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방송·영화·음악 등의 콘텐츠를 불법으로 제공하는 해외 인터넷 사이트의 대부분은 다수의 광고를 게재하는 방법으로 수익을 올리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이런 방식으로 저작물을 불법으로 공유하고 이익을 얻는 해외 사이트를 근절하기 위해 (사)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이하 저작권보호센터)와 함께 주요 수익 원인 광고의 차단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문체부는 올해 초 저작권 침해 규모가 크고 접속 차단 조치를 우회해 계속 저작권 침해 행위를 일삼고 있는 토렌트 사이트 5개를 집중 광고 차단 대상으로 선정하고, 게시된 광고 219개의 광고주에게 3차례에 걸쳐 게시 중단을 요청한바 있다. 그 결과 지난달 말 현재 전체 광고의 85%에 달하는 187개 광고가 차단됐으며, 특히 광고주를 대신해 광고대행사가 게시하는 광고 150개는 광고대행사의 적극적인 협조로 모두 차단 조치 됐다. 이번 조치로 불법 사이트 수익이 70~80% 감소한 것으로 문체부는 추정하고 있다. 이 중 1개 사이트는 3월 초에 운영자가 스스로 폐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터넷 광고는 광고료 납부 방식과 광고 위치·크기에 따른 단가가 다양해 광고수익 규모를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2013년 문체부 저작권 특별사법경찰관이 토렌트 사이트에 대한 기획수사를 진행하면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당시는 국내에 서버를 둔 1개 사이트는 2년여 동안 약 4억3000만 원의 광고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문체부는 현재 저작권을 침해하는 해외 토렌트·링크 사이트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사이트들에 대한 국내 인터넷 접속을 차단하고 있다. 문체부는 "접속이 차단되면 사이트 이용규모(트래픽)가 80% 정도 감소하게 돼 사실상 광고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앞으로도 불법 사이트를 추가로 선정해 사이트가 폐쇄될 때 까지 집중적인 광고 차단을 실시하고, 도박·음란물·불법 의약품과 같은 광고주의 협조를 기대하기 어려운 불법광고에 대해서는 경찰청, 식약처 등 해당 기관에 신고해 불법 광고와 연결된 사이트를 차단함으로써 광고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통계청이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5월) 6일까지 전국 19만9000가구를 대상으로 `2016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 조사`를 실시한다. `지역별고용조사`를 통해 작성되는 시·군별 고용률·실업률, 산업·직업별 취업자 등 다양한 고용 통계는 고용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사용된다. 이외에 일·가정 양립정책 수립 및 평가, 두루누리(사회보험) 사업 효과 분석 등에 활용하기 위해 경력 단절 여성, 사회 보험 가입 현황 등도 조사한다. 이번 조사 내용 중 시·군별 주요 고용지표는 올해 8월에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 등 세부지표는 올해 10월과 12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유경준 통계청장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앞으로 기존에 회원 가입을 한 웹사이트, 금융 거래 및 물품 구매 시 했던 본인 인증내역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게 됐다. 행정자치부는 오는 5월 2일부터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를 추진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들의 개인정보 보호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를 통해 주민번호를 이용한 본인 인증내역은 확인할 수 있었으나, 기존의 클린센터를 확대ㆍ개편해 주민번호 뿐만 아니라, 주민번호 대체수단(아이핀, 휴대폰, 공인인증서)을 이용한 인증내역까지 통합하여 조회할 수 있다. 행자부가 이번에 본인 인증내역 통합조회 서비스를 추진하게 된 배경은 대면거래가 어려운 사이버 공간의 특성상 제3의 기관에서 거래의 상대방을 인증해 주는 본인 인증 서비스가 많이 활용되고 있으나 지금까지 주민번호, 아이핀, 휴대폰 등으로 과거에 본인 인증내역을 일괄해서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에 따른 불편함을 해결하고, 본인이 도용되고 있을지 모른다는 걱정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행자부는 방송통신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 및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협업해 아이핀 발급ㆍ인증내역 조회는 오는 5월 2일부터, 휴대폰 인증내역 조회는 11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며, 2017년 말에는 공인인증서를 이용한 인증내역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행자부는 본인의 인증내역을 확인한 후 과거에 가입한 웹사이트 탈퇴를 요청하면 탈퇴지원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본인의 인증내역을 확인하려면, 먼저 PC나 휴대전화, 태블릿 PC로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를 방문해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본인확인과 실명인증을 하면 된다. 행자부 관계자는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는 국민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강화하고, 명의 도용 등으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마련한 정책"이라면서, "관계 부처ㆍ기관들과 협력해 정부3.0이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도 적극 실현될 수 있도록 하고 알권리 차원에서도 의미 있는 전자정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2006년 환태평양훈련(이하 림팩)에 참가했던 문무대왕함 장병들이 지난 16일 문무대왕함에 다시 모여 전우애를 다지며 해군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관계자에 따르면 10년 전 림팩에 참가했던 문무대왕함 간부들과 수병들은 하와이 근해에서 실시된 40여일의 훈련 동안 힘든 시간을 함께 가족처럼 정을 느끼며 함정을 떠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었다. 이에 해군군수사는 이들의 땀과 추억이 깃든 공간인 문무대왕함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해 전역 수병들과 그들의 가족 40여명, 전역 간부와 현역 간부 50여명이 함께 모였다. 특히 당시 함장이었던 김진형 제독(현 군수사령관)이 참석해 그날의 추억을 공유하며 시간을 보냈다. 김제독은 "지금은 각자의 위치에서 사회생활을 하는 예비역 해군들이 모군(母軍)을 잊지 않고, 10년이 지나 다시 찾아준 것은 감사한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모임을 주도한 사관실 조리병 신민규 씨(병507기)가 편지가 낭독할 때, 진심이 담긴 내용에 곳곳에서 눈시울이 붉어졌다. 당시 갑판병장이었던 권희민 씨(병512기)는 전역 이후 당시 함께 근무하던 여군 간부와 계속 연락을 주고받다가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현재는 가정을 이루고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그는 "부부의 인연을 맺어준 문무대왕함은 그래서 더욱 잊을 수 없는 곳"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만남을 위해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전국에 있는 문무대왕함 전우들이 모였다. 전역 후 경찰이 되어 현재 울릉도에 근무 중인 김준우 씨(병504기)는 "함장님과 전우들이 보고 싶어서 휴가를 내고 이곳을 찾았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해군 간부들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병사들이 전역 후에도 해군을 잊지 않고 다시 찾을 수 있는 보람찬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이끌어 나가야한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여야 3당 지도부는 오늘(19일) 4ㆍ19혁명 제56주년을 맞아 일제히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ㆍ19민주묘지에서 거행되는 `제56주년 4ㆍ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한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역시 당 소속 의원들과 함께 이 기념식에 참석해 유공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린다. 이날 기념식 `4ㆍ19정신으로 이룩해야 할 자유와 번영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국민의례와 헌화·분향, 4ㆍ19혁명 경과보고, 기념사, 기념공연, 4ㆍ19의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된다.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는 서울이 아닌 부산 민주공원을 찾아 4ㆍ19 위령탑을 참배하고 무궁화 심기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천정배 공동대표는 광주를 방문해 빛고을 시민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4ㆍ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시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12명을 정년이 보장되는 일반직 공무원으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지난해 첫 채용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채용의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5월) 4일까지 서울시인재개발원 방문 및 등기우편을 통해 진행한다. 채용절차는 1차 서류전형(5.19~20) 및 2차 면접시험(6.23~6.29)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7월 6일에 발표하며, 신원조사ㆍ조회를 거쳐 7월 중에 임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채용하는 변호사 11명은 행정 및 감사직류 6급, 공인회계사 1명은 감사직류 7급이다. 변호사는 법령해석ㆍ소송수행 업무 등을 전담하며, 공인회계사는 감사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전년도에는 변호사를 일괄 채용 후 사전에 수요 조사된 직무와 합격자의 경력 등을 고려해 임용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직무분야별로 담당 직무에 맞는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서울시 측은 "그동안 이들을 임기제공무원으로 채용해 왔으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전문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어, 법률ㆍ회계지식 등에 대한 행정서비스 수요 증가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일반직으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제19대 국회 마지막 임시국회가 열린다. 지난 18일 새누리당 원유철,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는 정의화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을 갖고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5월) 20일까지 한 달간 4월 임시국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여야 3당 원내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의사일정을 합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원내대표들은 이번 총선에서 무서운 민심을 확인했다며, 민생 법안 처리에 협조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여야는 다음 달 초순과 중순 두 차례 본회의를 열어 계류 안건을 처리하기로 합의하고, 각 당별로 필수 처리 법안을 정리한 후 3당 수석부대표가 모여 실무 협의를 진행키로 했다. 한편 정 의장은 회동에서 `국회선진화법` 개정안과 `국회미래연구원` 설치 관련 법안에 대한 논의를 적극적으로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출시 5주 만에 가입액 1조 원을 돌파해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금융투자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달(3월) 14일 ISA가 출시된 이후 이달 15일까지 누적 판매 금액은 1조84억 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ISA 가입자 수는 150만6598명이다. 금융사별로는 증권사보다 은행을 더 선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은행 가입자 수는 136만2906명으로 전체 가입자 중 90.5%에 달했다. 반면 증권사 가입자는 14만2887명(9.5%)로 은행 가입자의 1/10 수준에 불과했다. 보험사 가입자는 805명(0.1%)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1인당 평균 가입액은 증권사가 266만 원으로 은행 가입자(46만 원)을 크게 앞섰다. 전체 누적 가입액도 증권사 가입자가 3793억 원(38%)에 달해 6280억 원(62%)인 은행 가입액의 절반 이상이었다. 전체 1인당 평균 가입액은 67만 원으로 조사됐다. 가입 유형별로 살펴보면 일임형보다 신탁형 가입자가 많았다. 전체 신탁형 가입 금액은 9719억 원으로 전체의 96%를 차지했고, 일임형은 365억 원으로 4%에 불과했다. 이는 신탁형의 수수료가 일임형보다 저렴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장애인의 날, 4월의 이음 축제`가 내일(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비전을 꿈꾸며, 미래를 꿈꾸며, 희망을 꿈꾸며`라는 소제목 아래, 미술 전시와 음악 공연 등을 통해 장애예술이 지닌 독창성과 창의성을 대중과 공유하고 분야별 장애예술인을 소개하는 자리로 알려졌다. 대학로의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도심형 축제`로 기획된 이번 축제는 장애인의 날인 20일 오후 7시부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이음센터 앞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야외무대 공연에 앞서 오전 9시부터 이음센터 전시실에서는 시각, 공예 분야 예술작품의 전시와 판매를 통해 지체장애인 작가 김형희 등 장애예술인들을 홍보하고 작품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나눔 아트페어`가 진행된다. 오후 7시부터는 금관 5중주 밴드 `아카데미아 브라스퀸텟`의 연주, 마림비스트 `장애령`과 `프리즘 앙상블`의 합동공연, 성악가 `안성민ㆍ신재호`, 시각장애인예술단 `한빛예술단` 등 음악인들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이외에도 22일 오후 2시부터 이음센터 커뮤니티룸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과 학계 전문가, 장애예술인 등 관련 분야 지식인들이 장애인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중장기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 실시될 장애인문화예술 실태조사 방안에 대한 대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참여를 활성화 할 것"이라며 "또한 장애인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이음센터가 앞으로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 정책을 수립하고 방향성을 정립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국제공항 근처에 7년 만에 `자이`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다. GS건설은 다음 달(5월)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하늘도시 택지예정지구 A39블록에 `스카이시티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스카이시티자이`는 지하 2층~지상 31층 공동주택 10개동 1034가구(전용면적 91~112㎡) 등으로 조성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91A㎡ 269가구 ▲91B㎡ 269가구 ▲98A㎡ 162가구 ▲98B㎡ 240가구 ▲112㎡ 9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전용 98㎡ 이하가 전체의 91%를 차지하는 실속형 준중대형 구성으로 남향(남서포함) 위주로 배치될 예정이다. `스카이시티자이`가 들어서는 영종도는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영종도 카지노 복합 리조트 사업자 인스파이어 IR 등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업무지구의 각종 개발 호재가 풍부해 최근 들어 부쩍 관심도가 높아진 지역이다. 교통환경도 좋다. 지난달(3월) 개통한 공항철도 영종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약 25분, 홍대입구역까지 37분, 서울역까지는 46분이면 도착 가능하다. 또한 인천공항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이용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 단지의 본보기 집은 인천 중구 운서동 3086-3(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구)에 다음 달 중 개관 예정이다. 현재 인천 서구 청라에메랄드로102번길 8-22(미라클프라자 204호)에 분양홍보관이 운영 중이다. 입주는 2018년 7월로 예정돼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제56주년 4ㆍ19혁명 기념식이 성대히 치러졌다.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국무총리, 각 정당 지도부는 오늘(19일) 오전 제56주년 4ㆍ19혁명 기념일을 맞아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국립4ㆍ19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박 대통령이 이곳을 찾은 것은 2014년 이후 2년 만이다. 지난해에는 해외 순방 일정 탓에 참배하지 못했다. 황 국무총리는 기념사에서 "우리 모두는 갈등과 대립이 아니라 우리 조국과 겨레의 미래를 위해 화해와 협력, 화합과 통합의 큰길을 열어 가야 할 것"이라며 "정부는 계층ㆍ지역ㆍ세대 간의 낡은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 통합을 실현하는 데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경제 재도약과 안보 위기 등의 해결책으로 `국민 통합`을 목표로 한다는 것을 보여 준 셈이다. 한편 `4ㆍ19 정신으로 이룩해야 할 자유와 번영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는 정부 주요 인사를 비롯해 4ㆍ19혁명 유공자ㆍ유족, 시민, 학생 등 2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기념식 외에도 전국 각지에서는 기념식과 문화제, 마라톤 대회 등 4ㆍ19혁명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내일까지 열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제3차 한ㆍ미ㆍ일 외교차관협의회가 오늘(19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은 이날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토키 블링큰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사이키 아키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사차관을 만나 북핵ㆍ북한 문제를 비롯해 주요 지역 및 글로벌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제4차 핵실험 등에 대해 고강도 대북제재 결의안을 채택한 이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3국 외교 차관은 북한 비핵화를 위한 3국 공조 강화 방안, 대북제재의 철저한 이행을 위한 구체적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전망이다. 아울러 3국 외교 차관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개발협력, 보건, 해양, 기후변화 등 지역 및 글로벌 과제 대응을 위한 3국간 협력 방안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외교부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한ㆍ미, 한ㆍ일 외교차관 간 별도의 양자 회담을 갖는 것과 관련한 조율이 현재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영그룹은 지난 17일 부영주택 영업본부 총괄 대표이사로 `위대한 한국 상인`을 저술한 공창석 전(前) 매경안전환경연구원 원장을 선임했다. 공창석 신임 사장은 동아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9년 제22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함안군수, 마산시 부시장,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등을 두루 거쳤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1-2구역 재개발 시공권의 주인이 곧 가려질 전망이다. 19일 반여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경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건설사가 응찰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롯데건설 ▲SK건설 등이다"면서 "이에 다음 달(5월) 1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물을 계획이다. 당초 총회는 같은 달 22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다소 앞당겨졌다. 구체적인 일정은 현재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로41번길 27-39(반여동) 일대 2만64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2.96%, 건폐율 1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0개동 7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감사원이 충남 서산시 동문동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시공자 선정 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서산시와 서산시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감사원 소속 감사관 1명과 변호사 1명 등 2명이 서산시청으로 출장해 동문동 재개발사업 추진 관련 자료 수집에 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감사원은 이달 22일까지 수집한 자료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유관 업계 등에 따르면 동문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의 일부 조합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설계도서도 없이 재입찰공고에 의하지 않고 수의계약으로 시공자를 선정한 점과 ▲조합 자금의 임의 집행 ▲수입 및 법정 자료 미공개 등의 문제에 대해 지난해 국토교통부에 민원을 제기한바 있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해당 사업은 수의계약이 아닌 재입찰공고 대상이라며 "시공자 선정 과정에 중대한 하자가 있다"는 취지의 회신을 했다. 결국 서산시의회는 지난 2월 4일, 이 사업과 관련 일부 조합원들이 제기한 반발 민원을 토대로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다. 이후 감사원은 서산시의 민원 처리 적정성 등을 검토키로 결정, 지난달(3월) 시의회에 통보하고 감사관이 서산에 내려와 이 사업 추진 관련 민원을 제기한 일부 조합원들을 만나 민원 요지와 사업 실태 등을 파악하고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사업은 서산시 동문동 765-1 일대 4만65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H건설과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15개동 926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2015년 7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2018년 6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이번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라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0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연 1.5%로 동결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는 다음 통화정책 방향 결정 시까지 기준금리를 현 수준(1.5%)에서 유지하는 선에서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는 2014년 8월과 10월, 지난해 3월과 6월에 각 0.25%포인트씩 총 1%포인트 인하된 이후 10개월째 현 수준에 머물게 됐다. 금통위의 이날 기준금리 동결은 대내외 경제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시장 상황을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 가격 하락 폭 확대 등으로 전월의 1.3%에서 1.0%로 낮아졌다. 농산물 및 석유류를 제외한 근원인플레이션율도 전월의 1.8%에서 1.7%로 소폭 하락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저유가의 영향 등으로 당분간 물가 안정 목표 2%를 상당 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 수준을 유지했으며 전세가격의 오름세는 둔화됐다. 지난달 이후 금융시장에서는 주요국의 통화정책 추가 완화 등으로 외국인 증권 투자 자금이 순유입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 강세)했다. 원-엔화 환율은 하락 후 엔화 강세의 영향으로 반등했다. 장기 시장 금리는 주요국 금리 움직임 등을 반영해 상승 후 반락했다. 은행 가계 대출은 주택 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예년 수준을 상회하는 증가세를 이어 갔다. 이에 금통위는 앞으로 성장세 회복을 지원하고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 안정 기조가 유지되도록 하는 한편 금융 안정에도 유의해 통화정책을 운용할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주요국의 통화정책 및 금융ㆍ경제 상황 변화, 자본 유출ㆍ입 동향, 가계 부채 증가세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법인격을 지닌 사업 주체가 탄생했기 때문이다. 19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명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설립인가를 신청한 지 두 달여 만인 지난 15일 광명시(시장 양기대)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조합 관계자는 "토지등소유자들의 열정적인 사업 참여 의지(조합설립동의율 77.64%)가 마침내 결실을 맺어 지난 15일 조합설립인가가 났다"면서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7월 중순께 시공자선정총회 개최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조합원들의 권익을 극대화해 줄 수 있는 시공자를 선정하는 데 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명11R구역 재개발사업은 토지등소유자 3239명, 구역 면적이 20만7377.9㎡에 달하는 데다 서울과 가깝다는 입지적 장점 덕분에 이미 다수 건설사들이 수주를 검토하며 물밑 경쟁에 들어간 상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검찰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비한 `원주~강릉 도시고속철도 공사`와 관련해 입찰 담합 비리를 포착,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찰청 공정거래조세조사부(이준식 부장검사)는 현대건설을 비롯한 건설사 4곳이 광범위한 담합을 저지른 혐의를 포착, 19일 오전 이들을 압수수색해 회계장부, 입찰 관련 서류,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해당 사업과 관련해 4개 공사 구간을 1개 구간씩 수주할 수 있도록 입찰가를 사전에 합의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이다. 또한 검찰은 이 사업과 관련된 해당 회사의 핵심 임원들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원주~강릉 도시고속철도 공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원활히 치르기 위해 2013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발주했으며, 예상 사업비만 총 9376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사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안양시 덕천지구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의 변경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최근 안양시 및 덕천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 15일 `덕천지구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안)`의 공람을 실시했다. 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 등에 근거한 것이다. 주요 변경 내용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에 따른 것으로 도로 면적의 추가와 보행자전용도로 설치, 공공 청사(파출소) 대지의 신설계획 취소에 따라 근린생활시설 용지로 용도변경 하는 것 등이다. 안양시 관계자는 "오는 10월 준공을 앞두고 조합 등의 요구에 따라 불합리한 부분과 개선 사항을 반영한 것"이라며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사전 정지 작업의 하나로 이해해 달라고 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안양7동 148-1 일대 17만66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2층 아파트 35개동 4250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삼성물산-동부건설이 시공을 맡았는데 새 아파트의 이름은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로 명명됐다. 현재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2구역(재개발)이 용적률 상향 및 임원 연임 등을 처리하기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19일 온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문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6시 구역 인근 허심청 대청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2호 `사업계획 변경의 건` ▲제3호 `2015년 결산 및 2016년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체 선정의 건` ▲제5호 `대의원 선출의 건` ▲제6호 `조합 임원 연임의 건` ▲제7호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사업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질 예정이다"면서 "이번 총회는 용적률 상향과 부대복리시설 변경 및 조합 임원 연임 등 조합 내부 재정비를 핵심으로 한다. 조합 임원의 경우 조합장, 감사(1명), 이사 8명 등이 그대로 연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우장춘로 37(온천동) 일대 16만50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0.9%, 건폐율 16.1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32개동 3853가구(임대 20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기부채납 현급 납부 허용 등을 담은 관계 시행령 개정안이 당초 예고대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정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오늘(19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에 들어갔다. 개정안에는 ▲사업시행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기부채납의 현금 납부 허용(전체의 1/2까지) ▲도시계획시설이 아닌 도로와 접해도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가능하도록 허용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임원의 6개월 이상 장기 부재로 사업이 정체 중인 조합을 위해 도입되는 `전문조합관리인`의 선정 방법 및 자격 명시 ▲용적률 완화를 위해 도입되는 임대주택의 분양전환 허용 ▲동의서 징구에 있어 부정을 방지하기 위해 검인 동의서 도입 등이 담겼다. 정부는 이를 통해 정비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기부채납의 현금 납부 허용의 경우 궁극적으로 부담 자체를 완화해 주는 것이 아니며,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아직까지 대안 사업으로서 시장에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고 있어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많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오는 7월 28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건설업계가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 건설사의 개별 홍보를 허용하고,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의 수집ㆍ이용 및 제공에 대한 동의서 징구도 허용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해 파장이 예상된다. 한국주택협회와 건설사들은 지난 15일 `조합원 상대 개별 홍보의 허용` 등을 포함한 `정비사업의 시공사(자) 선정 관련 제도 개선`이라는 건의문을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건설업계는 2022년까지 강남 등 서울 시내에서 나올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물량만 약 100여 개 현장, 50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규모 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건설사와 조합원 사이에 발생하는 금품ㆍ향응 제공은 강력하게 처벌하되 현행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조합원 상대 개별 홍보는 양성화해 달라는 취지에서 이 같은 건의를 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있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기준` 등은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 전체가 진행하는 합동홍보설명회 이외의 조합원 개별 접촉에 의한 홍보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시공자 선정 관련 금품ㆍ향응 제공 등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그러나 주택협회와 건설사들은 실제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이런 규제가 지켜지는 현장은 거의 없고 정비사업조합과 시공자 간의 크고 작은 갈등만 야기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 일부 정비구역에서 사업 초기 단계부터 건설사들이 토지등소유자와 접촉해 개별 홍보를 하고 있고, 금품ㆍ향응 제공도 암암리에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업계 관계자는 "현실과 동떨어진 규정보다 필요한 부분은 양성화하고 대신 금품ㆍ향응 제공 등 근절돼야 할 관행에 대해서는 감시와 처벌 규정을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앞으로 정비사업과 시공자 선정이 계속될 예정이므로 현 실정에 맞는 합리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에 국토부는 이번 건의 내용을 바탕으로 현 제도를 검토할 예정이다. 19일 국토부 관계자는 "건설업계의 건의서를 접수해 현재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지자체 등과도 협의해 제도 개선 여부를 판단해 보겠다"고 전했다. 다만 한 재건축 대상 지역 조합원은 "개별 홍보가 스팸 문자나 전화 등을 통한 홍보를 하겠다는 말인지 의문"이라면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제도 개선과 관련한 이해관계인 간 충돌이 예상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부산 거제1구역(재개발)에 들어서는 `거제센트럴자이`가 오는 5월 출시된다. 최근 GS건설에 따르면 사 측은 다음 달 `거제센트럴자이`를 공급한다. `거제센트럴자이`는 입지가 뛰어나 입주 후에는 부산의 행정ㆍ교육ㆍ생활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거제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10개동 878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561가구다. 이는 전용면적 기준 ▲59㎡ 234가구(일반분양 191가구) ▲74㎡ 101가구(일반분양 81가구) ▲84㎡ 492가구(일반분양 28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부산지하철 1호선 교대역과 3호선 거제역에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 개통이 예정돼 `트리플역세권`으로 꼽힌다. 또 만덕3터널 개통이 예정돼 있어 동래, 서면 등 원도심과 북구, 김해 등을 이어 거주민의 생활 편의가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높다. 교육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에 부산교대부설초등학교가 있으며, 여명중학교와 이사벨 중ㆍ고등학교가 가까워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아울러 단지 바로 옆 사직종합운동장 내 체육시설, 시민공원 등과 지척에 위치한 부산시청과 법원, 검찰청 등 법조 타운은 다양한 수요층을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지난 17일까지 진행된 `거제센트럴자이` 조합원분양이 모두 성공적으로 완료됐다"며 "편리한 교통과 비교할 수 없는 교육환경을 갖춘 명품 단지로 지역 주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거제센트럴자이`의 본보기 집은 부산 연제구 거제천로 182번길 3(연산동) 자이 갤러리 3층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10월로 예정돼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광역시 삼익비치타운 재건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법인격을 지닌 사업 주체의 탄생이 임박했기 때문이다. 19일 삼익비치타운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송봉남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6일 오후 1시 부산KBS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3060명 중 2000명 이상(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제1호 `추진위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안) 승인의 건` ▲제3호 `업무규정(안) 승인의 건` ▲제4호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제6호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선거관리규정(안) 승인의 건` ▲제7호 `임원 및 대의원 선출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토지등소유자들의 이목이 가장 집중됐던 조합 임원 및 대의원 선출의 건과 관련해서는 조합장에 홍성태 후보가 당선돼 제1기 집행부를 이끌게 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우리 구역은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재건축을 향한 주민들의 열망이 커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추진위는 조만간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예정으로 특별한 걸림돌이 없다면 다음 달(5월) 중에는 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4년 5월 정비계획 수립 후 오늘에 이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100(남천동) 일대 삼익비치타운아파트를 지하 2층, 지상 40~61층 아파트 12개동 3200가구 등으로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1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19일 천호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광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으나, 참여 건설사 수가 기대보다 저조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첫 번째 입찰이 무산돼 아쉬움이 크다"면서 "조합 내부 논의를 거쳐 다음 주 중으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동 423-200 일대 3만850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40층 아파트 5개동 999가구(임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 재건축호(號)가 전환점을 맞이했다. 선장을 비롯한 승무원들의 물갈이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19일 방배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심산기념문화센터에서 임원 선임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145명 중 681명(서면결의 296명, 직접 참석 385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기 수행 업무 및 용역 계약 추인의 건(찬성 436표, 반대 181표, 무효ㆍ기권 64표)` ▲제2호 `조합 업무규정(행정업무규정) 개정의 건(찬성 502표, 반대 109표, 무효ㆍ기권 70표)` ▲제3호 `조합 선거관리 규정 개정의 건(찬성 515표, 반대 99표, 무효ㆍ기권 67표)` ▲제4호 `2016년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찬성 467표, 반대 145표, 무효ㆍ기권 69표)` ▲제5호 `2016년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찬성 437표, 반대 173표, 무효ㆍ기권 71표)` ▲제6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됐던 제6호 안건,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서는 기호 2번 김만길 후보가 307표(45.1%)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 밖에 감사 2명(박병삼, 조석해), 이사 10명(김덕규, 양정숙, 임종우, 서효원, 장기휘, 류승열, 조태영, 정윤래, 김정자, 김주복)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고 제3기 출항을 함께하게 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서 제3기 조합 집행부 구성을 마침에 따라 조합-조합원 간 상호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고 사업에 날개를 달 수 있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지난해 하반기 최고의 수주 격전지로 주목을 받았던 서울 서초구 서초무지개 재건축사업이 내부 재정비에 시동을 걸었다. 19일 서초무지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대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7시 대한건축사협회 1층 대강당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제1호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2016년도 조합 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2016년도 조합 사업비 승인의 건` ▲제5호 `시공자 공사 도급계약 체결 추인의 건` 등 5개다. 한편 조합 관계자 등에 따르면 현재 이곳은 조합원 분양신청을 접수 중이다.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해 이르면 오는 7월 총회를 개최, 수립한 계획에 대해 조합원 의결을 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시민공원주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병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5월) 10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마감에 건설사들의 참여가 조합의 기대대로 나타날 경우 오는 6월 1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19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효성 ▲현대엔지니어링 ▲진흥기업 ▲계룡건설 ▲한양 ▲태영건설 등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입찰마감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예정대로 시공자선정총회가 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970(양정동) 일대 3만94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6%, 용적률 298.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45층 아파트 8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19일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기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하남고등학교 내 정윤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900명 중 756명(서면결의 603명, 직접 참석 153표)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7개 안건도 모두 92% 이상의 높은 득표율로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의 건(찬성 702표, 반대 36표, 무효ㆍ기권 18표)` ▲제2호 `2015년도 결산보고(서) 및 2016년도 예산안 의결의 건(찬성 697표, 반대 40표, 무효ㆍ기권 19표)` ▲제3호 `조합 선거관리규정 개정의 건(찬성 714표, 반대 22표, 무효ㆍ기권 20표)` ▲제4호 `대의원 보궐 선출의 건(박태수, 마동익, 강영호, 지형선, 박영우, 권오중, 박용미, 김성환, 김희숙 등 9명 선출)` ▲제5호 `석면 감리ㆍ조사 용역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찬성 705표, 반대 32표, 무효ㆍ기권 19표)` ▲제6호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조건 변경의 건(찬성 701표, 반대 35표, 무효ㆍ기권 20표)` ▲제7호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찬성 704표, 반대 34표, 무효ㆍ기권 18표)`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이주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돼 다음 달(5월) 9일부터 오는 9월 8일까지 이주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이어 올 9~12월 철거, 12월~내년 2월 착공 및 일반분양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상암로 79길 62(상일동) 일대 8만986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461가구 ▲85㎡ 1340가구 ▲122㎡ 5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19 · 뉴스공유일 : 2016-04-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여성가족부가 청년 여성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와 관련해 오는 20일 여성가족부는 한국여자대학총장협의회, 한국여성벤처협회,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청년여성 창업지원 협업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협약을 체결한 기관들은 향후 청년 여성들의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 수립, 프로그램 개발 추진, 창업 관련 행사 및 사업 추진 등에 공동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가족부는 창업 관련 정책수립을 추진할 경우 이번 협약 내용을 적극 반영하고, 특히 여자대학·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한국여자대학총장협의회는 개별 대학에서의 창업 지원사업 확대와 전국 단위 창업지원 사업·행사에 각 대학 소속 청년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여성벤처협회는 우수 창업 아이디어에 대한 케어(돌봄) 프로그램 등 청년 여성들이 창업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고, 벤처기업의 가족친화인증 참여 확대를 통해 일·가정 양립 직장문화 확산에 나선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학별 창업 대회 지원, 전국 단위 창업경진대회 개최 등 청년 여성들이 참여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통계청은 지난 19일 관세청과 경제·무역 통계 작성 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하고, 두 기관은 정부3.0 시대의 핵심 가치 구현을 위해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제·무역통계의 작성 및 개선을 위한 자료 공유와 협업으로 경제활성화 정책을 뒷받침하는 유용한 통계 작성의 계기로서 의미가 있다. 통계청은 향후 경제통계의 세분화와 신규통계 개발을 위해 통관자료를 안정적으로 활용하고, 관세청은 무역통계 작성에서 다양한 기업체 통계자료를 활용함으로써 양 기관은 이용자의 수요에 부응하는 활용성 높은 통계를 작성·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기업규모·산업별 무역집중 정도, 국제무역에 있어서 국가별 부가가치 창출규모 파악을 위한 기업특성별무역통계(TEC)를 올해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유경준 통계청장은 "양 기관이 자료공유와 협업을 통해 경제·무역통계를 발전시키고, 기업특성별무역통계(TEC)를 공동작성하는 것은 정부 3.0 실행의 모범사례로 두 기관 모두의 위상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보건복지부는 2016년도 장기요양기관 기획현지조사 대상항목을 사전예고하고,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배치기준 위반 여부 등 대해 기획현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지난 19일 밝혔다. 장기요양기관 기획현지조사는 장기요양보험제도 운영실태 분석 등을 통한 제도개선 및 장기요양보험제도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정조사다. 2016년 장기요양기관 기획현지조사는 `입소시설 종사자 배치기준 위반 여부` 및 `재가기관 허위청구 여부`에 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조사항목별로 75개씩, 총 150개 기관을 선정해 올 하반기에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지원을 받아 전국적으로 현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기획현지조사 사전예고를 통해 장기요양기관의 자율적 시정을 유도하는 등 부당청구 사전 예방효과를 제고하고, 부당청구 등 불법행위가 확인되는 기관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기요양기관 기획현지조사 사전예고 내용은 지자체ㆍ관련 단체 등을 통해 전국의 장기요양기관에 안내하고, 보건복지부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등에도 게재할 계획이다. 한편, 복지부는 지난 1월부터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신고포상금 지급액을 2억 원으로 인상했으며, 장기요양기관 부당청구 공익신고는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하거나 우편 또는 공단을 방문해 신고할 수 있고 전용전화를 통해 상담도 받을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교육부는 오늘(20일)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 기획 방송을 활용해 전국 초ㆍ중ㆍ고교 학생의 장애 이해 수업을 실시한다. 장애 이해 특별기획방송은 2005년부터 매년 교육용으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모든 학생들이 TVㆍ라디오 등 방송 매체를 통해 장애이해 수업에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각 학교에서는 초ㆍ중등 과정별 맞춤형으로 제작된 라디오 및 TV를 활용한 수업활동에 참여하며 장애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초등학생은 오전 9시부터 KBS 라디오로 송출되는 `대한민국 1교시 대화가 필요해`를 청취하며 장애이해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학생들이 인터넷 채팅창을 통해 장애친구에 대한 생각을 대화로 나누는 쌍방향 형태로 진행된다. 중ㆍ고등학생은 오후 1시부터 KBS 2TV로 방영되는 장애이해 드라마 `퍼펙트 센스`를 시청한다. 이 드라마는 시력을 잃어가는 여학생 은서(아역탤런트 정찬비)가 시각장애여교사 아연(소녀시대 수영)을 통해 장애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학생들은 특별기획방송을 청취ㆍ시청한 후 느낀 점을 적어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제18회 전국 초ㆍ중ㆍ고등학생 백일장`에 참여할 수 있고, 출품작 중 우수작품을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아 전국에서 실시하는 장애이해 방송수업 프로그램인 `대한민국 1교시`와 `퍼펙트 센스`를 적극 활용해서 장애와 비장애를 서로 이해하고 장애에 대한 국민인식이 전환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모든 학교에서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의 연 2회 의무화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상북도는 국내 최장 걷기 여행 길인 해파랑길 개통을 기념해 오는 5월 21일 영덕 경정해수욕장에서 `해파랑길 영덕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해파랑길은 동해의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길동무 삼아 함께 걷는 길이라는 의미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총 10개 구간 50개 코스, 거리 770km의 동해안 걷기길이다. 이 중 경북은 총 4개 구간(포항, 경주, 영덕, 울진) 18개 코스, 거리 약 295km에 해당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4개 광역시ㆍ도(부산, 울산, 경북, 강원)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6 해파랑길 770 걷기축제`는 오는 5월 7일부터 6월 4일까지 해파랑길 전 구간에 걸쳐 펼쳐진다. 축제 기간에는 지역별 걷기축제와 길 이음단 종주, 걷기여행길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2016 해파랑길 770 걷기축제`는 4개 광역시ㆍ도 주요지역에서 지역별 걷기축제로 개최되며, 5월 7일 부산 개막식 행사를 시작으로 15일 울산 길이음 행사, 21일 경북 영덕 길이음 행사를 거쳐 다음 달(6월) 4일 강원 고성 폐막식 행사로 마무리된다. 특히 내달 21일 영덕에서 열리는 걷기축제에서는 경정해수욕장에서 축산항까지 약 5km의 걷기행사와 더불어, 개통 퍼포먼스, 버스킹 공연, 길 이음단 환영행사 등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또한 걷기행사 도착지인 축산항에서는 제9회 영덕 물가자미 축제와 연계하여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영덕 해파랑길 걷기축제 참가신청은 5월 11일까지 홈페이지(http://haeparang-youngdeok.org)에서 사전 참가신청을 접수 받고 있으며, 참가대상은 걷기를 사랑하는 도민 및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전화식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해파랑길은 동해안을 대표하는 국내 최장 걷기여행길이라며, 이번 해파랑길 770 걷기축제를 발판 삼아 동해안 걷기길 관광상품 육성 및 국내외 도보여행객 유치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는 주택시장 전환기에 시장 상황을 보다 세분화해 모니터링하고 주택정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자 한국주택학회, 통계청 공동으로 `주택 통계 개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2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며 정부 관계자와 한국주택학회, 주택업계, 금융계 전문가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창무 한국주택학회 회장의 개회사, 유경준 통계청장의 축사, 국토교통부 김경환 제1차관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주택가격 통계, 재고ㆍ공급 통계, 거래·금융 통계, 융합ㆍ정책통계 등 네 세션과 종합토론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국토교통부 김경환 1차관은 기조연설에서 통계생산기관 간 시스템 연계, 수요자 중심 통계 생산, 자료공개 확대 등 주택통계의 개선방향을 제시하고 주거비부담지수 개발, 주거실태조사 개편, 통계생산기관 간 협업 등 국토교통부의 주택통계 개선방안을 소개하며 "오늘 심포지엄을 통해 기존 주택관련 통계의 발전적인 개선방향과 새로운 통계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오늘 제시된 대안들을 주택통계 개선에 적극 활용, 국민들이 신뢰하는 통계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대전시가 `2030 대전 그랜드 플랜`을 수립했다. `2030 대전 그랜드 플랜`은 도시 패러다임 전환, 도시 환경 변화에 대응해 시민과 공감하는 새로운 도시 비전 마련을 위한 도시 발전 계획이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지난 19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이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권 시장의 설명에 따르면 `2030 대전 그랜드 플랜`의 구성은 "창조와 혁신의 도시, 공유와 순환의 도시, 연대와 포용의 도시" 등 3대 목표 9대 전략을 설정하고 분야별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대전의 2030년까지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른 비전 계획, 장기 계획, 종합 계획 등을 담고 있다. 분야별 주요 추진방향을 살펴보면 우선 `경제ㆍ산업` 분야에서는 IT, BT 등 첨단 융ㆍ복합 산업 및 서비스 산업을 육성하고 광역경제권 R&B클러스터 및 광역산업벨트 조성을 추진한다. `복지ㆍ여성` 분야에서는 공공의료시설을 확충하고 생애주기별 건강시스템을 구축하며 영유아, 노인, 장애인 가족 안심돌봄시스템을 마련한다. `문화ㆍ관광` 분야에서는 과학문화 콘텐츠의 확대와 전통문화유산의 현대적 활용 방안을 추진하고 지식산업기반과 결합된 스마트 관광환경을 정비한다. `도시안전` 분야에서는 체계적인 도시안전계획 수립 및 CPTED 기반의 범죄예방 환경조성에 나서고 첨단기술 기반의 실시간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도시환경` 분야에서는 환경기초시설, 산업단지 악취 등 대기질 문제 개선에 나서고 오염 특성 분석을 통한 질환 관리대책 수립ㆍ예방을 실시한다. `도시교통` 분야에서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교통문화 선진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추진한다. `도시공간` 분야에서는 문화 및 경제 기반의 도시재생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와 맞춤형 주택 공급 및 유비쿼터스 도시환경을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2030 대전 그랜드 플랜`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영유아와 학생들은 우수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청년들은 일자리와 주거 걱정이 없이 살 수 있도록 하며 노인들에게는 건강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업인과 소상공인들에게는 일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주고 사회적 약자들에게는 차별과 불편이 없는 공평한 사회가 되도록 하며 여성들의 권익을 신장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오늘(20일) 각각 `20대 국회의원 당선자 대회`와 `19대 국회의원 오찬 간담회`를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4ㆍ13 제20대 총선 이후 처음으로 당선자들과 모여 상견례 자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를 비롯해 123명의 당선인이 참석하며, 당선자들은 원내 제1당으로 거듭난 더민주의 20대 국회에서의 성공적인 입법 활동과 내년 대선에서의 정권교체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또한 비례대표로 당선된 최운열 전 서강대 부총장은 더민주의 이번 총선 경제 공약을 발표하고, 당선자들과 함께 공약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할 계획이다. 국민의당은 이날 19대 현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개최한다. 안철수ㆍ천정배 상임 공동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 등 지도부들은 이 자리에서 20대 총선에서 낙선한 현역 의원들을 위로하고, 내일(21)부터 시작되는 4월 임시국회 활동 방향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 특히 정부 여당이 추진 중인 경제 활성화 법안과 민생 현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지난 15일 개관한 `소사벌더샵` 본보기 집에 주말 3일(15~17일)간 1만7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포스코건설이 20일 밝혔다. `소사벌더샵`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9개동 817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89㎡A 409가구 ▲89㎡B 95가구 ▲99㎡A 182가구 ▲99㎡B 68가구 ▲112㎡ 63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건폐율이 13%에 배다리 수변 공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안에는 국제 축구장 규격의 광장인 `더샵필드`를 비롯해 힐링 산책로, 팜 가든, 어린이 물놀이장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소사벌더샵` 분양 관계자는 "전국 어디서나 청약이 가능한 것이 큰 강점으로 떠오른 것 같다. 본보기 집에 서울 등 수도권의 수요자들이 많이 방문한 만큼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향후 분양 일정은 20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21일 2순위 청약이 실시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오는 27일 발표되며, 계약은 다음 달(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970만 원대이며, 입주 예정일은 2018년 6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종로구 충신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16일 충신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고, 다음 달(5월) 16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건설사는 현금 25억 원 또는 현금 5억 원과 보증보험 증권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해야 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종로구 충신6길 9(이화동) 일대 2만96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2층 아파트 11개동 5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앞으로 최초 분양가보다 가격이 떨어진, 이른바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붙은 분양권(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을 통해 주택 등을 구입할 경우, 취득세에 대한 걱정이 덜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 19일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ㆍ이하 행자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 이달 중 공포ㆍ시행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분양권을 타인으로부터 이전 받은 납세자는 당초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부동산을 취득해도, 당초 분양가를 기준으로 취득세를 납부해 왔다. 그러나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납세자는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적용된 실제 지출을 기준으로 세금을 내게 된다. 예를 들어 최초 5억 원에 분양된 분양권이 마이너스 프리미엄으로 4억2000만 원에 거래가 된다면 기존에는 분양가 5억 원을 기준으로 취득세와 지방교육세 1.1%를 냈지만, 앞으로는 4억2000만 원을 기준으로 납부하게 되는 것이다. 다만 분양권을 시가보다 터무니없이 낮게 거래하는 등 세금 회피 목적이 확인되는 경우 분양가대로 취득세가 부과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주택의 미분양 등으로 인해 당초 분양가보다 떨어진 가격으로 분양권을 취득하는 납세자들의 세(稅)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행자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세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납세 편의를 최우선으로 해 지방 세정을 펼치겠다"며 "주택 미분양 등으로 당초 분양가보다 값이 떨어진 분양권으로 주택을 산 납세자들의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7-1단지(재건축)가 곧 이주에 돌입할 전망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과천시는 과천주공7-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규갑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64(부림동) 일대 8만4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6.1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2층 공동주택 15개동 1317가구(일반분양 59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 뒤, 올 2월에는 시공자인 대우건설과 본계약을 체결했다. 조합은 오는 5월 중으로 이주를 시작한 뒤,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갖가지 어려움으로 난항을 겪었던 대전광역시 대흥2구역 재개발사업이 정상 궤도에 진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기 때문이다. 20일 대흥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영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9일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KCC건설 1곳이 참여했다. 진영한 조합장은 "이번이 세 번째 입찰로 조합은 단독 응찰한 KCC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할 방침이다. 오늘(20일) 이사회, 오는 25일 대의원회를 개최해 인준을 받게 되면 다음 달(5월) 21일 시공자선정총회서 조합원들에게 찬반을 물어 최종 선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우리 사업은 오랜 침체기를 끝내고 이제 정상화 수순에 접어들었다"면서 "현안이 산적해 있지만 시공자 선정에 성공할 경우 보다 사업 양상이 눈에 띄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힘줘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수도산로 26(대흥동) 일원 5만9664㎡를 대상으로 한다. 건축계획 등에 따르면 향후 이곳에는 공동주택 1003가구(임대 92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뉴스테이 정비사업 후보 구역으로 지정된 인천광역시 미추8구역(재개발)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9일 미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분순)은 시공자 및 기업형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시공자 입찰 일정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가 오는 27일 오후 3시, 입찰마감이 다음 달(5월) 20일 오후 3시 30분에 각각 진행된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로, 사업은 도급제로 진행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을 취한 기업형 임대사업자(우선협상대상자) 입찰은 오는 27일 오후 2시 현설, 다음 달 20일 오후 3시 입찰마감 순으로 이뤄진다. 미추8구역은 지난 2월 본격적으로 뉴스테이사업에 뛰어들면서 용적률과 계획세대수 증가 등 사업성 제고에 성공한 뒤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동주길20번길 60(주안동) 일대 11만8242㎡에 지하 2층~지상 40층 공동주택 2876가구(임대 14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와 경기도에 이어 인천시가 재개발 매몰비용 지원에 본격 착수한다. 20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현재 매몰비용 지원을 신청한 관내 정비구역 해제지에 대한 검증 용역 중으로 오는 하반기에 본격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매몰비용 지원 신청 가능 대상은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나 조합 단계에서 해제된 구역 등 57곳에 달하지만 이달 20일 기준 ▲용현9구역 ▲부개삼이구역 ▲신흥3구역 등 단 3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매몰비용 지원 신청 규모는 용현9구역 7억2800만 원, 부개삼이구역 40억500만 원, 신흥3구역 14억5100만 원 등 61억84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들 3곳에 대해 검증 용역을 실시해 사전 검증을 진행하고 군ㆍ구 검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금액을 확정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우선 도시정비기금을 활용해 매몰비용을 지급하고, 기금 고갈에 대비 지속적으로 국비 지원을 건의하는 등 자금 확보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현재 도시정비금 268억 원이 확보된 상태다. 시 관계자는 "올 하반기께 매몰비용이 지원되기 시작하면 이를 보고 지원 신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부응할 수 있게 자금 확보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정 해제, 조합ㆍ추진위 해산 등 관내 정비사업 구조 개선을 추진해 2011년 212곳에 이르던 관내 정비(예정)구역을 2014년 138곳으로, 현재 125곳으로 축소한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지구에서 첫 분양에 나선 `래미안블레스티지`가 계약 시작 8일 만에 사실상 `완판` 됐다. 20일 개포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지난 11~14일 진행된 정당 계약 기간에 부적격 가구와 일부 저층 등을 제외한 대부분 타입이 계약을 마쳐 전일 예비 당첨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추가 계약과 더불어 공급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앞선 지난달(3월) 진행된 청약에서는 일반분양분 317가구 모집에 1만660명이 몰려 평균 33.6:1의 경쟁률을 기록한바 있다. 전용면적 기준 59㎡은 22가구 모집에 무려 1719명이 청약 신청해 80:1에 가까운 경쟁률을 보였다. 개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래미안블레스티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23개동 1957가구 중 396가구(전용면적 기준 ▲49㎡ 32가구 ▲59㎡ 70가구 ▲84㎡ 105가구 ▲99㎡ 103가구 ▲113㎡ 39가구 ▲126㎡ 47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특히 3.3㎡당 평균 분양가가 3760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전용 49㎡는 4495만 원에 달한다. 이 같은 분위기를 타고 개포지구에서 일반분양을 앞둔 다른 재건축 단지들도 분양가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개포주공3단지가 올 상반기 중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개포주공4단지와 개포시영은 내년 중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경북아파트1단지(재건축)가 관리처분인가를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0일 경북아파트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상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7일 오후 2시 청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개정안 승인의 건` ▲제2호 `이주비 및 사업비 등 대출 승인의 건` ▲제3호 `이주 기간 내 이주 완료 결의의 건` ▲제4호 `일반분양에 대한 분양보증서 발급, 3자 약정 체결 및 양도 각서 발급 승인의 건` ▲제5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된다. 최상준 조합장은 "이달 6일(~다음 달 6일)부터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공람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총회를 통해 의결을 마치면 바로 인가 신청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 조합장은 "아직 인가 전으로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공개는 조합원들에게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의 조합원 수는 97명이며 시공자는 고려주택이다. 단지는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3122(시지동) 일대에 자리하고 있다. 5층짜리 아파트 2개동 98가구로 이뤄져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성황ㆍ원성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내부 담금질에 나섰다. 20일 성황ㆍ원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순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내일(21일) 오후 2시 지구촌선교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의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3호 `사업시행인가 준비에 따른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4호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 추인 및 공람 의견 조치 계획 등 위임의 건` 등 4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월 1일부터 지난달(3월) 17일까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을 위한 공람을 진행했다"며 "이에 관련 안건을 중심 의제로 다룰 총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총회가 정비구역 변경에 대한 조합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조합원들이 사업에 대한 고견을 표출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17일까지 공람이 진행된 정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공고담길 24-4(성황동) 일대 7만9376.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9.0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175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서구 원일빌라(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서 1차 관문을 가뿐히 통과했다. 20일 원일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에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건설사 4곳이 참여했다. 참여한 건설사는 ▲동양건설산업 ▲동도건설 ▲신영건설 ▲신일건설 등으로 확인됐다. 김영두 조합장은 "우리 조합원들이 오랫동안 재건축에 대한 꿈을 키워 왔는데 이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기분이다. 기존 일정대로 다음 달(5월) 11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라면서 "입찰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같은 달 말 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24길 13(방화동) 일대 55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입찰공고에 따르면 현 조합원 수는 83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녹번1-1지구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0일 녹번1-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종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5일 오후 2시 은평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441명 중 31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찬성 302표, 반대 1표, 무효ㆍ기권 12표)` ▲제2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293표, 반대 8표, 무효ㆍ기권 14표)` ▲제3호 `조합 임원 연임의 건` ▲제4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찬성 300표, 반대 2표, 무효ㆍ기권 13표)` ▲제5호 `보현사 보상 합의서 추인의 건(찬성 293표, 반대 8표, 무효ㆍ기권 14표)` ▲제6호 `설계 변경에 따른 추가 계약 체결의 건(찬성 295표, 반대 6표, 무효ㆍ기권 14표)` ▲제7호 `기반시설 설치에 따른 보조금 및 국공유지 매입 대금 환급 수행 용역 업체 수의계약 체결의 건(찬성 299표, 반대 3표, 무효ㆍ기권 13표)` ▲제8호 `녹번역 1ㆍ2번 출입구 이설 공사 감리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9호 `특화 공사(예술 장식품)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10호 `상가 분양 대행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제3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한종섭 조합장과 박성재 감사, 이사 6명 등 현 조합 집행부 전원이 연임에 성공하며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지하철 3호선 녹번역 1ㆍ2번 출입구 이설 공사 감리업체에는 세길이앤씨가, 상가 분양 대행업체에는 신세계원이 선정됐다. 특화 공사(예술 장식품)는 박수룡 작가가 맡게 됐다. 한편 녹번1-1지구는 최근 일반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쳐 업계의 이목을 끈바 있으며, `힐스테이트녹번(시공 현대건설)`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4-20 · 뉴스공유일 : 2016-04-2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221222223224225226227228229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