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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 지선화 기자]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입주 예정자의 과반수가 입주해 입주자 등이 입주자대표회의를 구성하고 공동주택을 위탁관리 할 것을 정한 경우, 주택관리업자 선정은 입주자대표회의가 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6월 26일 법제처에 한 민원인이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입주 예정자의 과반수가 입주해 입주자 등이 입주자대표회의를 구성하고 공동주택을 위탁관리 할 것을 정한 경우에 주택관리업자 선정을 입주자대표회의가 해야 하는지, 아니면 입주자 등이 해야 하는지 물었다.
이에 법제처는 「공동주택관리법」 제7조제1항에 따라 이 같이 해석했다고 밝혔다. 법제처는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입주 예정자의 과반수가 입주해 입주자 등이 입주자대표회의를 구성하고 공동주택을 위탁관리 할 것을 정한 경우, 주택관리업자 선정은 입주자대표회의가 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러한 해석을 한 이유에 대해 법제처는 "「공동주택관리법」 제7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에서는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의 입주자 등이 공동주택을 위탁관리 할 것을 정한 경우에는 입주자대표회의는 같은 항 각 호의 기준에 따라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면서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을 위탁관리 하는 경우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할 권한은 공동주택의 입주자 등을 대표하는 자치의결기구인 입주자대표회의에 있음이 문언상 명백하다"고 짚었다.
더불어 "「공동주택관리법」 제7조제1항제2호 및 동법 시행령 제5조제2항제1호의 위임에 따른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국토교통부고시) 제2조제1항제1호에서는 같은 지침은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에서 입주자대표회의가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하는 경우에 적용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면서 "같은 지침 제14조제1항에서는 입주자대표회의가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할 때에는 입찰공고 내용을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공고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 지침 제21조제1항 전단 및 별표 7 제1호에서는 주택관리업자 선정 계약은 입주자대표회의를 대표하는 자가 낙찰자로 선정된 주택관리업자와 체결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공동주택관리법령의 위임에 따른 해당 지침에서도 입주자대표회의가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한다는 것을 전제로 주택관리업자 선정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공동주택관리법」 제11조제3항 전단에서는 입주자대표회의의 회장은 입주자 등이 해당 공동주택의 관리방법을 결정(위탁관리 하는 방법을 선택한 경우에는 그 주택관리업자의 선정을 포함)한 경우에는 이를 사업주체에게 통지하고,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같은 항 괄호의 내용에 따라 입주자 등이 해당 공동주택을 위탁관리하려는 경우에는 주택관리업자도 선정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법제처는 "「공동주택관리법」 제11조제3항 전단은 주택관리업자의 선정을 동법 제7조제1항과 달리 정하고 있는 규정이 아니라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의 관리주체가 사업주체에서 입주자 등으로 이관되는 절차에 관한 규정으로서 입주자 등이 해당 공동주택의 관리방법을 결정한 경우에 입주자대표회의의 회장이 이를 사업주체에게 통지하고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하되, 해당 공동주택을 위탁관리하기로 정한 경우에는 선정된 주택관리업자를 포함해 통지하고 신고하라는 의미이다"라고 하면서 "「공동주택관리법」 제13조제1항제1호에서도 사업주체가 입주자대표회의의 회장으로부터 동법 제11조제3항에 따라 주택관리업자의 선정을 통지받은 경우에는 해당 관리주체에게 공동주택의 관리업무를 인계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 점에 비춰 볼 때 그와 같은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전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입주예정자의 과반수가 입주해 입주자 등이 입주자대표회의를 구성하고 공동주택을 위탁관리 할 것을 정한 경우, 주택관리업자 선정은 입주자대표회의가 해야 한다고 매듭지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8-14 · 뉴스공유일 : 2017-08-14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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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두산건설이 이달 중으로 `구서역두산위브포세이돈` 본보기 집을 개관할 예정이다.
최근 두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에는 부산시 금정구 금정로 233번길 65(구서동) 일대에 5만2153.93㎡에 지하 6층~지상 32층 공동주택 2개동 330가구 및 오피스텔(40호),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아파트 전용면적은 ▲59㎡ ▲74㎡ ▲84㎡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29㎡ ▲42㎡로 구성된다.
`구서역두산위브포세이돈`이 들어서는 금정구 일대는 8ㆍ2 정책에 제외되며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로 제한돼 「주택법」 시행령 개정 전 마지막 수혜단지이다.
아울러 이 단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구서역 50m 거리의 초역세권 단지이며, 경부고속도로 구서IC 초입에 위치해 도심은 물론 양산ㆍ언양ㆍ울산지역 등 광역지역으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이에 따르면 단지 인근에는 금정보건소, 구서동이마트 등 입지여건도 갖췄다. 또 장서초ㆍ동래초, 부산예중ㆍ동래여중ㆍ구서여중, 동래여고ㆍ부산예고, 부산외대ㆍ부산대 등 좋은 학군들이 밀집해 있으며 부산 내 명문학군 4학군에 포함돼 학부모들에게 관심이 높은 곳이다.
한편 `구서역두산위브포세이돈` 본보기 집은 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029(연산동) 일대에 마련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8-07 · 뉴스공유일 : 2017-08-07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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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유석주(치과원장)경남 통영바둑협회장 모친상
* 일 시 : 2017년 8월 7일
* 빈 소 : 새통영병원장례식장 특 2호실
* 발 인 : 2017년 8월 9일
* 유 족 : 유석주 치과원장, 유석권(통영고39회,성균관대85회) 교수, 유석환(통영고40회), 딸 조숙경, 사위 조평우(통영고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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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년 윤9월에 유희춘은 제주도에서 함경도 종성으로 귀양을 가면서 하서 김인후(1510∼1560)를 만난다. 하서는 미암과 밤새 술잔을 기울이며 실낱같은 재회를 기약한다.
술에 취해 꺾었다오. 버들가지 하나
이별의 순간은 다가오는 데, 한없는 이 정을 어이하리.
만 리라. 내일이면 머나먼 길을 떠난다지.
저 달이 몇 번이야 밝아야 그대 돌아오려나.
그리고 하서는 ‘자네가 멀리 귀양을 가고 처자가 의지할 데가 없으니 자네의 아들을 나의 사위로 삼겠노라’고 말한다. 그 당시 미암의 외아들 유경렴(1539∼1603)은 벼슬이 없었다. 하서 집안에서 반대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서는 셋째 딸을 미암의 외아들에게 시집보낸다. 지난 날 성균관 시절에 미암이 간병하여 자기의 목숨을 구한 은혜를 갚으려 했던 것이었을까? 그렇다 할지라도 귀양 간 친구와 사돈 맺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1)
1548년 2월에 유희춘은 유배지 함경도 종성에 도착하였다. 종성은 함경도 북단으로 두만강에 접한 외진 곳, 옛날에는 여진족의 땅이었다.
미암은 외롭고 절망스러웠다. 특히 7순의 홀어머니에게는 불효였다. 한번은 다섯 달 동안 소식이 없어서 눈물을 흘리면서 불효한 마음을 시로 남기기도 했다.
그나마 위로와 격려가 된 것은 하서가 보내준 장편의 시였다.
조용히 앉아 세월 보내려는데 端居歷歲月
어찌 다시 일들은 얽히는가. 奈復物交相
기질은 변화하기 매우 어려워 氣質極難變
구습 따르다 촌티를 못 면 했네 因循未免鄕
아름다운 아미암 같은 사람 有美眉巖子
어찌 이리도 생각나게 하는 가 胡然使我思
언제 함께 평상에 앉아 何當共一榻
책 펴고 은미한 이치 밝힐 수 있을지 開卷析毫釐
미암은 너무 반가워서 시로 화답했다.
종성은 천하의 궁벽한 곳 鐘山天下僻
티끌 모래 날로 일어 자욱만 하네. 沙礫日交相
사투리를 잃지 않은 십년 나그네. 十載南音客
부질없이 고향 꿈만 꾸고 있다네. 空勞夢故鄕
북쪽 변방 아무도 물어오는 사람 없는데 塞北無人問
하서 혼자 나를 생각하며 河西獨我思
삼 백 자나 되는 시를 새로 적어 보내 新詩三百字
털끝만큼 어긋나다 크게 그르쳤음을 말해주네. 遙寄話毫釐
한편 고통의 세월을 이겨 낼 수 있었던 힘은 ‘학문’이었다. 유희춘은 「주자대전」과 「주자어류」를 읽고 또 읽으며 교정하고 주해하였고, 「자치통감」도 읽었다.
옛날부터 종성은 풍속이 활쏘기와 말 타기를 숭상하고 글자를 알려고 하지 않았다. 이런 고을 사람들에게 미암은 공부를 가르쳤다.
1612년에 종성에서 귀양살이를 한 김시양이 편찬한 부계기문(涪溪記聞, 부계(涪溪)는 종성(鐘城)의 다른 이름임)에는 “미암 유희춘은 을사사화 때 종성에서 귀양살이한 것이 19년 동안이나 되었다. 곤궁하게 살아가면서도 만 권이나 되는 서적을 독파하고 『속몽구(續蒙求)』를 저술하여 선비들에게 혜택을 주니, 그에게 찾아가서 배우는 사람들이 매우 많았다. 북쪽 사람들이 지금까지 유정언(柳正言)이라고 하면서 칭찬하고 있는데, 이것은 그가 정언으로 와서 귀양살이했기 때문이리라.”고 적혀 있다,
그런데 1558년에 모친 최씨가 별세했다. 미암은 유배지에서 여막을 치고 상을 치렀다. 1560년에는 친구이자 사돈인 하서 김인후마저 저 세상으로 떠났다. 가혹한 운명이었다.
한 가지 반가운 일은 시어머니 3년 상을 홀로 치른 아내 송덕봉이 종성 유배지를 1560년에 찾아온 것이다. 그 길이 어찌나 멀었던지 덕봉은 시를 남겼다.
부계기문(涪溪記聞)에 적힌 글을 읽어보자.
미암의 부인 또한 문장에 능하였는데, 홀로 만 리 길을 걸어서 종성에 있는 미암에게 가다가 마천령(蘑天嶺)을 지날 때에 시를 지었다.
걷고 또 걸어 마천령에 이르니 行行遂至磨天嶺
동해는 거울처럼 끝없이 펼쳐있구나 東海無涯鏡面平
부인의 몸으로 만리 길을 어이 왔던가 萬里婦人何事到
삼종(三從)의 의리는 중하고 이 한 몸은 가벼운 것을 三從義重一身輕
이 시는 성정(性情)의 바름을 얻었다고 평할 만하다.
사진 3-1 미암박물관 전시물 – 송덕봉의 시, 마천령 위에서
1) 이 일화는 허균의 『성소부부고』와 이정형의 『동각잡기』에 나온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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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왕십리 뉴타운제3구역(이하 왕십리3구역) 재개발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기 때문이다.
지난 5월 25일 성동구(청장)에 따르면 이날 구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8조 의거 관리처분 변경인가 후, 같은 법 제49조제3항에 의해 이를 고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85㎡ 미만 가구수 조합원 수 변경(566 → 573), 보류지 변경(18 → 11) 등이다.
이번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 410(하왕십리동) 일대 13만629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 용적률 312%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28층에 이르는 총 252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778가구 ▲85㎡ 미만 1148가구 ▲115㎡ 이상 17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동대문 쇼핑상권, 성동구청, 한양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성동고, 한양대부고, 한양대 등 학군 시설도 갖췄다.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지하철2·6호선 신당역과, 왕십리역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공자는 현대건설ㆍ포스코건설ㆍSK건설 등으로 컨소시엄 방식이며 `왕십리뉴타운3구역센트라스`를 공급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31 · 뉴스공유일 : 2017-07-3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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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광주시가 초월물류단지내 CJ대한통운 택배 허브터미널 조성에 따른 교통난 해소를 위해 국토교통부에 중부고속도로 IC 개설을 건의하고 나섰다.
박덕순 광주시 부시장은 지난 28일 국토부 맹성규 제2차관이 초월물류단지 내 CJ대한통운 건설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은 내용의 중부고속도로 IC 개설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물류단지 집중에 따른 지역현안 사항 해결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맹성규 국토부 제2차관을 비롯, 박덕순 부시장, CJ대한통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 부시장은 "동양최대의 초월물류단지 입주가 완료되는 오는 2018년 6월이 되면 교통량이 1일 2만5천대로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된다"며 "원활한 산업물동량 이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및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주변 도로의 개선 공사가 필요하지만 지방도 325호선 확장 사업이 장기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부IC 개설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부시장은 "시에서 구상하고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선 많은 예산이 소요돼 시 여건상 중앙 및 경기도의 지원 없이는 사업 추진이 어렵다"며 "사업 진행시 국토부 및 도의 다각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경기도에서 진행 중인 경제성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광주시에서 추경예산 확보 후 기술성 및 적법성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조속히 완료해 해당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광주시, CJ대한통운의 협업이 필요하다"며 "해당사업 추진 시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기도 및 광주시에서 구상하고 있는 중부IC는 중부고속도로 광주IC에서 약 4.5㎞, 중부고속도로와 제2영동고속도로가 만나는 경기광주JC까지와 약 5.5㎞ 떨어진 위치로 초월읍 무갑리 일원에 중부고속도로와 연결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31 · 뉴스공유일 : 2017-07-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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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태릉현대아파트(재건축)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4일 태릉현대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권영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늘(27일) 목요일 오후 2시 노원구 공릉로38길 17 2층에 위치한 조합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달(8월) 1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곳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 자격 요건으로 지장물 폐전/폐쇄/이설(상하수도, 도시가스, 전기ㆍ통신) 부문에서는 ▲본사가 서울시 내에 소재하고 자본금 10억 원 이상인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의거해 상하수도 설비공사업, 전기공사업, 가스1종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주택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의 지장물 철거공사에 대한 계약 또는 완료 실적이 최근 3년간 5개 이상인 업체 ▲법인설립 5년 이하이며 워크아웃, 부도, 화의신청 및 법정관리 업체를 참여불가 등이다.
석명해체감리 부문은 ▲본사를 서울ㆍ수도권 지역에 소재하고 자본금 5억 원 이상인 언체 ▲「환경부고시 제2012-80호」 제4조1항의 감리인 자격기준에 따른 고급감리인 2인 이상 보유한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에 의한 정비사업 석면해체감리 용역 실적 10건 이상 보유한 업체 등이다.
소방ㆍ정보통신공사 감리 부문은 ▲본사를 서울ㆍ수도권 지역에 소재하고 법인설립 10년 이상, 소발기술사 및 정보통신기술사 보유업체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재건축ㆍ재개발 감리수행실적(소방ㆍ정보통신) 1000가구(단일현장 기준) 이상 준공 및 수행중인 용역실적 3건 이상 보유업체 ▲소방전문 감리업ㆍ정보통신 감리업 동시 보유업체 ▲종합건축사사무소 및 부실감리로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행정제재 조치를 받은 업체 참여불가 등이다.
세 부문 모두 현설 참여한 업체로 용역 업무를 직접 수행할 수 있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노원구 공릉로34길 74 일원 7만6436.5㎡를 대상으로 한다.
한편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태릉현대아파트는 지하 3층, 지상 4~25층 아파트 15개동 12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서며 시공자는 효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27 · 뉴스공유일 : 2017-07-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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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암일기(보물 제260호)로 널리 알려진 미암 유희춘(柳希春 1513∼1577)의 유적지 담양군 대덕면 장산리를 간다. 여기에는 미암박물관, 모현관, 연계정, 미암 종가와 사당이 있다.
먼저 미암 박물관부터 찾았다. 박물관 입구에는 ‘미암 유희춘, 경학연구와 주자학 확산에 헌신한 유학자’라고 적힌 유희춘의 연보가 있다. 연보는 ‘1기(期) 1513∼1546, 2기 1547∼1565, 3기 1567∼1576, 4기 1577∼1871’로 나누어져 있는데, 1기는 탄생에서 출사, 2기는 유배생활, 3기는 벼슬살이, 4기는 별세 이후이다.
유희춘은 1513년에 전라도 해남현 해리의 외가에서 유계린과 탐진 최씨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아버지 유계린은 장인 최부와 순천으로 유배 온 김굉필에게서 성리학을 배운 선비였으나 최부와 김굉필이 1504년 갑자사화로 희생되자, 벼슬을 포기하고 평생 처사로 살았다.
어머니 탐진 최씨는『표해록』의 저자이자 사화로 희생된 강직한 선비 금남 최부(1454∼1504)의 장녀이다.
유희춘의 자는 인중(仁仲), 호는 미암(眉巖)인데, 미암이란 호는 그가 해남 금강산 남쪽 기슭에 살았을 때, 집 뒤의 바위가 미인의 눈썹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인 것이다.
그의 집안은 고조부 때 영남에서 순천으로 이사를 왔으며 부친인 유계린이 최부의 딸과 결혼하면서 처향(妻鄕)인 해남으로 이주했다.
유희춘은 대(代)를 이은 사화(士禍)의 피해자였다. 그가 태어나기도 전에 외조부 최부는 연산군의 철퇴에 쓰러졌고, 이조정랑을 한 형 유성춘(1495∼1522)은 1519년 기묘사화로 유배를 갔다가 풀려나와 바로 세상을 떠났다.
특히 유성춘은 최산두 · 윤구와 함께 호남 3걸이라 불렸는데 그는 ‘권세가와 토호·부상(富商) 등의 토지 소유를 제한하자’는 한전론(限田論)을 강력히 주장하는 등 매우 혁신적인 인물이었다.
유희춘은 9세 때부터 부친에게서 공부를 배웠다. 평생 처사(處士)로 지낸 부친은 유희춘에게 수신제가의 길을 가르쳤다.
1528년, 그의 나이 16세에 부친 유계린을 여윈 유희춘은 화순 동복에서 유배살이를 하고 있는 신재 최산두(崔山斗 1483∼1536)를 찾았다. 광양출신 최산두는 순천에서 유배중인 김굉필 문하에서 아버지와 함께 공부하였고, 형 유성춘과는 혁신정치의 동료이기도 하였다. 유희춘은 주로 물염정(勿染亭)에서 하서 김인후(1510∼1560)와 함께 최산두에게 공부를 배웠다. 하서의 시가 전해진다. 1)
1536년에 유희춘은 송덕봉(宋德峰 1521∼1578)과 결혼했다. 그녀는 담양 대곡리에 세거한 사헌부 감찰 송준의 딸인데 경서와 역사서를 섭렵하며 시를 지을 줄 아는 여사(女士)였다. 그녀의 이름은 종개, 호가 덕봉이다. 여자가 호를 가졌고, 『덕봉집』이라는 문집이 있을 정도였으니 대단히 교양 있는 여성이었다.
고단하고 외로운 청년 유희춘에게 송덕봉은 위안이고 기쁨이었을까? 유희춘은 혼인하자 한양의 중학에 입학하더니만, 1538년에 별시문과에 급제했다.
그해 10월에 유희춘은 성균관 학유로 근무하고 있었다. 그 때 김인후는 성균관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전염병에 걸려 위독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감히 돌보지 못하였다. 유희춘은 자기 집에 데려다가 밤낮으로 돌보아 끝내 다시 일어나게 되었고, 김인후는 이를 감사하게 여겼다.
허균은『성소부부고, 성옹지소록』에서 이 일화를 전하고 있다.
사진 미암박물관 전경
1) 미암박물관에는 ‘유희춘이 1532년에 최산두 문하에서 김인후와 함께 공부하였다’고 적혀 있으나, ‘하서 김인후 연보’에는 ‘1527년에 김인후가 최산두를 찾아가 수학하였다’고 되어 있다.
김인후가 지은 시에는 “신재 선생께서 ‘술 남았느냐’고 물었던 말을 기억하면서 두보의 시에 화운하여 경범에게 지어 보이다.憶神齋問酒和杜陵韻示景范”는 시가 있다.
신재 선생께서 나복현에 유배 와서는
술 남았느냐고 첩에게 물었다네.
떠다니는 세상이라 유난히 느낀 게 많아
석양에도 취한 술 깨지를 않네.
한편 최산두는 화순의 기암절벽을 두루 다니면서 ‘송나라 문장가 소동파가 지은「적벽부 赤壁賦」에 나오는 중국 양자강 남안의 적벽에 버금간다.’하여 적벽(赤壁)이라고 이름 붙였다. 그는 제물염정(題勿染亭) 시도 남겼는데 아쉽게도 4구중 2구만 남아 있다.
백로가 고기 엿보는 모습,
강물이 백옥을 품은 듯하고
노란 꾀꼬리 나비 는 모습,
산이 황금을 토하는 것 같네
江含白玉窺魚鷺 강함백옥규어로
山吐黃金進蝶鶯 산토황금진접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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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충남 천안시 `신부동도솔노블시티동문굿모닝힐` 호평 속에서 분양 중이다.
최근 동문건설에 따르면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3길 8, 신부9길 29(신부동) 일원 7만7175.2㎡에 들어서는 `신부동도솔노블시티동문굿모닝힐`은 건폐율 17.75% 용적률 273.8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2층 공동주택 23개동 2144가구(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천안명산 태조산 등산로와 요룡웰빙파크가 인접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며 수도권 전철 천안역과 KTX 천안아산역, 천안종합버스터미널, 1번 국도가 인근에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천안나들목(IC)이 가까워 인근 도시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더불어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대형 영화관, 단국대병원, 주민센터 등이 있으며 신안초, 천안중, 천앙중앙고, 단국대, 호서대, 상명대 등 학군과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이 단지는 입지 여건이 좋아 곧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신부동도솔노블시티동문굿모닝힐`의 본보기 집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531 일대에 마련됐으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18년 5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24 · 뉴스공유일 : 2017-07-2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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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에 들어서는 `평택효성해링턴플레이스`가 인기리에 분양 중이다.
평택시는 주한미군 이전계획(2017년)과 고덕산업단지 삼성 전자, 진위산업단지 LG전자 입주 예정(2017년)으로 미래가치가 높으며 지난해 말 개통된 수서발 KTX인 SRT 평택지제역을 이용하면 20분대에 수서역 이동이 가능해진다. 또한 지제역과 단지를 오가는 간선 급행버스 체계(BRT) 노선도 생길 예정으로 2020년 완공되는 동부고속화도로를 이용 시 강남권까지 약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111 소사2지구 일원에 들어서는 `평택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A-1블록과 A-2블록으로 나눠져 있다. A-1블록은 3만9087㎡ 일대에 건폐율 15.60%, 용적률 195.95%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10층~29층 공동주택 12개동 710가구, A-2블록은 13만5062㎡ 일원에 건폐율 13.36%, 용적률 193.91%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10층~30층 공동주택 28개동 2530가구로 총 3240가구로 구성된다.
A-1블록은 전용면적 별 ▲72㎡ 347가구 ▲ 84㎡ 359가구 ▲ 111㎡~120㎡ 펜트하우스 4가구, A-2블록은 전용면적 기준 ▲59㎡ 677가구 ▲72㎡ 837가구 ▲84㎡ 849가구 ▲103㎡ 154가구 ▲111~136㎡ 펜트하우스 13가구로 공급될 예정이다.
`평택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전체 동을 남향 또는 남동향, 남서향으로 배치했으며 단지 내에 대규모 중앙광장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자연 속의 힐링 등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평택시청, 2018년에 완공 예정인 신세계 복합쇼핑몰 등이 있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한편 `평택효성해링턴플레이스` 본보기 집은 평택시 소사동 107-9 일대에 마련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24 · 뉴스공유일 : 2017-07-2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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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고용노동부는 최근 발생한 경부고속도로 버스 추돌사고와 관련해 버스 운전기사의 장시간 근로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버스업계 근로실태조사 및 근로감독을 오늘(17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근로실태조사 및 근로감독은 6개 지방고용노동청 합동으로 이날부터 한달간 전국 광역ㆍ고속ㆍ시외버스 등 10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상 운행 종료 후 8시간 휴식 등을 규정하고 있지만 장시간근로로 인한 졸음운전 등 문제가 지속되고 있어 근본적인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진행된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실태조사 및 감독결과를 토대로 최근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운송업 등 연장근로의 한도가 적용되지 않고 있는 특례업종에 대한 제도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기간은 감독확대, 증거확보 등 현장감독 사정에 따라 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주요 감독사항은 개별적 근로관계 전반이며, 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 장시간근로 실태, 휴게 및 휴일미부여, 가산수당 지급여부, 연차유급휴가 부여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는 감독 결과 법 위반 사항은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시정하지 않을 경우 사법처리 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그간 검토를 진행해 온 운송업 등 근로시간 특례업종의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9 · 뉴스공유일 : 2017-07-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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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덕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덕녕 기자] 국토교통부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8월) 10일까지 21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에게 안전한 교통환경과 원활한 교통편의 제공을 위하여 특별교통대책을 마련ㆍ시행할 계획이라고 지난 18일 밝혔다.
올 휴가철에는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중 전체 휴가객의 38.3%가 몰리고, 수도권에서 출발할 경우 오는 29일, 수도권으로 돌아올 경우는 다음 달 1일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혼잡 예상 구간은 갓길차로 운영, 우회도로 안내,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등으로 교통량을 분산하고, 영동고속도로는 버스전용차로를 시범 운행하여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최근 경부고속도로 광역버스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교통안전대책을 강화할 예정이고, 관계기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하여 현장의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하며, 톨게이트와 휴게소 주변에서 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등 주요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통상황반을 운영하는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며, 졸음운전 사고 예방을 위하여 적정 휴식 보장 등 근로여건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출발 전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예상혼잡일자와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9 · 뉴스공유일 : 2017-07-19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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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린 기자] 고용노동부는 최근 발생한 경부고속도로 버스 추돌사고와 관련해 버스 운전기사의 장시간 근로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버스업계 근로실태조사 및 근로감독을 지난 17일부터 돌입했다.
이번 근로실태조사 및 근로감독은 6개 지방고용노동청 합동으로 이날부터 한달간 전국 광역·고속·시외버스 등 10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상 운행 종료 후 8시간 휴식 등을 규정하고 있지만 장시간근로로 인한 졸음운전 등 문제가 지속되고 있어 근본적인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진행된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실태조사 및 감독결과를 토대로 최근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운송업 등 연장근로의 한도가 적용되지 않고 있는 특례업종에 대한 제도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기간은 감독확대, 증거확보 등 현장감독 사정에 따라 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주요 감독사항은 개별적 근로관계 전반이며, 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 장시간근로 실태, 휴게 및 휴일미부여, 가산수당 지급여부, 연차유급휴가 부여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는 감독 결과 법 위반 사항은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시정하지 않을 경우 사법처리 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그간 검토를 진행해 온 운송업 등 근로시간 특례업종의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8 · 뉴스공유일 : 2017-07-18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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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자03구역 재개발 시공자가 선정돼 사업이 활로를 찾을 전망이다.
최근 유관업계에 따르면 달자03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8일 열린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에서 수의계약 방식으로 단독 입찰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얻은 중흥건설을 시공자로 낙점했다.
시공권을 품에 안은 중흥건설은 향후 달서구 두류2동 819 일원 2만3274.3㎡를 대상으로 한 재개발사업을 통해 기존 노후ㆍ불량 주택을 허물고 건폐률 24%, 용적률 227%을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에 이르는 아파트 5개동 484가구를 건립할 계획이다. 총 공사금액은 약 876억 원이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올해 말 건축심의를 완료하고, 내년 5월 중 사업시행인가를 계획하고 있다. 이후 2019년 관리처분인가와 같은 해 9월 착공과 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3개월로 정했다. 조합은 오는 2022년 5월 입주를 목표로 재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구역은 노후화된 저층 연립단지 밀집 지역으로, 달서구와 중구 더블 역세권에 입지한다. 도보권 내에 내당초와 구남중, 구남보건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접근성이 양호한 편이다.
또, 두류공원이 도보권에 있고 내당시장, 서대구시장 등이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인근에 내당초등학교와 구남중학교, 보건고등학교가 통학권 내로 근접해 있어 자녀들을 학생으로 둔 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2010년 6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5년 11월 23일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7 · 뉴스공유일 : 2017-07-1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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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고용노동부는 최근 발생한 경부고속도로 버스 다중 추돌사고를 계기로 졸음운전 등을 유발하는 버스 운전기사의 장시간 근로 문제를 살펴보고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오늘(17일)부터 버스업계를 대상으로 한 달 동안 근로실태 조사 및 근로감독을 실시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근로감독 대상은 전국 광역ㆍ고속ㆍ시외ㆍ전세버스 사업장 107곳이며 감독 확대, 증거 확보 등을 위해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르면 운행 종료 후 8시간 휴식을 취하도록 돼 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게 고용부의 판단이다.
고용부는 장시간 근로 실태 외에도 휴식 및 휴일 미부여, 가산수당 지급 여부, 연차유급휴가 부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감독 결과 법 위반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사법 처리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앞선 지난 9일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양재 나들목 부근에서 버스가 졸음운전으로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추돌사고를 내 2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 사건으로 운전기사에서 적절한 휴식시간을 보장하는 않는 버스업체들의 행태가 도마에 올랐다. 사고 직전 휴무 하루를 제외하고 매일 15~18시간씩 근무했다는 사고 버스기사의 근무일지가 공개되기도 했다.
운송업은 「근로기준법」 제59조에 따라 특례업종으로 지정돼 연장근로 한도(12시간)를 적용받지 않아 장시간 노동으로 인한 문제가 끊이지 않았다.
이에 고용부는 이번 근로 실태 조사 및 근로 감독 결과를 토대로 운송업, 금융업, 전기통신업, 우편업, 보건업 등 연장근로 한도가 적용되지 않는 26개 특례업종의 근로시간 개선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7 · 뉴스공유일 : 2017-07-1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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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롯데건설이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 141(복대동) 일원에 '대농지구롯데캐슬시티'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최근 롯데건설에 따르면 `대농지구롯데캐슬시티`는 지하 4층~지상 15층에 이르는 1개동 총 527실(전용면적 28~53㎡) 규모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하 1층에는 자주식 주차장, 지상 1~2층은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지상 3층~15층에 자리 잡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1인 가구에 알맞은 원룸형과 2~3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투룸형 등 다양한 평면을 제공한다. ▲지상 3~9층(287실) 복층형 ▲3층 일부 세대는 오픈형 테라스 ▲지상 10~15층(240실)은 일반 오피스텔 등이다.
`대농지구롯데캐슬시티`는 청주 최고 부촌으로 꼽히는 대농지구에 자리하고 있는 만큼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우선 단지 주변으로 중부고속도로 서청주 IC와 경부고속도로 청주 IC, 가로수로 등이 인접해 도로망 진출입이 수월하다. 또 지난해 8월 개통한 3차 우회도로(1~3단계 구간)와 서청주교~송절교차로 간 제2순환로(2017년 12월 개통)를 통해 청주 시내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KTX 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이 차로 20분 내외 거리에 있어 서울을 비롯한 광역지역으로의 편입이 수월하다.
단지 반경 약 1km 이내에는 지웰시티몰1ㆍ2차,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롯데시네마, CGV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인근에는 솔밭초를 비롯해 솔밭중, 작지초, 흥덕고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다. 진흥초, 증안초, 복대중, 서원중, 풍광초 등의 교육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뛰어난 교육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피트니스클럽, 코인세탁실, 옥상정원 등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돼 있고 냉장고,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전기쿡탑 등의 가전제품이 풀옵션으로 들어간다. 또 청주일반산업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 등 대규모 산업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어 수요층이 탄탄하다는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 오피스텔은 계약금 500만 원(1차) 정액제로 초기자본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으며 최고 3년간 잔금 대출에 대한 이자를 지원해주고 2년간 공용관리비를 지원한다"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금융 부담을 최대한 줄여 분양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대농지구롯데캐슬시티` 본보기 집은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 131(복대동)에 들어서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17년 8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4 · 뉴스공유일 : 2017-07-0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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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포스코건설이 성남시 안양판교로1201번길 62(백현동) 일원에 선보이는 `판교더샵퍼스트파크`가 지난달(6월) 23일 본보기 집 개관에 이어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3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판교더샵퍼스트파크`는 지하 3층~지상 25층에 이르는 아파트 15개동 1223가구 규모의 대단지이며 이 중 110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 분은 전용면적 기준 ▲84A㎡ 196가구 ▲84B㎡ 123가구 ▲84C㎡ 242가구 ▲114A㎡ 147가구 ▲114B㎡ 136가구 ▲114C㎡ 79가구 ▲129A㎡ 46가구 ▲129B㎡ 45가구 ▲129C㎡ 8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사실상 판교에서 마지막으로 분양되는 아파트인 `판교더샵퍼스트파크`는 판교역과 인접하고, 판교 테크노밸리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며 주거환경이 쾌적한 정자동과 판교동 사이에 위치해 입지 여건도 풍부하다. 판교는 지하철 3개 노선(신분당선ㆍ분당선ㆍ경강선)과 판교IC와 서판교IC를 통해 서울 강남구, 서초구와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더불어 2018년에는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의 연결이 예정돼 있고 월곶(시흥)과 광명, 안양, 의왕, 판교를 잇는 월판선 서판교역(2019년 착공예정)과 삼성, 수서, 판교, 용인, 동탄을 연결하는 GTX판교역(2021년 개통예정) 노선도 계획됐다.
또한 지진에도 끄떡없는 특등급 내진 설계를 적용해 안전성을 확보했고 음성인식기능과 인공지능, 스마트홈 기능을 결합한 `음성인식 스마트홈 아파트`로도 거듭난다. 이를 위해 SKT와 협력을 맺고 손 대신 음성으로 아파트의 여러 시설을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4~5베이(bay), 3면 개방형 평면 구성을 통해 통풍과 일조량, 탁 트인 개방성까지 확보했다. 아울러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엘리베이터를 코어 별로 2대씩 설치하고, 각 세대별 전용 창고를 설치해 부피가 큰 스포츠용품이나 자주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을 보관할 수 있다.
지상에 차가 없는 100% 지하주차장으로 조성되며 단지 위에는 공원을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생활을 구현했다. 기존 주차공간보다 10~20cm 넓은 광폭주차장을 50% 이상 설계해 `문콕`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 가구에 이탈리아산 최고급 주방가구인 세자르가 무상 시공되며 마감재 역시 품격을 높였다. 이와 함께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해 주며, 작은방 붙박이장 2개가 무상시공되고 안방과 거실, 주방에 시스템에어컨을 설치하며 현관중문시공도 무료로 진행된다.
커뮤니티시설 역시 지역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지역 내 최대 규모인 약 7500㎡에 판교 최초로 단지 내 최고급 사우나 시설을 조성하는 한편, 게스트하우스, 입주민 동호회실, 대규모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ㆍ패밀리카페, 탁구장, 도서관 등 각종 편의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자녀를 둔 가구를 위한 안심 혜택도 눈에 띈다. 자녀들의 안전한 등ㆍ하교를 위해 스쿨버스를 10년 간 무상으로 운행하며, 셔틀버스 대기 공간인 맘스 스테이션도 조성한다. 단지 주변에는 성남외고, 낙생고, 서현고, 보평고 등 명문고와 다양한 교육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판교더샵퍼스트파크`는 시공자의 브랜드 경쟁력에 더해 판교에서 가장 수준 높은 커뮤니티시설과 설계를 선보이고 있다"며 "`판교알파리움` 이후 판교에서 4년만에 공급되는 아파트이기 때문에 높은 청약 경쟁률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판교더샵퍼스트파크` 본보기 집은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52 오리역 7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오늘(3일) 특별공급, 오는 5~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 신청을 받고 이달 13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곳의 입주 예정일은 2021년 6월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3 · 뉴스공유일 : 2017-07-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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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최근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린 `2017 피츠버그 국제 발명품 및 신기술 전시회`에서 최우수상 1개, 금상 2개, 특별상 1개를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피츠버그 국제발명전시회는 미국 최대규모 국제발명전시회로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발명전과 함께 세계 3대 국제발명전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올해에는 19개국 44개 부문 약 400여점이 출품됐으며, 한전은 자체개발한 `송전선로 선하 시설물 보호 신공법`과 `다목적GIS진단센서 검사장비` 2점을 출품해 최우수상1개, 금상 2개, 특별상 1개를 수상했다. 특히, 최우수상은 44개 전 분야 출품작 중에서 심사위원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4개 출품작만 선정된다.
이번 출품작중 `송전선로 선하 시설물 보호 신공법`은 발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과 전기전자 부문 금상을 받았으며, `다목적GIS진단센서 검사장비`는 같은 부문 금상과 특별상 1개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송전선로 선하 시설물 보호 신공법`은 전력선 교체 및 설치공사중 철탑간의 공중공간에 `가이드링 로프`를 설치해 전선 낙하시 선로 아래 시설물을 보호하는 공법으로 환경 훼손 최소화와 안전사고예방 및 민원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어 높은 시장성이 기대된다.
또 `다목적 GIS진단센서 검사장비`는 GIS 내부고장시 발생하는 아크로 인한 순간상승압력을 감지 고장개소를 파악할 수 있는 검출센서의 건전성 확인이 가능한 휴대용 검사장비로, 현장에서 초보자도 손쉽게 검사가 가능한 장비로써 기존 시험장비 대비 비용 및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한 발명이다. 타 기업으로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전은 피츠버그 국제발명전시회 수상을 토대로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해외 시장에 홍보하고, 다양한 국제 전시회에 참가해 기술이전 및 제품 수출 등 해외사업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6-20 · 뉴스공유일 : 2017-06-20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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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자사고ㆍ외고 폐지 방침을 처음으로 공식화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지난 13일 도교육청에서 열린 월례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 학교를 계층화, 서열화하는 외고와 자사고 등을 폐지하고 재지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경기도에는 외고 8개교, 자사고 2개교에 78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들 학교는 관련법에 따라 교육감이 5년마다 학교 운영 성과를 평가한 뒤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재지정 여부의 최종 승인은 교육부 장관이 한다.
이 교육감의 이번 발표로 2019년 운영평가 대상인 안산 동산고를 비롯해 용인외대부고와 특목고인 경기, 고양, 과천, 김포, 동두천, 성남, 수원, 안양외고 등이 2020년 이후 모두 일반고로 환될 전망이다.
이 교육감은 "학교는 교육을 통해 학생을 전인적 인격체로 키워야 하는데 수능 대비에 모든 것이 집중돼 있다"며 "현재의 비정상적인 고교 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다만 "재지정 운영평가가 2019~2020년이기 때문에 현재 재학 중인 학생들이 졸업할 때까지는 그 지위가 유지될 것"이라며 "시간적 여유가 있는 만큼 학교와 학부모별로 대책을 강구해 학생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교육감은 또 남은 임기 동안 고교 교육 혁신 차원에서 단계적으로 고등학교 무학년 학점제를 도입하는 것에 역점을 두고 이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 정부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고교 무학년 학점제는 대학처럼 고교에서 학생들이 학년에 관계없이 원하는 과목을 골라 듣고 일정 학점을 이수하면 졸업하는 제도다.
이 교육감은 "이미 지난 4월부터 `고교 학점제 운영 방안 연구를 위한 TF팀`을 구성해 유형별·단계별로 고교 학점제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며 "올해 하반기 무학년 학점제 시범학교를 선정해 내년부터 시범운영한 뒤 오는 2019년부터 확대하겠다"고 선포했다.
이번 도교육청의 방침과 관련해 대부분의 학부형들은 아이들이 과열된 고교 입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드러내며 일단은 환영하는 분위기다.
반면 수년간 자사고 진학을 준비해 온 학생과 학부모들은 문재인 정부가 외고와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에 대한 교육 정책을 공약으로 걸었던 배경을 놓고 교육이 정치에 휘둘리고 있는게 아니냐는 볼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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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성동구 금호13구역(재개발)이 하나의 법적 인격을 갖춘 사업 주체로서의 권리를 해제하는 자리를 마련해 관심이 모인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금호13구역 재개발 조합은 오늘(13일) 오후 3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금호중앙교회에서 조합 해산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제1호 `결산 의결의 건` ▲제2호 `조합 해산 결의의 건` ▲제3호 `청산법인 설립의 건` ▲제4호 `결손 처리의 건` ▲제5호 `청산금 지급의 건` 등이다.
조합 측은 공고문을 통해 "이번에 개최되는 해산 총회 안건 중 제5호 안건 청산금 지급의 건에 대한 결의가 있게 되면 총회 후 수 일내에 청산금을 지급해 드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는 오는 26일부터 이뤄진다.
한편 이곳은 `신금호파크자이`로 재개발됐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1층 아파트 10개동 1156가구(전용면적 59~114㎡)로 구성됐으며, 이 중 84가구는 일반에 공급됐다.
`신금호파크자이`는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신금호역과 도모 1분 거리에 위치한다. 이에 종로, 명동, 광화문 등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 동호대교, 성수대교 등을 통해 차량 진ㆍ출입이 편리하며 지하철 5ㆍ6호선 환승역인 청구역과 지하철 3호선 금호역을 모두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인근에 동산초와 무학중, 금호여중, 광희중, 한양사대부고, 무학여고 등이 밀집돼 있기 때문이다.
시공자인 GS건설에 따르면 `신금호파크자이`는 이미 금호동에 들어선 `금호자이1차`(497가구), `금호자이2차`(403가구) 등의 뒤를 잇는 `자이` 단지로서 이곳 일대는 2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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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시 강동구 고덕주공5단지(재건축)에 들어서는 `고덕센트럴아이파크`가 성공적인 분양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최근 현대산업개발은 이달 중 `고덕센트럴아이파크`의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동구 상일로11길 95(상일동) 일대 7만2987㎡를 대상으로 지어지는 이 단지는 건폐율 19.72%,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9개동 1745가구 규모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130㎡로 구성되며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72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이는 구체적으로 ▲59A㎡ 48가구 ▲59B㎡ 16가구 ▲59C㎡ 87가구 ▲74A㎡ 30가구 ▲74B㎡ 21가구 ▲84A㎡ 225가구 ▲84B㎡ 257가구 ▲102㎡ 39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고덕센트럴아이파크`는 고덕지구 중심에 있어 학군, 근린공원, 교통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췄다. 무엇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이다. 단지 서측에 고덕지구에서 규모가 가장 넓은 강동그린웨이 명일공원과 상일공원이 있다.
`고덕센트럴아이파크`가 들어서는 입지는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 역세권이라 강남권을 비롯한 도심권 업무지구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9호선 4단계 연장 구간(보훈병원~강일)인 고덕역(가칭)이 한 정거장 거리에 들어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 앞 고덕로를 통해 올림픽대로 암사IC와 천호대로 쉽게 진입할 수 있어 강남권 업무지구인 테헤란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울외곽고속도로 상일IC와 강변북로 진입도 수월하다. 정부가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인 제2경부고속도로 강동IC(신설 예정) 조기 완공을 공약해 이곳의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맞은편에 고일초가 위치했고 고덕초ㆍ중, 상일여중ㆍ고, 한영중ㆍ고, 한영외고, 배재고, 광문고, 강동고 등을 통학할 수 있다. 아울러 강동경희대병원, 강동아트센터, 고덕사회체육센터, 이마트, 고덕평생학습관 등 생활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특히 이케아 등이 예정된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강일업무지구 등과도 인접하다.
한편 `고덕센트럴아이파크`의 본보기 집은 강남구 영동대로 430(대치동)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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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다인건설이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다양한 설계방식을 적용한 `로얄팰리스테크노미사` 1~3차의 동시 개관을 앞두고 있다.
1, 2, 3차가 동시 개관을 앞두고 사전 홍보를 진행 중인 `로얄팰리스테크노미사`는 창고, 공장, 근린생활시설, 기숙시설로 구성되며 사업종의 군락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비롯해 영세업자들을 위한 안정적인 조업 장소 제공, 시설 공동이용 통해 원가 절감 가능, 각종 부대시설을 확보해 작업편의성 증대, 대도시 부근에 위치해 원활한 인력수급과 물류비용의 최소화를 기대할 수 있다.
미사지구 자족기능 확보 시설 11-1블록과 2블록, 21-1블록에서 다인건설이 선보이는 이 지식산업센터는 각각 1개동,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들어서며 지하 층은 창고관련 시설과 지식산업시설, 1~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상가가 위치하며 중간층은 지식산업시설, 8~10층은 기숙사 형태로 지어진다.
단지는 6~7m의 높은 층고가 적용돼 입주 업체의 다양성을 보장하며 최대 7.5m의 광폭 통로와 모든 호실 광폭창 설치로 작업 및 채광 효율을 확보했다.
교통 인프라 신축도 예정돼 있다. 구리-세종간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 계획과 서하남 JCT확정돼 하남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서울-하남-세종을 잇는 연장 길이 128.8㎞의 왕복 6차선이 개통되면 하남에서 세종까지 1시간 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지하철 9호선 하남 연장노선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검토 사업으로 추가돼 서울과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로얄팰리스테크노미사` 홍보 관계자는 "현재 홍보관은 부정확한 홍보내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관람 시 담당자 지정제로 운영되고 있다"며 "정확한 상담 및 계약진행을 위해 홍보관 방문 전 대표전화를 통해 미리 담당자를 지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로얄팰리스테크노미사` 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2동 326-19 일대에 마련돼 있으며, 담당자 지정제로 운영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6-13 · 뉴스공유일 : 2017-06-1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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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다인건설이 원웨이 물류시스템을 도입한 지식산업센터 `로얄팰리스테크노미사` 1~3차를 선보인다.
동시 분양을 앞둔 `로얄팰리스테크노미사` 1~3차 지식산업센터는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에서 만날 수 있다.
총 연면적 22만4550여 ㎡, 각각 1개동,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지며 지하층은 창고관련 시설과 지식산업시설, 1~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상가가 위치하는 가운데 중간층은 지식산업시설, 8~10층은 기숙사 형태로 구성된다.
창고, 공장, 근린생활시설, 기숙시설로 구성된 `로얄팰리스테크노미사`는 원웨이 물류하역 시스템을 통해 각 출입문 바로 앞에 주차가 가능하며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돼 물류이동 효율을 높였다. 또한 주차장 외부면 설계를 통해 환기효율을 높였다. 특히 기숙사의 경우 4.5m 층고의 복층 설계로 분양면적 대비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단지는 6~7m의 높은 층고가 적용돼 입주 업체의 다양성을 보장하며 최대 7.5m의 광폭 통로와 모든 호실 광폭창 설치로 작업 및 채광 효율을 확보했다.
사업지인 미사강변도시는 구리-세종간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 계획과 서하남 JCT확정으로 서울-하남-세종을 잇는 연장 길이 128.8㎞의 왕복 6차선이 개통되면 하남에서 세종까지 1시간 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지리상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에 인접해 상일IC를 통해 외곽순환도로로 진, 출입이 용이하며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와도 가까이 위치한 교통환경도 구비했다. 또한 지하철 9호선 하남 연장노선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검토 사업으로 추가돼 서울과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로얄팰리스테크노미사` 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2동 326-19 일대에 위치하며 담당자 지정제로 운영 중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5-31 · 뉴스공유일 : 2017-05-31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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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연지2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7일 연지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은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3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의 한국자유총연맹 1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1018명 중 91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 뜨거운 성원으로 시작됐다.
이 같은 열기는 표결에 그대로 반영됐다. 총회에 상정된 11개 안건(▲제1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2호 `2017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공사도급계약 승인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제5호 `이주비 대출은행 선정 및 대출 협약서 체결 위임의 건` ▲제6호 `분양 보증 약정 체결 및 양도각서 제출 위임의 건` ▲제7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등 결의의 건` ▲제8호 `설계 업체 부고나사 계약 해지에 따른 설계자 변경의 건` ▲제9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제10호 `정비기금 사용 승인의 건` ▲제1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된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 오는 28일까지 주민공람을 마친 뒤 의견 수렴 및 반영 절차를 거쳐 다음 달(6월) 초께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면서 "이후 인가가 나면 조합은 오는 8~9월 중으로 이주 및 철거 단계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국악로54번가길 18(연지동) 일원 13만1576.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1단지 지하 4층~지상 33층 아파트 22개동 2448가구 ▲2단지 지하 5층~지상 14층 아파트 2개동 168가구 등이 공급된다.
연지2구역은 향후 재개발을 통해 `래미안 브랜드 단지`로 재탄생한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이 구역은 이주비 비율이 70%, 가구당 이사비도 400만 원이다. 조합과 시공자가 강조하는 친환경 아파트 소재를 기대하는 조합원들도 늘었다. 이에 조합원 분양가가 조금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분양신청률은 96.66%로 높은 수치다"면서 "이번 총회에서 11개 안건이 의결을 마쳐 이곳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조합원들의 바람대로 `래미안 신화`가 하루속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귀띔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5-17 · 뉴스공유일 : 2017-05-1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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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분양가 상승으로 인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분양 혜택이 제공되는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인기인 가운데 최근 금전적인 지원 외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얄팰리스테크노미사`가 개관을 앞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개관을 앞둔 다인건설의 지식산업센터 `로얄팰리스테크노미사` 1~3차는 금융 혜택으로 중도금 무이자 지원, 분양금 최대 7~80% 장기저리 정책자금 안내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도, 온렌딩 자금, 공장등록 및 융자절차 등의 입주대행 서비스도 지원될 계획이다.
수도권 동남부의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과 하남미사강변도시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대대적인 개발사업으로 프리미엄의 동반상승을 누릴 수 있는 신개념 지식산업센터 `로얄팰리스테크노미사`는 각각 1개동, 지하 4층~지상 10층의 미사 강변도시 내 최대 규모 수준으로 조성된다.
특히 연면적 22만4550여 ㎡ 규모의 창고, 공장, 근린생활시설, 기숙시설로 구성되고 공장은 6~7m의 비교적 높은 층고를 갖춰 입주하는 업종의 선택 폭을 넓혔다.
아울러 상대적으로 높은 전용률을 바탕으로 제조장비 설치가 가능한 공간을 확보했으며 Drive-in 시스템으로 물류 이동의 편의성을 높였다. 대형 화물 및 인화용 리프트가 설계돼 빠르고 신속하고 편리하게 물류 운반이 가능하다.
기숙시설은 복층 구조로 550여 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전 가구 발코니 확장을 기본으로 더 넓은 생활공간과 냉장고, 세탁기, 기본 가전제품과 스마트 시스템이 제공된다.
또한 실수요자 입장을 고려한 3無 시스템을 전 가구 적용한다. 이는 다인건설만의 시스템으로 층간 소음, 화재위험, 전기료걱정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입주자 및 방문객을 고려한 여유로운 주차공간 확보와 1층 대규모 중앙공원과 공용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제공된다.
단지 인근에 자리한 간선급행버스(BRT) 등 대중교통 인프라와 광역교통망을 통해 잠실 10분, 강남 20분대로 진입 및 출입이 가능하다. 또한 구리-세종간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 계획과 서하남 JCT가 확정된 가운데 서울-하남-세종을 잇는 연장 길이 128.8Km의 왕복 6차선이 개통되면 하남에서 세종까지 1시간 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향후 교통 환경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 5호선 하남 연장선도 오는 2020년까지 완공될 계획이며 지하철 9호선 하남 연장노선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검토 사업으로 추가돼 서울과의 접근성도 향상된다. 또한 오는 9월에 개장할 스타필드와 코스트코, IKEA도 인근에 개장할 예정이어서 생활 편의는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에 운영 중인 홍보관은 부정확한 홍보내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관람 시 담당자 지정제로 운영된다. 이에 정확한 상담 진행을 위해 홍보관 방문 전 대표전화를 통해 미리 담당자를 지정해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5-02 · 뉴스공유일 : 2017-05-0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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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연지2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
1일 연지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은재)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인근에 위치한 한국자유총연맹 1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 상정될 11개 안건은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2호 `2017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공사도급계약 승인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제5호 `이주비 대출은행 선정 및 대출 협약서 체결 위임의 건` ▲제6호 `분양 보증 약정 체결 및 양도각서 제출 위임의 건` ▲제7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등 결의의 건` ▲제8호 `설계 업체 부고나사 계약 해지에 따른 설계자 변경의 건` ▲제9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제10호 `정비기금 사용 승인의 건` ▲제1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등이다.
같은 날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다면 오는 6월께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한다는 구상이다. 인가 이후에는 오는 8~9월 이주에 착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곳 한 조합원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정기총회 책자를 조합원에게 발송했다. 또한 이번 정기총회를 위해 조합장, 임원진 등 집행부가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을 봤다는 전언이다.
이 조합원은 "정부에서 집단대출 규제를 하고 있어 조합장은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은행과 협의해 왔다. 현재도 이주비, 중도금 대출 관계를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11ㆍ3 부동산대책에 따라 명도소송수용재결을 위해 수용토지재결을 신청한 후 명도소송을 진행하는 과정도 대책을 새우고 있다고 들었다"고 귀띔했다.
이어서 그는 조합원들이 인가 이후 이주에 들어가면 빠른 사업 추진을 이룰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국악로54번가길 18(연지동) 일원 13만157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1단지 지하 4층~지상 33층 아파트 22개동 2448가구 ▲2단지 지하 5층~지상 14층 아파트 2개동 16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5-01 · 뉴스공유일 : 2017-05-0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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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지하철 5호선 연장을 통해 서울 접근성까지 개선되는 하남 미사 강변도시에 지역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형 지식산업센터가 입성을 앞둬 이목이 집중된다. 그 주인공은 바로 `로얄팰리스테크노 미사` 1ㆍ 2ㆍ 3차다.
동시 개관을 앞둔 이 지식산업센터는 ▲유사업종의 군락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 ▲영세업자들을 위한 안정적인 조업 장소 제공 ▲시설 공동이용 통해 원가 절감 ▲각종 부대시설을 확보해 작업 편의성 증대 ▲대도시 부근에 위치해 원활한 인력수급과 물류비용의 최소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로얄팰리스테크노미사`는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에 인접해 상일IC를 통해 외곽순환도로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와도 가까이 위치한 교통환경을 지녔으며 교통 인프라 신축도 예정돼 있다.
먼저 지하철 5호선 하남 연장선이 오는 2020년까지 완공될 계획이며 이 지하철 연장선이 완공되면 하남과 서울의 빠른 접근이 예상된다. 지하철 9호선 하남 연장노선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검토 사업으로 추가돼 서울과의 접근성은 지속적으로 점진적인 향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구리-세종간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 계획과 서하남 JCT확정으로 하남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하남-세종을 잇는 연장 길이 128.8Km의 왕복 6차선이 개통되면 하남에서 세종까지 1시간대에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창고, 공장, 근린생활시설, 기숙시설로 구성되는 로얄팰리스테크노 미사는 각각 1개동,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들어선다.
업무와 주거기능을 하나로 합친 지식산업센터로서 단지는 입주 업체의 다양성을 보장하며 최대 7.5m의 광폭 통로와 모든 호실 광폭창 설치로 작업 및 채광 효율을 높였다. 6~7m의 높은 층고와 광폭 통로를 탑재한 이 지식산업센터는 미사지구 자족기능 확보 시설 11-1블록과 2블록, 21-1블록을 사업지로 택했다.
지하층은 창고 관련 시설과 지식산업시설, 1~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상가가 위치하며 중간층은 지식산업시설, 8~10층은 기숙사 형태로 이뤄진다. 기숙사는 4.5m 층고의 복층 설계로 분양면적 대비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각종 다양한 빌트인 시스템과 최첨단 주거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자들의 편의성을 끌어올렸다.
원웨이 물류하역 시스템을 통해 각 출입문 바로 앞에 주차가 가능하며 드라이브인 시스템의 적용돼 물류이동의 효율을 높였다. 주차장 외부면 설계로 환기 효율을 높였으며 넉넉하고 여유로운 주차 및 여유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다인건설은 부정확한 홍보내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홍보관 관람 시 담당자 지정제로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확한 상담 및 계약 진행을 위해 홍보관 방문 전 대표전화를 통해 미리 담당자를 지정해야 한다.
한편 `로얄팰리스테크노미사` 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2동 326-19 일대에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4-25 · 뉴스공유일 : 2017-04-25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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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서초구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사업성 제고가 막바지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20일 서울시는 지난 19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개최해 서초구 잠원동 한신4지구 재건축 예정법적상한용적률(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주요 계획 내용으로는 당초 사업계획보다 구역이 확장(녹원한신아파트 및 베니하우스 포함)됐다. 아울러 단지를 가로지르는 동서경관축 조성 및 지구 통경축 확보, 경부고속도로변 가로경관을 고려해 건축물 높이가 조정(25~35층→23~33층)되고 공공건축가를 선임해 건축심의 전까지 경부고속도로변의 미관 향상이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인근 지역주민을 위해 (가칭)잠원문화센터를 단지 내에 계획해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창출을 돕고 주변도로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지 내로 차량진출입로를 연장했다. 이에 따라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은 예정법적상한용적률 299.99%와 이에 따른 소형주택(206가구)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한신4지구 재건축 건축계획(안)은 향후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4-20 · 뉴스공유일 : 2017-04-2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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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세종특별시 3생활권 마지막 부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세종리버파크`가 본보기 집 개관을 앞두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지난 10일 소식통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4월 21일 세종특별시 3-3생활권 H3ㆍH4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세종리버파크`의 본보기 집을 개관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8층 아파트 6개동 672가구로 구성된다. 이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84㎡ 336가구 ▲98㎡ 162가구 ▲105㎡ 170가구 ▲136㎡ 3가구 ▲141㎡A 1가구와 ▲79㎡ 오피스텔 64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금강과 괴화산 근린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단지 맞은편에 들어서는 법원과 검찰청을 비롯해 국토연구원, 조세연구원, 법제연구원, 세종국책연구단지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하는 등 직주근접성이 좋다.
3-3생활권 상업지구가 단지 맞은편에 위치해 이곳에 있는 마트나 병원 등을 이용할 수 있고, 교육시설로는 새샘유치원과 공립 글벗유치원, 글벗초ㆍ중 등이 있다.
BRT정류장, 환승주차장, 세종시외버스터미널도 멀지 않은 거리에 있다. 세종시 순환도로를 통해 세종시 정부청사를 비롯한 세종시 전체 권역을 쉽게 이동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남청주IC와 당진영덕고속도로 남세종IC 등 고속도로 이용이 쉽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힐스테이트세종리버파크`가 세종시 내 최고층으로 건립되면 향후 랜드마크로 거듭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힐스테이트세종리버파크`는 조기대선으로 인해 분양시장이 웅크린 형국이지만 세종의 첫 아파트 분양이라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조망권도 갖춘 최고층 브랜드 아파트라는 희소성까지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세종리버파크`의 본보기 집은 세종시 대평동 264-1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4-14 · 뉴스공유일 : 2017-04-1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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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다인건설이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다양한 설계방식을 적용한 `로얄팰리스테크노 미사` 1~3차의 동시 분양을 앞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로얄팰리스테크노 미사`는 하중보완설계를 적용해 바닥하중을 최대 2t/㎡까지 확보했으며, 주차장 외부면 설계를 통해 환기효율을 높였다. 특히 기숙사의 경우 4.5m 층고의 복층 설계로 분양면적 대비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로얄팰리스테크노 미사`는 창고, 공장, 근린생활시설, 기숙시설로 구성된 지식산업센터로 각각 1개동,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들어선다.
지하층은 창고관련 시설과 지식산업시설, 1~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상가가 위치하며 중간층은 지식산업시설, 8~10층은 기숙사 형태로 지어진다.
단지는 6~7m의 높은 층고가 적용돼 입주 업체의 다양성을 보장하며 최대 7.5m의 광폭 통로와 모든 호실 광폭창 설치로 작업 및 채광 효율을 확보했다. 또한 원웨이 물류하역 시스템을 통해 각 출입문 바로 앞에 주차가 가능하며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돼 물류이동 효율을 높였다.
`로얄팰리스테크노 미사`는 지리상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에 인접해 상일IC를 통해 외곽순환도로로 진, 출입이 용이하며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와도 가까이 위치한 교통환경도 구비했다.
또한 지하철 9호선 하남 연장노선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검토 사업으로 추가돼 서울과의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로얄팰리스테크노 미사` 사업지인 미사강변도시는 구리-세종간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 계획과 서하남 JCT확정으로 서울-하남-세종을 잇는 연장 길이 128.8㎞의 왕복 6차선이 개통되면 하남에서 세종까지 1시간 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편 `로얄팰리스테크노 미사` 홍보관은 경기 하남시 신평로 122(신장2동) 일대에 마련됐으며 담당자 지정제로 운영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4-11 · 뉴스공유일 : 2017-04-1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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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하남 미사강변도시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는 가운데, 이곳을 대상으로 한 다인건설의 지식산업센터 `로얄팰리스 테크노 미사`가 개관을 앞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로얄팰리스 테크노 미사`는 미사지구 자족기능 확보 시설 11-1블록과 2블록, 21-1블록으로 구성돼 단지는 각각 1개동,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의 창고, 공장, 근린생활시설, 기숙시설로 구성된다. 아울러 지하층은 창고관련 시설과 지식산업시설, 1~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상가가 위치하며 중간층은 지식산업시설, 8~10층은 기숙사 형태로 지어진다.
`로얄팰리스 테크노 미사`는 복층 설계와 첨단 주거시스템을 갖춘 가운데 업무시설과 주거시설 편의시설을 하나로 모은 신개념 구조 `올인원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했다. 이곳 사업지의 경우 지리상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에 인접해 상일IC를 통해 외곽순환도로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도 근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조만간 교통 인프라 신축도 예정돼 있다. 구리-세종간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 계획과 서하남 JCT확정으로 하남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하남-세종을 잇는 연장 길이 128.8㎞의 왕복 6차선이 개통되면 하남에서 세종까지 1시간대에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더불어 지하철 5호선 하남 연장선이 오는 2020년까지 완공될 계획이며 이 지하철 연장선이 완공되면 하남과 서울의 빠른 접근이 예상되고, 지하철 9호선 하남 연장노선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검토 사업으로 추가돼 서울과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9월에 개장한 스타필드와 코스트코, IKEA도 인근에 개장할 예정이다.
`로얄팰리스 테크노 미사`는 원웨이 물류하역 시스템을 통해 각 출입문 바로 앞에 주차가 가능하며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돼 물류이동 효율을 끌어올렸다.
기숙사의 경우 4.5m 층고의 복층 설계로 분양면적 대비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각종 다양한 빌트인 시스템과 최첨단 주거 시스템을 도입했다. 여기에 6~7m의 높은 층고가 적용돼 입주 업체의 다양성을 보장하며 최대 7.5m의 광폭 통로와 모든 호실 광폭창 설치로 작업 및 채광 효율을 높였다.
하중보완설계로 바닥하중 최대 2t/㎡, 주차장 외부면 설계로 환기효율을 높였으며 넉넉하고 여유로운 주차 및 여유공간을 확보한 가운데 비교적 높은 전용률을 바탕으로 제조장비 설치가 가능한 공간을 확보했다. 기숙사의 경우 경제성을 강조하기 위해 지역 냉, 난방을 채택했다.
한편 `로얄팰리스 테크노 미사` 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신평로 122(신장2동)에 위치하며 부정확한 홍보 내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관람 시 담당자 지정제로 운영되고 있다. 정확한 상담 및 계약 진행을 위해 홍보관 방문 전 대표전화를 통해 미리 담당자를 지정해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4-04 · 뉴스공유일 : 2017-04-04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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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세종특별시 3생활권 마지막 부지인 H3ㆍH4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세종리버파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23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4월 세종특별시 3-3생활권에서 `힐스테이트세종리버파크`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8층 아파트 6개동 672가구로 구성된다. 이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84㎡ 336가구 ▲98㎡ 162가구 ▲105㎡ 170가구 ▲136㎡ 3가구 ▲141㎡A 1가구와 ▲79㎡ 오피스텔 64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금강과 괴화산 근린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단지 맞은편에 들어서는 법원과 검찰청을 비롯해 국토연구원, 조세연구원, 법제연구원, 세종국책연구단지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하는 등 직주근접성이 좋다.
3-3생활권 상업지구가 단지 맞은편에 위치해 이곳에 있는 마트나 병원 등을 이용할 수 있고, 교육시설로는 새샘유치원과 공립 글벗유치원, 글벗초ㆍ중 등이 있다.
BRT정류장, 환승주차장, 세종시외버스터미널도 멀지 않은 거리에 있다. 세종시 순환도로를 통해 세종시 정부청사를 비롯한 세종시 전체 권역을 쉽게 이동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남청주IC와 당진영덕고속도로 남세종IC 등 고속도로 이용이 쉽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힐스테이트세종리버파크`가 세종시 내 최고층으로 건립되면 향후 랜드마크로 거듭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힐스테이트세종리버파크`는 단지에서 도보 3분 안에 학교와 상업, 업무, 교통까지 모두 갖춘 아파트다"며 "이와 더불어 조망권도 갖춘 최고층 브랜드 아파트라는 희소성까지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3-23 · 뉴스공유일 : 2017-03-23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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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동탄2신도시 A92블록에 짓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인 `동탄호수공원아이파크` 본보기 집에 지난 17일 개관 이후 주말 3일간 1만7000여 명이 방문했다.
지난 20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동탄호수공원아이파크` 본보기 집 개관 첫날인 이달 17일 5500여 명이 다녀갔으며, 둘째 날 6000여 명, 셋째 날 5500여 명이 찾았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6개동 774가구의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74㎡A 318가구 ▲74㎡B 162가구 ▲84㎡A 146가구 ▲84㎡B 148가구 등 총 4개의 주택형, 100%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현대산업개발은 `동탄호수공원아이파크`의 임대 및 운영을 위해 주거ㆍ생활 관련 계열사들의 역량을 활용, 주거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입주ㆍ이사ㆍ퇴거 지원 ▲조식ㆍ케이터링 ▲각종 생활용품 대여 ▲차량 세차ㆍ대여ㆍ경정비 ▲입주민 재능기부 강좌 등의 각종 서비스와 더불어 계열사와 연계한 호텔ㆍ콘도ㆍ악기 등에 대한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동탄호수공원아이파크`는 오는 6월 개장 예정인 동탄 호수공원이 바로 북서측에 있어 집 앞에서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일부 동에서는 호수공원 조망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치원,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 고등학교 2개소 등이 들어서는 교육시설 부지가 도보권에 있어 자녀들의 안전통학이 가능하고, 호수공원 주변으로 문화ㆍ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여기에 단지 가까이에 동탄대로, 동탄순환대로 등의 동탄2신도시의 주요 도로망이 있어 이를 통해 SRT 동탄역,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으로 동탄일반산업단지가 있는 것을 비롯해, 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 LG이노텍오산공장,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 수원, 화성, 오산, 평택지역의 산업단지로 접근성이 좋다.
단지는 남향 중심의 널찍한 동간거리를 확보했으며, 호수공원 조망세대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동간 배치와 조망 특화 개발에 신경을 썼다. 또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특별공급을 실시할 계획으로, 알파룸, 드레스룸, 4~4.5베이(Bay) 등 최근 주거트렌드를 반영한 신평면과 주거서비스가 적용된다.
마지막으로 단지 내에는 어울림마당, 햇살마당, 나눔마당 등의 테마공간과 풀내음길, 풀꽃언덕길 등의 테마 산책로가 마련돼 입주민들이 편안하게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동탄호수공원아이파크`의 본보기 집은 경기 화성시 방교리 29-1 일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3-21 · 뉴스공유일 : 2017-03-2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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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청주시 흥덕구 옥산에 위치한 GS건설의 `흥덕파크자이`가 이달 중 분양에 돌입한다.
최근 GS건설은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가락2지구 A블록에서 2529가구 규모의 `흥덕파크자이`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66~84㎡로 구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은 635가구다.
이곳은 단지 바로 앞에 미호천이 있으면서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청주터미널까지 전원주택과 같은 환경에서 도심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청주에서 입지가 가장 좋다고 평가 받는 곳 중 하나다.
`흥덕파크자이`는 미호천을 바라보면서 청주산단, 오창산단, 옥산산단, 오송산단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옥산면 가락리의 동인석재 부지에 들어서게 되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특히 2019년 조성을 목표로 하는 국사산업단지는 최근 사업설명회를 갖는 등 빠르게 진행 중에 있다. 국사산업단지까지 완공되는 시점에는 `흥덕파크자이`를 중심으로 반경 1km 이내에 약 7000여 세대 2만여 명의 인구가 상주하게 되는 신도시급 지역으로 거듭나게 된다.
사통발달의 교통망도 장점이다. 경부, 중부고속도로 모두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지난해 12월 옥산 하이패스IC 개통으로 더욱 빠르게 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다.
오는 12월에는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고속, 시외버스를 타고 내려오면서 옥산휴게소를 통해 시내버스로 환승이 가능하게 되어 인근 주민들은 굳이 가경동 터미널까지 가지 않고 곧바로 시내버스를 이용 할 수 있게 된다.
또 대전역과 청주공항을 연결하는 BRT(간선급행버스)가 운행 예정 중이며 KTX오송역과 청주공항까지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또 청주의 외곽 순환도로와도 맞닿아 있어 중부권 교통망의 중심지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교육여건도 좋은 편이다. 단지 내 신설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인근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중학교가 입주시기에 맞춰 새롭게 증축될 계획이다. 고등학교는 인근의 오송고, 청원고, 오창고 등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명문고로 인정받고 있으며 통학 거리도 가깝다.
한편 `흥덕파크자이`의 본보기 집은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가락리 265 일대에 위치하며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 상반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3-13 · 뉴스공유일 : 2017-03-1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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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GS건설이 `고덕신도시 자연&자이`의 본보기 집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GS건설은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시공자로 참여하는 공공분양 아파트인 `고덕신도시 자연 & 자이` 본보기 집을 오는 10일 개관한다고 3일 밝혔다.
`고덕신도시 자연 & 자이`는 지하 1층~지상 최고 36층 공동주택 9개동 755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고덕국제신도시는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모곡동, 장당동, 지제동, 고덕면 일원 1340만㎡면적에 조성되는 신도시다.
이곳에는 향후 공동주택 5만6000여 가구, 총 14만여 명의 인구가 계획돼 있다. 이는 수도권 남부 대표신도시인 판교신도시(공동주택 기준 2만7000여 가구)보다 2배 이상 큰 규모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오는 2020년까지 크게 3단계 권역으로 구분돼 진행 중이다. `고덕신도시 자연 & 자이`는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대지 면적의 40% 이상을 조경 면적으로 구성해 입주민의 쾌적함을 높일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축구장 크기의 대형 중앙광장이 들어서고 길이 750m에 이르는 힐링 산책로, 자연교감 숲 등도 조성된다. 단지는 지난해 12월 개통된 수서고속철도(SRT) 지제역과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이 인근에 있고 평택화성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교통 환경이 좋은 편이다.
삼성전자가 인근 평택 고덕첨단산업단지에 짓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이 올해 중순부터 가동될 예정이어서 배후 수요도 풍부한 편이다. 이 단지는 지난해 12월 개통해 운영중인 SRT 지제역이 인접해 이용하기 편리하다. 서울 강남(수서)은 20분대, 전국은 2시간대 이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 평택화성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도 인접해 있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 남부의 신주거지로 주목받는 고덕국제신도시의 첫 분양단지이자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여서 문의가 많다"며 "SRT 지제역 개통완료,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완공 등 풍부한 호재를 갖춰 앞으로 가치가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보기 집은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503 일대에 마련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 하반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3-03 · 뉴스공유일 : 2017-03-03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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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관광버스 앞에 갑자기 끼어들어 교통사고를 유발, 4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승용차 운전자에게 금고형이 선고됐다.
15일 대전지방법원 형사7단독 이제원 판사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금고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6일 오전 9시 32분께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회덕분기점 인근(부산 기점 278㎞)에서 산악회원 40여 명을 태운 관광버스 앞에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끼어들어 관광버스가 넘어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 사고로 4명이 숨지고, 41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다.
A씨는 관광버스 운전자가 자신이 차선을 변경하는 것을 인지하는데 무리가 없었다며 관광버스의 과실을 주장했지만 법원은 A씨의 사고 책임도 인정했다.
재판부는 "관련 증거를 종합해보면 피고인이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는 등 운전자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사실이 인정된다"라며 "사고에 대한 인과관계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 판사는 양형 이유에 대해서는 "4명이 숨지고 다수가 피해를 입은 점, 유족들이 피고를 용서하지 않는 점에 비춰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라며 "다만 피고가 반성하고 있고 관광버스 기사에게도 책임이 있는 점을 고려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법원은 사고 관광버스 운전기사 B씨에 대해서는 금고 1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2-15 · 뉴스공유일 : 2017-02-15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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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봄 그날의 그 기차
임선자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북쪽으로부터 단풍소식이 전해오자 마음 맞는 친구와 소주 한잔 기울이고 싶을 만큼 벅찬 이 가을에 허황히 앉아 있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인가를 세상에 남기고 떠나야 한다는 것이 동물과는 다른 점 일게다. 내세울 것도 없지만 나의 생애를 그리고 싶다는 생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수많은 날들 조각보 잇는 마음으로 어린 시절부터 겪어 온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수필에 담았다. 6·25의 상흔과 보리 고개의 허기를 쓰려니 눈물이 앞을 가리기도 했지만 순박했던 유년의 모습을 그릴 때는 입가에 어리는 미소가 청량제 역할을 하기도 했다.
기초도 없이 문학공부를 하러 다니는 5,6년 동안 뼈를 깎는 고통이 따랐다. 하지만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잘라야 한다는 각오로 열심을 다해 수필에 이름자를 올렸다.
인생을 논하기에 수필만한 장르가 있겠는가. 수필은 한을 풀게도 하고 용기를 주기도 하는 희망의 장르라고 표현하고 싶다. 독자님들께 읽는 재미를 드렸으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울이 되어주신 정목일 이사장님과 권남희 교수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수필의 길을 함께 가고 있는 문우님들과도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임선자,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그 봄 그날의 그 기차
청진기
한풀이
아줌마
철인 전말기
참 샘을 오가며
지하철을 타고 내리며
그 봄 그날의 그 기차
출산 일지
과학도의 꿈이 있었던 것일까
인연이 아닌 사람
돼지 꿈
어떤 졸업
제2부 가출은 아무나 하나
황무지에서 노다지를 캐다
푸대접 받는 항아리
어머니의 부엌
총 맞은 것처럼
젊음의 객기는 어디로
부고
1975년 서울 겨울
효도 꽃
장애보다 거렁뱅이
틀어진 가출
일본여행
태몽
제3부 가설극장
할아버지의 뜰
세상은 눈이 부셨다
엇나간 운명
모시풀의 환생
대보름맞이
피서는 명지동에서
어머니의 일생
티브이 보러가자
신접살림
유럽 여행
가설극장
보듬어줄 가슴은 어디에
제4부 회초리
추억의 운동회
양은냄비
태국여행
어머니 손맛은 어디에
추석
감방에서 진 청춘
단감나무
회초리
선물
그곳에 행복 있었네
원자력 발전소를 보고
숭례문을 잃고
[2017.02.03 발행. 21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2-03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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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GS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 부산도시개발사업지구 5구역에 짓는 `오산시티자이2차`를 오는 2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오산시티자이2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10개동 1090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102㎡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이 95%를 차지한다. 특히 인근 지역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면적 59ㆍ73㎡가 약 60%를 차지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59㎡A 130가구 ▲59㎡B 195가구 ▲73㎡ 304가구 ▲84㎡A 314가구 ▲84㎡B 83가구 ▲84㎡T 8가구 ▲102㎡ 56가구 등이다.
`오산시티자이2차`는 동탄2신도시와 오산 도심이 모두 가까워 두 지역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오는 10월 입주 예정인 1차(2040가구)와 합쳐 총 3130가구의 자이 브랜드타운이 형성돼 오산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단지 앞으로 동탄2신도시를 연결하는 신설 도로가 1차 입주시기에 맞춰 개통될 예정이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동탄2신도시 호수공원까지 1.7㎞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동탄2 호수공원은 상업, 문화, 레저 등의 복합공간으로 개발 중이다. 아울러 오는 9월 오산 도심을 더욱 가깝게 연결하는 성호대로가 단지 앞까지 연장되면 오산시청까지 약 1㎞에 불과하다.
광역교통망도 촘촘하다. 경부고속도로 오산IC와의 거리가 약 1.8㎞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고 용인-서울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영덕-오산간 고속화도로도 가까워 서울 강남권(헌릉IC)까지도 약 40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SRT와 GTX 등이 지나는 동탄역복합환승센터도 반경 6km 거리에 있다. SRT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강남 수서역까지 14분만에 도착한다. 그 외 1번 국도, 서울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을 이용할 수 있는 오산역 등이 인접했다. 특히 오산역은 오는 10월 전철, 국철, 시내외버스, 택시 등이 모이는 복합환승센터로 거듭날 예정이다.
생활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와 이마트 등이 가깝고 오산시청을 비롯해 문화예술회관, 시민회관 등이 주변에 있다. 교육환경은 부산지구 내 부산1초교(가칭)가 2018년 3월 개교가 예정돼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품은 숲세권 아파트라는 점도 자랑거리다. 단지 동쪽으로 마등산이 위치해 쾌적성이 우수하며 마등산 등산로, 운동시설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여가 시간을 보내기도 좋다.
이 외에도 GS건설은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설계하고 동 간격을 넓혀 채광과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판상형 평면은 전용 59㎡를 포함해 전 주택형이 4베이 이상 구조로 풍부한 서비스 면적이 제공되며 타워형 평면은 거실의 양면이 개방돼 있어 통풍과 환기가 우수하게 설계된다.
오산시 최초로 아파트 외 별동의 테라스하우스가 공급되며, 총 1090가구 중 테라스로 계획된 가구는 8가구다. 전 세대 전용면적 84㎡이며 판상형으로 설계되며, 모든 방을 전면에 배치시켜 테라스 공간을 극대화 했다. 인근 지역에서 보기 드문 주택형으로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오산시티자이2차` 본보기 집은 오산시 오산동 222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 예정시기는 2019년 10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1-31 · 뉴스공유일 : 2017-01-3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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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장신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도 의정부 녹양역 인근에 위치한 `e편한세상녹양역`이 선착순 분양에 돌입했다. 지하 2층~29층의 공동주택 6개동 416가구이며 전용면적 45㎡, 59㎡, 62㎡, 74㎡로 중소형 평형위주로 구성되며 전 가구 남향위주의 배치로 일조량과 통풍이 우수하다.
녹양역 역세권 소형아파트 e편한세상 타이틀, 풍부한 개발호재 (GTXㆍ녹양역도시개발사업)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109-1 외 9필지에 들어서게될 `e편한세상녹양역`은 1호선 녹양역을 도보 10분 거리로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소형 아파트로 모델하우스 오픈부터 실수요자와 투자자에게 관심을 끌었다.
`e편한세상녹양역`이 지어지는 구역은 녹양역세권 개발 수혜지로 기대를 모으는 일대다. 녹양역세권 도시기반시설용지는 학교, 유치원, 공원, 문화시설, 도로, 주차장 등으로 활용될 방침으로, 준공 후 의정부 내 신규 부도심권이 만들어질 전망이다.
단지 앞에는 미군기지 이전 용지에 대규모 안보테마 관광단지가 계획돼 있고 강남 및 삼성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ㆍ2024년 개통 예정) 등 개발 호재들도 마련돼 있다.
의정부 지방법원, 의정부 지방검찰청 인접 `e편한세상녹양역`만의 프리미엄!
법조타운 인근 아파트는 변호사 등 고소득 법조인 수요 및 업무타운, 문화시설, 공원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뿐 아니라 교통 접근성과 생활편의성도 뛰어나다.
법조타운 인근 아파트들은 고소득층 법조인들의 주거수요가 풍부해 인근 지역 대비 시세도 높다. 실제로 지난 8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공급된 `e편한세상명지`는 서부산 법조타운 바로 앞에 들어서는 단지로 최고 145: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완판됐다.
`e편한세상녹양역`만의 특화설계, 층간소음 완화 돋보여
`집안의 모든 벽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소음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했다.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 가량 두꺼운 60mm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줄였다.
또한 각 세대별로 드레스 룸, 팬트리, 붙박이장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배치해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단지 내 중앙공원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축하였다.
일부 동에 한해 1층에 필로티를 적용해 편리한 출입동선 및 개방감을 연출하며 101동 하부에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시설로 입주민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e편한세상녹양역` 아파트 인근 초ㆍ중ㆍ고 교육환경 우수!
아파트 인근에 의정부중, 의정부고, 녹양초,중교 등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가 개교될 예정으로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사통팔달 교통, 역세권 프리미엄의 가치!
`e편한세상녹양역`은 지하철 1호선 녹양역을 도보 10분거리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외곽순환도로 호원IC를 5분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민락, 금오, 호원생활권도 빠르게 이동가능하다.
2026년까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으로 인해 의정부~강남까지 24분대로 도달가능하며 중랑천변을 친환경 여가공간으로 여의도 공원의 10배 수변공원을 조성될 예정이다.
구리~포천 고속도로,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 추진, GTX 광역급행철도 타당성 검토 등 다양한 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한 계획이 진행 중에 있다.
신세계백화점, 패션로데오거리, 대형마트 등 쇼핑시설과 의정부지방법원, 의정부종합운동장, 안보테마관광단지(계획), 가능동 미군부대 이전부지 개발 예정 등 다양한 기반시설이 조성된다.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후불제로 잔금 30%는 2019년 8월 입주 시 납입한다. 의정부 `녹양역e편한세상` 본보기 집은 방문 전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잔여세대 등 안내받을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1-23 · 뉴스공유일 : 2017-01-2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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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영주택은 18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향남2택지개발지구 B17블록에 `사랑으로부영` 공공임대아파트 942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향남2택지개발지구 B17블록 `사랑으로부영`은 지하 1층, 지상 15~25층, 11개동에 전용면적 60㎡ 264가구, 84㎡(AㆍBㆍC) 678가구, 총 942가구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60㎡의 임대가격은 임대보증금 7800만 원에 월임대료 24만5000원이고, 전세가는 1억4000만 원이며, 전용면적 84㎡(AㆍBㆍC)는 임대보증금 1억2900만 원에 월임대료 16만2000원이고, 전세가는 1억7000만 원이다.
청약은 오는 23일에 특별공급(기관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노부모부양 대상자) 접수가 진행되며,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인터넷 청약 접수(국민은행 청약통장가입자 : www.kbstar.com / 국민은행 외 은행 청약통장가입자 : www.apt2you.com)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2월) 2일 예정이며, 청약 당첨자 계약은 그달 7일부터 9일까지 부영 화성향남 본보기 집에서 진행된다. 2017년 9월 입주예정이다.
`사랑으로부영`이 들어서는 향남2택지개발지구는 발안산업단지, 향남제약단지, 현대자동차연구소, 국제산업단지 등 총 800만 평 규모의 국가 성장벨트로 주목받는 서해안 중심 주거단지로서 미래가치가 탁월하다.
특히 서해선 복선전철 향남역(예정)과, 경부고속도로ㆍ서해안고속도로ㆍ평택화성고속도로 등과 연계되는 동서간선도로(예정), 82ㆍ43ㆍ39번 국도 등으로 연결되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췄다.
또한 25% 이상의 녹지율이 확보되는 수도권 친환경 신도시로, 대규모 상업ㆍ편의시설은 물론 향남터미널, 화성종합운동장 및 기타 행정시설 등이 갖춰질 예정이며, 지구 내에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각종 교육기관(초ㆍ중ㆍ고)과 다양한 학원시설 등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뛰어난 생활환경과 교육여건에 대한 기대가 높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1-18 · 뉴스공유일 : 2017-01-18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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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는 지난달(2016년 12월) 30일 서울개봉, 용인언남, 화성능동, 김해진례 등에 8289호 뉴스테이를 건설하기 위한 기업형 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서울개봉 지구는 전철 1호선(개봉역)과 200m 이내에 위치한 역세권 지역으로서 총 1089가구와 뉴스테이가 공급(올해 6월 입주자 모집)되고 2019년 12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전망이다.
구역 내 1969년 준공된 레미콘 공장은 한때 서울권 건설산업의 기반이 됐으나, 도시화가 진행됨에 따라 주택단지 등으로 둘러싸이게 되었고, 공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분진 등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이전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뉴스테이 사업추진으로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양질의 임대주택 공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게 되었다.
해당 부지에는 양질의 임대주택 외에도 지역(준공업지역)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지식산업시설(업무시설)도 4855㎡ 규모로 반영했으며, 기존 하수도 시설부지 상부에 가로공원을 조성해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봉 전철역까지 도보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언남 지구는 2013년 3월 의료복합단지로 활용계획이 수립됐으나 사업성이 부족해 장기간 사업이 정체(매월 20억 원 정도 이자손실 국고부담)되고 있었다. 그런데 지난해 6월 수도권정비위원회에서 기업형임대주택 단지로 종전부동산(경찰대학, 법무연수원) 활용계획을 변경한 바 있다.
화성능동 지구는 경부고속도로(신갈IC), 영동고속도로(마성IC), 분당선 전철(구성역)에서 각각 5㎞ 이내 거리에 위치해 수도권 광역교통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서, 총 6500가구(뉴스테이 3700가구, 분양주택 2800가구)가 공급되고 2021년 9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전망이다.
화성능동 및 김해진례 지구는 농촌구조 변화 등으로 농지로서 이용가능성이 낮아 농업진흥지역에서 해제된 지역 중 임대주택 입지로 적합한 지역을 선별하여 뉴스테이 단지로 개발하는 지구이다.
화성능동 지구는 전철 1호선(서동탄역)과 500m, 제2외곽순환도로(북오산IC)와 2㎞ 거리에 위치하고, 인근 산단(동탄도시첨단산단, 동탄일반산단)과 직주근접이 가능한 지역으로서, 총 1200가구(뉴스테이 900가구, 일반분양 300가구)가 공급되고 2021년 9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전망이다.
특히 화성시가 추진하는 학교시설복합화사업의 일환으로 지구 내에 복합공원을 조성해 지구에 연접한 (가칭)능동1초등학교와 연계해 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해진례 지구는 남해고속도로(진례IC), 부산외곽순환도로(2017년 개통), 경전선(진역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인근에 산단(김해테크노밸리, 김해일반산단, 창원일반산단 등)이 위치해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으로서, 총 4400가구(뉴스테이 2600가구, 일반분양 1800가구)가 공급되고 2021년 9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전망이다.
금년도 뉴스테이 공급목표는 부지확보 5만5000호, 영업인가 2만5000호, 입주자모집 1만2000호였으나, 금번 4개 지구 지정 등으로 부지확보 6만5025호, 영업인가 2만9017호, 입주자모집 1만2800호를 공급해 모두 목표 대비 초과 달성했다.
아울러 국토부의 선도사업 외에 지자체에서도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민간에서 제안해 지자체가 수용한 사업이 43개 지구(5만 호)에 달한다.
서울시의 경우는 `역세권 2030 청년주택`의 주요 공급사업으로, 부산시의 경우는 `부산형 뉴스테이`의 주요 공급사업으로 기업형 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그 간 정부 주도로 추진되던 뉴스테이 사업이 지자체의 자발적 참여로 정착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조하여 뉴스테이 사업목표(2015~2017년 부지확보 15만 호, 영업인가 8만5000호)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1-02 · 뉴스공유일 : 2017-01-02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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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관일 기자 · http://www.areyou.co.kr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는 최근 3년간 253개 행정기관 등에 권고한 시정 권고와 의견 표명 1679건 중 84.7%인 1422건이 수용됐다고 최근 밝혔다.
국민권익위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분 등이 위법‧부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관계 행정기관 등에 시정을 권고하고, 신청인의 주장에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의견표명을 하고 있다. 따라서 민원의 종국적 해결을 위해서는 권고를 받은 관계 행정기관 등이 국민권익위의 시정권고나 의견표명을 수용해야 한다.
권고 수용률 95% 이상 우수 기관은 국가보훈처(100%), 경기 고양시(100%), 국민연금공단(100%) 등 7개 기관이며, 80% 미만은 경기 성남시(50.0%), 한국농어촌공사(66.7%), 근로복지공단(67.3%) 등 8개 기관이다.
기관 유형별로는 중앙행정기관의 권고 수용률이 87.0%로 가장 높았고, 지방자치단체와 공직유관단체는 각각 83.4%와 83.0%로 나타났다.
수용되지 않은 권고사항 211건의 사유를 살펴보면 `내부규정상 곤란`이 43.6%(92건)로 가장 높았으며 `다른 사례와의 형평성` 11.4%(24건), `정책 목적상 곤란` 9.0%(19건)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는 관계기관이 수용한 우수 사례로 `응급환자 수송을 위해 부득이하게 교통법규를 위반한 민간구급차 운전자에게 부과한 과태료 처분에 대해, 해당 병원장이 인정한 응급환자 이송에 따른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판단하여 과태료처분을 취소하라`는 국민권익위 권고를 경찰청이 `과태료 긴급면제 심의위원회`를 거쳐 과태료처분을 취소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관련내용을 다른 경찰기관과 공유한 사례를 들었다.
또한, 불수용 사례로 `훈련사이트(HRD-Net)에 수강평을 입력하지 않아 직업능력 훈련장려금 지급이 거절돼 제기된 민원에 대해 성실히 훈련과정을 이수한 경우에는 실비변상 성격의 훈련장려금을 지급하라는 의견표명을 고용노동부가 수용하지 않은 사례`를 들었다.
국민권익위는 2014년 6월 이후 고용노동부에 동일한 사안에 대해 4건의 의견표명을 한 바 있으나 고용노동부는 관련 규정(실업자등 직업능력개발훈련 실시규정, 고용노동부고시) 위반 등의 사유로 불수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권익위는 "시정권고나 의견표명을 받은 대다수 기관이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고충민원을 유발하는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을 위해 소관부처 등 유관기관들과 `고충민원 관계기관 협의회`를 구성해 개선방안을 마련, 민원이 근원적으로 해결되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2-30 · 뉴스공유일 : 2016-12-30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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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강남대로의 금연 구역이 대폭 확대된다.
서초구는 강남역 등을 중심으로 시행하던 금연 거리에 경부고속도로 한남 나들목에서 서울가정법원 앞까지 약 3.2km 구간을 추가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로써 강남대로에서 흡연이 금지되는 구간은 총 5km가 된다.
신규 구간에서의 흡연은 내년 1월 1일부터 금지된다. 단, 홍보기간 3개월을 거친 뒤 내년 4월 1일부터 단속이 이뤄진다. 현장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
앞서 강남대로는 2012년 3월 `강남역 9번 출구~신논현역 6번 출구`와 `양재역 12번 출구~양재동 엘타워`에 이르는 1249m 구간이 금연거리로 지정됐다. 이어 2015년 3월 `강남역 8번 출구~우성아파트 사거리`까지 555m가 연장됐다.
금연거리 확대에 대한 시민들의 지지율은 높은 편이다. 올 10월 서초구가 강남대로 보행자 619명을 조사한 결과 80.8%(500명)가 금연거리 확대에 찬성했다. 금연거리 정책 자체의 만족도도 80.3%(497명)로 높았다. 특히 흡연자의 과반수에 해당하는 58.9%(129명)가 금연거리 확대에 찬성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금연구역 확대 지정이 간접흡연으로 인한 유해환경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2-27 · 뉴스공유일 : 2016-12-2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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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아이파크`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는 `동탄2아이파크`가 곧 출시된다.
16일 현대산업개발은 동탄2신도시 A99블록과 A100블록에 들어서는 `동탄2아이파크`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A99블록에는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6개동 470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용면적 기준 ▲84㎡A 156가구 ▲96㎡A 196가구 ▲96㎡B 118가구로 구성된다. A100블록에 조성되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아파트 9개동 51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A 173가구 ▲96㎡A 221가구 ▲96㎡B 116가구로 계획됐다.
`동탄2아이파크`는 인근에 국지도23호선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장지IC(예정)를 이용해 강남ㆍ분당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오산IC도 가까워 경부고속도로를 쉽게 이용 가능하며 지난 9일 개통된 SRT(GTX 예정) 동탄역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동측에는 장지첨단산업단지의 조성이 한창이다. 17만8176㎡ 규모의 통신, 정보서비스, 연구개발(R&D) 기업이 입주할 예정으로 2018년까지 조성될 계획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유치원, 초ㆍ중ㆍ고교가 계획돼 있다. 독서실ㆍ키즈 룸 등 아이 교육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단지 안에 조성될 예정이라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아울러 기존 아파트보다 5㎝ 높은 천정고와 30㎝ 넓은 주차장을 제공한다. 아이파크만의 첨단 시스템, 보안 및 에너지 절감 시스템도 도입된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곳은 동탄2신도시에서 처음 공급되는 아이파크 브랜드 단지이며 편리한 교통망과 풍부한 개발 호재가 특히 매력적이다"라며 "SRT 동탄역이 개통되면서 잠잠했던 동탄 지역 부동산 열풍이 다시 시작될 것으로 기대돼 분양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한편 `동탄2아이파크`의 본보기 집은 경기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 일대에 마련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2-16 · 뉴스공유일 : 2016-12-16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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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무한 책임 정신, 인류애의 구현, 가능성의 실현`을 선언하고 고객 만족을 실천하고 감동을 전하겠다"는 국내 대표 기업 현대자동차의 다짐이 무색해졌다.
최근 일부 세타Ⅱ 엔진 장착 차량 소유자들은 주행 중 엔진 소음과 시동 꺼짐 현상 등이 발생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가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 세타Ⅱ 엔진에 대해 제작 결함 조사에 착수했기 때문이다.
특히 현대차의 한 직원이 문제의 엔진을 탑재한 2011~2012년형 쏘나타를 미국에서만 리콜하고 국내에서는 결함을 숨겼다는 의혹을 제기한 뒤 해고당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차량 엔진 결함 민원에 미국에서만 `리콜`
사 측 "국내 차량은 대상 아냐"… 결함 지적한 내부고발자 해고
유관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가 2011~2014년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ㆍ판매한 세타Ⅱ 2.0ℓㆍ2.4ℓ 가솔린 엔진 탑재 쏘나타 모델 구매자와 수리비용 전액을 배상하기로 합의하면서 국내 고객들의 보상 요구도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국토부는 지난 10월 4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현대차 세타Ⅱ 엔진 제작 결함 조사를 지시했다고 그달 10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2012년부터 올해까지 자동차리콜센터에 신고된 관련 결함 내용은 총 5건으로 ▲그랜저HG 3건 ▲K5 1건 ▲K7 1건 등으로 집계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대차 세타Ⅱ 엔진 제작 결함이 국내외 모두에서 논란이 되는 상황"이라며 "차량 안전이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 데다 논란 해소 필요성이 있어 조사 지시를 내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신고된 5건 중 1건은 한국소비자원에서 `특이 사항 없음`으로 결론 내린 데다 1건은 조사 거부, 2건은 수리 후 신고해 실제 조사에 어려움이 있다"며 "우선 올해 신고 건과 관련해 차량 현황을 파악하고 있는데 정밀 조사를 위해 제작 결함 의심 차량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추가적인 신고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현대차는 국내 차량은 리콜 대상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설계상 같은 (세타Ⅱ) 엔진이지만 생산 환경, 부품 수급 등이 전혀 다르다"며 "미국의 경우 생산 공장 청정 문제로 결함이 발생해 리콜을 실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혹이 확산 중인 가운데 소식통에 따르면 협력 업체 품질강화1팀 김모 부장이 `세타Ⅱ 엔진 및 조향장치, 에어백 결함과 국내외 리콜 차별`을 주장하며 내부고발을 했지만 사 측은 지난달(11월) 2일 김 부장을 해고했다. 내부 문서 절취 및 유출과 회사 명예훼손 등으로 사규를 위반했다는 점과 회사 명예 실추 등이 해고 사유였다.
김씨는 2015년 2월부터 9월까지 리콜 관련 업무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시행하는 품질전략팀에서 일하면서 접했던 자료를 토대로 현대차가 엔진 결함으로 인한 안전 문제를 인지하고도 이를 관련 기관에 신고하지 않고 은폐하거나 축소해 온 사실을 국토부와 언론사, 인터넷 게시판 그리고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등에 제보했다.
김씨가 제보한 대표적인 문제는 세타Ⅱ 엔진 결함으로 파악됐다. 김씨 측은 "2010년부터 해당 엔진을 장착한 차량에서 엔진 소음, 시동 꺼짐 등의 문제가 발생했으나, 현대차는 불량이 발생한 차량에 대해서만 수리를 해주는 등 엔진 자체 결함으로 인정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소비자 외면한 채 내부고발자 입막음 나선 현대車
사 측, 내부고발자 상대로 비밀 정보 공개 금지 임시 처분 신청
법원 "현행법상 공익신고에 해당 안 한다"며 인용… "시민 생명 위협할 수 있는 사안인데"
이런 와중에 사법부가 사 측이 내부고발자를 상대로 제기한 임시 처분 신청에서 청구인 측 손을 들어줌으로써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지난달 18일 서울중앙지법원 민사50부(재판장 김용대 수석부장판사)는 현대차가 내부고발자 김모 씨를 상대로 낸 비밀 정보 공개 금지 임시 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에 따라 김씨는 제3자에게 정보를 공개하거나 누설해서는 안 되고 보유하고 있는 자료를 현대차 측에 넘겨야 한다.
재판부는 "김씨가 작성한 `영업 비밀 보호 서약서`는 품질 관련 정보를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공개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김씨가 이런 자료를 언론에 제보하거나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하는 행위는 서약서에 위배되는 누설 행위"라고 판시했다.
아울러 김씨의 제보가 `공익제보`에 해당하지 않으며 부정확한 자료에 근거하고 있어 현대차에 끼칠 피해가 크다고 재판부는 못 박았다. 이와 관련해 김씨 측은 그동안 "회사에 자동차 운행 안전과 직결된 품질 하자에 대해 적극적인 리콜 조치를 해야 한다고 건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이에 공익제보를 결심하고 제3자에게 공개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재판부에 따르면 「공익신고자 보호법」 제6조에서 정하는 공익신고는 행정기관이나 감독기관, 수사기관 등에 신고하거나 수사의 단서를 제공하는 행위로 자료를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하거나 언론에 제보한 것은 해당 법에서 정한 공익신고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어 법원 관계자는 "김씨의 문제 제기가 정확한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부정확한 자료가 공개되거나 사실과 왜곡된 정보가 공개되는 경우 공익과의 비례 원칙에 의하더라도 현대차가 입을 영업상의 피해가 중대하다"고 전했다.
이번 법원 결정에 대해 일각에서는 세타Ⅱ 엔진 결함 때문에 화재가 발생한 것은 명백한데 논점을 흐리는 판단이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한 시민 단체 관계자는 "김씨가 제보한 내용은 운전자뿐 아니라 다른 시민들의 생명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며 "특히 현대차는 국내 자동차시장의 약 40%를 점유하고 있는 만큼 예상 피해 범위가 광범위해 현대차가 대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느낀다면, 내부고발자를 부당하게 탄압하는 일을 멈춰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현대차는 김씨 측이 정확한 근거도 없이 결함이라고 주장하며 이에 대해 논의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화재 원인이 워낙 많이 때문에 엔진 때문이라고 딱히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한편 본보는 이번 의혹과 관련해서 현대차 경영지원실과 홍보실에 공식 입장을 요청했으나 사 측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2-02 · 뉴스공유일 : 2016-12-0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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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충북 청주시에 10여 년 만에 대규모 신규 아파트가 공급된다.
21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사 측은 오는 25일 `청주가경아이파크` 본보기 집의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청주 흥덕구 서현로60번길 25(가경동)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아파트 7개동 90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전용면적 기준 ▲59㎡ 240가구 ▲72㎡ 152가구 ▲84㎡ 413가구 ▲98㎡ 47가구 ▲112㎡ 41가구 ▲114㎡ 12가구 등으로 이뤄진다.
단지가 들어서는 가경동은 무룡산, 팔봉산을 비롯한 크고 작은 녹지가 많아 주거 쾌적성이 좋다. 향후 `가경홍골도시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상업시설, 공원, 주차장, 도로 등 기반시설들이 확충돼 생활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곳은 단지 동측으로 청주 제2순환로 외에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 경부고속도로 청주IC, 충북선 청주역, KTX 오송역 등 여러 광역 교통망이 발달해 있다. 아울러 청주고속버스터미널,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등도 가깝다.
경덕초, 경덕중, 서현중, 충대사대부설중ㆍ고 등 도보 거리에 학교가 밀집해 있고,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이마트, CGV 등 쇼핑ㆍ문화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배후 수요로는 차량 10분 거리에 있는 SK하이닉스, LG화학, LS산전, 해태, 정식품 등이 입주해 있는 청주산업단지와 청주테크노폴리스가 꼽힌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청주가경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9~98㎡ 전 세대와 112㎡ 등에 4베이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타입별로 대형 드레스 룸과 주방 팬트리 등을 구성해 수납 및 공간 활용도를 제고하는 등 편의성도 높였다"면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내 집 마련에 관심이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본보기 집은 청주 흥덕구 가경동 243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21 · 뉴스공유일 : 2016-11-21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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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혜정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지난 15일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등 도내 12개 주요 고속도로 31개 진입로에서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 55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36명을 입건했다.
정왕IC 진입로에서는 26톤 대형 카고트럭 운전자 오 모 씨(53, 남)가 소주 한 병 반을 마신 뒤 혈중알코올농도 0.081% 상태에서 운전하다 적발됐고, 금곡IC에서는 운전자 백 모 씨(45, 남)가 이전에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정지된 상태에서 다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가 취소되기도 했다.
경찰은 지난 6월 이후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주기적으로 음주단속을 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혹서기를 지나 연말연시로 갈수록 음주 단속 건수가 증가했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적발 건수는 7월 3612건, 8월 3580건, 9월 3470건, 10월 3381건이었다.
경찰은 연말연시 음주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 상시 음주단속과 TG 진입로 음주일제단속을 계속할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16 · 뉴스공유일 : 2016-11-16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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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포스코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동천더샵이스트포레`를 이달 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동천더샵이스트포레`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아파트 10개동 980가구 등으로 조성된다. 이는 전용면적 기준 ▲78㎡ 326가구 ▲84㎡A 257가구 ▲84㎡B 178가구 ▲103㎡ 52가구 ▲108㎡ 167가구로 계획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인 수지구는 올 초 개통한 신분당선(동천역) 라인의 직접적인 수혜 지역으로서 최근 이 일대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동천역 환승 센터, 대장동 개발 사업, 제2판교테크노밸리 등 굵직굵직한 개발 호재가 많아 풍부한 배후 수요도 예상된다.
이에 따라 분양을 앞두고 있는 `동천더샵이스트포레`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단지의 최대 장점은 `입지`다. 신분당선 연장선 동천역이 가깝고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용인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이 인접해 사통팔달 입지를 갖추고 있다.
특히 단지 앞으로 지나는 대왕판교로를 통해 강남권 진입이 용이하다. 또 최근 신분당선 개통으로 판교역까지는 두 정거장, 강남역까지 여섯 정거장이면 이동 가능하다.
앞서 언급된 것처럼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첨단 기업 750여 개 입주 및 근무 인력 4300여 명 상주 예정인 판교창조경제밸리(2020년 완공 예정)와 동천동 복합 단지 개발, 대장동 도시개발사업 등 단지의 미래가치를 끌어올리는 개발 사업들이 진행 중이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으로 동천체육공원, 수지체육공원, 수지생태공원 등 다양한 자연ㆍ휴식 공간이 자리하고 있다.
교육 여건도 빠지지 않는다. 단지 바로 앞 수지고를 비롯, 한빛초, 풍덕초, 수지중, 손곡중 등이 통학권에 있다.
한편 본보기 집은 용인 수지구 손곡로 38(동천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11 · 뉴스공유일 : 2016-11-1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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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북 김천시 최초의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이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의 평형 구성, 좋은 입지 등으로 무장한 `김천센트럴자이`를 곧 출시한다.
GS건설은 김천시 부곡동 515 일대에 들어서는 `김천센트럴자이`의 본보기 집을 오는 11일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최근 밝혔다.
`김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9개동 930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전용면적 기준 ▲59㎡A 165가구 ▲59㎡B 56가구 ▲74㎡A 112가구 ▲74㎡B 200가구 ▲84㎡A 281가구 ▲84㎡B 65가구 ▲99㎡ 5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김천센트럴자이`가 들어서는 김천시 부곡동은 도심으로, 주거선호도가 높으며 단지 인근에 공공기관 및 교육, 교통, 상업, 의료 등 다양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남측으로 자율형사립고인 김천고등학교와 김천중학교, 부곡초등학교가 접해 있고 김천예술고, 김천생명과학고 등과도 가깝다. 김천시립도서관, 김천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등도 멀지 않아 지역에서도 내로라하는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김천센트럴자이`는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는 물론, 김천시청과 상공회의소, 김천제일병원, 경북김천의료원 등 공공기관 및 의료시설이 인접해 입지가 우수하다. 아울러 단지 북측으로 직지천과 강변공원, 수변공원이, 남측으로는 고성산이 위치해 쾌적성도 높다.
또한 영남대로와 3ㆍ4번국도 등을 통해 김천 시내 곳곳은 물론 구미, 상주 등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경부고속도로 김천IC와 경부선 김천역, 김천공용버스터미널도 가까워 광역 이동도 편리하다. 또 KTX김천구미역을 통해 서울, 부산 등으로도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남부내륙철도가 개통되면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 거제 등 남부 지역으로의 이동이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단지를 동서로 관통하는 중앙광장은 주민들의 여가ㆍ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지상에 차가 없는 100% 지하 주차장을 조성해 중앙광장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커뮤니티시설로는 맘스스테이션, 티하우스, 보육시설, 경로당 등이 조성된다.
한편 본보기 집은 김천시 부곡동 901-3 일대에 마련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1-02 · 뉴스공유일 : 2016-11-0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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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2017년 초 준공을 앞둔 `아산모종캐슬어울림`은 메이저 건설사인 금호산업과 롯데건설의 첫 공동 시공 물량이자 아산시 모종동 일대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다.
2014년과 2015년 1ㆍ2차에 나눠 분양한 `아산모종캐슬어울림`은 아산 지역에 적용되는 마지막 분양가상한제 적용 아파트로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적용돼 최고 34.4:1이라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 완판을 이끌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공동주택 24개동 2102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됐으며, 그중 전체의 95%(1224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전용 84㎡ 이하)으로 구성됐다.
`아산모종캐슬어울림`은 아산 도심 입지에 들어서는 단일 브랜드 최대 단지에 걸맞게 최대 규모(약 5300㎡)의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인다. 다양한 운동 장비를 갖춘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도서관 및 독서실, 어린이집, 경로당, 맘&키즈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갖춘다.
단지 내에는 아파트 전체를 순환하는 약 2km의 단지 순환 산책로가 조성된다. 특히 아파트 전체를 에코존(Eco Zone)과 아트존(Art Zone)으로 나눠 수변을 갖춘 문화 공간과 갤러리 놀이터, 야외 운동 공간, 아뜰리에 정원, 선큰 가든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테마 공원을 단지 곳곳에 만들어 조경 및 야외 커뮤니티시설에 신경 썼다.
`아산모종캐슬어울림`은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동간 거리와 조경 공간을 최대한 넓히고, 단지 안에 1만1220㎡에 달하는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세대 내에는 에너지 저감형 자재를 사용,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단지로 꾸며져 관리비 절감 효과를 극대화했다. 전용 59㎡A의 경우 맞통풍을 강화한 3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대형 평형(전용 84~112㎡)에는 전면 채광과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한 4베이(Bay), 알파룸 등 신평면 설계를 적용했다. 이 밖에 안방 드레스 룸, 주방 펜트리 룸, 현관 다목적 수납공간 등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단지가 위치한 아산시 모종동은 도심 입지로 교육 및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모종초등학교(가칭)가 설립(2017년 예정) 예정이며, 도보 5분 거리에는 동신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이 밖에 권곡초, 충무초, 용화중, 용화고, 온양여중, 온양여고, 순천향대, 선문대 등이 인접하다.
교통환경도 좋다. 단지 인근에는 아산복합버스터미널, 지하철 온양온천역(1호선), 천안아산역(KTX) 등이 있으며 21번국도ㆍ45번국도ㆍ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한 인근 수도권 및 천안, 당진 등 인접 도시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 바로 앞에 이마트가 있으며 이밖에 아산터미널 내 롯데몰ㆍ롯데시네마ㆍ롯데마트 등의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아산시청, 주민센터, 관공서, 아산충무병원, 아산한국병원, 이순신종합운동장 등 근린생활시설 및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 평면, 내부 설계, 디자인, 마감 등의 경쟁력 있는 장점만을 모아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는 `아산모종캐슬어울림`은 2017년 2월 완공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0-11 · 뉴스공유일 : 2016-10-12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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