주제로 구성된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중국을 비롯한 국내외 완성차 업계와 금속 업계를 겨냥해 자체 개발한 프레스 설비를 소개한다. 중국은 전 세계 전기차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기차용 배터리 80% 이상을 생산하고 있어 모터나 배터리 제조사들의 금속성형 설비와 공정 자동화 수요가 집중돼 있다. 현대로템이 선보이는 적층 프레스는 전기차에 적용되는 고효율 모터 코어를 생산하는 고속, 고정밀 설비다. 모터 코어는 전기차 모터의 주행거리 및 가속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부품이다. 적층 프레스는 얇은 강판을 여러 층으로 겹쳐서 모터 코어를 생산하며 현대로템은 높은 정밀성을 유지하면서도 분당 최대 300회 성형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 적층 프레스로 만든 모터 코어 실물도 함께 전시해 생산 과정은 물론, 실제 생산품에 이르기까지 모터 코어 제작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배터리 캔 고속 프레스 라인도 전시된다. 배터리 캔 고속 프레스는 전기차 원통형 배터리 캔을 생산하는 설비로 분당 최대 1200개의 4680 배터리 캔을 성형할 수 있다. 현대로템은 배터리 캔 고속 프레스 라인의 1차 공정 프레스(커핑 프레스)와 2차 공정 프레스(리드로 프레스)를 연계해 최적의 대량 생산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대로템은 서보 프레스, 기계 프레스, 특수 성형 프레스 등 다양한 프레스 솔루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 내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대로템은 글로벌 시장에 현대로템의 프레스 기술을 소개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적극적인 연구개발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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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이선화 작가의 전시뉴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양평지부(지부장 박일종)회원전’ 소개에 작가의 프로필이 아닌 다른 작가의 프로필이 게재되어 이선화 작가에게 큰 피해를 야기함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정정뉴스를 냅니다. -한국사진방송 대표 김가중 배   * 본 기자에겐 매일 메일, 카톡, 문자, 페북 등 다양한 형식으로 많은 소식들이 전달되어 옵니다. 외에도 직접 취재도 거의 매일 나갑니다. 이 자료들을 다 내드리는 것이 도리이나 능력이 달려 그 중 일부만 뉴스로 송고하는데 그 자료들을 다 한꺼번에 다운 받아 뉴스작성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취합된 자료들이 뒤섞여있어 골라서 작성하는 과정에서 다른 작가의 프로필이 이선화 작가의 프로필로 잘못 작성되었습니다. 이는 전시소식을 보내오신 이선화 작가와는 무관한 본 기자의 실수임으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관련뉴스: https://koreaarttv.com/all_search.php?search_word=%EC%96%91%ED%8F%89%EC%A7%80%EB%B6%80     [道歉及更正报道]杨平支部会员展,关于李善花作家展览李善花作家的展示新闻"社)韩国摄影家协会杨平支部(支部长朴一钟)会员展"介绍中,刊登了不是作家的简历而是其他作家的简历,对李善花作家造成巨大损失,真心道歉,并刊登更正新闻。 -韩国摄影放送代表 金佳中培 [Apologies and Correction Articles] Membership Exhibition of Yangpyeong Branch, Artist Lee Sun-hwa ExhibitionIn Lee Sun-hwa's introduction to the exhibition news "The Yangpyeong Branch of the Korea Photographers' Association (President Park Il-jong) Membership Exhibition", I sincerely apologize for causing great damage to Lee Sun-hwa by posting a profile of an artist other than the artist's profile. -Kim Weight Bae, CEO of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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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뮤지션 김학민의 '하늘간 아내 품같은 대한민국' #귀향 K뮤직스케치즉석시작곡노래     가슴이 뻥뚫렸다네요!!! 《사랑이 오면 어떻하지》주제로 K뮤직스케치 5월의 마지막 밤 '톡톡 난장' 은 험난한 세월에 나이차를 극복하고 대중 앞에서 고백한 팝페라가수 샤이니제이와 동반자 손선생의 이 상황이 올 줄알고 준비한 것처럼 후원받은 235mm 이태리산 구두가 발에 딱 맞아떨어지며 신데렐라가 되는 역사가 일어 났다. 85세에 정태영옹은 뉴욕과 보스톤에서 50 년을 불꽃으로 살다 6개월전 고)김은자선생을 하늘나라로 보내고나서 저리고 아픈마음을 본향 대한민국의 사랑에 기대어 남은 삶을 부인 몫까지 살고싶다는 간절한 심정을 K뮤직스케치가 즉석즉송을 했다 게스트 : 스페니쉬재즈싱어운젤리타, 가을의전설 가수이종열, 토탈뮤지션 나동수 6월28일 (토) "톡톡난장"이 기대된다 #K뮤직스케치 #Kmusicsketch #뮤천톡 #즉문즉송 #인터뷰뉴스티비 #체인지업 http   https://youtube.com/watch?v=wV6HfRN8XRo&si=SQ4-uhPWBnF8hBvk   '하늘간 아내 품같은 대한민국' #귀향 K뮤직스케치즉석시작곡노래 - https://youtube.com/watch?v=0m0lXwWOTvM&si=WW8csrSXRZQgaGda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여기를 통해서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2025.06.02. launching 华晚餐。 문의: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김가중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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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황선길 NFT 시집3 ‘신은 죽지 않았다’ https://youtu.be/P84az7_PyBY?si=P7ulwPhWFgeUOr7n  제공: 류은자 화가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여기를 통해서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2025.06.02. launching 华晚餐。 문의: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김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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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2025. 5.29~6.6 한전아트센터 * 포스터 참조 https://youtube.com/shorts/y8sS7EYIrI0?si=On1dJtmh7vzzb4c1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여기를 통해서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2025.06.02. launching 华晚餐。 문의: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김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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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충남도는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활성화 및 생산자·소비자 상생 농특산물 직거래 유통 문화 확산을 위해 ‘충남 로컬푸드 직매장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충남 로컬푸드 직매장 중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직매장 14곳을 수록했으며, △직매장 운영 방식과 성과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사례 △소비자와 함께하는 행사 등 직매장별 특색을 살린 현장 중심의 생생한 우수 사례를 담았다.      도는 이번 사례집이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한 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하고 있다.      기존 운영자는 사례집을 통해 운영 방식을 점검할 수 있으며, 신규 예정자는 우수 사례를 활용해 지역 특색에 맞는 직매장을 개설·운영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도는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위해 직매장 개·보수, 출하 농가 교육, 마케팅 등을 매해 지원하고 있다”라면서 “이번 사례집을 통해 우수한 직매장 사업 모형을 공유함으로써 도내 직매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와 농가는 안정적인 소득을 올리고 소비자는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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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태안군가족센터(센터장 박지연, 이하 센터)가 지난 14일 서산시의 한 농장에서 육아 품앗이 가구 30여 명(1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품앗이 전체모임’ 시간을 마련했다.    태안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도모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육아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참여자들은 농장 내 체험장에서 소시지와 핫도그빵을 직접 만들고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센터 관계자는 “품앗이 그룹 간 정보 공유를 통해 유대감을 높이고 부모와 자녀 간 행복한 추억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양육 친화적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양육자들 간 공동육아를 지원하는 품앗이 프로그램을 운영 중으로, 공동육아는 품앗이를 통한 공동체 경험을 통해 아동들의 사회성 및 인성을 키우고 가정의 양육부담을 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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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태안군이 지역 상품권인 태안사랑상품권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부정유통 단속에 나선다.    군은 경제진흥과장을 반장으로 하는 합동단속반을 편성, 6월 한 달간 관내 가맹점 등지에서 2025년 상반기 태안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태안사랑상품권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군민들의 안정적인 이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한국조폐공사의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부정유통 의심거래를 추출한 뒤 해당 가맹점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또한, ‘부정유통 신고센터’로 접수된 신고에 대해서도 사실관계 확인 후 단속에 나서는 한편, 부정유통을 막기 위한 현장 계도 및 캠페인도 병행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사항은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 수취·환전) △제한업종에서의 취급(사행산업, 유흥업소, 대규모 점포, 직영점) △결제거부 △현금영수증 발행 거부 및 차별대우 등이다.    군은 단속 결과 위반 사항이 있을 경우 가맹점 등록취소와 과태료 부과, 부당이득 환수, 수사의뢰 등을 진행하고 경미한 사항의 경우 계도를 통한 재발 방지에 나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정책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단속에 나서게 됐다”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태안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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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태안군이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5년 에너지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관련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에너지 바우처 사업은 전기·가스·등유·연탄 등의 구입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로서 본인이나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주민등록표상 가구원 수에 따라 연간 △1인 가구 29만 5200원 △2인 가구 40만 7500원 △3인 가구 53만 2700원 △4인 가구 이상 70만 1300원이 차등 지급된다.    대상자는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고지서에서 요금을 자동으로 차감받거나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원하는 에너지원을 자유롭게 결제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사용기간은 올해 하절기(7월~9월) 및 동절기(10월~내년 5월)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올해 말까지 본인 주소지의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하면 된다. 전년도 대상자 중 정보 변동사항이 없는 경우 별도 방문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대상자가 된다.    군은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여름철과 겨울철을 대비해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이 적기에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기본권 및 삶의 질을 높여 건강한 태안을 만들고자 이번 에너지 바우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해당되는 군민이라면 빠짐 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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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3∼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엑스포 인 파리(KOREA EXPO in PARIS 2025)’에 참가해 현지 맞춤형 홍보·유치 활동을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박람회의 국제 인지도를 높이고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관람객과 기관·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추진했다.      조직위는 행사 기간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라는 박람회 주제를 알리는 전용 홍보관을 운영하고 행사 관계자 및 현지 관람객들에게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아울러 조직위는 행사 기간 현지 관계자들과 사업 회의, 설문조사 등을 통해 현지 관광정책과 여행 경향, 관람객 선호도를 파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 엑스포 현장 홍보를 통해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시장의 관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해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 세계 참가자 유치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 달간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며, 40개국 182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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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하 한유진, 원장 정재근)은 ‘하늘을 기록하는 인간, 시간을 새기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6월 13일(금)부터 제4기 K-유교문화아카데미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 등 각지에서 모인 50여 명이 참가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7일(금)까지 전체 8회차의 강의로 이루어져 있다. 2025년 한유진 기획전시「시시각각(時視各各)」과 연계해 조선의 과학을 폭넓은 시각으로 조명한다. 주요 주제는 천문, 역법, 천문의기, 기록문화, 순라꾼, 관상감 등이며, K-유교문화의 다채로운 면모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7월 25일(금) 4회차 강의는 성균관대 K-학술확산연구센터의 ‘K컬처와 한국철학’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강의까지 함께 수강 시 별도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K-유교문화에 대해 한층 더 확장된 경험이 가능하다.    1회차 강연자인 성균관대 안나미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주역』의 문구인‘천문을 관찰하여 사계절의 변화를 살피고, 인문을 관찰하여 천하에 교화를 펼친다’를 인용하며, 조선 유학자들이 천문과 인문을 어떻게 인식하였는지를 설명했다. 더불어 조선의 과학이 당시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근 원장은 “이번 K-유교문화아카데미를 통해 유교문화 속 지혜와 전통 과학에 담긴 인문정신을 재조명하며, 우리 과학유산에 깃든 창의성과 공동체 정신을 이해하고 K-컬쳐의 뿌리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한유진은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미래 사회를 이끌 문화시민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4기 K-유교문화아카데미는 현재 선착순 접수(☎041-981-9927)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유진 홈페이지(ikc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16 · 뉴스공유일 : 2025-06-1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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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는 10일 제359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정광섭 의원(태안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농어촌민박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정 의원은 “농어촌민박은 농어촌 주민의 소득 창출과 도농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하는 중요한 수단이지만,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경직된 규제가 농어촌민박 활성화에 큰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최근 ‘4도(都) 3촌(村)’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4일은 도시에서 3일은 농어촌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등 농어촌 생활인구가 증가해 농어촌민박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공데이터포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전국 농어촌민박의 수는 약 3만 5천여 곳으로 일반숙박업소(3만 2백여 곳)를 넘어서고 있다.    이어 정 의원은 “그러나 안전사고 발생 우려, 농촌지역 난개발, 주거환경 훼손 등의 이유로 농어촌민박은 여전히 활성화에 제약을 받고 있다”며 “이 같은 상황에서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민박 제도 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이에 기반한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도농교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현재 국회에 발의돼 계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 의원은 “해당 개정안은 주택규모 기준 완화, 빈집재생민박의 거주의무 예외 인정, 제한적 식사 제공 허용, 사업자 사망 시 상속을 통한 지위승계 허용 등이 포함됐으나, 고령의 민박 운영자의 매매를 통한 양도 시 지위승계 규정이 없어 농어촌 고령자에게 경제적 사각지대를 지속시키는 구조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건의안을 통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도농교류법」 일부개정안 가결 ▲민박 매매 시 양수인에 대한 ‘지위승계’ 규정 추가 ▲농어촌민박 활성화 정책 적극 추진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농어촌민박은 단순한 숙박업이 아니라 지역의 정체성과 삶을 체험하는 통로”라며 “실효성 없는 규제는 반드시 개선돼야 하며, 충남도의회는 농어촌의 활력을 위한 입법·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의회는 본 건의안을 국회와 국무총리실,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관련 중앙부처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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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에서의 회상 (권곡眷榖) 박정현 잠시 멈춰 선 폐교 운동장에 코 흘리던 어린 시절 친구들을 떠올리며 혼자 멍하니, 짧은 여행을 떠나본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이들 웃음소리, 오재미, 고무줄, 자치기, 제기차기, 땅따먹기… 왁자지껄 귓가에 울리며 기억 저편 머릿속을 간질인다. 솜바지에 색동저고리, 코를 훔쳐 반질반질해진 옷소매, 놀다 보면 시간은 왜 그리도 짧았던지. 선생님이 종을 울리며 "얘들아, 수업 시간이다" 손짓하면 우르르 교실로 달려 들어가 검정 고무신 가지런히 놓고 말없이 자리에 앉아 공부했지. 때마침 반가운 듯 까치가 노래하고 나는 꿈에서 깨어 눈을 떴다. 폐교 앞, 굳건히 서 있는 이순신 장군, 근엄한 눈빛에 칼을 찬 모습. 그 옆엔 소녀가 책을 읽으며 다소곳이 시 한 편을 짓고 있다. 이름 모를 잡초와 들꽃들이 운동장을 가득 메우고 바람 따라 아름답게 춤을 춘다.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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