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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제네시스 GV60가 한층 역동적으로 진화해 돌아왔다.   제네시스 GV60 부분변경 모델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6일(월) 럭셔리 준중형 전기차 ‘GV60 부분변경 모델(이하 GV60)’의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2021년 10월 출시된 GV60은 제네시스 최초의 전용 전기차로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과 최첨단 고급 사양을 갖춘 모델이다. 이번 GV60은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강인하면서 모던한 이미지가 더해진 외장과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와 하이테크 감성이 돋보이는 실내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전면부는 역동적이고 입체적인 형상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범퍼가 강인하고 대담한 인상을 주며, MLA(Micro Lens Array) 기술이 새롭게 적용된 헤드램프는 제네시스의 상징인 두 줄(Two-lines) 이미지를 극대화한다. 측면부는 날렵한 5-스포크가 두드러지는 21인치 신규 휠을 적용해 고성능 쿠페 스타일의 매끄럽고 역동적인 실루엣과 조화를 이뤘으며, 차체 색상의 클래딩을 적용해 럭셔리 이미지를 강화했다. 후면부의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는 차체 색상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깔끔하게 구현돼 모던하고 견고한 SUV 느낌을 부여하는 동시에 GV60의 넓고 낮은 스탠스를 강조한다. GV60의 실내는 크리스탈 스피어(Crystal Sphere) 변속기와 원 모양의 디테일 등 호평을 받은 기존 실내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섬세한 개선을 통해 한국적인 여백의 미와 하이테크 이미지를 강화하고 고급스러움을 담아냈다. 제네시스는 GV60에 클러스터와 AVN 화면 사이의 베젤을 없앤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하이테크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크래시패드 상단부를 일체화해 더 넓어 보이고 편안한 실내 디자인을 연출하고, 3-스포크 신규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과 사용감을 한층 높였다. 제네시스는 1분기 중 GV60의 상세 사양과 가격 등 세부 정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5-01-11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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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기아가 봉고 출시 45주년을 기념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스마트 셀렉션’ 트림을 6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왼쪽부터 봉고 LPG 터보 1톤 2WD 초장축 킹캡 스마트 셀렉션 트림, 봉고 EV 1톤 2WD 초장축 킹캡 스마트 셀렉션 트림   스마트 셀렉션 트림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LPG 터보 1톤 스마트 셀렉션은 5단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탑재했으며, 중량 화물 적재 시에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하드 서스펜션 역시 기본화했다. 하드 서스펜션은 스프링 강성을 강화해 대용량 적재 하중에서도 차체 안정성을 유지하고, 화물 운송 시 발생하는 차체의 흔들림을 최소화한다. 또한 험로나 미끄러운 노면에서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차동기어 잠금장치를 기본으로 장착해 상품성을 높였다. LPG 터보 1.2톤과 EV 1톤 스마트 셀렉션은 상위 트림의 핵심 성능을 계승하면서도 실용적인 사양 구성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LPG 터보 1.2톤 스마트 셀렉션은 5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하고 최고 출력 159마력(PS), 최대 토크 30.0kgf·m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EV 1톤 스마트 셀렉션은 GL 트림과 동일한 배터리를 적용해 211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봉고 스마트 셀렉션 트림의 판매 가격은 LPG 모델 △1톤 2WD 초장축 킹캡 2215만원 △1.2톤 2WD 초장축 킹캡 2495만원이며. EV 모델 △1톤 2WD 초장축 킹캡 4315만원이다(※ EV 모델은 전기차 보조금 및 세제 혜택 반영 전 기준). 기아는 45년간 국내 소상공인들의 동반자였던 봉고가 이번 스마트 셀렉션을 통해 더욱 실속 있는 선택지가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대로 더 많은 고객들이 봉고와 함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5-01-11 · 뉴스공유일 : 2025-03-28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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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정연지 · http://www.todayf.kr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탑재될 태양광 전기차 ‘Aptera’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태양광 전기차 스타트업 ‘앱테라 모터스(Aptera Motors)’에 원통형 배터리를 단독 공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5에서 앱테라 모터스, 국내 배터리 팩 제조사 ‘시티엔에스(CTNS)’와 3자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올해부터 2031년까지 7년 간 앱테라 모터스에 원통형 배터리(2170) 4.4GWh를 공급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새로운 제품군으로 꼽히는 태양광 전기차 생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앱테라 모터스가 개발한 태양광 전기차 ‘Aptera(앱테라)’는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 팩을 동시에 적용함으로써 주행거리를 극대화한 새로운 형태의 모빌리티다. 지난해 시험 주행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5만여 대의 선주문을 받아 올해부터 미국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앱테라 모터스에 따르면 이 차량은 1회 충전으로 643㎞ 주행이 가능하다. 하루 동안 태양광 패널만으로도 64km 주행이 가능해 도심 출퇴근용으로도 활용성이 높다. 또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미래지향적 디자인 등으로 차세대 모빌리티의 대표 차량으로 꼽히며 미국 유명 SF 영화에 등장하기도 했다. ◇ LG에너지솔루션, ‘미래 성장 잠재력’ 신사업으로 영역 확장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앱테라 모터스와의 공급 계약을 통해 ‘제품 및 고객 포트폴리오 다양화’에 더욱 속도를 올릴 수 있게 됐다. 지난해 LG에너지솔루션은 ‘에너지로 세상을 깨우다(Empower Every Possibility)’라는 기업 비전을 발표하면서 로봇과 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사업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자율주행로봇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베어로보틱스와 ‘배터리 셀 공급 계약 및 기술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는 LG에너지솔루션이 파우치형 배터리뿐 아니라 원통형 배터리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고객가치 역량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1999년 원통형 배터리를 최초로 개발한 이후 최근 46시리즈 배터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그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내년엔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 46시리즈 양산을 시작해, 고객사의 수요에 적기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LG에너지솔루션 최근혁 마케팅 담당은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독보적 리더로서 차세대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앱테라 모터스의 공동 CEO 크리스 앤서니는 “이번 협약은 고객이 기대하는 신뢰성과 성능을 갖춘 태양광 전기 자동차를 시장에 출시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며 “뛰어난 전문성을 가진 LG에너지솔루션, CTNS와 지속 가능한 교통의 미래를 위해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1-10 · 뉴스공유일 : 2025-01-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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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2024년 12월에 이어 크게 하락했다. 정부의 대출 규제 속에 탄행정국에 따른 불안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달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국 평균 10.6p 하락한 71.4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달 연속 10p대의 큰 하락세를 보였다. 전망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 100 미만이면 부정적이라는 의미다. 수도권은 76.8로 전월(83.4)보다 6.6p, 비수도권은 70.3으로 전월(81.7)보다 11.4p 하락했다. 주산연 관계자는 "아파트 분양 전망 지수가 일제히 기준치 이하로 나타나 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시장 상황이 빠르게 악화할 것으로 전망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2달 연속 크게 하락한 것은 지난해 8월 말 이후 대폭 강화된 주택담보대출 규제와 올해 경기 악화 전망, 최근 촉발된 계엄과 탄핵 정국에 따른 불안 심리 등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가 67.6으로 전월(83.3) 대비 15.7p 떨어져 하락 폭이 컸다. 인천은 73.3으로 전월(77.4) 대비 4.1p 떨어졌다. 서울은 89.5로 전월과 동일했다. 비수도권에서는 전북(75→85.7)과 충북(66.7→72.7)만 각각 10.7p, 6p 상승했다. 그 외 ▲대구 32p(96→64) ▲대전 29.5p(89.5→60) ▲세종 25p(100→75) ▲광주 22.8p(89.5→66.7) ▲전남 20.8p(83.3→62.5) ▲경남 10.2p(78.6→68.4) ▲경북 10p(83.3→73.3) ▲부산 9.3p(77.3→ 68) ▲강원 5p(80→75) ▲울산 4.9p(78.6→73.7) ▲충남 4.7p(71.4→66.7) ▲제주 2.8p(75→72.2) 순으로 하락했다. 올해 1월 아파트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2.9p 하락한 101.4로 전망됐다. 아파트 분양물량 전망지수는 하락하고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상승했다. 분양물량 지수는 77.5로 전월보다 13.8p 떨어졌고,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102.8로 7.3p 상승하며 기준선을 웃돌았다. 주산연 관계자는 "아파트 분양 전망 하락 추세는 경기 침체 우려와 탄핵 정국이 개선되기 전까지는 역전되기 어려울 것"이라며 "하지만 올해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등에 따른 주담대 금리 하락, 공급 부족 누적 등으로 탄핵 정국이 마무리되고 경기 개선 조짐이 나타날 경우 늦어도 올해 6월 이전에는 지수 하락 추세가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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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독감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정부와 당국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새해 첫 주 표본감시 의료 기관을 찾은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증상을 보인 의심환자 수는 99.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당시 기록한 86.2명을 상회하는 수치로 약 8년 만에 최고치다. 상당히 우려스러운 분위기다. 일주일 전만 해도 73.9명을 기록한 것을 감안할 때 독감이 빠르게 확산되는 모양새다. 범위를 넓혀 봐도, 지난해 49주차인 12월 13일 기준으로 독감 증상 환자는 7.3명에 그쳤지만 바로 다음 주인 8.6명에 도달하더니 불과 현재 기준으로 4주 만에 13.7배 폭증한 것이다. 여기에 더욱 우려스러운 점은 독감 환자가 연령대 편식 없이 모든 연령대에서 고루게 나타나고 있고, 입원 환자 역시 지난해(2024년) 초 795명(표본 의료기관 기준)봐 1.8배 늘어난 1452명으로 집계됐다. 상황이 이러자 일단 서울시가 전 시민을 대상으로 `마스크 자율착용 캠페인`을 펼치는 등 적극적인 예방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대규모 인구 이동이 예상되는 설 연휴 전후로 약 2주간(이달 13~27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시는 마스크 자율 착용 캠페인은 물론 대중교통 영상이나 문구 안내멘트 송출을 통해 감염병 예방 필요성과 예방요령 등을 알리고, 병원이나 대중교통 등 사람이 많고 밀폐된 공간을 이용할 경우, 마스크를 자율 착용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질병관리청 역시 고령자를 비롯해 임산부, 어린이 등 고위험군에 속하는 인원을 대상으로 빠른 독감 백신 접종을 주문하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독감 바이러스 특성 상, 장소나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지역에 퍼질 수 있는 만큼 정부와 관계 당국 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병원 등 의료시설들이 이용 가능하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어설픈 대비로 인해 이번 독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사태로 벌어지지 않도록 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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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안전한 전세문화 정착을 위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전세 계약이 종료되면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 등이 책임지는 보증상품이다. 해당 사업은 최초 청년이 대상이었으나 지난해부터 모든 연령으로 대상이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ㆍHFㆍSGI)에 가입한 전 연령대의 무주택 임차인이다. 임차보증금이 3억 원 이하이면서 연소득 기준으로는 청년 5000만 원, 청년 외 6000만 원,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여야 보증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청년(19~39세)ㆍ신혼부부의 경우 기납부한 보증료 전액을, 청년 외 대상은 기납부한 보증료의 90%를 최대 30만 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다만, 외국인과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전체 사업비 36억 원으로 국비 18억 원, 도비 5억4000만 원, 시군비 12억6000만 원이다. 신청은 보조금24를 통한 온라인 접수나 주민등록상 주소지 시ㆍ군ㆍ구 또는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을 신청하면 주소지 관할 시ㆍ군 담당자의 확인을 거쳐 30일 이내 보증료 신청 결과통지를 문자와 전자우편 등으로 받아볼 수 있다. 지원이 결정되면 결정통지 후 15일 이내에 본인이 신청한 계좌로 지급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보증료 지원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으로 그간 경기도의 제안과 노력이 정부 정책에 반영돼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전세사기로부터 임차인을 보호하고 안전한 전세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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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난해 국내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액이 1조 달러를 넘어섰다. 1965년 11월 현대건설이 태국 파타니~나라티왓 고속도로 공에 최초로 진출한 후 59년 만에 이룬 성과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371억1000만 달러를 수주해 누적 수주금액 1조 달러(1조9억 달러)를 달성했다. 지난해 연간 수주액은 정부가 목표치로 잡은 400억 달러를 넘지는 못했으나, 2015년461억 달러 이후 9년 만에 가장 많은 수주액을 기록했다. 전년과 비교하면 11.4% 증가했다.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를 지역별로 보면, 중동이 184억9000만 달러(49.8%)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아시아(71억1000만 달러ㆍ19.2%), 유럽(50억5000만 달러ㆍ13.6%) 순이었다. 국가별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119억 달러(32.1%)로 가장 많았고 카타르(47억5000만 달러ㆍ12.8%), 미국(37억4000만 달러ㆍ10.1%)이 뒤를 이었다. 공종별로는 산업설비 공사가 전체 수주액의 65.5%(243억 달러), 건축이 14.1%(52억4000만 달러), 용역은 10.3%(38억1000만 달러)를 차지했다. 지난해 특히 투자개발사업 수주(51억7000만 달러)가 2023년 14억6000만 달러에서 1년 새 3.5배로 늘어났다. 해외건설 누적 수주액 1조 달러 돌파는 반도체ㆍ자동차에 이어 건설이 세 번째다. 그간 해외건설 수주액을 국가별로 보면 사우디아라비아가 17.7%로 가장 많았고 아랍에미리트(8.4%), 쿠웨이트(4.9%)까지 더하면 중동 국가 비중이 31%를 차지했다. 다음은 싱가포르(4.8%)와 베트남(4.8%) 수주액이 많았다. 최근 3년(2022~2024년) 기준으로는 사우디(24.5%), 미국(16.9%), 카타르(6.4%), 인도네시아(4.8%), 헝가리(3.6%) 순으로 수주액이 많아 수주국이 북미ㆍ유럽으로 다변화가 이뤄졌다. 기업별로는 현대건설의 누주 수주액이 14.5%로 가장 많았다. 삼성물산(9.2%), 삼성E&A(9%), 현대ENG(7.3%), GS건설(7.1%) 등이 뒤를 이었다. 최근 3년(2022~2024년) 기준으로는 삼성E&A(17.9%), 삼성물산(17.2%), 현대ENG(15.6%), 현대건설(9.2%), GS건설(4.8%) 순으로 나타났다. 단일기준 역대 최대 해외공사는 2009년 한국전력공사ㆍ삼성물산ㆍ현대건설 등이 수주한 UAE 원자력 발전소로 총 공사비는 191억3000만 달러에 달했다. 2위는 한화건설부문이 2012년 따낸 총 80억3000만 달러 규모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3위 지난해 삼성E&A가 GS건설과 함께 수주한 73억 달러 규모 사우디아라비아 파딜리 가스 증설 프로그램이다. 우리나라는 2012년부터 건설수지 세계 1~2위를 꾸준히 유지 중이다. 특히 2023년 기준 세계 20대 경상수지 대국 중 우리나라는 경상수지 대비 건설수지 비중 1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건설수지 비율이 0.24%로 가장 높아 해외건설의 기여도 또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박상우 장관은 "우리 기업이 해외건설 분야에서 전통적인 건설산업의 틀을 넘어 도시개발, 철도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 중"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을 적극 지원해 K-도시ㆍK-철도, 투자개발사업 등을 통한 해외건설 2조 달러 시대를 이끌어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10 · 뉴스공유일 : 2025-01-1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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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익산시 청솔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권 주인 찾기 여정에 나섰다. 지난 7일 청솔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병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현금 또는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익산시 신동로 138(신동) 일대 1만453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27.9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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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5차아파트(이하 삼호가든5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9일 삼호가든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병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납부하는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중앙로 242(반포동) 일대 1만3691.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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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1995가구 건립을 계획하는 경기 수원시 구운1구역(구운동 삼환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맞이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구운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미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건설 ▲롯데건설 ▲KCC건설 ▲한양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ㆍ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동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90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입금한 업체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수성로 47(구운동) 일원 6만7890.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9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화서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일월초, 율현초, 구운초, 율현중, 정천중, 율천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구운공원, 일월저수지, 여기산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한편, 2023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구운1구역은 2024년 11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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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제물포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제물포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완태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다음 달(2월)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국세, 지방세 체납이 없어 행정기관으로부터 행정처분 등의 사실이 없는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2000만 원의 현금을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금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수봉로 5(숭의동) 외 5필지 일원 3263.0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539.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8가구, 오피스텔 46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숭의초, 인천남중, 선인중, 선화여중, 선인고, 인화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수봉산, 수봉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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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대흥4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중구에 따르면 구는 대흥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건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2024년 12월 31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대흥동 260-9 일원 5만105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42가구 ▲39B㎡ 21가구 ▲59A㎡ 177가구 ▲59B㎡ 142가구 ▲74㎡ 130가구 ▲84A㎡ 307가구 ▲84B㎡ 90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모초등학교, 글꽃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코스트코, 대전성모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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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1-5지구 재건축사업이 이달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동래구는 사직1-5지구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따라 지난 1일 인가ㆍ고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사직북로48번길 25(사직동) 일원 3만2496.9㎡를 대상으로 건폐율 17.08%, 용적률 267.01%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6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11가구 ▲59B㎡ 80가구 ▲73A㎡ 48가구 ▲73B㎡ 81가구 ▲73T㎡ 3가구 ▲84A㎡ 124가구 ▲84B㎡ 77가구 ▲101㎡ 27가구 ▲111P㎡ 2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사직역이 도보권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사직초, 달북초, 금강초, 예원초, 사직중, 온천중, 사직여자중, 사직고, 동인고, 사직여자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산사직종합운동장,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롯데자이언츠박물관, 부산아시아드조각광장, CGV, 홈플러스, 부산광역시의료원 등이 있어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사직1-5지구는 2020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1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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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주택 공급 확대와 전ㆍ월세시장 안정을 위해 올해 신축매입임대주택을 5만 가구 이상 매입한다고 밝혔다. LH는 2024년 2월 올해 신축매입임대공고를 시행했다. 전년 대비 사업 착수 시기를 2개월 앞당긴 것으로, LH는 신축매입임대주택 조기 착공과 공급 조기화를 위해 올해 전담 조직과 인력을 대폭 보강했다. 매입 물량이 집중된 수도권에는 매입임대 전담 조직 `매입임대사업처`를 신설한다. 매입임대사업처 내에는 조기착공지원팀, 매입품질관리팀을 편제해 주택 매입부터 조기착공 지원, 품질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수행할 수 있는 조직 체계로 확대 개편한다. 지난해 수도권 지역본부 매입임대 담당 인력을 87명에서 228명으로 증원한 데 이어 올해는 272명까지 추가로 늘릴 계획이다. 신축매입임대사업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50가구 이상 주택은 토지가격은 감정평가, 건물가격은 외부 원가계산 기관이 건물공사비를 산정하는 공사비 연동형 방식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민간 사업자의 공사비 원가를 매입 가격에 적정하게 반영한다는 구상이다. 또 우수 민간 사업자 참여 확대를 위해 매입건수 기준을 완화하고 연 2회 실시했던 특화형 매입임대 사업자 공모를 연중 수시 접수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맞춤형 주택 설계ㆍ시공 기준을 마련해 주택 조기 착공과 안정적 품질 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품질 관리 체계도 강화한다. 신축매입임대주택의 특성을 감안해 비아파트에 적합한 맞춤형 LH 설계ㆍ시공 기준과 표준 설계 평면을 마련해 설계 기간 단축과 조기 착공을 유도하는 한편, 적정 공사 기간 관리를 위해 건축물 규모별 적정 공사 기한을 제시한다. 주택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해서는 외부 건설사업관리(CM) 전문업체와의 품질관리 협업 체계 구축, 건축 규모별 품질점검 횟수 차등, 스마트 건설관리 시스템 도입 등을 적용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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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부터 1주택자가 지방에 있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을 구입하면 1세대 1주택 특례를 받게 된다. 정부는 이달 8일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 공동 주재로 `제11차 부동산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TF`를 개최했다. 올해부터 지방 미분양 해소 지원을 위한 세제 지원을 차질 없이 시행하기 위해 1주택자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을 구입하면 양도ㆍ종부세를 산정할 때 1세대 1주택 특례를 적용한다. 또한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를 2년 이상 임대로 활용할 경우 주택건설 사업자의 원시취득세를 최대 50%까지 감면하기로 했다. 지방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한 입법 과제들도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부터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 1주택 구입시 재산ㆍ양도ㆍ종부세를 산정할 때 1세대 1주택 특례를 적용하고, 무주택자ㆍ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에 소재하는 주택을 구입할 경우 취득세를 최대 50% 감면한다. 종부세 1세대 1주택 특례를 적용되는 지방 저가주택 대상을 공시가격 3억 원 이하에서 4억 원 이하로 확대하고, 취득세 중과가 제외되는 저가주택 기준을 지방주택에 한해 공시가격 1억 원 이하에서 2억 원 이하로 완화하는 「종합부동산세법」ㆍ「지방세법」 등의 시행령 개정을 1분기 중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인가 전 안전진단 시기 조정 등을 포함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비아파트 6년 단기임대를 도입하는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민간임대특별법)」이 지난해 개정 완료됨에 따라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재건축ㆍ재개발사업 촉진에 관한 특례법」 제정 등의 과제들도 국회와 긴밀히 소통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선 주택 공급 대책 추진상황도 점검했다. 올해 정부는 건설형 공공주택은 총 14만 가구 인ㆍ허가와 7만 가구 이상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8ㆍ8 부동산 대책` 후속 조치 중 공공 신축매입임대 약정은 이달 3일 기준 24만5000가구에 달하는 매입신청이 접수됐고, 이 중 7만7000가구가 심의를 통과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추가 심의, 약정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완료해 2024~2025년 11만 가구 신축매입 약정 목표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관련해서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제공하는 PF사업자보증의 경우, 지난해 약 8만 가구 상당의 주택 사업장에 대해 약 17조 원 규모의 보증이 승인되면서 PF 사업장에 대한 자금 공급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정부는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2025년 경제정책방향」에 포함된 과제들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공공지원 민간임대리츠를 상반기 내 조기 집행(4500억 원)하고, HUG 자본확충을 위한 정부 출자를 시행해 주택 PF, 도시정비사업, 지방 미분양 주택 등 공적보증을 30조원 이상 확대할 예정이다. 김 차관과 진 차관은 "안정적 주택 공급을 통한 시장 신뢰 확보가 주택시장 안정에 필수적"이라며 "올해 역대 최대 수준의 공공주택 물량 25만2000가구를 공급하는 등 주택 공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있도록 유관 부처가 긴밀히 공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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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지난 5일 발표한 규제 철폐 제1호 `용도비율 완화`, 제2호 `환경영향평가 면제 확대`에 이어 규제 철폐안 제3ㆍ4호를 내놨다. 도시규제지역에 대한 도시정비사업 공공기여 비율을 추가로 완화하고 통합 심의 대상에 소방성능ㆍ재해 분야를 포함해 인ㆍ허가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서울시는 이달 9일 `경제 규제 철폐 정례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즉시 개선이 가능한 규제 2건을 추가 발굴해 즉각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감한 규제 철폐와 스마트한 규제 이행을 통해 민간 부문의 경제활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시민 불편은 최소화하려는 취지다. 규제 철폐안 3호는 도시규제지역에 대한 정비사업 공공기여 비율 추가 완화를 통해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도시규제지역은 고도ㆍ경관지구에 저촉되거나 문화재ㆍ학교 주변 지역, 구릉지 등에 해당돼 높이 제약을 받는 지역이다. 용도지역을 상향하더라도 종상향에 따른 최대 용적률(이하 법적상한용적률)을 확보하지 못해 사업 추진 자체가 어려워 `재개발ㆍ재건축 사각지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이에 시는 도시규제지역 정비사업에서 1단계 종상향 시 의무 공공기여 비율을 일률적인 10%로 적용하지 않고 실제 추가 확보된 용적률에 비례해 적용키로 했다. 예를 들어 제1종일반주거지역(법적상한용적률 200%)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법적상한용적률 250%)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한 구역의 건축가능 용적률이 높이 제약 등으로 220%밖에 되지 않는다면, 종상향으로 추가 확보된 용적률 비율(20%)만큼만 의무 공공기여를 부담토록 하는 것이다. 이 경우 공공기여율은 10%가 아닌 4%이며, 사업 면적(획지)을 4만 ㎡로 가정한다면 분양가능 가구수가 약 15가구 늘어나게 된다. 시는 이번 규제 철폐안 적용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업성이 낮은 열악한 지역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공공기여 추가 완화 검토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도시규제지역 공공기여 비율 완화가 추가로 가동되면 그간 도시 규제로 인한 낮은 사업성으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에서 반복적으로 미선정됐던 구역에 적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규제 철폐 4호는 기존 통합 심의 대상에 소방성능위주 설계평가(이하 소방)와 재해영향평가(이하 재해) 심의를 포함하는 안이다. 시는 지난해 1월부터 사업시행인가와 관련된 건축, 경관, 교육, 정비계획(변경), 교통, 환경, 공원 등 7개 분야에 대한 통합 심의를 운영 중이다. 하지만 소방과 재해 분야는 별도로 심의가 진행돼 조합 입장에서는 복잡한 심의 절차를 다시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시는 소방과 재해 분야가 통합 심의 대상에 포함되면 도시정비사업 추진 기간이 2개월 이상 추가 단축되고, 소방ㆍ재해 분야 기준을 포함한 효율적인 건축계획 수립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타 심의 중복사항에 대한 종합 심의가 가능해 심의기간 단축은 물론 상충 의견 발생 시 통합ㆍ알괄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훈 시장은 "중요한 전환점에 있는 우리 사회에 맞는 새로운 해법을 찾아야 하며 과감한 규제 철폐가 바로 그 답"이라며 "불편을 느끼는 규제 철폐에 대한 시민과 직원들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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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제물포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7일 제물포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완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월 10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수봉로 5(숭의동) 외 5필지 일원 3263.0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539.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8가구, 오피스텔 46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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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동 미도4차아파트(이하 부평미도4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권 주인 결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8일 부평미도4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금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월 5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6억 원 중 현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하고, 잔여 입찰보증금 3억 원에 대한 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에서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165번길 40(부평동) 일대 6110.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ㆍ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부원초, 부평동초, 개흥초, 부평중, 부평여자고, 부평산곡고, 부평고, 인천생활예술고 등이 있다. 여기에 부평신트리공원, 사근공원, 대월놀이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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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동 92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6일 시흥동 92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KB부동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케이비부동산신탁은 오는 14일 오후 3시 사업시행자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2월) 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금천구 은행나무로12길 8(시흥동) 일대 6만777.9㎡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백산초, 시흥중, 국립전통예술중, 국립전통예술고가 인접해 있고, 단지 주변에 은행공원, 금빛공원, 삼성산시민휴식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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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우성빌라 외(이하 원종우성)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부천시는 원종우성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광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2024년 12월 20일 인가하고 그달 30일 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로724번길 29(원종동) 외 35필지 일대 9270.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4.45%,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92가구 ▲59B㎡ 41가구 ▲59C㎡ 10가구 ▲59D㎡ 10가구 ▲72㎡ 88가구 ▲82㎡ 20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원종초, 성곡초, 여월초, 여월중, 까치울중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24, 원종종합시장, 부천우리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온데미공원, 온데미근린공원, 여월체육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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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1월 1주(지난 6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하락(-0.03%)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폭 유지, 서울은 보합 유지, 지방은 하락폭 확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 추진 단지 등 일부 선호 단지에서는 상승세 지속되고 있으나, 그 외 단지에서는 대출 규제 등 영향으로 매수 관망세 지속되며 전주 보합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로 전주 같은 보합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중랑구(-0.02%)는 면목ㆍ신내동 구축 위주로, 동대문구(-0.02%)는 전농ㆍ답십리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용산구(0.04%)는 도원ㆍ이촌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성동구(0.04%)는 금호ㆍ행당동 위주로, 광진구(0.03%)는 광장ㆍ자양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강동구(-0.02%)는 천호ㆍ성내동 위주로, 관악구(-0.02%)는 봉천ㆍ신림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서초구(0.03%)는 서초ㆍ반포동 위주로, 송파구(0.03%)는 송파ㆍ오금동 등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02%)는 여의도ㆍ신길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7%)에서 계양구(-0.16%)는 계산ㆍ효성동 구축 위주로, 남동구(-0.16%)는 만수ㆍ논현동 위주로, 중구(-0.08%)는 공급 물량의 영향으로 운서ㆍ중산동 위주로, 미추홀구(-0.05%)는 주안ㆍ학익동 위주로, 서구(-0.01%)는 가정ㆍ당하동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7%), 대전(-0.01%), 대구(-0.13%), 충남(-0.03%), 충북(-0.03%), 강원(0%), 광주(-0.05%), 울산(0%), 세종(-0.08%), 전남(-0.06%), 전북(-0.05%), 경남(-0.05%), 경북(-0.01%),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은 전주 동일한 보합을 기록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1%)은 전주(0%) 대비 하락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학군지 등 정주여건 양호한 선호 단지 위주로 일부 상승 거래 체결되나,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지역 및 구축 위주로 거래 가능 가격 하향되며 서울 전체 보합에서 하락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중구(0.02%)는 신당동 주요 단지 위주로, 용산구(0.02%)는 문배ㆍ한남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성동구(-0.09%)는 성수ㆍ행당동 위주로, 동대문구(-0.08%)는 공급 물량 영향 있는 장안ㆍ이문동 위주로 하락하는 등 강북지역 하락 전환했다. 강남권을 보면 양천구(0.02%)는 신정ㆍ목동 학군지 위주로, 강서구(0.02%)는 염창ㆍ방화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강동구(-0.03%)는 둔촌ㆍ천호동 구축 위주로, 송파구(-0.03%)는 신천ㆍ잠실동 위주로 하락하는 등 강남지역 하락 전환했다. 인천(-0.04%)의 경우 연수구(0.09%)는 연수ㆍ동춘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으나, 중구(-0.18%)는 입주 물량 영향으로 운서ㆍ중산동 위주로, 서구(-0.1%)는 가정ㆍ심곡동 위주로, 동구(-0.07%)는 화수ㆍ송림동 소형 규모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01%)에서 광명시(-0.31%)는 철산ㆍ하안동 위주로, 성남 중원구(-0.18%)는 상대원ㆍ하대원동 위주로, 광주시(-0.09%)는 태전ㆍ장지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고양 일산서구(0.19%)는 주엽ㆍ일산동 학군지 위주로, 성남 수정구(0.15%)는 신흥ㆍ창곡동 위주로, 용인 수지구(0.14%)는 죽전ㆍ풍덕천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전(-0.01%), 대구(-0.09%), 충남(-0.03%), 충북(0.03%), 강원(0.05%), 광주(0.03%), 울산(0.04%), 세종(-0.04%), 전남(-0.02%), 전북(0.01%), 경남(0.01%), 경북(-0.03%),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고운ㆍ대평ㆍ다정동 대단지 위주로 하락하며, 보합에서 하락 전환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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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6일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영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4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입금했다는 입금증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89길 27(천호동) 외 5필지 일대 2435.5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신암초등학교, 강동초등학교, 천일중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광나루한강공원, 광나루유원지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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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성남시는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현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규정에 따라 2024년 12월 30일 인가ㆍ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순환로 178(상대원동) 일대 2만658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14%, 용적률 274.6%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1㎡ 41가구 ▲59A㎡ 432가구 ▲59B㎡ 255가구 ▲77A㎡ 24가구 ▲77B㎡ 19가구 ▲77C㎡ 39가구 ▲84㎡ 2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상대원초등학교, 성남동중학교, 성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성남중앙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성지ㆍ궁전아파트는 2017년 1월 2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월 9일 조합설립인가, 2023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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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유관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과천시는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에 따라 이달 8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천시 부림로 16(부림동) 일원 13만882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9%, 용적률 286.4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개동 28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45가구 ▲74㎡ 206가구 ▲84㎡ 1322가구 ▲94㎡ 529가구 ▲99㎡ 255가구 ▲119㎡ 90가구 ▲124㎡ 54가구 ▲133㎡ 22가구 ▲134㎡ 40가구 ▲139㎡ 32가구 ▲142㎡ 27가구 ▲151㎡ 2가구 ▲165㎡ 1가구 ▲168㎡ 3가구 ▲179㎡ 1가구 등이다. 일분분양 대상은 631가구로 알려졌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과촌초, 과천중, 과천외고 등도 가까운 곳에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양재천과 맞닿아 있으며 관악산, 청계산, 우면산도 주변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단지에서 서울대공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랜드 등이 가까워 여가를 즐기기에 좋은 입지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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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토지등소유자가 재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규약에 따라 선정해야 하는 자에 시공자 외에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최근 법제처는 민원인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29조제1항 본문에서는 사업시행자 등은 같은 법 또는 다른 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계약을 체결하려면 일반경쟁에 부쳐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항 단서에서는 계약 규모, 재난의 발생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입찰참가자를 지명(指名)해 경쟁에 부치거나 수의계약(隨意契約)으로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 조 제5항에서는 토지등소유자가 같은 법 제25조제1항제2호에 따라 재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경우에는 같은 조 제1항에도 불구하고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후 같은 법 제2조제11호나목에 따른 규약에 따라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를 시공자로 선정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도시정비법 제29조제5항에 따라 토지등소유자가 재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규약에 따라 선정해야 하는 자에 시공자 외에 정비업자도 포함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먼저 법령의 문언 자체가 비교적 명확한 개념으로 구성돼 있다면 원칙적으로 더 이상 다른 해석 방법은 활용할 필요가 없거나 제한될 수밖에 없다고 할 것인데, 도시정비법 제29조제5항에서는 토지등소유자가 재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규약에 따라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를 `시공자`로 선정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 시공자 외의 자에 대해서는 별도로 토지등소유자가 규약에 따라 선정해야 하는 대상으로 정하고 있지 않다"면서 "그러므로 문언상 시공자 외의 자는 규약으로 선정해야 하는 자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이와 관련해 `시공자`로 선정하는 대상인 건설업자와 등록사업자에 대해 살펴보면, 건설업자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로서 기술능력ㆍ자본금 등의 등록기준을 갖춰 업종별로 등록한 종합공사 또는 전문공사를 시공하는 자이고, 등록사업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로 자본금ㆍ기술인력 등의 등록기준 및 시공기준을 갖춰 주택건설공사를 시공할 수 있는 자인 것을 고려하면, `시공자`는 도시정비사업 및 그에 수반되는 건설공사를 시공할 수 있는 기술 및 인력을 갖춘 자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법제처는 "그런데 도시정비법 제102조제1항에 따르면 정비업자는 도시정비사업 동의에 관한 업무 대행, 사업시행인가 신청에 관한 업무 대행 등의 사항을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또는 사업시행자로부터 위탁받거나 이와 관련한 자문을 하려는 자로 규정하고 있다"면서 "정비업자의 주된 업무는 사업성 검토, 사업시행인가 등 도시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대행 또는 지원하는 것이지 도시정비사업의 건설공사를 직접 수행하는 것은 아니므로, 시공자와 정비업자는 서로 구분되는 자로서 도시정비법 제29조제5항에 따라 규약으로 선정해야 하는 자인 `시공자` 범위에 `정비업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법제처는 "그리고 도시정비법 제45조제1항에서는 총회의 의결 사항으로 시공자 선정 및 변경과 정비업자 선정 및 변경을 별개로 규정하고 있고, 도시정비사업을 공공지원하는 시장ㆍ군수 등의 업무 범위로 시공자 선정과 정비업자 선정을 별개로 규정하고 있다"며 "이처럼 도시정비법 시행령에서는 시공자 선정과 정비업자 선정을 서로 구분하고 있는 점에 비춰보면, 시공자의 범위에 정비업자는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도시정비법 시행령 규정 체계에 부합하는 해석"이라고 봤다. 마지막으로 "법령에서 일정한 원칙에 관한 규정을 둔 후 이러한 원칙에 대한 예외규정을 두는 경우 이러한 예외규정을 해석할 때에는 합리적인 이유 없이 문언의 의미를 확대해 해석해서는 안 되고 보다 엄격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할 것인데, 도시정비법 제29조제1항에서는 추진위원장 또는 사업시행자는 계약 체결 시 원칙적으로 일반경쟁에 부치도록 하되, 재난의 발생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지명해 경쟁에 부치거나 수의계약으로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같은 조 제5항에서는 토지등소유자가 20인 미만인 경우 등 조합 설립을 하지 않고 재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경우에는 같은 조 제1항에도 불구하고 사업시행자인 토지등소유자가 자치적으로 정한 규약에 따라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를 시공자로 선정해야 한다고 규정해 같은 조 제1항에서 정하고 있는 계약의 방법에 대한 예외를 규정하고 있는바, 이러한 도시정비법 제29조제5항의 문언을 합리적인 이유 없이 확대ㆍ해석해 시공자의 범위에 정비업자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도시정비법 제29조제5항에 따라 토지등소유자가 재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규약에 따라 선정해야 하는 자에 시공자 외에 정비업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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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이달 8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실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국회의원회관에서 `하남교산 넷-제로 스마트시티 비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3기 신도시 하남교산 지구의 넷-제로(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남교산 지구는 토목현장 최초로 설계-시공-유지관리 전 단계에 걸쳐 빌딩정보화모델(BIM)기술을 활용해 부지 조성 공사를 진행하는 등 3기 신도시에 적용할 스마트기술을 선도하는 지역이다. 토론회에서 최재훈 GH 하남기획부장은 "지난해 GH는 3기 신도시 폐기물의 자원화ㆍ감량화를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폐기물 적정처리 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폐기물 처리 자동화와 관련 자료의 디지털데이터 관리ㆍ분석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영숙 싸이트플래닝 건축사무소 대표는 "하남교산지구의 도시거점이자 산업ㆍ문화가 교류하는 업무시설인 `공공혁신허브(연면적 2만9920㎡)`는 3등급 ZEB로 지을 계획"이라며 "그간 ZEB 3등급 이상 업무시설 건축물은 평균 3800㎡로 공공혁신허브와 같은 대형 업무시설에 이 기준을 적용한 선례가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건원 고려대 건축학과 교수는 "국내 ZEB 건축의 약점은 단일건물 중심이라는 것"이라며 "단일건물 중심의 제로에너지화는 건물 밀도가 높은 국내 도시환경에 부적합하며 투입비용 대비 효율도 미미하다"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그는 "단일건물이 아닌 구역단위로 에너지 네트워크를 구축할 경우 신재생에너지 생산여건이 양호한 건물이 부족한 건물과 에너지를 공유할 수 있으며, 커뮤니티 관점에서의 에너지 공유 활성화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김세용 GH 사장은 "도시개발과 환경보호가 상충되지 않는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해, 3기 신도시가 명실상부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넷-제로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8 · 뉴스공유일 : 2025-01-08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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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번 주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강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이 한랭질환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이다. 질병청에 따르면 지난달(2024년 12월) 1일부터 이달 5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129명의 한랭질환자가 신고됐으며, 신고 환자 중 저체온증이 86%이고 실외에서 발생한 신고가 72.9%로 나타났다. 이번 주는 전국이 영하권 온도가 지속됨에 따라 한랭질환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은 체온조절 기능 약화, 추위에 대한 보상 반응이 떨어지기 쉽고, 어린이는 일반 성인보다 몸 크기에 비해 피부의 면적이 상대적으로 넓고 피하지방이 적어 열 손실이 쉽다. 따라서 어르신, 어린이 등 취약계층은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적절한 실내온도 유지로 한랭질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실외작업 등 야외 활동 시 땀이 나면서 체온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옷을 겹쳐 입거나, 모자, 목도리, 장갑 등을 이용해 체온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특히 손, 발의 보온에 유의해 저체온증과 동상을 예방토록 해야 한다. 지영미 청장은 "사전에 적절한 조치로 한랭질환에 의한 건강 피해를 예방할 수 있으므로 한파 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해 달라"며 "추위에 취약한 65세 이상 고령층과 어린이는 각별한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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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민희 · http://www.todayf.kr
우리은행 전경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8일 국내외 금융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새로운 수익원 확보를 위해 국제 금융 중심지인 영국에 ‘런던트레이딩센터(London Trading Center)’를 오는 6월까지 신설한다고 밝혔다. ‘런던트레이딩센터’는 지난해 7월 설치한 ‘런던 FX데스크’를 기반으로 외환거래(FX)·유가증권·파생상품 등 자체 자금 운용뿐만 아니라 환전·환헷지 등 고객 거래 업무까지 수행 가능한 해외 거점점포로 확대 개편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3일 센터 설립을 위한 전담조직을 출범하고, 올해 6월 업무 개시를 목표로 설립 작업에 착수했다. ‘런던트레이딩센터’가 설립되면 런던 금융시장의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운용자산 다변화가 가능해진다. 또한 국내 정책당국의 외환시장 구조 개선방안 추진에 따라 △국내 금융기관의 현지법인 △국내 기업의 해외 영업소 △외국인 투자자 등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은행 자금시장그룹 박형우 부행장은 “금융환경 변화에 따라 신 수익원을 확보하고 비이자 수익을 다각화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은행은 외환시장 구조 개선 및 원화국채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등 정부의 시장 선진화 정책에 부응해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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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최근 저소득 주민에 부동산 중개보수를 최대 30만 원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0년 1월부터 시행된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은 도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거래가격 2억 원 이하 주택 매매 및 전ㆍ월세 계약 시 지불한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서는 경기도 누리집과 `경기부동산포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개인정보 수집ㆍ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주민등록표 등본, 매매(임대차)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사본, 통장사본 등을 준비해 거주지 시ㆍ군ㆍ구청 부동산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도는 매월 20일 전후로 신청서류를 일괄 취합해 지원대상자 적합여부를 검토한 뒤 매월 말 또는 월 초에 계좌이체로 지원금을 송금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통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들의 중개보수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직 신청하지 못한 분들은 꼭 신청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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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올해 태어난 아이가 있는 무주택가구에 월 30만원 씩, 2년간 최대 총 720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자녀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작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가 아이가 태어나더라도 서울에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의 월 주거비 차액인 30만 원을 2년간 지원한다. 시의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시즌2의 핵심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임대주택 공급 같은 기존 주거지원정책이 공급 물량에 한계가 있고 실제 입주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지만, 주거비 지원은 당장 출산과 육아를 앞둔 무주택가구가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것이 장점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무주택 가구로,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여야 한다. 주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주택은 서울에 소재한 전세가 3억 원 이하 또는 월세 130만 원 이하 임차주택이어야 하며, 서울주택도시공사(SH),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는 제외된다. 지원 기간(2년) 동안 무주택가구여야 하며, 주택 구입이나 타시ㆍ도 전출 등으로 제외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지원이 중단된다. 주거비는 6개월 단위로 4회차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선지출ㆍ사후지급 방식으로 가구별로 먼저 지출한 전세대출 이자 또는 월세 납부 내역에 대해 개인별 계좌를 통해 사후적으로 지급받는다. 올해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출산가구가 대상이며,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무주택가구는 확정일자가 날인된 임대차계약서 등을 구비해 `몽땅정보 만능키`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완료되면 접수된 가구를 대상으로 자격검증을 거쳐 올해 10월께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가구는 전세보증금 대출 이자 납부내역 또는 월세 이체 내역 등을 증명 후 최종 12월에 주거비가 지급된다. 다태아나 추가 출산시에는 혜택이 더 커진다. 기본 2년 지원을 최대 2년까지, 총 4년까지로 연장한다. 지원 기간 중 또는 지원 종료 후 추가 출산할 경우 첫째 출산에 따른 2년 지원에 더해 둘째 출산 1년 연장, 셋째 출산 1년 추가 연장하는 식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자녀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은 출산에 따른 즉각적인 주거비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출산가구가 주거비 걱정 덜고 자녀 양육에 집중할 수 있는 체감도 높은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서울시는 새해에도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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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안정민 · http://www.todayf.kr
현지시간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5 현장에서 열린 국내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은 현지시간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5 현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한 부회장은 “AI 기능이 탑재된 제품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서 제품 간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알아서 잘, 깔끔하고 센스 있게 맞춰주는 ‘Home AI’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전자가 제시하는 ‘Home AI’는 10년 이상 축적해 온 스마트 홈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AI 기술을 고객 관점에서 더욱 고도화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올해 CES 2025에서 AI 기술과 스마트싱스로 연결성을 강화하고, 다양해진 주거 형태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한층 개인화된 AI 경험을 할 수 있는 ‘Home AI’를 선보였다. 한 부회장은 제품 간 연결이 늘어나면서 생기는 개인정보 유출이나 해킹 등 우려에 대해 “‘Home AI’를 구현하는 데 있어 보안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며 “스마트싱스로 연결된 제품은 업계 최고 수준의 다중 보안 시스템인 ‘녹스 매트릭스’와 ‘녹스 볼트’로 보호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녹스 매트릭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보안 기술로, 연결된 기기들이 보안 상태를 상호 점검하다가 외부 위협이 감지되면 해당 기기의 연결을 끊고 바로 조치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녹스 볼트는 비밀번호, 생체 인식 데이터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별도 하드웨어 보안 칩에 저장해, 운영체제(OS) 기반 정보 유출이나 물리적인 해킹 공격으로부터 중요 정보를 보호한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안전 과학 분야 인증 기관인 ‘UL 솔루션즈’의 IoT 보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를 가전 업계에서 가장 많이 받아 안정성을 입증한 바 있다. 한 부회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공신력 있는 기관의 검증을 더욱 확대해 ‘Home AI’에 대한 신뢰를 더 높여 가겠다”고 언급했다.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 ‘Home AI’의 궁극적인 방향에 대해 “일일이 설정하지 않아도 연결된 기기들이 상황에 맞는 기능을 수행해 시간을 아껴주고, 에너지를 절약해 환경까지 보호해 주며 나와 내 가족, 반려동물까지 세심히 케어해 주는 것을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 부회장은 “삼성의 ‘Home AI’는 거주하는 집을 넘어서 이동 수단, 사무공간, 상업시설 등 어디를 가더라도 내 집 같은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Home에서 경험을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집을 넘어 다양한 산업 공간에 삼성의 차별화된 ‘Home AI’를 제공하는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를 소개했다. ‘스마트싱스 프로’는 삼성전자의 ‘Home AI’를 상업 시설, 사무실, 호텔, 학교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확대해 에너지 통합 관리나 설비 유지·보수를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 B2B 솔루션이다. 한 부회장은 글로벌 환경 변화와 대내외 불안정성 지속으로 인해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업(業)의 본질에 충실함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바꿔 모든 난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가 생각하는 업의 본질은 최고 수준의 품질 확보와 고객을 중심에 둔 초격차 기술 혁신”이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해 품질과 AI 조직을 한층 더 강화했다”고 언급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말 조직 개편에서 DX부문장 산하에 ‘품질혁신위원회’를 신설하고 한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위촉해 전사 차원의 품질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CTO 전경훈 사장 직속으로 AI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조직을 뒀고, 연구소와 각 사업부의 AI 전담 조직을 신설해 ‘AI Driven Company’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AI와 같은 신기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글로벌 최고의 디바이스 기업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서비스 사업을 육성하는 한편, B2B솔루션 사업은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한 부회장은 “미래 준비를 위한 인재와 기술 확보, 새로운 성장을 위한 투자도 빠르고 과감하게 추진해 주력 사업의 초격차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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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안정민 · http://www.todayf.kr
        ‘Affectionate Inside’ 키네틱 미디어아트 전시 모습(제공=에이프레임)   실험적인 미디어아트를 선도하는 에이프레임이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5’의 LG전자 부스에서 올레드 투명 TV로 새로운 형태의 키네틱 멀티미디어 아트 ‘공감의 내면(Affectionate Inside)’을 전시한다. 이 작품은 LG전자의 77형 올레드 투명TV 28대로 구성된 키네틱 구조물과 샹들리에처럼 늘어진 LED 조명들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진 설치조형물로, 28개의 화면이 조명과 사운드에 맞춰 마치 하나의 조형작품처럼 열리고 닫히는 실험적인 형태의 미디어아트를 보여준다.   TV속 화면에 담긴 아트 영상은 ‘공감의 내면(Affectionate Inside)’을 콘셉트로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의 Self-lit 픽셀을 3D 아트로 시각화하고, 올레드 투명 기술을 통해 TV가 단순히 영상을 보여주는 화면이 아닌 관객 공감을 일깨우는 매개, 더 나아가 공간적 한계까지 넘어서는 매개체임을 전달한다. 음악의 리듬에 따라 변화하는 시각적 패턴과 색채의 조화, 사운드, 그리고 빛을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매체 기술이 정보와 감정을 전달하고자 했던 시대를 넘어 매체 너머의 공감각적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대의 가치를 보여준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에이프레임이 제작한 이번 작품은 솔루션플러스에서 구조를 디자인, 설계하고 3D 비쥬얼 아티스트 Kimko, AI 아트랩 H3ECO,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그룹 사일로랩, 작곡가겸 사운드 디자이너 Kayip이 참여했다. 작품을 연출한 이창익 감독은 “이번 작품은 미디어아트를 비디오아트로 바라볼 뿐 아니라 공간과 구조 속에서 미디어의 특징인 투명과 키네틱 장치, 샹들리에 조명, 그리고 입체적인 사운드까지 다른 차원의 몰입감과 다감각적인 경험을 어떻게 조화롭게 구성하고, 표현의 가능성을 확장시켰는가라는 측면에서 작품을 감상해달라”고 말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키네틱 멀티미디어 아트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에이프레임은 지난해 미국 CES 2024에서 투명 올레드 TV 키네틱 미디어아트 ‘Moving Façade’를 선보여 레드닷을 수상했다. 한편, 에이프레임은 미디어아트 크리에이티브 회사로, 미디어를 통해 공간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콘텐츠를 기획, 제작한다. 4K, 8K의 TV 화질 영상뿐 아니라 3D영상, 써클비전, 인터랙티브 콘텐츠, 가상전시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에 발맞춰 최신 콘텐츠를 연구하고 개발해왔다. 대표적으로 세계 3대 전시인 CES, IFA, MWC에 꾸준히 참여하며 국내 전시 콘텐츠의 위상을 높여왔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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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동 중앙공영아파트(이하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최근 계양구에 따르면 구는 효성동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2항에 따라 2024년 12월 24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628번길 8(효성동) 외 6필지 724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45%, 용적률 249.5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52㎡ 19가구 ▲59A㎡ 113가구 ▲59B㎡ 19가구 ▲74㎡ 59가구 등이다. 이 중 2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효성남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명현초등학교, 효성동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영신공원, 된밭공원, 갈개공원, 작전공원, 효성공원, 쑥쑥어린이공원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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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춘의동 126-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6일 춘의동 126-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월 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납부한 업체 ▲입찰공고일 현재 5년 이내 「건설산업기본법」 등을 위반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원미구 길주로363번길 64(춘의동) 일원 9399.6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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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7일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기홍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월 5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현설 이후 7일 이내 조합에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7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55번길 40-11(덕천동) 일대 4682.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79%, 용적률 246.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남산정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양초등학교, 만덕초등학교, 만덕중학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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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진경 의원(신사동ㆍ논현1동)은 지난 7일 신사동주민센터에서 열린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물품 전달식에 참석해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매년 강남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과 물품을 기탁받아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이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HLB제약 주식회사(박재형 대표)가 저소득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1800개를 신사동주민센터에 전달했고, 이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이태호 신사동 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 물품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돼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진경 의원은 "주변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야말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정책과 지원 방안을 마련해, 주민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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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효자미성으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최근 부천시에 따르면 시는 효자미성으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순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2024년 12월 19일 인가ㆍ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140번길 29(원종동) 외 11필지 일원 6683.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9.58%, 용적률 249.6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3A㎡ 13가구 ▲43B㎡ 15가구 ▲43C㎡ 15가구 ▲43D㎡ 12가구 ▲54㎡ 90가구 ▲59A㎡ 36가구 ▲59B-1㎡ 28가구 ▲59B-2㎡ 15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인근에 오정초등학교, 부천대명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오정대공원, 덕산어린이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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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구리시 수택E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2024년 12월 30일 구리시는 수택E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기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리시 검배로83번길 46-8(수택동) 일원 14만6946.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개동 30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 190가구 ▲38㎡ 114가구 ▲44㎡ 202가구 ▲59㎡ 1444가구 ▲77㎡ 103가구 ▲84㎡ 833가구 ▲110㎡ 13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약 90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구리초등학교, 인창중학교, 구리중학교, 수택고등학교, 구리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이마트, 구리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수택E구역은 2015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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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칠성24지구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7일 칠성24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2월) 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칠성시장로 87-21(칠성동2가) 일대 2만9573.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698가구, 오피스텔 56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 칠성시장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구옥산초, 칠성초, 경명여고, 칠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로스, 롯데백화점, 곽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칠성24지구는 2019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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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올해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된 동두천시 상패지구가 이달부터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고 최근 밝혔다.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2015년부터 도시지역 중 생활 여건이 취약한 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를 위해 주택 개ㆍ보수, 생활 기반시설 확충, 주민역량 강화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총 9개 지역이 해당 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동두천시 상패지구는 미군부대 철수 이후 급속도로 진행된 쇠퇴화와 지속적 인구유출로 인해 심각한 슬럼화를 겪고 있는 지역이다. 사업은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협력 하에 동두천시 상패로 일대 약 4만100㎡를 대상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튼튼안전쉼터` 조성 ▲지역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공간 정비 ▲주택의 기본적인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집수리 지원 등이 추진된다. 추후 주민 의견을 반영해 구체적인 공사 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상패지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고 쇠퇴하던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상패지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활력을 회복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대상지를 발굴해 주민들의 고통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서 보다 많은 시ㆍ군이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사업 대상에 선정될 수 있도록 도시재생 자문단을 활용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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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앞으로 성범죄자, 마약사범 등 강력범죄 전력자는 최대 20년간 장애인콜택시와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배달플랫폼에서 종사할 수 없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같은 내용의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령(이하 교통약자법 시행령)」과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시행령(이하 생활물류서비스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달 7일 국무의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교통약자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장애인콜택시(이하 특별교통수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성범죄자ㆍ마약사범 등 강력범죄 전력이 있는 사람의 취업을 최대 20년간 제한한다. 특별교통수단 운전원을 고용하려는 기관(시ㆍ군 또는 위탁기관)은 관할 경찰서를 통해 결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범죄 경중에 따른 취업 제한기간은 ▲살인ㆍ인신매매ㆍ성범죄 20년 ▲절도 상습 18년 ▲대마 등 사용 10년 ▲마약 취급 허가증 대여 등 6년 ▲마약류 취급 위반 2년 등이다. 또한 교통약자서비스 교육 대상이 기존 저상버스ㆍ항공ㆍ철도 승무원ㆍ선박의 선원에서 시내ㆍ시외ㆍ마을ㆍ전세ㆍ수요응답형 버스를 포함한 모든 버스 운전자와 택시 운전자로 확대된다. 해당 교육은 연 1회 2시간 동안 이뤄지며, 교통약자 이해, 제도, 응대요령, 비상상황 대처 등이 주 내용이다. 버스ㆍ지하철과 같은 교통수단이나, 터미널ㆍ철도역사와 같은 여객시설의 이동 편의와 보행 환경 수준을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는 교통복지지표의 조사항목도 신설된다. 주요 항목은 ▲교통약자석, 손잡이 등 이동편의시설의 적합설치율 ▲교통약자서비스 교육 현황 ▲지자체별 교통약자 예산 등이다. 교통복지지표는 통계청 협의를 거쳐 올해 하반기 중에 `2024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와 함께 공표될 예정이다. 생활물류서비스법 개정안에서는 성범죄, 강력범죄 등의 전력이 있는 사람은 범죄별 경중에 따라 2~20년간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사업에 종사할 수 없도록 했다.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 인증사업자(영업점)는 종사자와 종사자가 되려는 자의 범죄경력을 관할 경찰청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하며, 종사자 등에 대한 범죄경력을 확인하지 않거나 종사 제한 사유를 확인하고도 1개월 이내에 계약을 해지하지 않으면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인증사업자에는 우아한청년들, 플라이앤컴퍼니, 쿠팡이츠서비스, 바로고, 부릉, 래티브, 로지올, 인성데이타, 디씨핀솔루션 등이 해당된다. 드론과 실외이동로봇을 이용한 택배서비스 등록 요건도 신설됐다. 드론을 이용하는 경우는 「항공사업법」에 따른 초경량비행장치 사용사업을 등록한 후 운행에 필요한 요건을 갖춰야 하고, 실외이동로봇의 경우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지능형로봇법)」에 따라 운행안전 인증을 받아야 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을 통해 특별교통수단을 비롯한 교통수단에 대한 교통약자 서비스가 개선됨과 함께 더 안전한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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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신고 대상 대수선에 해당하는 건축물 리모델링의 경우, 건축사를 공사감리자로 지정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최근 법제처는 민원인이 「건축법」 제25조제1항에서는 건축주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용도ㆍ규모 및 구조의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 건축사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공사감리자로 지정해 공사감리를 하게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그 위임에 따라 마련된 같은 법 시행령 제19조제1항제1호에서는 같은 법 제11조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아야 하는 건축물(같은 법 제14조에 따른 건축신고 대상 건축물은 제외함)을 건축하는 경우와 같은 영 제6조제1항제6호에 따른 건축물을 리모델링하는 경우에는 건축사를 공사감리자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건축법 시행령」 제6조제1항제6호에 따른 건축물의 리모델링이 「건축법」 제14조제1항에 따른 신고 대상 대수선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같은 영 제19조제1항제1호나목에 따라 건축사를 공사감리자로 지정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먼저 법령의 문언 자체가 비교적 명확한 개념으로 구성돼 있다면 원칙적으로 더 이상 다른 해석 방법은 활용할 필요가 없거나 제한될 수밖에 없다고 할 것인데, 「건축법」 제2조제1항제10호에 따르면 `리모델링`이란 건축물 노후화를 억제하거나 기능 향상 등을 위해 `대수선`하거나 건축물의 일부를 증축 또는 개축하는 행위를 말하므로 리모델링에는 대수선이 포함되는 것이 문언상 명확하고, 건축물을 대수선하려는 자는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해야 하는데, 건축사를 공사감리자로 지정해야 하는 경우는 건축물을 리모델링하는 경우로 건축신고 대상 건축물을 해당 규정의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 것과 달리 신고 대상 대수선에 해당하는 리모델링을 해당 규정의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규정을 두고 있지는 않다"며 "허가 대상 대수선인지 또는 신고 대상 대수선인지 여부와 관계없이 `같은 영 제6조제1항제6호에 따른 건축물을 리모델링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경우라면 건축사를 공사감리자로 지정해야 한다고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건축법 시행령」의 입법 연혁을 살펴보면, 구 「건축법 시행령」 제19조제1항에서는 같은 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에는 건축사를 공사감리자로 지정하도록 하면서, 같은 항 제5호에서 `같은 영 제6조제1항제5호(현행 「건축법 시행령」 제6조제1항제6호)에 규정된 건축물로서 리모델링을 하는 건축물`을 규정해 구 「건축법 시행령」 제19조제1항 각 호에서는 건축사를 공사감리자로 지정해야 하는 경우를 한정적으로 열거하면서도, 같은 항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법 제9조의 규정에 의한 건축신고대상 건축물로서 제1호 내지 제3호에 해당하는 건축물`은 건축사를 공사감리자로 지정해야 하는 경우에서 제외하고 있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2006년 5월 8일 대통령령 제19466호로 일부 개정된 「건축법 시행령」에서 제19조제1항을 개정해 `같은 법 제8조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아야 하는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와 `제6조제1항제5호에 규정된 건축물을 리모델링을 하는 경우`에는 건축사를 공사감리자로 지정하도록 규정해 `건축허가를 받아야 하는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에 대해 건축신고 대상 건축물을 제외한 것과 달리 `같은 영 제6조제1항제5호에 규정된 건축물을 리모델링하는 경우`에는 별도로 제외되는 경우를 규정하지 않았고, 이것이 현행 「건축법 시행령」 제19조제1항제1호가목 및 나목으로 규정된 것이다"라며 "같은 영 제6조제1항제6호에 따른 건축물의 리모델링이 신고 대상 대수선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같은 영 제19조제1항제1호나목에 따라 건축사를 공사감리자로 지정해야 한다고 해석하는 것이 해당 규정의 입법 연혁 및 체계 등에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법제처는 "일정한 용도ㆍ규모 및 구조의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 반드시 건축사 등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자에 의한 공사감리를 받도록 규정한 취지는 건축주나 공사시공자로부터 독립한 전문가가 관계 법령과 설계도서 등에 따른 적합한 시공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관리 등에 대한 지도ㆍ감독을 하게 함으로써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노후화된 건축물 등을 대수선하거나 그 일부를 증축 또는 개축하는 행위인 `리모델링`의 경우에는 시공 시 안전 확보를 위해 건축사로 하여금 공사감리를 하게 할 필요성이 상당하다"고 봤다. 이어 "특히 같은 영 제6조제1항제6호에서 규정한 건축물은 `허가권자가 리모델링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인정해 지정ㆍ공고한 구역 안의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은 후 15년 이상이 돼 리모델링이 필요한 건축물` 등임을 고려해볼 때, 해당 건축물을 리모델링하는 경우에는 건축물의 안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면서 "그러므로 이러한 건축물을 리모델링하는 경우에는 신고 대상 대수선이라 하더라도 같은 영 제19조제1항제1호나목에 따라 건축사를 공사감리자로 지정해야 한다고 해석하는 것이 관련 법령의 입법 취지에 부합하는 해석"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건축물의 리모델링이 신고 대상 대수선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건축사를 공사감리자로 지정해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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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건설현장 공사대금을 비롯해 근로자 임금, 자재ㆍ장비 대금 등의 체불 또는 지연지급을 막기 위해 특별점검에 나선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체불 예방 특별점검반을 가동해 시 발주 건설공사 중 체불 관련 민원이 발생한 적 있거나 하도급업체가 많은 취약 현장 10곳을 방문 점검한다. 점검반은 변호사ㆍ노무사ㆍ기술사 등으로 구성된 명예 하도급호민관 7명, 서울시 직원 7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되며, 공사 관련 대금 집행과 이행 실태, 근로계약서와 건설기계 임대차계약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분쟁이 발생할 경우에는 명예 하도급 호민관이 법률 상담이나 조정을 통해 원만한 해결도 유도한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건설기계 대여 대금 현장별 보증서 발급 ▲하도급 지킴이 사용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운영 등 실태 확인도 병행한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임금이나 대금 체불, 지연지급 등이 발견되면 경중을 파악해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규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하도급 대금 체불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시 하도급부조리신고센터를 통해 하도급 대금 체불과 관련해 집중 신고받는다. 신고된 현장은 미지급금 현황 파악부터 당사자 간 합의 유도까지 대금 체불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특별 관리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하도급 등 대금 체불 걱정 없이 따뜻하고 넉넉한 설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서울시 건설공사 현장을 집중 관리하겠다"며 "앞으로 하도급업체와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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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삼천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이 가능해졌다. 전주시는 삼천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용협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2024년 12월 26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그달 30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용리로 157(삼천동1가) 일대 2만962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14%, 용적률 224.81%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6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17가구 ▲74A㎡ 18가구 ▲74B㎡ 140가구 ▲84㎡ 327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삼천초등학교, 풍남중학교, 상산고등학교가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전주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삼천주공3단지는 2019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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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관악구 청룡동 일대에 지상 최고 높이 80m 공동주택 473가구가 들어선다. 관악구(청장 박준희)는 최근 봉천제13구역(이하 봉천13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 정비계획을 변경하고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봉천13구역 공공재개발은 관악구 남부순환로 1752(봉천동) 일원 1만2272.5㎡에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500% 이하 기준을 적용한 지상 최고 80m 높이의 공동주택 4개동 473가구 등을 건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용적률 상향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층수는 4개층, 가구수는 281가구가 각각 상향됐다. 봉천13구역은 무허가 건물, 노후화된 건물이 많아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해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구는 2009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진척이 없던 해당 구역에 대해 2022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공공재개발을 추진한 바 있다. 이후 서울시, LH와의 협의를 통해 지난해 상반기 사업성을 높인 사전기획(안)을 마련했고, 이를 토대로 유관 부서 협의 등을 거쳐 정비계획 변경을 추진 중이다. 앞서 구는 지난 12월 19일 정비계획 변경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추진 경위, 주요 내용, 향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은 오는 15일까지 관악구 주택과에 방문해 변경안을 공람할 수 있다. 구는 주민공람이 끝나면 구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서울시로 입안 요청해 올해 상반기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준희 청장은 "봉천13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의 기본이 되는 정비계획 변경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노후화된 청룡동 913 일대를 탈바꿈해 구민의 주거환경과 생활 인프라가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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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장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7일 명장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태복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3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소에서 세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내달(2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현금 납부 또는 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서로 160(명장동) 일대 5만517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으로 단지 주변에 명장공원, 명장배수지상부체육공원, 동래사적공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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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7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헌화와 참배를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광심ㆍ전인수ㆍ이향숙ㆍ한윤수ㆍ윤석민ㆍ안지연ㆍ박다미ㆍ이성수ㆍ김진경ㆍ손민기ㆍ우종혁ㆍ노애자 의원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헌화와 참배를 했다. 이어 독립과 자주를 향한 순국선열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치분권을 강화하고, 구민을 위해 일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참배를 마친 뒤 이호귀 의장은 "2025년에도 구민들의 곁에서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강남구의회는 다음 달(2월) 27일 개회하는 제324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2025년 의사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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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동 현대아파트(이하 역곡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역곡현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재인ㆍ이하 조합)은 명도소송 및 매도청구 소송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로300번길 141(역곡동) 일대 706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2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원미초등학교, 역곡초등학교, 부천동초등학교, 부천북초등학교, 역곡중학교, 소명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또한 단지 주변에 유일한가로공원, 은빛어린이공원, 역곡공원, 빼꼼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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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향림아파트(이하 안양향림)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계속한다. 지난 6일 안양향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3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세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 등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일시까지 납입한 업체 ▲시공자 자격으로서 사업비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위해 약정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업비 대출 보증을 승계할 수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경수대로 1141-6(안양동) 일대 8497.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이 약 1.2㎞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호암초등학교, 박달중학교, 양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 이랜드리테일, 이마트, 안양샘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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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7구역 재건축사업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6일 방배7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정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 없이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60억 원(현금 30억 원, 입찰보증보험증권 30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일시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 1차 또는 2차 중에서 1회 이상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32길 30-6(방배동) 일대 1만7549.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89가구 ▲60㎡ 초과~85㎡ 이하 163가구 ▲85㎡ 초과~115㎡ 이하 44가구 ▲115㎡ 초과 2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내방역이 약 350m, 2호선 방배역이 67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방일초등학교, 방배중학교, 서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서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 등이 가까워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방배7구역은 2021년 1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올해 7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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