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추억의 뒤안길  문재학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짧지 않은 인생살이에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크고 작은 일들을 겪게 된다.   때로는 가슴 저미는 슬픔으로 눈물에 젖기도 하고   쓸쓸한 고독의 늪에서 방황도 한다.   좋은 일이 생기면 희희낙락  즐거움으로 행복을 누리기도 했다.   되돌아보면 모두 다 그리움이다.   그러나 아픔이 큰 기억일수록 아련한 추억의 꽃으로 다가오는데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들은 망각의 세계로 흘러갔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은 웬일일까?   흘러간 추억에 작은 사연들을 모으고 우리들의 일상생활의 삶에 느낀바를 담아 보았다.   울퉁불퉁한 인생살이 그러하기에 하루하루가 더욱 소중하다.   이 책을 접하는 분들에게 작은 미풍이라도 일었으면 하는 욕심으로 부족 하지만 세상에 내어본다.   모두가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누리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 소산 문재학,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그리운 설날 2011년 세계육상경기 관람기  가덕도 산행기  그리운 설날  김장채소 파종  동백섬 산책길 풍경  동창회장 이취임식 날  제2부 몽골 여행의 추억 동행  몽골 여행의 추억  봄나들이  산책길 풍경  수박 서리  아버지  제3부 중학교 동기들과 추억의 하루 어느 여름밤의 추억  어떤 모임  어머니 사랑  입춘(立春) 추위 속에 있었던 일  중학교 동기들과 추억의 하루  제4부 추억 속의 고향 진하 해수욕장  초등학교의 추억  추억 속의 고향  해인사 소리길  [2017.03.07 발행. 17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3-05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바다의 랩소디  최원철 한영대역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바다!   바다는 생명의 근원이며 삶의 터전이다. 태초에 혼돈의 시기를 거쳐 바다가 만들어 지면서 곧 생명이 탄생된 곳이다. 인류의 문명과 문화가 뭍에서 꽃을 피웠고, 인간의 지식이 발전을 거듭하면서 바다가 삶의 보고寶庫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바다에는 삶에 얽힌 애환哀歡이 있고 사랑과 기쁨도 있다.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노래하는가 하면, 세계적인 문호들도 바다에 대한 글을 썼다.  그 가운데 유명한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들 수가 있다. 그 만큼 바다는 문학의 보고寶庫이기도 하다.   바다에 오면 뭔가 마음이 확 트이는 기분이다. 대부분 어머니의 품과 같다고 말한다. 이러한 바다를 옆에 두고 있는 부산 시민들은 행복하다. 그렇지만 현재 바다는 수많은 사람들로 인하여 병들어 가고 있다. 즉 생명의 근원이 병들고 있는 것이다. 바다는 지금 인간이 만드는 폐기물과 싸우고 있다. 우리 자신을 위해서 바다를 살려야 한다. 이때 문인들은 바다의 모든 것을 예술로 승화시켜야 할 것이다. 아름다운 바다가 아름다운 예술이기 때문이다.   바다에 대해 가끔 쓴 글을 모아 보았다. 첫째 장을 바다의 정원이라고 해서 주로 바다에 나는 해산물을, 둘째 장은 바다의 연정, 셋째 장은 바다의 아마겟돈이라는 이름을 붙여 나누어 보았다. 이들을 합해서 시집의 제목을 바다의 랩소디rhapsody 라고 붙였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바다를 노래하면 더욱 더 바다는 아름다워지고 자신들의 마음 역시 풍요로워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는 바다를 향해 이제 발걸음을 한 걸음 내 디뎌본다. 파도소리가 들리고 찰랑대는 은파도 보인다. 끝없이 넓게 펼쳐있는 바다를 보면서……. ― 최원철, 책머리글 <시집을 내면서>   - 차    례 -                         서문  제1악장 바다의 정원 불가사리  해삼  말미잘  소라 껍질  고래  전복  물고기 타령打令  오징어  게蟹  멍게  뒤뚱이는 펭귄  멸치  곰피  연어의 눈물  새우의 한탄  미역  고등어  산호  해파리  성게  해마  제2악장 바다의 연정戀情 뱃고동 소리  바다 나그네  바다의 랩소디rhapsody  그리움이 사는 바다  해수욕장  광안대교 사설辭說  바다가 시詩를 쓸 때  바다에서 심호흡 하면  바다 연정戀情  등대의 사랑  한 눈으로 보는 바다  바다, 잔치는 끝났다  해운대 바다  개펄 사랑  해변의 묵상  달빛을 먹는 해변  다시 부르는 바다 노래  사랑을 아는 바다  밤바다의 노래  바다는  갈릴리 바다  서성이는 바다  바다와 어머니  제3악장 바다의 아마겟돈 출렁이며 가는 바다  바다 사랑  해무海霧  등대처럼 살았으면  어부  고독의 파도 넘어  그리운 바다  석양이 깃든 바다  바다의 아마겟돈  출산의 바다  잠수함  바다의 암장暗葬  바다의 조가弔歌  바다의 순환  해변의 덫  바다에서 탈출한 용龍  [2017.03.07 발행. 21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3-06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산 자와 죽은 자  김진수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그러므로 오만한 인간이여, 그대들은 자신이 얼마나 모순덩어리인지 알지어다. 겸손 하라 무력한 이성이여, 조용히 하라 우둔한 본성이여, 인간은 무한히 인간을 초월하고 있음을 깨달아라. 그리고 신의 말씀에 귀 기울리라.”   중2 시절에 접한 파스칼의『팡세』에서 그의 외침이 평생 동안 내 마음속에 들어와 자리하고 있다. ― 큰길 김진수, <머리말>                                 - 차    례 - 책머리에  1.  1870년도 청담리 및 인근지역(2017년 현재의 강남구)의        자연부락 마을들  2.  이인의의 전교 초기와 당시의 지역별 상황    3.  이인의의 지속적 ․ 적극적 전교 활동  4.  이인의 주도의 첫 번째 청담리 공소 경당 건립  5.  청담리 공소 소속 서울지역 본당의 변화와 전교 상황  6.  이인의의 신진 조력자들 등장과 공소회장 은퇴  7.  김평준 디모테오 회장의 성장과정과 신앙 활동  8.  김평준, 최중환, 이기하, 강경호 주도의 두 번째 경당 건립  9.  청담리 공소의 관할 본당 변동과 강경호, 이강근,        이은재 주도의 세 번째 경당 건립  10.청담동 본당의 설립 과정과 그 배경 및 이강근, 이은재        부자의 신앙 모범  11.청담동 본당의 초기 상황과 최중환 바오로의 대지        기증  12.신축 성당의 완성과 봉헌의 주인공들  13.유대철 베드로의 삶  14.계속된 대지 확장 운동과 성당 증축의 주인공들  15.정상 궤도에 올라선 청담동 본당  16.조진영의 삶과 ‘죽은 자’들 삶의 행태  17.본당의 현대화와 김평준의 기여  ◇ 저자 연보  [2017.03.15 발행. 15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3-15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기왓장 지나는 소리   DSB앤솔러지 제67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67집으로, 시인 17인의 시 34편, 수필가 3인의 수필 3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관형 시인] 알음의 빛  새 생각 [김사빈 시인] 기왓장 지나는 소리 이효석문학관에서  [김소해 시인] 화전(花煎) 샘골 [김지수 시인] 해는 웃고 웃는다 기다림 [김철기 시인] 만남으로 가다  내 곁의 [나광호 시인] 편견 두 얼굴 [남진원 시인] 내 마음의 주련(柱聯) 11시의 커피 [노태웅 시인] 있는 그대로가 좋다  보릿고개 [민문자 시인] 우동 맛  그 남자  [박인혜 시인] 이별 남을 위해 사는 삶은 없습니다 [이병두 시인] 봄비 · 7 서울의 별 [전민정 시인] 나를 잘 아는 단 한 사람 내 집인걸 [전홍구 시인] 상도동 비컵 쇼윈도 그리움 [조성설 시인] 삶의 언덕… 나의 빈 가슴 [최두환 시인] 그리움, 눈에 든 너 만년필 [허만길 시인] 목련꽃을 보며  4월의 한낮  [홍윤표 시인] 봄 석양 길에 빠지다       - 수 필 - [박인애 수필가] 배려를 뜨개질하다  [손용상 수필가] 성공과 행복의 비결 [이규석 수필가] 모주(母酒) 먹고 춤을 추었네! [2017.03.15 발행. 8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전자책은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클릭) 
뉴스등록일 : 2017-03-15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블로그에서  김예령 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문학의 길에 접어들면서 새롭고 재미로움으로 다소 흥분의 떨림이 있은 지가 어제 같은데 세월은 강산을 두 번이나 바꾸려고 저만치에서 손짓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년 초엔 올해는 좋은 글을 써야지, 나 자신이 만족할만한 책을 내야지, 다짐하지만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가 며칠 전 항상 접하는 인터넷에서 무심코 지나쳤던‘블로그(blog)’란 단어에 눈길이 가면서 더 늦기 전에 손에 넣을 수 있는 작은 책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비밀스럽고 부끄러운 이야기, 그 시대에만 가능했던 이야기 글 몇 편과 이미 동호인문학회에서 발표한 글 중에 몇 편을 모아서 엮으며 요즘시대는 물론 앞으로 계속 발달하는 전자매체의 요구조건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종이책 보다는 ‘전자책’을 선호하는 경향이라는 새로움으로 전자책을 문집으로 만들고 종이책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글쓰기에 인연이 되어 채찍질을 아끼지 않으셨던 여러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공부한다고 제대로 챙기지 못한 가족들에게도 미안함을, 특히 단아한 여성의 미를 함초롬히 담고 있는 사랑스러운 큰 자부의 명쾌한 조언에 고마움을 전하며. ― 김예령, 프롤로그 <『블로그에서』를 내면서>         - 차    례 - 제1부 춘(春) [수필] 텃밭의 즐거움      시> 이순(耳順)에 이룬 꿈  복주머니      시> 시댁 가는 길  솔      시> 단절(斷切)의 의미  하와이로 가자      시> 진경산수화  제2부 하(夏) [수필] 반딧불이 빛처럼      시> 우리 동네   한국의 큰집을 찾아 온 손님     시> 서부전선 하늘아래 연등 불 밝히고  자연현상 이래도 될까      시> 그날  우리 집 애기(愛器)들  제3부 추(秋) [수필] 중년의 사랑 예찬론  조도시발      시> 시성(詩聖) 두보 초당  혼수 이야기      시> 나비와 파리  복불복(福不福)      시> 눈물  필연이라는 것     시> 교정의 벚꽃  제4부 동(冬) [수필] 어머님 종을 치세요     시> 기다림  금호강은 흐르고     시> 미당 생가(生家) 가는 길  화음(和音)     시> 음악의 조건  달력 두 장      시> 살림리스트  하얀 겨울에 떠난 아버지   제5부 기행수필, 소설, 콩트  [기행수필] 황용 구채구ㆍ무후사ㆍ낙산대불ㆍ아미산 트래킹      시> 낙산대불 앞에서     시> 만만디     [단편소설] 과수원  [콩트] 물안개   텔스타(Telstar)  [2017.03.15 발행. 15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3-16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서방 등골 뺄라  임선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간밤에 내린 눈이 산더미를 이루고 바람은 어디로 가자는지 팔소매를 거머쥐고 놓지 않는다. 온 세상이 눈에 갇혀 사 나흘은 쉬어야 할 것 같다.   산야도 눈에 갇히고 하늘도 눈에 갇혀 멍하다. 이런 날 시를 쓰면 금상첨화라는 생각이 들어 시를 쓰고 퇴고하느라 하루해가 짧다.   시를 쓰는 일은 무에서 유를 창조 하고 꽃을 피우게 하고 벌 나비 날아들게 하는 신바람 나는 작업이다. 시를 쓰지 않았으면 남의 이야기나 늘어놓으며 영양가 없는 이야기로 세월을 허비 했을 게다.   내생애에서 가장 잘한 일은 시를 쓰는 일이라고 자부한다. 피와 땀으로 얼룩진 시 원고를 집안에 쌓아두고 출간하지 않는다면 생명을 잃은 죽은 나무와 다르지 않을게다   이제는. 생명을 불어넣는 출간작업을 하려고 한다. 독자님들께 읽는 재미를 드리고 푼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애독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임선자,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어쩌라고요         현대문학관  섬김  능금  모시적삼   굿판  지진  말라카스  붕어빵  귀뚜리  낙엽  돌 참외  어쩌라고요  하늘은 알까  조폭보다 무서운 노화  사건  쥐가 웃겠다  단풍 비  열대야  흙  관용 남용  어쩌다  제2부 아끼려다 대문  한가위  황색 나비  자연의 위대함  사계절  아끼려다  그 남자의 여자  맞불 작전  미틈 달  짝사랑  날개옷  서방 등골 뺄라  망각  생각 좀 하라요  하늘이 노랗다  동장군의 미련  한  임은 어디에  원삼 보삼   어머니  겨울비  제3부 싫다 싫어 출근 가방  억새 꽃  신부님의 사랑  꽃샘추위  간 곳 없는 우애  노란 세상  책 도둑  어느 문학회  책임감  싫다 싫어  낳지나 말지  뮤지컬이나 부엌칼이나  삼십육계 줄행랑  이별  가지 연가  무용지물인 효자손  나팔꽃  추억의 맛  환삼덩굴  돌 오이  구절초  제4부 두 단어 은행나무  거미 사냥꾼  무상  담배  그리움  상고대 꽃  원망  한밤 꿈  나막신 배  날개 찬가  두 단어  피고 지고  엄니  간 데 없는 장미  촛불시위  초승달  발  사진  세월  기상 이변  잊힌 보름맞이  [2017.03.17 발행. 10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3-16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소꿉 각시  김승섭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사랑이란 서로를 지극히 배려하며 간절히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잔인한 시간은 전혀 배려심이 없다. ― 김승섭,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1 재회      2 갈등      3 단애      4 이별      5 초야      6 둥지      7 별리      8 방황      9 산방산의 회상     10 땅거미는 기어들고    11 상봉 길        [2017.03.17 발행. 24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3-17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한 줄기 행복  문재학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덧없는 세월의 그림자 따라 주름의 골이 깊어 갈수록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점철되는 유한한 우리네 삶에 모든 사물이 어느 것 하나 정겹지 않은 것이 없다.   사계절 변화의 바람은 언제나 신선한 생기를 불어넣고 때로는 깊은 상념에 젖어 삶의 여유를 누리게 했다.   일상생활의 언저리에서 빤짝이는 상념들을 정리하다보니 또 한권 책의 분량이 되었다.   그리고 세계의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특정한 곳곳을 골라 그 아름다운 풍광들에 대한 감흥들도 흔적으로 남겨 보았다.   삭막하고 험난한 삶에 조그마한 마음의 휴식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을 내어 본다.   이 책을 접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 하시고 만복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 ― 소산 문재학, 머리말 <5번째 전자 시집을 내면서>        - 차    례 - 머리말 | 5번째 전자 시집을 내면서  제1부 그리움의 꽃 가을밤  가을이 익어간다  감(柿)  겨울 산책길  겨울밤 2  고향 그림자  구담봉(龜潭峰)  그리운 임 생각  그리운 임  그리움의 꽃  논개(論介)  눈물  덕유산의 가을  도심 속의 가을  두륜산(頭輪山)  제2부 봄비에 젖는 밤 뜬구름(浮雲)  리오 데 자네이로  마추픽추 그림자  마카오 단상(斷想)  목소리  무지개  문경새재  미륵산(彌勒山)  바닷가의 봄  백 리 벚꽃 길  보길도  보안 카메라  봄바람 1  폼페이(pompeii) 비극  봄비에 젖는 밤   제3부 숲의 향기 부소산성(扶蘇山城)  비 내리는 항구  사랑, 그 사랑  산수유  생일(生日)  소나무 2  수덕사(修德寺)  수선화  술(酒)  숲의 향기  스카이 파크(마리나베이 센즈호텔)  시련(試鍊)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안데스 대평원  야류(野柳) 해양공원  제4부 어머니 노래 약속  양귀비  어떤 모임  어머니 노래  여명(黎明)  옛 여인  운명  운명의 강  월정사(月精寺)  을미년 송년회  이과수 폭포  이별 2  이팝나무 꽃  인연  일주기(一週忌)  제5부 질투 자유의 여신상  자존심  진도 바닷길  진주(眞珠)  질투(嫉妬)  찻잔  천섬  청량산(淸凉山)  친구여  카사블랑카의 추억  크렘린궁  태생의 의미  표충사(表忠寺) 풍경  피아골 단풍  피요르드(FJORD)  피지(FiJi)의 낭만  한 줄기 행복  휘파람  희미한 옛사랑  그리움의 불꽃  [2017.03.15 발행. 15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3-17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편자 소리  이옥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시집 20권이 목표였는데  열아홉 번째 시집 『편자 소리』를 출간하면서 작심의 언저리에 도달한상 싶어 마음의 안도감을 감추지 못하며 서열 1801 번째부터 1900번째까지 100편을 제19집으로 엮는다.   2007년에 한울문학 시(詩) 부문에 등단하고 10 년 동안 줄곧 시 쓰기 삼매경에 빠져 나도 모르게 전심전력 다하다보니 광기든 시인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고 현대판 김삿갓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치사(致謝)하는 말인지 질시하는 말인지 그래도 듣기 싫지는 않다.     꽃 한 송이 빚느라 불철주야 머리 줴뜯지만 평상시 집안일도 단체 일도 소홀하고 게으름 피는 것은 내가 나를 용서할 수 없는 성품이다.   하루에도 몇 편의 씨를 쓰고 수정하고 퇴고하는 것이 늘 일상이다.           광기 들어 키보드 두드리며 지금까지 "경구 4 집" "시 19집" 도합 스물 세권의 책을 냈어도 직유나 관용어는 쓰지 않으려고 부단히 애썼고, 은유를 빗대서 소재의 꽃말이나 상징을 주제 속 형상화로 엮으려고 노력했지만 독자 들은 어떻게 평가할는지 심히 마음 놓이지 않는다.   詩人은 독자를 무시할 수 없고 소홀해서도 안 된다. 독자가 없으면 죽은 詩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시를 쓰면서 자부하고 싶은 것도 있고, 고처야 할 부분도 있다,   가까운 지인의 말은 "길지 않아서 좋다" "연행 구분이 선명하다" "어미가 흔들림이 없다" "주제가 심오하다" " 직유를 찾아볼 수가 없다". 맘에 안 드는 점. "시가 어렵다" "어려운 시어가 많다" "다작하니 반갑지 않다" 지인의 충고 달게 받아 들인다.   산수까지 이십 권의 시집을 출간하려면 당초의 작심한 약속 지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 바로 나와의 약속, 치열한 전쟁을 수행하고 있는  중이다.   목표 달성에 만족하지 않고 더 꾸준히 키보드 보일 때까지 짓고 두드릴 것이다.   시집 이십 권은 최초의 작심 목표였지만 나의 계획을 갱신해보고 싶다.   몇 권 까지 출간할 수 있는지 지금까지 1.900 편을 써 출간 매 집마다 100편씩 게재 했는데 기력 마르지 ‘않는 한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시는 영원한 동반자 어제도 오늘도 나는 시를 쓴다.         ― 신송 이옥천,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풀무질 아람 벙글고 오월의 밤느정이  인연은 보물  즐거운 만남  행복 어디에 있나  고향의 정원  사랑과 행복  깊은 강물이고 싶다  노정의 꿀  즐거운 만남  주머니는 비고  인연은 루비다  인사는 다리  함께 걷자  별 하나 안는다  뜨거운 여정  슬픈 백학  꽃밭에서  4.19 묘지에서  세미원 연잎  그곳은 그늘이다  제2부 면경에 쌓인 풍진 닳은 걸레  그곳 찾아 장족  행복한 꽃길  종자 하나 심는다  비의 연정  훗날  잊을 날 있겠지  마음의 다짐  단심의 얼굴  어둔 밤에 불 켠다  잘 살기 위해  필연 이 있다  형상 속의 독백  집 손질 한다  만남은 활력이다  마음의 향기  목류의 무늬  중추절 맞으며  행복의 꽃  생각이 길을 낸다  제3부 성상이 바뀌어도 한 맘이다 목단화 옆에서  토실한 밤  바램 찾아 구만 리  장송의 꿈  깃 빠진 날개  마음의 뿌리  화려한 기도  희미한 흔적  아침의 일과  몽상 중  잠자리 날갯짓  아픔의 미소  여울목은 연금 솥이다  마음의 정화  감나무 한 그루  안다미조개 한 알  요단강변 그림자  붉은 연정  화의 뿌리  숲이 보인다  제4부 다이돌핀은 사랑의 청탑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마중물이고 싶다  두 마리의 용   머그잔에 핀 S라인  회초리 하나  산삼 한 뿌리  편자 갈아 끼고  강이 걷고 있다  인왕산 등정  마당을 쓸다  모과 한 알 익기까지  몸이 여물 때  준족은 초목을 깨운다  행운 만난 사람  비가 내린다  그 힘 부럽다  품격은 보배다  눈물은 간수다  남기고 갈 것  볼품없는 몰골  제5부 시련은 칼춤을 춘다 저력은 꽃이다  초원의 밤하늘  놓을 수 없는 이  분통이 터진다  변신의 꽃  도롱태는 달린다  송년을 감사하며  수락 골 작은 소  가방의 연 찾아  녹슨 두 바퀴  동짓날을 맞아  거목이 있는 자리  12월은 임 보러 가는 길  시원한 독두  내 내는 모른다  인생의 꽃 길  깨어 있는 삶  정원의 치자나무  부도옹의 고집  편자소리 울린다  [2017.04.01 발행. 11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3-31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충무공 리순신의 진중 보고서 제1권   최두환 역주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임진장초》는 임진왜란 때에 충무공 리순신이 직접 썼거나, 예하 참모가 쓴 것을 고쳐 쓴 장계를 말한다. 그 기간은 임진년 한 해로 한정한 것이 아니라, 임진‧계사‧갑오년 동안 적혀 있는 글이다. 물론 이 글은 전쟁기간 7년 동안의 장계가 되어야 할 터이지만, 모두 유실되고 지금 남아 있는 것은 78편이다.   이것은 1776년에 통제사 리태상(李泰祥)이 한산도에 있을 적에 통제영에 내려오던 장초 ― 보고서를 다시 베껴 써서 보관해 오던 것을 1792~1795년에 리순신 특집으로 《리충무공전서》를 편찬하면서 임금이 내린 명령「교유서(敎諭書)」와 「장계(狀啓)」(권2~권4)라는 이름으로 나뉘어져 적혀 있다. 다시 말해서 현재의 《임진장초》는 《리충무공전서》에 있는 [교유서(敎諭書)]+[장계(狀啓)]로 구분되어 편집되어 있다.   그러나 장계의 초고로 보이는 내용이 《초서체 난중일기》(국보 76호)에 상당한 부분(9곳 62장)이 실려 있는데, 《새 번역 초서체 난중일기》(해군사관학교, 1997)에 새로이 번역하여 실은 바 있어, 그것을 이 번에 《완역 원문 임진장초 - 충무공 리순신의 진중 보고서》에 포함했으며, 일기 내용도 일부 장계 내용에 포함되는 것을 다시 정리하여 새로이 엮어 보았다.   그리고 《선조실록》에도 보면, 《임진장초》에는 남아있지 않는 장계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으므로, 중복되지 않는 것만 가려서 31건을 여기에 포함시키니 모두 109건이다. 이것이야말로 지금까지 《충무공 리순신의 진중 보고서》라고 할 수 있는 것을 망라한 것으로써 가장 특징 있는 완역서일 것이다. ― 최두환,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번역판을 새로 내면서  일러두기  제1부 『장계초본』 및 『장달초본』 1. [사변에 대비하는 일을 아룁니다(1)]  2. [사변에 대비하는 일을 아룁니다(2)]  3. [사변에 대비하는 일을 아룁니다(3)]  4. [구원하러 출전하는 일을 아룁니다(1)]  5. [구원하러 출전하는 일을 아룁니다(2)]  6. [구원하러 출전하는 일을 아룁니다(3)]  7. [제1차 옥포 승첩을 아룁니다]  8. [제2차 당포‧당항포 등 네 곳의 승첩을 아룁니다]  9. [제3차 한산도 승첩을 아룁니다]  10. [순천과 흥양의 군량을 지정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11. [제4차 부산포 승첩을 아룁니다]  12. [포위되었던 왜병이 도망친 일을 아룁니다]  13. [정운을 리대원 사당에 배향해 주기를 청합니다]  14. [종이를 올려 보내는 일을 아룁니다]  15. [전쟁 곡식과 진상물을 실어 보내는 일을 아룁니다]  16. [전쟁 곡식을 실어 보내는 일을 아룁니다]  17. [유황을 내려 주기를 청합니다]  18. [의승병을 분송하여 요충지를 지키는 일을 아룁니다]  19. [피난민에게 돌산도에서 농사 짓도록 명령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20. [적의 귀로를 차단하라는 유서를 받았음을 아룁니다]  21. [적의 귀로를 차단하라는 유서를 받았음을 아룁니다(2)]  22. [웅천의 적을 수륙 합공할 일을 아룁니다]  23. [일족에게 징발하지 말라는 명령을 취소해 주기를 청합니다(1)]  24. [일족에게 징발하지 말라는 명령을 취소해 주기를 거듭 청합니다]  25. [왜적을 무찌른 일을 아룁니다]  26. [통선 1척이 전복된 뒤에 죄를 기다리고 있음을 아룁니다]  27. [수군에 소속된 고을의 수령들은 해전에만 전속시켜 주기를 청합니다]  28. [광양 현감 어영담의 유임을 청합니다]  29. [적의 귀로를 차단하라는 유서를 받았음을 아룁니다(3)]  30. [충청 지방 수군이 계속 후원하도록 청합니다(1)]  31. [배를 정비하여 왜적을 무찌르라는 유서를 받았음을 아룁니다]  32. [충청 지방 수군이 계속 후원하도록 청합니다(2)]  33. [왜적선을 몰아 내쫓은 일을 아룁니다]  34. [왜군의 정세를 아룁니다]  35. [화포를 올려 보내는 일을 아룁니다]  36. [해전과 육전에 관한 일을 자세히 아룁니다]  37. [사로잡혔던 군사가 보고하는 왜적의 정세를 아룁니다]  38. [수군에 소속된 고을에는 육군을 배정하지 말도록 청합니다]  39. [본영으로 돌아가는 일을 아룁니다]  40. [포로된 왜인이 말하는 왜군의 정세를 아룁니다]  41. [어영담을 조방장으로 임명해 주기를 청합니다]  42. [문신으로서 종사관을 임명해 주기를 청합니다]  43. [화포를 올려 보내는 일을 아룁니다]  44. [유황을 내려 주기를 청합니다]  45. [연해의 군병‧군량‧병기를 수군에 전속시켜 주기를 청합니다]  46. [둔전을 설치하도록 청합니다]  47. [진중에게 과거보이는 일을 청합니다]  48. [승장의 위조 문서를 봉하여 올려 보내는 일을 아룁니다]  49. [배경남을 수군에 소속시켜 주기를 청합니다]  50. [수군과 육군을 바꾸어 방비시키는 일을 살펴 조처하기를 청합니다]  51. [방비군의 결원을 낸 수령을 군법으로 처벌하도록 청합니다]  52. [진으로 돌아가는 일을 아룁니다]  53. [흥양 목관을 교체해 주기를 청합니다]  54. [연안 고을의 수군과 육군을 서로 징발하는 폐단을 금지시켜 주기를 청합니다]  55. [일족에게 대충 징발하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음을 아룁니다]  56. [진중에서 과거보이는 일은 청합니다]  57. [연해의 군사와 군량‧무기를 옮겨가지 말도록 명령해 주기를 청합니다]  58. [왜적의 정세를 아룁니다]  59. [일족에게 대충 징발하지 말하는 명령을 다시 취소해 주기를 거듭 청합니다]  60. [진으로 돌아가는 일을 아룁니다]  61. [왜적을 무찔러라는 명령을 받았음을 아룁니다]  제2부 별책 초본 「장계」 [덕수 리씨 집안 전래 소장 보고서] 62. [충청 수사에게 빨리 도착하도록 재촉해 주기를 청합니다]  63. [지체하는 여러 장수들을 처벌해 주기를 청합니다]  64. [여러 의병장에게 상을 내리기를 청합니다]  65. [군량을 조처해 주기를 청합니다]  66. [왜군의 정세를 아룁니다]  67. [당항포 승첩을 아룁니다]   68. [왜적의 정세를 아룁니다]  69. [기한을 어긴 여러 장수를 처벌해 주기를 청합니다]  70. [왜병을 정탐한 내용을 아룁니다]  71. [무과 특별 시험을 보인 일을 아룁니다]  72. [수군 소속의 장수들에게 교대 휴가를 실시한 일을 아룁니다]  73. [방비군을 결석시킨 장수들을 처벌해 주기를 청합니다]  [2017.04.01 발행. 36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4-01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충무공 리순신의 진중 보고서 제2권   최두환 역주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임진장초》는 임진왜란 때에 충무공 리순신이 직접 썼거나, 예하 참모가 쓴 것을 고쳐 쓴 장계를 말한다. 그 기간은 임진년 한 해로 한정한 것이 아니라, 임진‧계사‧갑오년 동안 적혀 있는 글이다. 물론 이 글은 전쟁기간 7년 동안의 장계가 되어야 할 터이지만, 모두 유실되고 지금 남아 있는 것은 78편이다.   이것은 1776년에 통제사 리태상(李泰祥)이 한산도에 있을 적에 통제영에 내려오던 장초 ― 보고서를 다시 베껴 써서 보관해 오던 것을 1792~1795년에 리순신 특집으로 《리충무공전서》를 편찬하면서 임금이 내린 명령「교유서(敎諭書)」와 「장계(狀啓)」(권2~권4)라는 이름으로 나뉘어져 적혀 있다. 다시 말해서 현재의 《임진장초》는 《리충무공전서》에 있는 [교유서(敎諭書)]+[장계(狀啓)]로 구분되어 편집되어 있다.   그러나 장계의 초고로 보이는 내용이 《초서체 난중일기》(국보 76호)에 상당한 부분(9곳 62장)이 실려 있는데, 《새 번역 초서체 난중일기》(해군사관학교, 1997)에 새로이 번역하여 실은 바 있어, 그것을 이 번에 《완역 원문 임진장초 - 충무공 리순신의 진중 보고서》에 포함했으며, 일기 내용도 일부 장계 내용에 포함되는 것을 다시 정리하여 새로이 엮어 보았다.   그리고 《선조실록》에도 보면, 《임진장초》에는 남아있지 않는 장계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으므로, 중복되지 않는 것만 가려서 31건을 여기에 포함시키니 모두 109건이다. 이것이야말로 지금까지 《충무공 리순신의 진중 보고서》라고 할 수 있는 것을 망라한 것으로써 가장 특징 있는 완역서일 것이다. ― 최두환,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번역판을 새로 내면서  일러두기  제3부 『리충무공전서』 장계에만 있는 「장계」 74. [여도 만호 김인영에게 상을 내리기를 청합니다]  75. [조총을 올려 보내는 일을 아룁니다]  76. [방답 첨사를 선정하여 임명해 주기를 청합니다]  77. [충청도 전선을 기한 안으로 도착하도록 해주기를 청합니다]  78. [의원을 보내어 전염병 환자를 구호해 주기를 청합니다]  제4부 『초서 진중일기』에 있는 편지 79. [건강이 어떠하십니까.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80. [죽음으로써 결전하렵니다]  81. [안부가 궁금합니다]  82. [싸우다 다쳤지만 죽을 지경은 아닙니다]  83. [오직 나랏일만 걱정합니다]  84. [물건 받은 내용을 아룁니다]  85. [여러 물자를 받은 내용을 아룁니다]  86. [상품으로 받은 것을 아룁니다]  제5부 『초서 진중일기』 속의 「장계」 87. [국토를 회복할 길은 있음을 아룁니다]  88. [숨어 있는 왜적을 한 척도 돌려보내지 않겠습니다]  89. [부산 앞바다에서 이긴 상황을 아룁니다]  90. [전투진을 새로이 편성했음을 아룁니다]  91. [새로이 총통을 만들었습니다]  92. [임금의 시에 답합니다]  93. [남해 연해의 정황을 아룁니다]  94. [시로써 답답한 마음을 달랩니다]  95. [전쟁에 쓰이는 물건을 준비한 것을 아룁니다]  96. [송나라의 역사에서 나라 구할 길을 아룁니다]  97. [새로 급제한 군사들을 배치하였습니다]  98. [천자의 수군이 피해 입었음을 아룁니다]  제6부 『선조실록』에만 적힌 「장계」 99. [부산 근처로 치러 나가겠습니다]  100. [함부로 출동하면 습격당하게 됨을 아룁니다]  101. [벽파정에서 왜적선을 무찌른 일을 아룁니다]  102. [부산의 왜영을 크게 불태웠음을 아룁니다]  103. [명량해전에서 대첩하였음을 아룁니다]  104. [고금도 해전에서도 승첩하였습니다]  105. [고금도 수군기지 건설 사항을 아룁니다]  106. [흥양현감 최희량의 급보를 아룁니다]  107. [절이도 해전에서 승첩하였음을 아룁니다]  108. [장도 앞 해전에서도 이겼습니다]  109. [노량 관음포해전에서는 죽어서도 이겼습니다]  원문  부록 : 이두 풀이  [2017.04.01 발행. 27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4-02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사랑하는 기술을 배우자  이규석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문학이 쉽고도 어렵다는 것을 이제야 느끼게 되었다. 그 말은 글을 쓴다는 자신이 지적 소유가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은 스스로 느끼는 마음이 들어서 하는 말이다. 자신은 내가 써내는 글이 최고의 자리에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 느끼는 것! 바로 그것이 잘못 생각하는 제일 큰 원인이 된다는 사실에도 피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실망하고 싶지 않다는 것은 희망의 끝을 잡을 수 있다는 손끝이 내 마음 안에서 솔바람타고 서서히 일렁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현재를 이기는 힘이 용솟음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내가 서 있는 자리는 높다고 한다면 틀리지 않는 위치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행복을 여미는 마음”으로 13번째 수필집을 낼 수 있다는 것은 그 동안 열심히 글을 써왔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를 보고 둘을 알 수 있다는 것은 발전의 지평을 세우며 살아왔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기에 자신이 써내는 글이 독자들에게 재미있게 읽을 걸이를 제공한다는데 자부심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낮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독자들의 심중을 깊이 있게 파고들겠습니다. 아름답게 사는 것! 행복을 여미는 마음으로 가슴 활짝 열고 가깝게 다가서는 오늘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규석,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삶이 놓고 간 자리 시(詩)프리·시(詩)풀을 제안한다  일언삼사(一言三思)  삶이 놓고 간 자리  제2부 사랑하는 기술을 배우자! 소통의 미학(美學)  그대 있음에 내 그곳에 있으리라!  사랑하는 기술을 배우자!  사랑하는 기술을 배우자! (2)  제3부 효의 가치관 미역국을 먹다  효(孝)의 가치관  50년만의 해후(邂逅)  엄마! 울고 싶어요!  사랑의 자원(資源)  제4부 치매를 이기자 특별 관리 지역  치매를 이기자  인동초(忍冬草)  세상이 함께 울었다  [2017.04.01 발행. 12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4-02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행복을 여미는 마음의 그림자  이규석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세상에 태어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내 글을 써서 남긴다는 것이 어렵기도 하지만 마음에 준비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인이 된다고 보는 것이다. 우선은 좋은 생각에서 좋은 마음으로 다스리는 준비가 필요한 것이다. 그냥 자기 마음에서 생성시키는 글 자체를 써내는 것이 전부보다는 현실에 안고 있는 환경을 배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시대의 배경에 역행해서는 아니 될 것이며 그 모습에 깊게 빠져서도 좋은 글을 쓸 수가 없다는 것이다. 오직 나름의 현실을 배경삼아 좋은 작품을 남기고자하는 참 뜻이 있을 때 오랜 시간 익어진 글의 결정체가 되어야하는 것이다. 멀게 지난 어느 날 누구든 이 책을 펼치고 내 글을 읽었을 때 그 독자에게 남겨질 수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를 우리는 지금 생각하면서 글에 깊이 새겨넣어야하는 것이다.   아름답다고 말하는 마음은 생각에서 시작된다고 본다. 그 생각이 우리 주변에서 갈래 길을 제공한다고 보면 맞는 말이다. 이리갈 수도 있고 저리 갈 수도 있다는 것! 생각에서 얻어내는 양식이 필요하기에 하는 말이다. 앞으로 남아있는 시간을 조절하면서 더 좋은 글을 많이 써 후학들이 과연 글을 접합으로서 얻어낼 수 있는 공여물이 있다면 읽어낸 글에서 좋은 결정체를 찾았다고 고마워하는 마음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더 많은 시간에 더 좋은 글을 쓰기위하여 한 점 흩어짐 없이 매진할 것이다. ― 이규석,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행복을 여미는 마음의 그림자 사랑의 시학(詩學)  세계 최초의 관광열차 결혼식  하늘, 땅, 바다도 울었다  하얀 반달  행복을 여미는 마음의 그림자  제2부 내게 주어진 생의 사명 하늬바람 향기를 뿌린다  허공(虛空)  혼(魂)의 그림자  자신만의 색깔이 필요하다  내게 주어진 생(生)의 사명(使命)   제3부 꿈을 꿔라! 이뤄질 것이다 나를 알면 당신이 보입니다  꿈을 꿔라! 이뤄질 것이다  봄 향기 날개를 달고  만남은 사랑의 소리다  제4부 씨! 닮았다 씨! 닮았다  들에 핀 가시 꽃  불효자가 쓴 슬픈 편지  사랑하는 시간보다 내 인생(人生)은 짧다  [2017.04.01 발행. 13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4-03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수레바퀴의 진실  이규석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문학이 쉽고도 어렵다는 것을 이제야 느끼게 되었다. 그 말은 글을 쓴다는 자신이 지적 소유가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은 스스로 느끼는 마음이 들어서 하는 말이다. 자신은 내가 써내는 글이 최고의 자리에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 느끼는 것! 바로 그것이 잘못 생각하는 제일 큰 원인이 된다는 사실에도 피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실망하고 싶지 않다는 것은 희망의 끝을 잡을 수 있다는 손끝이 내 마음 안에서 솔바람타고 서서히 일렁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현재를 이기는 힘이 용솟음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내가 서 있는 자리는 높다고 한다면 틀리지 않는 위치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행복을 여미는 마음”으로 13번째 수필집을 낼 수 있다는 것은 그 동안 열심히 글을 써왔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를 보고 둘을 알 수 있다는 것은 발전의 지평을 세우며 살아왔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기에 자신이 써내는 글이 독자들에게 재미있게 읽을 걸이를 제공한다는데 자부심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낮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독자들의 심중을 깊이 있게 파고들겠습니다. 아름답게 사는 것! 행복을 여미는 마음으로 가슴 활짝 열고 가깝게 다가서는 오늘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이규석,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삶이 놓고 간 자리 엔돌핀과 다이돌핀의 생성(生成)  ‘요즘 세상’을 보는 꼼수의 진실(眞實)  기록(記錄) 노트  시기상조(時機尙早)  마음의 소리 가슴으로 쓴다  제2부 그대 머문 자리에 그대 머문 자리에  / 39 시대적 감정(感情) 유입  / 45 몽상(夢想)유곡  / 50 만남이란 DNA가 읽는다  / 55 효(孝)의 진실  / 63 제3부 민들레꽃이 필 때 5일장(장날)  민들레꽃이 필 때  너보다 나를 읽을 줄 알아야  꿈으로 접어 가슴에 묻는다  사랑이 당신을 변화시킨다  제4부 수레바퀴의 진실 지성인의 용기  사랑아! 눈물이 소금만큼 짜겠는가?  재미로 풀어 읽는 동화  수레바퀴의 진실(眞實)  황혼의 들녘에서  [2017.04.01 발행. 14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4-03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당뇨환자  김한석 소설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당뇨병은 항상 피곤하고 따라서 생활의 활력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당뇨병을 낫게 하는데는 환자 스스로 본래의 생명력을 믿고 자생력과 면역력을 회복하는데 노력해야 한다.  그러러면 첫째 모범적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지니고, 무엇보다 마음의 수련과 관계개선으로 스트레스를 없애야한다. 방법은 부부, 자녀, 그리고 가족관계뿐만 아니라 남을 이해하고 내가 먼저 배려 봉사하는데 있다. 이렇게 몸과 마음의 바른 사람이 먼저 되어야 병.의원의 치료도 그 효력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므로 당뇨병은 마음가짐에 따라서 쉽게 고칠수 있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 김한석,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 단편소설 당뇨 환자  촛불 시위대    [2016.12.25 발행. 4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23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어둠 속의 춤  박찬현 중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인간의 내면에는 양면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선한 것이거나 교묘한 악이거나 세상을 살면서 어떤 모습을 취할지는 온전히 그 자신의 인생 수양에 따라 취합된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잠재적인 욕망과 야망이 고여 있으며, 그 깊이는 알 길이 묘연하나 그것을 멈추는 행위에는 자신만이 감당할 판단뿐이다.   그래서 우주의 어둠 속으로 흘러들어 가면 욕망은 양 날개를 얻게 되는 형국으로 변환된다.   어둠이 주는 욕망의 터전은 커다란 블랙홀이 되어 주변의 모든 별들을 장대한 질량의 중력으로 빛마저 모두 삼켜버린다.   우주에 웅크리고 있는 블랙홀의 배고픔과 어둠 속에서 생기를 찾는 욕망의 허기진 것은 절대 허물어지거나 파괴되어 사라질 것들이 아니다.   사람들은 그러한 표본을 보고서 간접적인 인간이 지닌 양심이란 덕목을 닦거나 그 일부분으로 효율성 있는 선이란 자아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인간의 양면성으로 욕망을 어떻게 다스리는지의 몫은 오직 개개인의 몫인 것만은 자명한 일이다. ― 박찬현,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Part 1 광시곡  Part 2 실타래의 탈출  Part 3 밤의 자국  Part 4 개화  Part 5 실향민  Part 6 정치의 바다   Part 7 지옥의 강 아케른  Part 8 연무   Part 9 육신과 마음의 병균  Part 10 밤의 질주   Part 11 봄바람   Part 12 햇살 출타 중  Part 13 밤의 광시곡   Part 14 붉은 꽃의 낙화   Part 15 영원한 귀가  Part 16 들어 올린 등잔   [2016.12.23 발행. 11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25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무지개의 꿈  조성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2014년에 수필집 1권 ' 달빛 같은 사랑으로'를 발간한 뒤 2년만에 두번째 수필집 '무지개의 꿈'을 내게 되었다.  이들 글은 주로 2000년 대 이후에 쓰여진 글들이다. 1900년대를 마감하고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나는 나이로는 50대에 들어 섰으며 비교적 직장과 가정에서 안정된 삶과  정신적인 여유를 가지고 쓴 글들이다.   그동안 가정에서  딸아이의 고등학교, 대학교, 취업, 결혼, 아들의 중학교, 고등학교, 군대, 대학교 과정을 지켜 보았다. 아내도 또한 학교생활과 학교생활을 충실히 마치고 사회생활에 적응하는 과정들이 글 여러 곳에 베어있다. 그 동안 가족들은 제 할일을 잘 해 주었다. 별다른 일없이 삶의 과정들을 잘 밟아 나가고 있다.   나에게 있어 가장 큰 변화는 직장에서의 정년퇴직이었다. 38여년의 직장생활을 마감하며 솔직히 시원 섭섭했지만 은퇴 걱정이 많았었다. 이번 호는 은퇴전의 걱정과 은퇴하고 나서 부딪치는 여러 느낌들도 일부 표현되어 있다.  이제 나도 정녕 노인세대다. 노인이란 말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겠다. 늙어가는 것도 풀이 봄에 자라 여름에는 무성하고 가을에 지듯이 자연의 일부이며 순리로 받아 들여야 한다. 이제는 각박한 삶을 살고 싶지 않다. 자연을 바라보며 아름다움을 느끼고 진리를 찾아가는 여유를 갖고 살고 싶다.  나의 삶과 이웃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고 싶다.   그리고 나이가 80,90,100세가 되더라도 항상 10대 소년처럼 무지개의 꿈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서 뚜벅뚜벅 걸어가는 삶을 살고 싶다.   이번 책을 내도록 도와준 아내 신순숙 권사, 나의 사랑하는 아이들 조안나, 조영수, 사위 임정환에게 감사한다. 그리고 이 책을 출간한 문학방송의 안재동 사장님께도 감사드린다. ― 조성,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내 딸 취업했다’를 외치며 다녔습니다 그러려니 살아가자 동생의 딸, 조카를 만나다 딸을 어학연수 보내고 눈시울을 적시다 엎드려 자는 고등학생 아들 못 깨우겠다 은행 현관문 잡고 기도까지 했는데 ‘내 딸 취업했다’를 외치며 다녔습니다 제2부 아이구! 또 내 성질 행복하게 해 준다고 해 놓고는 아이구! 또 내 성질 잠 잘 자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아십니까 젖소야 이젠 너와는 빠이빠이다 사람 사이에는 약간의 거리가 있어야 K씨의 이상한 고민 제3부 대인공포증이 있는 나, 주례를 서다 대인공포증이 있는 나, 주례를 서다 정년 후에는 이렇게 살고 싶다 38여년의 직장생활을 마감하며 병충해 잔치집이 되어버린 우리집 농사 지점장 똥은 개도 안 먹는다 군대생활은 내버려둬야 잘 하는 법이야 처가에 가서 고추 따기를 하다 제4부 유난히 외로웠던 지난겨울 사람들이 왜 그렇게 사나운 것일까? 유난히 외로웠던 지난겨울 산행에 중독되었습니다 아침에 등교하는 아들을 보며 주가 폭락엔 은행 지점장도 별 수 없네 내가 좋아하는 희극인 이상룡 제5부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에 대하여 ‘머나먼 고향’을 즐겨 불렀던 신입사원 시절 새시봉 형님들 때문에 다시 잡은 기타 가수 배호와 김광석의 노래들에 대하여 가요 ‘봄날은 간다’ 와 어린 시절의 추억 ‘눈이 내리네’와 군대, 제설 작업의 추억 최희준의 하숙생과 인생 [2016.12.26 발행. 16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25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얼씨구절씨구  양봉선 동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꿈이 있어 신비롭고 아름다운 세상에 느낌도 맛도 다른 색깔의 옷을 입혀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어린이를 위한 주위 사물과 자연을 서정적으로 엮었다.   나무가 열매를 키우듯이 엄마가 아기를 기르듯이 봄 햇살 같은 생각의 씨앗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고 말로 표현했다.   맑고 밝은 동시를 읽는 동안 빙그레 미소 짓는 꿈을 가진 어린이와 동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어른이 많아 행복한 웃음이 번질 수 있다면 참 좋겠다.    기꺼이 책을 내 주신 안재동 사장님과 늘 이끌어 주신 많은 분들, 다정한 어머니와 우리 가족 모두 정말 고맙고 사랑하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양봉선, 머리말 <꿈과 동심을 펼치며>     - 차    례 - 머리말 | 꿈과 동심을 펼치며  제1부 난 알아요 꽃     기러기   난 알아요   네가 좋아   노랑나비   봄날   봄 졸음   비 내리는 날   빈집   시골   씨앗   이른 봄   이름 모를 꽃   전주천에서   진눈깨비   징검다리   풀밭에 누워   제2부 내 동생 까꿍   경민이   내 동생   돌배기   만국 공통어   바닷가에서   손주 자랑   손전화기   아기   어떡하지?   어디를 가든   어린이집에서   어우렁더우렁   얼씨구절씨구   이상하다   입방귀   창작의 보물창고   제3부 얄궂은 아이 가을 밤  국간장   날마다   더불어   버스 속에서   뻥쟁이 슈퍼   소중한 발   시골 장터   아버지 생각   아침 때   알나리깔나리   얄궂은 아이   엄마의 기도   엄마의 손   이상해   전철 안에서   좋은 오늘   제4부 자신을 사랑하니? 겨울방학   기다려 봐!   다슬기   떠나간 것은   도움   면양말   뿌리의 소망   서로서로   설날 아침   신비한 귀   오동도   운동 중   자신을 사랑하니?   자연의 고마움   전자망   편지함   할머니 어렸을 적엔   제5부 행복한 마음가짐은? 꼴불견 친구   그러면 그렇지   나무와 단비   메모 습관   보고 싶을 때에는   새처럼 날아가고파   소식을 전하며   소통하는 우리   웃음과 행복   유쾌한 하루를 보내려면   자연학습 가는 날   짝꿍하고 싶어  행복한 마음가짐은?   헬스장에 갈 때마다  [2016.12.26 발행. 10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25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내가 만난 대통령  김창현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흔히 하는 말로 인생은 여행과 같다. 나는 그 인생이라는 여행길에서 여러 사람을 만났다.   옛날이라면 상감마마로 불리던 대통령에서부터, 대학총장, 재벌총수, 여류시인, 절세미인, 고승대덕. 자유당 때 깡패, 청와대 사칭 사기꾼까지 만났다.   그들 술을 뺏아마신 적도 있고, 그들을 이용한 적도 있고, 그들의 인품을 배운 적도 있고, 그들의 시를 사랑했거나, 종교를 존경한 적 있고, 아예 한 사람 밑에서 20년 간 그를 모신적도 있다.   기자와 비서라는 특이한 직업 탓일 것이다.   그러나 결론은 인간은 다 같다는 생각이다. 인간은 인간이기 때문에 존엄한 것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죽으면 모두 망우리에 묻히는 신세고, 불속에 들어가면 한줌 재가 되는 나무토막이다.   벼슬이나 명예는 잠시 입었다가 죽으면 벗어버리는 옷과 같다. 모두 찰라의 일이었고 꿈 속의 일이다.   인생이 화려한 여행이었거나, 뜻깊은 여행이었거나, 살면서 높은 곳에 오른 자나, 낮은 곳에 있던 자나, 억울하고 섭섭한 일 많던 자나, 의기양양 뽑냈던 자나, 모두 유행가 가사 한구절이었을 뿐이다.   없었던 일도 아니고 해서 그 사람들 만난 일을 수필로 엮어보았다. ― 김창현, <머리글>       - 차    례 - 머리글  제1부 내가 만난 대통령 내가 만난 대통령(노무현. 김대중)   내가 만난 대통령(전두환. 박충훈 권한 대행)  내가 만난 대통령(박정희. 박근혜)   내가 만난 대학총장(K대 김총장님)  내가 만난 대학총장(Y대 박총장님)  제2부 내가 만난 재벌총수 내가 만난 재벌총수(그 엄청난 배짱에 대하여)  내가 만난 재벌총수(그 지독한 점에 대해서)  내가 만난 재벌총수(그 무식한 점에 대해서)  내가 만난 여류시인(김정희 시인)  내가 만난 여류시인(정혜옥 시인)    내가 만난 여류시인(김여정 시인)  내가 만난 절세미인(욕지도)  제3부 내가 만난 고승대덕 내가 만난 고승대덕(경산, 운허, 석주, 광덕, 월주, 법정, 설조스님)  내가 만난 고승대덕(최범술. 청담스님)  내가 만난 청와대 사칭 사기꾼  내가 만난 노조위원장(A산업)  내가 만난 신문사 광고요원  제4부 망우리 산보기 망우리 산보기(박인환. 만해스님)  망우리 산보기(오세창. 방정환)  나무를 태우면서  우리를 부럽게 하는 것들  제5부 해운대 엘레지 국창 안숙선의 적벽가 한마당  국창 안숙선의 춘향가 한마당  이브몽땅의 고엽(枯葉)  나애심과 송민도  클래식이여 안녕  해운대 엘레지  제6부 다산초당 다녀와서 다산초당 다녀와서  경북 봉화, 청다문학회 문학기행  남강문학회 진주 나들이  욕지도 여행  울릉도 여행  [2016.12.26 발행. 33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28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커피의 생각  박종길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커피도 생각을 하나/ 바보의 합창이다// 물 흐르듯/ 커피도 흐른다// 커피 스킨십/ 유무 공간(有無 空間) 지배자/ 대화 시작이다// 브라질 산촌/ 에티오피아 사고(思考)/ 위대한 탄생을 본다// 커피나무 가지마다/ 말씨를 매단다// 행복이 열리고/ 불행이 열리며// 그저 그러그러하게 살아간다// 소통을 나누나/ 불통을 이루나/ 스토리는 엮인다// Coffee는 카페다/ 봄 갈 여름 없이/ 이 커피를/ 겨울에는 숭늉처럼 들이킨다// 모닝커피 한 잔에/ 모락모락 피어오른 김 사이로/ 추억어린 그림자도 사라졌다// 커피와 생각하고/ 커피와 함께 살며/ 커피와 함께 끝이 난다 ― 박종길,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커피의 생각 커피의 문화  커피의 생각   제1부 일엽지추 일엽지추(一葉知秋)  실들매  망상(妄想)  첫 여인  울 간격  쉼표  무궁화 피는 유월  세월은 강물의 연인이다  송심(松蕈)  살점  뜨며 지는 군락  가을 날갯짓  자작나무 연가  이별이 나에게 건 말  미륵 앞에만 서면  여심(旅心)  제2부 겨냥표 한 장 겨냥표 한 장  돈 쓰는 사람  벚꽃  봄이 오는 소리  사색(思索)이 사색(死色)을 찾아 떠날 때  봄을 밟는 불안함  한눈 사랑  가을로(路) 가다  시월의 들녘   하늘에서 행복이  가을 앞에서  도시 유배지  침묵하는 풍경  평야의 가을  천박한 풍화  제3부 얼음꽃 당신을 보내며생리  장미꽃 ‘결(潔)’  글라디올러스  봄빛  삼라만상  소녀의 바다  메꽃 앞에서  왜 하필 철모였니(?)  매미의 운율  기암괴석 연서  고구마 ‘꽃 얼굴’  매미처럼 울어봤니  얼음꽃 당신을 보내며  6월의 노래  일몰 일식  삼반물(三般物)  제4부 낙엽의 야성낙엽의 야성(野性)  만추(晩秋)에 떠난 사람  시(詩)  아홉 잔 술  곱창  월악산에 눈이 오면  내 육신이 불탄다  등잔불  영안실(靈安室)  어머니  황혼(黃昏)  은빛 나루터  노춘(老春)  추억이 상처다  추파(秋波)  제5부 얼기설기 약속 지는 아름다움 뉘라 아랴  산심(山深)  얼기설기 약속  묵은 시집(詩集)  나목  들  샘물  떡담(談)  적막강산  창변(窓邊)의 빛  새롬의 장(場)을 펼치며  금(金)치 동(銅)메달  길에서 길을 찾다  그리움의 언덕  오더니 가더이다  잔광(殘光)  [2016.12.27 발행. 13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31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수려  이상윤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선택은 아름답다. 내 자유와 의지의 숨결이기 때문이다. 수려가 온 것은 신의 선택이다. 그래서 더욱 아름답다. 오늘 세상이 빛나고 시가 살아있는 것도 모두 그 때문이다. ― 이상윤,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원앙 원앙  기자석祈子石  부부  문득  당신이 아름다우면  신발의 위력  별  시인 M  간이역  그리움  그대에게 미안하다  공작새  나의 시  몸  애틋한  늙어갈수록  죽음 후의 사랑  옥상  제2부 하염없이 하염없이   상전벽해桑田碧海  아내의 나이  시를 쓴다는 것  외손녀  겨울 담쟁이  잘못  평상  보이지 않는 사랑  끝  서른다섯 해 전  사랑하는 일도 때로는 외로움이 된다  십리 벚꽃 길  감포 앞 바다  전화번호  함부로  용돈  면도  제3부 수려의 발 수려의 발  사랑  징조  꽃 이불  시인의 등급  수평선  눈길  힘  그리워하는 일  그대  주민등록등본을 떼다  옛날  꽃의 노래  선생  가을 일기  상처  가시나무새  감나무  제4부 벚꽃편지! 벚꽃 편지!  속도  궁금증  변명  소나무들  수려  말의 씨앗  새  나무의 노래  정구지 꽃   늑대  궁금하다  조그마한  입술  목련  천사   홍매  황남대총  제5부 기와 한 장 기와 한 장  찔레꽃  사랑을 하면서  화살  성형외과  당신이 아름다운 것은  싹  꽃길  인사  유년 일기  기억  꽃피는 봄날에는  그녀  나무의 울음  옹알이  별  인연  치마 입은 여자  집  제6부 돌다리를 두드리며 돌다리를 두드리며  접시꽃  산타  일용직  사랑하는 사람  공주  이  부활  수려의 귀향  그리운 것들  너무 작은  갈대  연자방아  그 은행나무  둘  이발소  반성문  메밀차를 마시며  [2017.01.01 발행. 16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29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사막의 말  김규화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사막을 쓸모없는 땅이라고 해서는 안 된다.   사막은 수행자에게 길을 내준다. 수행자는 모래와 바람과 뜨거운 햇볕뿐인 가없는 사막을 홀로 걷는 수행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막은 상상력이 필요한 시인에게도 여러 가지 소중한 길을 내준다. 상상력을 제공받으려면 시인은 망망무제의 뜨거운 모래벌판을 몇 시간이고 걷는 수행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 수행은 버추얼세계에서의 수행이면 된다.   그러므로 사막은 수행과 상상의 열매인 언어가 보물처럼 숨어서, 찾는 이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신기루로, 오아시스로, 오래 전에 모래바람에 묻혀버린 중세의 도시로.   나는 그 언어를 찾아 길을 나서고 싶다. ― 김규화,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1 비 이슬  비 오는 날에 용문사에 간다  담 이야기  새  쇠똥구리의 춤  ᅟᅡᆫᅟᅡᆫ가게  세 담쟁이  소소  쪽, 쪽빛  물방울관음  대화는 진화한다  니카라과에서 커피를 끓인다  소무의도 누리길  소래포구 어시장  고구마 캐기  2 원  환호  빨간눈청개구리  제주도 돌담  ∞  아바타·1  아바타·2  노랗거나 희거나 검은 설화  구들 혹은  폭설  별 하나  웃음  손님별  여기가 너의 고향이다  바오밥나무 이야기  두아노의 「조례시간」  3 흙의 내력  초가집  알매집·건새집  붉은 땅  상어를 부를 수 있을까요?  문·1  문·2   문·3  패닉  교동시장과 박달나무  살  무한으로  실루엣으로  아버지와 나  지금 대기 중  4 말·1  말·2  말·3  말·4  말·5   말·6   말·7   말·8   말·9   말·10   말·11   말·12   말·13   말·14   말·15   말·16   말·17   말·18   말·19   말·20   말·21   해설 | 인식의 혁명과 풍경의 재구성 _ 조명제  [2017.01.01 발행. 16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29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치료자  홍갑선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과일나무에 열매가 많이 열렸다고 모두가 좋은 과일이 아니듯 과일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 부단히 나쁜 열매를 평생 자습하며 버리듯 여기 열린 시詩란 풋 열매들도 그러하리라 ― 홍갑선,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홍갑선 시인에 대하여 제1부 파종 치료자  정신병동 24시  명품 말[言語]  파종  불량환자  CR 머리가 없습니다  고향 가는 길  원숭이 가족  그날 그 말씀  메기의 추억  꽁보리 추억  황소  중심 이동  연기[煙氣]   제2부 나쁘게 자라는 것들 친구 김태남   승강기 인생  따뜻한 눈  타일공 김씨  분당의 봄  나쁘게 자라는 것들  두 꽃  미용실에서  규탄 두  문자 메시지  꽃들의 아침  아기 꽃 아빠 꽃  가장주부[家長酒父]  별 다방  일회용 컵들  제3부 내 몸에 고함 분리수거  색[色]  내 몸에 고함  괘종시계 · 2  공평동에서  치질이 못난 놈들  돈 당  뱃살  외가 집 山  경고  국수  닭살 부부  열쇠야, 열쇠야,   밥상  그대 이름 신참 운전수  제4부 씨를 남기고 가는 꽃 두부의 성질  생일날  중국집 진짜루  초복이 말복이  일류 산악인  밤에 눈길을 걷다  씨를 남기고 가는 꽃  갑질  안경  친절한 역무원  등 돌린 수[數]  어쩔 수 없어  제자리 뛰기   별 볼 일 있습니까  자식과 휴대폰  제5부 샛별망대 혈액형  꽃들의 대화  유전  밥 싸움  새 옷  ‘게’와 개, 를 먹는 뜻  별난 가족  육肉에 대하여  샛별망대  구레나룻  인도[引導]  추억의 과자  영업시간  목장에서  베드로 낚시터  제6부 하늘 안과 통증 크리닉  염습  양들의 식사  민들레 교회  바람의 태클  한 지붕 두 종교  종교의 상징성 관찰  나비천사  제남 K에게  까치  새 신발  하늘 안과  소풍과 같은 삶  부인[否認]  아담의 아버지  제7부 새로운 피조물 사랑의 문 새로운 피조물 어쩌나 건강한 이빨 참새 사랑한다는 말 ‘뿔’ 할미꽃 중심 불통호 친구야 한양 가세 할머니의 영어 빅 세일(Big Sale) 가정용 세탁기 늑대 제8부 끄트머리 합[合] 말 조개 슬픔 낮달 석방 짧은 단상들 애창곡 끄트머리 [2016.12.27 발행. 17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29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상제례 문화에서 본 한국  최두환 논저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한국에서는 한 번도 천자국이니, 황제국이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 단지 『규원사화』에서도 말했듯이, “공자가 우리나라에 태어났다면 중국 땅을 오랑캐 땅이라고 하지 않았겠는가![若使孔子 生於我邦 則寧不指中土而謂戎狄之地乎.]”라고 한 것은 우리나라[我邦 : 조선]가 중국이고 천자국이었다는 말을 반어법으로 비유한 것뿐이다.   그러나 중국과 조선의 여러 문헌에서 황제가 조선의 임금을 위하여 거애했다는 기록에 대하여, 이제 그것이 늦었기는 하지만, 우리가 다시 따지고 살펴야 할 가족관계, 군신관계 및 국가관계로 대두되었다.   “역사상의 사실은 순수한 형식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 E. H. Carr(1892~1982)는 『What Is History?』에서 또 “역사의 의미는 해석이며, 아직도 현실에 살아있는 과거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그 해석의 변명으로 “역사가는 자신의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이며, 인간존재의 조건으로 그 시대에 얽매어 있다.”고 하여 굴절되어 나타나는 사실이 역사라는 말이다. 그래서 역사에는 반드시 해석이 필요한 것이다. 번역 또한 마찬가지이다.   현재와는 반대인 좌동정(左洞庭)우팽려(右彭蠡)라는 진실도 말뿐인 것처럼, 현재 중국 땅이나, 한반도나 진실은 숨겨지고 거짓이 주인노릇하며, 반면에 참된 지식은 외면당하고, 어설픈 상식이 자리잡아 주도하고 있어 어렵게 밝혀진 하나의 진실마저도 도리어 웃음거리처럼 취급당하는 서글픈 형편이다. 그러나 우리는 사이(四夷)를 다스린 역사를 똑바로 알고 나라를 제대로 지켜야 한다.   그래서 어떤 황조(皇朝)이든 아니든 조선의 왕조(王朝)를 위하여 조공을 받는다거나, 죽음에 대하여 거애(擧哀)한다거나, 부의물을 보낸다거나, 제사를 지내는 등의 행위에 대하여 직계가족에 한정되는 것이 군신관계로 확대되는 것과의 관계가 있는지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더구나 천자가 세우고 살아있는 조상에게 대하는 것처럼 보고하고 여쭙는 칠묘(七廟)나 구묘(九廟)의 유지는 천자국의 고유 권한이며, 특권이기도 하다. 이러한 사실이 『조선왕조실록』에는 숱하게 많다. 제대로 잘 살펴보아야 한다.   역사는 우연한 실수가 집대성된 기록이 아니다. 그것도 많이 가감삭제 되고 마구 짜깁기 된 그리고 매우 의도된 흔적도 보인다. 그래서 우리는 조선의 정체를 새롭게 조명할 필요가 있다. 이글은 바로 이런 차원에서 이루어진 성과물이다. ― 자은 최두환,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요약   제1장 서론   제2장 상례  제1절 거애(擧哀)는 누가 하는가?        1. 군신(君臣) 관계에서의 거애        2. 황제의 죽음에 신라 및 조선 임금들의 거애에 대하여        3. 신라 임금이 죽자 당황제가 거애했다       4. 고구려 임금이 죽자 당황제가 거애했다       5. 백제 임금이 죽자 당황제가 거애했다       6. 고려 임금이 료주(遼主) 금주(金主)에 거애한 뜻은   제2절 피휘법(避諱法)과 묘호(廟號)에 대하여       1. 피휘는 왜 하는가       2. 묘호(廟號)           가. 목릉성세(穆陵盛世)의 치명적 허구            나. 세묘(世廟)와 광묘(光廟)는 누구의 묘호인가?       3. 사시(賜諡)와 시호(諡號)는 다른가           가. 시호(諡號)에 대하여           나. 유명증시(有明贈諡)와 유명조선국(有明朝鮮國)   제3장 제례    제1절 사대봉사(四代奉祀)    제2절 오묘(五廟)     제3절 칠묘(七廟)     제4절 구묘(九廟)   제4장 조선의 정체성에 대한 비판     제1절 조선이 제후국인가     제2절 조선을 황제국/천자국으로 불러         1. 조선을 천자/황제라고 호칭         2. 종번(宗藩) 자체에서         3. 곤룡포(袞龍袍) 자포(赭袍)를 입다         4. 사이(四夷)를 통치하다     제3절 부여(扶餘)와 고구려의 지리적 관계         1. 주몽이 건넌 엄사수         2. 을지문덕 장군의 성 ‘乙支’ 소리에서     제4절 광개토왕의 땅에서 독립운동 지역의 애국가         1. 광개토왕과 장수왕의 비밀         2. 어느 독립운동가의 애국가   제5장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2016.12.30 발행. 50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30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시애틀의 낮달  이경구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내가 태어나 자란 곳은 정지용 시인이 「향수」에 그린 마을과 같았다. 공직에 있을 때는 고향을 그리워하며 살았다. 공직을 떠난 이후에는 나옹 선사의 선시 같은 마음을 가지고 지냈다. 이 책에 담긴 글들은 내가 걸어온 발자국이요 내 노년의 자화상이다. ― 이경구, 책머리글 <작가의 말> 중에서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봉선화 단상 황새의 재판  물방울 소리  봉선화 단상  전용복 옻칠 작가   제2부 종묘공원의 봄 『최은희의 고백』을 읽고  종묘공원의 봄  노량진우체국  팥죽 귀신  문자향 서권기(文字香 書卷氣)  제3부 만화 천자문 꾀꼬리  종각역의 금붕어  만화 천자문  생률을 파는 할아버지  책꾸러기  제4부 효자손 외교백서를 받다  재첩국의 추억  인사동 거리의 화가들  효자손  제5부 영정 사진 굴다리시장 장보기  영정 사진  김家네 김밥  청주고인쇄박물관  제6부 새치 이야기 불효자는 웁니다   피천득의 「인연」을 다시 읽고  새치 이야기  자두연두기(煮豆燃豆萁)  제7부 꼬끼오! 달동네  전철역 화장실의 표어  꼬끼오!  레이니어 산(Mt. Rainier)  제8부 시애틀 추장의 편지 고사목  시애틀 추장의 편지  뉴욕주 하이드 파크를 찾아서  동쪽 창가에서  제9부 아내의 바느질 쇠뜨기  달 밤  시애틀의 낮달  청설모  아내의 바느질  제10부 당신은 나의 태양 뉴욕 월가의 황소 동상  마음밭[心田]  당신은 나의 태양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제11부 애리조나호 기념관 방문기 키웨스트 해넘이 (A)  키웨스트 해넘이 (B)  애리조나호 기념관 방문기  배고픔을 아시나요?  제12부 저서를 나눠 주는 기쁨 달의 호칭  저서를 나눠 주는 기쁨  보스턴 티 파티  우리 집에 둥지를 튼 로빈    제13부 작품 영역 Noryangjin Post Office  The Unfilial Son Is Weeping  The Dead Tree Trunk  The Daytime Moon in Seattle  작가 후기 [2017.01.01 발행. 25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30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잡초 스승  김창수 에세이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내가 뿌린 씨앗은 아직 움트지 않았는데 누가 반가워한다고 잡초가 앙증맞은 모습으로 뾰족이 솟아오른다. 이게 내가 기다리고 있는 작물의 싹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밭고랑에 앉아서   “잡초야 너무 하지 않니, 조금 기다렸다 나오지 그래, 초보 농사꾼을 이렇게도 황당하게 할 수 있단 말인가. 너로 보면 네 자신에게 충실한 건 맞지만 말이야. 그래 좋다. 나도 너처럼 때를 놓치지 않으면서 살아 보련다.”   하며 넋두리를 늘어놓곤 한다. 이런 넋두리를 쓴 글인 ‘잡초인생2004. 2.재판 나무아래사람’을 일부 수정해서 ‘잡초스승’이란 이름으로 엮어내 본다.   힘들 때마다 잡초는 유연함을 가르쳐주었고 태풍이 몰아칠 때는 땅바닥에 납작 엎드렸다 일어서는 위기대처능력도 가르쳐주었다. 잡초는 마실 물이 부족하면 대궁이 땅에 닿을 정도로 수그리고 있다가 밤이슬이 내리면 이를 디딤돌로 해서 일어서는 법도 가르쳐주었다.   자기 땅에서 살고 있는 들풀을 인간이 임의로 그은 선 안에 들어왔다고 해서 잡초라 부르며 업신여기고 있지만 잡초는 말한다.   “인간은 우리 들풀에게는 몹쓸 침략자라고. 인간의 행동거지가 바뀌지 않는 한 우리도 살기 위해서 계속 투쟁할 수밖에 없다고.”라고.   잡초는 자신에게 씌워진 ‘잡초’라는 멍에를 벗고 들풀이 되고파 밭고랑에서 쉼 없이 게릴라 전투를 벌이고 있다. ― 김창수, 책머리글 <이야기 문을 열면서>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잡초 스승 자연의 연필, 잡초  잡초 스승  나를 찾아서  ‘나’라는 존재는 웃는다  담금질  인생 목표  더불어 사는 삶  제2부 잡초 속 삶 잡초 속 삶  잡초와 나  한 잡초가 화려하게 재기하다  허준을 들뜨게 한 잡초  잡초의 본성  욕심의 끝자리  제3부 잡초의 고집 어느 한 잡초  구조조정의 아픔  잡초의 고집  잡초 속의 은행나무들  청개구리와 함께 살다  잡초 숲은 만물의 고향이다  제4부 믿음성 있는 잡초 숨 쉬는 흙  초록색 생명  농사꾼의 고민  팡개의 추억  믿음성 있는 잡초  사랑에는 법칙이 없다  제5부 잡초가 큰일을 해주다 민들레 사랑  잡초를 찾아서  자연 그대로가 좋다  잡초에게도 꿈은 있다  잡초와 농약  잡초가 큰일을 해주다  자연은 자연의 것이다  ● 이야기 문을 닫으며  [2017.01.05 발행. 30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1-07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초혼  이정화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초(初)겨울이 한(寒)겨울로 깊어갑니다. 들에는 갈대와 억새가 바람에 바스락거리며 겨울맞이를 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하늘에 높이 휘날리며 축제를 열다가 지금은 눈 내리는 겨울을 맞았습니다.   우리는 긴 여정의 몸부림에 명상하며 홀연히 마음을 비워 홀씨처럼 세상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어쩌면 영혼에 참회를 위해 또한 살아가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행할 수 있는 것들 그것은 크지 않은 아주 작은 것들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망각하고 쉽게 버리고 살아갑니다. 그 틈에 바야흐로 보이지 않는 갈등과 고통을 동반하게 되는 것입니다. 단 우리가 끝없이 원하고 추구하는 것은 바로 정신적 행복 그것일 것입니다.  ― 문채 이정화,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낙엽이 가는 곳 바람의 유혹  사모한 임    낙엽이 가는 곳  미처 몰랐어요   살다가 또 살다가 보니  깨달음이 올 때  겨울이 오기 전에  작별의 인생질주  사랑이 그리울 때  겨울 시리즈  본능의 법칙  여름날의 야(夜) 동(動)  사랑이 그리울 때면  팔월  제2부 초혼(招魂) 어린 옛날에  홀로 걷는 길  차기도 섬  울 엄마 생각  꽈리  피안의 나루터  망향가(望鄕歌)  천상(天上)의 소리  초혼(招魂)  이대로 남고 싶다  유관순 열사  홀씨  그날에 나는  춘천 길에서  버스 안에서  제3부 용두암에 바람이 불어 계절을 부르는 실과  나를 부르는 도토리 꽃  시작과 끝  임의 손길에서  세 방황 여  임의 뜻으로 산다  예고(豫告)의 종소리  항(港)의 생동(生動)  도전  말없이 가시옵소서  새롭게 탄생하다  잃은 것과 얻은 것  고목  용두암에 바람이 불어  하얀 설  제4부 그대 이름은 없나요? 무지개 인생  희망(希望)  참으로 사는 오늘  춘(春) 동(動) 소리  쑥  벚꽃  사랑으로  그대 이름은 없나요?  산기슭에서  오월의 노래  내가 머무는 곳에  효  어버이날  길 따라기  아기 나무  제5부 무인 cafe에서 부디 용서하소서  안타까운 맘  우리 아름다운 삶으로   좋은 일이 따로 있나요  머물다 갈 것을  삼일(三一)절  무인 cafe에서  대호의 꼴을 베기  12시 자정   빗속의 연가  꽃 사랑  기도하는 맘  내 마음 비되어  영원히 용서하리  일곱 선녀탕  제6부 이렇게 살고자 한다 이렇게 살고자 한다  누구나 그 길을  초원의 새벽녘  그곳을 향하여  미련  솔   세월아 서다오  대지의 여정  내가 아는 그 사람은  사랑  매미의 노래  [2017.01.11 발행. 13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1-11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인사동 소나타  초연 김은자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가훈이나 교훈에 등장하는 성실誠實이란 말은 심지어 사람의 이름으로도 지어놓을 만큼 많이 쓰려고 하는 데는 모두 이유가 있을 게다. 살아가면서 성실하려고 노력하는 곳에는 많은 조건이 충족되며 인생의 종착역이 빛난다고 여김이리라. 이 건강한 단어를 거꾸로 하니 실성失性go mad라는 단어가 된다. 물론 한문이 뜻을 정확하게 표현 해 주지만…. 문자 조합의 소리 없는 저력을 통감한다.   누가 길을 묻는다면 내가 걸어 본 만큼은 손을 들어 가리켜 줄 수 있다. 자칭 황금기라고 우겨대며 때로는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이 있을 수 있지만 노력조차 안 해보고 이룩할 수 있는 일은 드물다는 것을 깨닫는다.   구비 진 삶의 흔적을 문자에 실어 문장으로 태어나게 하는 보답은 마무리 인생행로에 방울 같은 희열이 불어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제 늦게 시작한 이 작업이 질그릇 옹기를 구어 내는 도공처럼 다섯 번째의 전자 수필집으로 엮었다.   이미 다른 세상으로 가버린 석학들을 글로 만난다. 깊숙이 박혀있던 그들의 삶의 모퉁이를 끄집어 내여 함께 하며 추억을 불러 모으다 보니 문자 향 짙은 문장이 내 곁에서 너울거렸다.   어린 시절의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연민을 되새김질하며,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못 다한 애절한 사랑을 다시 묶어 어머님께 보낸다는 마음이 한없이 설레게 한다.   이미 먼저 길 떠나 많은 작품을 남긴 사람도 있지만, 늦게나마 글을 쓸 수 있어서 시작이 반이라고 위로한다. 존재의 모습으로 가늠하던 유한한 삶 속에 무한한 세상으로 던지며 언어 망을 직조하는 구비마다 연인을 기다리는 분홍빛 마음이 살랑거리고 있다.   흘러간 세월 속에  반세기 가깝게 교단이 나의 일 터였기에 빛나던 헤일 수 없이 많은 눈동자를 기억한다. 그간 쏟아 부은 나의 언어는 어느 곳엔가 맴돌고 있으리라. 이제  문자의 옷을 입혀 글 기둥에 매어놓는다. 대추나무는 매를 맞으면서 척박한 땅에서 더 많은 열매를 맺어 준다. 살아가는 굴곡의 자극이 아플수록 같이 함께 할 마음들을 만날 수 있으리라.   매이기를 거부하며 홀로서는 자리에서 비로소 보이는 것을 즐기려 한다. 자유롭지만 유연한 사고를 하는 필요조건을 채우려 내 최선을 다하였던 인생에 대한 오마주 homage를 표현하는 명분일지도 모른다. 에고가 주었던 사물의 다양성과 이질성을 함몰시킨 내 주변을 돌아보며 그래도 힘을 모아본다.   생각이 머문 자리를 표시하고 떠난 자리를 기억해내며 나만의 길을 가리라. 문자의 향을 바람에 실어 내가 상상하던 도반을 만나 삶의 정거장에서 동행하고 싶다. 단정한 문자에 한 줌의 온기를 버무려 시린 손을 녹이며 아름다운 미소를 머금으면서 열반의 언덕에 오르고 싶다.    작가의 길을 걷게 해 주신 눈재 한상렬 교수님과 전자책의 지평을 열어주신 석계 윤행원 문예 춘추 이사님께 감사드리며, 가족들과 제자들 지인들에게도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다. 한국문학방송의 안재동 선생님께도 감사하고 싶다. ― 초연 김은자,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인사동 소나타 인사동 소나타  여왕물질의 경계  수컷들의 떼 창  들러리여 안녕  아름다운 눈동자를 위하여  제2부 갑 질의 맷집 갑 질의 맷집  동아리라는 징검다리  마지막인 줄 알면서  스스로 잠가버린 숨결  풀잎 같이 누우라고  제3부 가요코의 김치 사랑 가요코의 김치 사랑  고추잠자리의 비상  규리의 빨간 얼굴  성곽 아랫마을 풍경  말결의 미학  제4부 내 생애 최고의 날들 내 생애 최고의 날들  사거리 백합 사진관  음택陰宅에 모인 딸들  인생의 횡단보도  증오의 늪  [2017.01.11 발행. 10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1-11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구구탁 예설라   DSB앤솔러지 제65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65집으로, 시인 15인의 시 30편, 수필가 4인의 수필 4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관형 시인] 희망 잘사는 문화의 바탕 [김소해 시인] 바다를 키우는 사람들 순장(殉葬) [김지수 시인] 어제와 오늘 님에게 [김철기 시인] 꿈 빛 나이테 오늘을 담다  [나광호 시인] 눈뜬장님 농담은 필요 악 [노태웅 시인] 눈 위의 발자국  새벽장터  [민문자 시인] 축 형님 생신  축 동생의 생일 [박인혜 시인] 작은 기쁨 살아 있는 까닭  [이병두 시인] 새해의 기도 (2) 눈 내리는 밤 [전민정 시인] 광화문 해치 그러나 아직도 [전홍구 시인] 인터넷에서 오늘도 다 그리지 못했다 [조성설 시인] 그날 색깔처럼 [최두환 시인] 북두칠성 하늘 [허용회 시인] 연정 내 카메라가 이상하다 [홍윤표 시인] 겨울을 연주하는 밤 글로벌 시대 페이스북       - 수 필 - [박인애 수필가] Empty Nest [손용상 수필가] 구구탁 예설라 [이규석 수필가] 신의성실  [허만길 수필가] 1950년대 초등학교 학창 시절 기억   [2017.01.15 발행. 8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전자책은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클릭) 
뉴스등록일 : 2017-01-15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봄비는 내리고  임선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쉬이 떠날 것 같지 않던 찜통더위 소나기구름 걷히듯 사라지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이 가을날에 마음 맞는 친구와 함께 시한 수 읊조리고 픈 계절이다. 채독에는 햅쌀이 가득하고 김장김치도 익었겠다.   배추김치 한포기 숭덩숭덩 설어서 돼지 비개덩이나 몇 점 넣고 설설 끓여 젓가락으로 낚시질이나 하면서 술잔을 기우리는 정황도 한편의시가 되리라 시한수 주거니 받거니 읊조리며 한잔 술에 취하면 금상첨화는 아닐 런지········   배고플 때 시를 써야 깊이 있는 시를 쓴다는 스승님의 말씀이 귀청을 찢는데 배부르고 등 따순데 시가 나올지 의문이지만 친구와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이야기와 마주 하는 모두가 한편의 시가 되는 계절이다. 질펀히 앉아 있자니 시심이 불타오른다. 여름동안 준비했던 원고를 다듬어 시집을 출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쇠뿔도 단김에 뺀다고 출간으로 이어졌다. 독자님들께 읽는 재미를 드리기 위해 열의를 다해 그렸으니 즐거움을 더하시기 바랍니다.  ― 임선자,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어떤 시인 빈 의자  인정은 품앗이 인기라  화석  그 덧을 못 참고  계곡물  무화과나무  고향  어떤 시인  억지춘양  할미꽃뿐인 미장원  이혼  평정을 찾는다  정을 파는 할머니  절은 수양이다  어머니 연가  싸가지  떠날 바람  말하는 꽃  첩은 도둑인기라  입양아  첫사랑  올겨울이 얼마나 출까  제2부 술값 내고 가라 아들은 떠났지만  부모는 어땠을까  반짝 웃는 동전  민들레    은행  망신살   찐 고구마  달래   골목길  보릿고개  개도 안 먹는 공부  겨울 가로수  생인손처럼 아렸다   씨앗  젊어지고파  한 인심  만병통치 병원  변기  고향집  차례 상 앞에서  어머니  술값 내고 가라  제3부 봄비는 내리고 얼굴보다 큰 입  백련 초  들꽃  봄  이모 집 가는 길  아줌마  덧나나  반지도 안 낀 보석상  갈대  까치  골다공증  봄비는 내리고   큰 코 다칠라  냉이  잠은 안 오고  가재  폭포  영혼은 외출  그리움  장미 한 송이  메뚜기  밤인지 밥인지  제4부 감주 한 병 황혼의 동행  돼지머리  이사  달맞이꽃  감주 한 병  어느 연극인의 죽음  자존심 건드릴까  수호신  인명재천  주제를 모르는 것일까  호박 연가  울 엄니  갱년기  우애는 어디에   남편 연가   시인의 꿈  나리꽃  배웅  초석 잠  웅천장날  기다림  하시마 섬은 알고 있으리라  [2017.01.17 발행. 10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1-17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시(詩) 잘 낳아 시집(詩集) 잘 보내려니  최이인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우리는 보고 들었다./ 사람들이 오가는 길거리에서/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하고/ 시를 낭송하는 시인// 오라는 이는 없어도 갈 곳은 많고/ 맞아주는 이는 없어도 방문할 곳은 많구나.// 지나가다 발걸음 멈추고/ 호기심으로 몰려와 구경하는 사람들/ 귀를 울리는 정겨운 노래에 몸을 맡기고/ 잠시 잃어버린 세월 건너간 날들의 행복했던 회상에 젖어본다./ 아름다웠던 시절,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여유는/ 얼마나 건강한 위안인가?// 박수는 바라지 않으니/ 이 시와 노래의 꽃다발을 받아가소서.// 오늘은 여기에서/ 내일은 또 어느 도시 길가에서/ 자동차들이 내뱉는 독한 연기와 시끄러운 소리들에 쫓겨/ 사람들이 떠나가는 거리를/ 살맛나게 장식해주려나// 오라며 반기는 이 어느 구석에 없어도/ 찾아가 사서하는 봉사는 끝이 없구나.// 노래여, 사방으로 메아리쳐 생명을 약동케 하라./ 시(詩)여, 가슴의 고동을 쳐서  감동을  일깨워라. ― 최이인, 책머리글 <첫머리ㅅ 시(序詩)>       - 차    례 - 첫머리ㅅ 시 (序詩)  Ⅰ.  환경 예쁘지 않은 꽃이 어디 있으랴!   로망스   잘가라 다시보자 해ㅅ님   편지  감  수박   민들레꽃   빛나지 않는 별이 어디 있으랴!   벚꽃 길   커피   장마철   밀물때나 썰물때나   비는 속으로 울지 않네   함박눈   모기에게도 물어볼 것이 있네   수국 꽃    생각의 차이  Ⅱ.  성찰 명성을 얻는 다는 것   병상의 그대에게   글짓기   아아, 어이 할꺼나 어찌 갈꺼나?   미련을 떨치고  아버지의 시계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  귓가에 속삭임  달력을 보며  손으로 다 못그리는 그림  버스 정류장에서  하나가 될 때  자물통과 열쇠  상처없이 헤어지는 것이 있을까?  떠나간 자리  나이를 먹었다고 누가 늙었다 하냐?  영달이 형 미안혀  그 신발 어디 갔을까?  Ⅲ.  단상 연꽃처럼  가는 시간에게  하느님(神)을 찾아서  인생길  담쟁이 덩쿨  저 강물 내 맘 같아서  FKK의 아담과 이브  가슴 아픈 고백  흐르는 물처럼  무 소유(無 所有)  세월이 흘러가도  후회와 반성  이(e) 편한 세상   스타(별)가 되어  돋보기 안경  매미앞에서 울지마라  Ⅳ.  응시 또래집단의 패거리들  시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고민의 거리  세상에 이런 일이  떨어진 잎사귀  바퀴벌레 완전박멸 약장수  언어에 대하여  수심도 병이 되어  함께 걷기   가을 들판에서  치타공의 눈물과 웃음  불쌍한 사람  행복한 까닭  빙판 길  죽을 죄만남은 불효 자식  저자 상세 프로필  [2017.02.01 발행. 11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2-03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그 봄 그날의 그 기차  임선자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북쪽으로부터 단풍소식이 전해오자 마음 맞는 친구와 소주 한잔 기울이고 싶을 만큼 벅찬 이 가을에 허황히 앉아 있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인가를 세상에 남기고 떠나야 한다는 것이 동물과는 다른 점 일게다. 내세울 것도 없지만 나의 생애를 그리고 싶다는 생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수많은 날들 조각보 잇는 마음으로 어린 시절부터 겪어 온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수필에 담았다. 6·25의 상흔과 보리 고개의 허기를 쓰려니 눈물이 앞을 가리기도 했지만 순박했던 유년의 모습을 그릴 때는 입가에 어리는 미소가 청량제 역할을 하기도 했다.   기초도 없이 문학공부를 하러 다니는 5,6년 동안 뼈를 깎는 고통이 따랐다. 하지만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잘라야 한다는 각오로 열심을 다해 수필에 이름자를 올렸다.   인생을 논하기에 수필만한 장르가 있겠는가. 수필은 한을 풀게도 하고 용기를 주기도 하는 희망의 장르라고 표현하고 싶다. 독자님들께 읽는 재미를 드렸으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울이 되어주신 정목일 이사장님과 권남희 교수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수필의 길을 함께 가고 있는 문우님들과도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임선자,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그 봄 그날의 그 기차 청진기   한풀이   아줌마   철인 전말기   참 샘을 오가며   지하철을 타고 내리며   그 봄 그날의 그 기차   출산 일지  과학도의 꿈이 있었던 것일까  인연이 아닌 사람   돼지 꿈   어떤 졸업  제2부 가출은 아무나 하나 황무지에서 노다지를 캐다   푸대접 받는 항아리   어머니의 부엌   총 맞은 것처럼   젊음의 객기는 어디로   부고   1975년 서울 겨울   효도 꽃   장애보다 거렁뱅이   틀어진 가출   일본여행   태몽   제3부 가설극장 할아버지의 뜰   세상은 눈이 부셨다   엇나간 운명   모시풀의 환생   대보름맞이   피서는 명지동에서   어머니의 일생   티브이 보러가자   신접살림   유럽 여행   가설극장   보듬어줄 가슴은 어디에   제4부 회초리  추억의 운동회   양은냄비  태국여행   어머니 손맛은 어디에   추석   감방에서 진 청춘   단감나무   회초리  선물   그곳에 행복 있었네   원자력 발전소를 보고   숭례문을 잃고  [2017.02.03 발행. 21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2-03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푸르른 오월  김연하 동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어느덧 세월은 흘러 붉게 물들었던 단풍이 떨어지고 겨울이 왔습니다. 차가운 겨울 채비를 해야겠습니다.   이 동시는 실제의 상황을 보고 재미있고 창의적인 생각이 들도록 썼습니다. 유아 발달 중 언어생활 영역에 비중을 두고 평소 어린이들에게 깊은 관찰과 사고력 그리고 현실에 맞도록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자 저의 손자 손녀의 마음으로 썼습니다.   한편 동요적인 요소(즉 6.5조 또는 7.5조나 5.7조)를 도입하여 율동적이고 시詩적인 기승전결起承轉結을 같이 적용하여 봄, 여름, 가을, 겨울, 기타 순으로 각각 관련된 사진과 함께 엮었습니다. 독자 어린이 여러분의 공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연하,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푸르른 오월 푸르른 오월  새봄  꽃씨를 심자  새싹  봄  들꽃  민들레  안개  제비꽃  봉선화  어린이날  소풍날  아카시아 꽃  조약돌  유채꽃  새둥지  무지개  분수  콩나물  어머니 은혜  노란병아리  제2부 해바라기 해바라기  나팔꽃  등나무  한여름  접시꽃  과꽃  강아지풀  다람쥐  모래  불꽃놀이  계수나무  호박꽃  숲길  비오는 날  매미  거미  등대  빗방울  바위  소나기  제3부 둥근달 둥근달  그림자  골목길  시소  날아라! 새들아  산  뻐꾹새  들국화  별  초승달  지팡이  비눗방울  홍시  노을  가을 산  고추잠자리  코스모스  동물원  초가집  회전목마  그네타기  제4부 겨울나무 겨울나무  소나무  동백꽃  팽이치기  함박눈  가로등  강아지  태극기  기러기  눈꽃  토끼  아기 돌  어머니 손  돼지저금통  자전거타기  고양이  [2017.02.03 발행. 9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2-03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꽃불  권오정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추억의 조각들을 모아 글을 씁니다/ 불귀의 객이 된 어느 시인의/ 시성詩性을 살리라던/ 말 한마디~// 유년의 애잔한 모습/ 군데군데 흩어져있던/ 기억의 파편들을/ 하나씩 빼내듯/ 생각의 실마리를 풀어/ 시 한 줄을 썼습니다// 보는 이의 가슴에/ 기억의 조각들이 살아나/ 때때로 노래로, 즐거움으로/ 아련한 추억에 잠기었으면 합니다. ― 권오정, 시인의 말(책머리글) <추억의 조각들>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꽃불 봄의 전령 제비꽃  송화 가루  봄과 나비  상춘객  군자란  나리꽃  꽃 맥  목련  자목련  하얀 철쭉  꽃이 기쁨인 것은  꽃불  무심천 벚꽃 1  무심천 벚꽃 2  無心川 櫻花 3  난 몰라 예!  제2부 아름다운 사람 봄이 오는 소리  아름다운 사람  아들에게  초록 잔치  배롱꽃 추억  할매  할아버지의 사랑채  훤칠한 사람  감꽃 차 한 잔을 마시며  꽃을 우째 먹노  반짇고리를 열며  백년지객  행복의 순간  벗이여!  호박꽃 타령  제3부 봄은 그렇게 가더이다 청도라지 백도라지  나의 봄은  그대 왜 봄을 아쉬워하나요  내 다시 이승에 오면  꿈속의 꿈  봄은 그렇게 가더이다  울어라 가슴아  옥순봉 구담봉에서  My dream of not ascending  눈 날리는 날  수인囚人의 꽃나비  한 조각구름 콩꽃  제4부 가고 오지 못할 시절아 종이배  느티나무와 공깃돌  백설  안개소리  그리움의 물안개  바다에 오는 바람  꿈속처럼  바닷가 언덕  파도  산사에 풍경 소리 없다면  가고 오지 못할 시절아  저 바람 여울 소리  제5부 꽃상여 구름타고 가던 날 나비야! 나비야  토란잎  청개구리 초록개구리  소꿉놀이 장난감  소녀의 망중한忙中閑  점치는 소녀  미루나무  꿈속의 어머니  유년아 幼年아!   엄마의 유품  냇가 풍경  꽃상여 구름 타고 가던 날  별명  해설 | 그리움으로 짠 소박한 무늬들 _ 박영자   [2017.02.08 발행. 11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7-02-10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아내의 야유회       DSB앤솔러지 제63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63집으로, 시인 19인의 시 38편, 수필가 2인의 수필 2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관형 시인] 도끼 산다는 것은  [김사빈 시인] 보성 녹차 밭 고향 나들이 [김소해 시인] 투승점을 찍다 가을, 은행나무  [김지수 시인] 그리움은 저 먼 바다에 인생의 여정에서  [김철기 시인] 밝음 점點 [나광호 시인] 겨울나무 장독대  [민문자 시인] 귀뚜라미 민망황제 민망주  [박인혜 시인] 작은 섬 코스모스  [성종화 시인] 수화 조반  [손용상 시인] 시간의 춤 1 시간의 춤 2  [오낙율 시인] 나목 10월 밤중에  [이병두 시인] 낙엽 5 아 - 영월이여 !  [전홍구 시인] 과제 열쇠 [조성설 시인] 산 속 겨울  [최두환 시인] 쓸개 맛보기 별똥별  [최옥순국정 시인] 은행잎과 아이들! 미래를 꿈꾸는 그대  [허만길 시인] 별미 간호사  [허용회 시인] 땟국, 골동품 경매장에서 고뇌의 잔 [홍윤표 시인] 아내의 야유회 증시가 고개 숙였다        - 수 필 - [박인애 수필가] 가을로 가는 기차  [이규석 수필가] 물레방아 도는 내력    [2016.11.15 발행. 9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전자책은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클릭) 
뉴스등록일 : 2016-11-15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가슴이 듣는 진혼곡  초연 김은자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는 몸이 건강할 때 계절은 느끼는 감성과 그렇지 않을 때와는 역시 다르다는 생각에 잠긴다. 젊을 때에도 가을을 타는 탓에 외로움이 많았건만, 지금의 가을은 가슴으로 태풍이 불어온다. 주체할 수 없는 고독한 늪에서 절규하는 나를 만난다. 눈으로 말하고, 침묵하는 입술로 호소하고, 가슴으로 들으며 마음으로 운다면, 진하게 달여 놓은 진국처럼 스며드는 역설적 표현이 더욱 강열하게 다가선다. 부모님 살아생전에 미쳐 알지 못 했던 고마운 마음을 부모님이 세상을 버린 나이에 이르러서 겨우 알게 되면서 영혼에게 바치는 진혼곡에 가슴이 울고 있다.   자식을 두면서 첫 딸을 얻었을 때 신비스럽고 소중하다는 생각들은 영원한 것 같다. 정두라는 이름은 시아버님이 지어주신 이름인데 남자 같아서 학교에서 출석을 부를 때 대답을 하면 교수님이 여자 목소리에 놀라 쳐다본 적이 여러 번 있다고 한다. 옛 어른들이 남자 이름을 지으면 남자 동생을 본다고 하더니 두 명의 남자 동생을 보았다. 이름에도 은연중에 성별을 가늠하는 단어들이 있다고 여긴다. 옛말은 근거 없는 말이라고 가볍게 무시하기에는 맞는 말이 많다고 본다. 소리 없는 문자향의 저력을 몸과 마음이 알아차리게 되었다.   처음에 작가로 등단하고 나서 항상 긍정적인 말로 여러 권의 수필집을 출간 하리라고 되뇌었던 말이 하나씩 퍼즐을 맞추듯이 이루어지는 것 같다. 세 번째 전자책을 내면서 소소한 일상이 문자로 정돈되는 즐거움은 대단한 성취감은 아니더라도 작은 기쁨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내 옆에 항상 함께하는 남편 옆에서 지나간 추억을 반추하고 다가올 내일을 꿈꾸어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했다.   일본에는 장수하는 기업이 여럿이 있다. 가장 오래된 것이 쓰우엔이라는 차 제조 판매업이 1160년의 장수기업이라는 통계 자료가 있다. 한 세대를 30년 단위로 본다면 40대를 이은 차 제조 판매의 왕국이리라. 일본 사람의 온몸에서 화학 독을 걸러내는 그 많은 녹차가 이 기업의 그런 장인 정신의 계승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유한한 삶의 흔적들이 쓰우엔 차 제조업처럼 이어지면서 화학 독을 인간의 몸속에서 걸러주듯이 내가 쓴 글을 읽은 한 사람이라도 슬픔이란 독이 희석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시간을 아끼며 글을 쓰는 순간이 소중해 진다. 한 권씩 늘어가는 책자에 나만의 미소가 머문다.    작가의 길을 걷게 해 주신 눈재 한상렬 교수님과 전자책의 지평을 열어주신 석계 윤행원 문예춘부 이사님께 감사드리며, 가족들과 제자들 지인들에게도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다. 한국문학방송의 안재동 선생님께도 감사하고 싶다. ― 초연 김은자,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가슴이 듣는 진혼곡 아이돌 엑소(EXO) 바라기 손녀들    아들의 아들  바람의 제물  문 박사의 오케이 사인  가슴이 듣는 진혼곡  제2부 이시카키섬의 쪽빛 미소 이시카키섬의 쪽빛 미소  묵은 지 같은 벗  성곽을 읽으며  울타리 장미의 미소  상실에 얼룩진 신음소리  제3부 사랑의 미로 사랑의 미로  거지 삼신할머니와 입덧  누명의 덫  게으름에 녹슨 여정  무상의 비상구  제4부 설마의 늪 설마의 늪  오로라 빛 미시의 축제  이별이 뭐 그리 아파서  누비포대기 어부바  초대 받은 삶  서평 | 『가슴이 듣는 진혼곡』을 읽고 _ 윤행원  [2016.11.12 발행. 11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1-16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침묵의 아우성 대학로  초연 김은자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전천후 젊음의 거리 대학로에는 청춘의 낭만이 소용돌이  치듯이 흘러넘친다. 계절마다 오색의 이야기를 묶어주는 푸르른 거리에서 내 삶과 함께 추억의 다발을 더해간다. 세상에서 하찮은 존재라고 여기는 것들도 말을 걸어보면, 어느새 현미경으로 보는 듯이 확대하여 보이지 않았던 자태를 뽐내며 많은 의미를 일러준다. 마음으로 보면서 제법 격려의 말을 건네주듯 소통의 강줄기가 형성되곤 한다. 침묵의 아우성이 들리는 때가 있다. 씁쓸한 갈증을 플래카드에 적어 대학로에 걸쳐놓기도 하지만, 보랏빛 예술과 낭만이 밤낮으로 범람하며 흐른다. 삶의 갈피를 한 장씩 꺼내놓는 연극 공연이 많아서 어느 때는 자신의 존재감을 하얗게 잊어버리곤 한다.   마음의 창은 눈의 시력에 숫자가 필요 없다. 그냥 있는데서 나에게 다가와서 그대로 머물렀다가 소생하여 주는 편리함이 있어서 활자가 마음을 곧잘 표현한다. 벌써 네 번째의 전자 수필집을 엮어 소소한 일상을 다발로 쌓아보았다. 일찍이 다양한 나만의 사다리를 주셨던 스승님과 멘토들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여긴다. 친밀한 사이이건 먼 사이이건 이 사다리를 대고 올라가던지 내려가기 위한 소통의 기술을 익혀주어 삶의 매듭도 풀고 그물도 짤 수 있게 하였다.   글을 쓴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일이 아닐까. 그러나 막상 집필에 들어가면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다고 느껴진다. 골프로 샷을 하려고 하면 누구나 똑같은 어드바이스로 힘을 빼고 칠 때에 힘을 주라고 하지만 그게 어디 그리 쉬운가. 글도 마찬가지로 힘 빼고 자기 생각을 문자에 맡기면 글을 쓸 수 있다고 해도 무작정 잘 쓰고 싶은 욕망만 가득해 온전히 내려놓지 못했으리라. 그러구러, 독자를 연인이라 생각하기로 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잘 해 주고 싶어서 재미가 있게 읽혔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자꾸 늘어간 것 같다.   작가의 길을 걷게 해 주신 눈재 한상렬 교수님과 전자책의 지평을 열어주신 석계 윤행원 문예춘추 이사님께 감사드리며 가족들과 제자들 지인들에게도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다. 한국문학방송의 안재동 선생님께도 감사하고 싶다. - 초연 김은자,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침묵의 아우성 대학로 침묵의 아우성 대학로   새벽에 합장하는 모정  몸이 기억하는 귀소  적막한 귀의 냉소  맏이의 서러운 방    제2부 침묵의 처형 침묵의 처형  작은 창 속 무한 세상  염화미소 법향  망년지교(忘年之交)  카니발리즘(cannibalism)    제3부 코스모스가 바람을 실어오듯 코스모스가 바람을 실어오듯  지공세대 좀들이  낭만의 물레를 자아보는 대학로  꽃 할배 마리오  그리움을 놓으며    제4부 황혼의 타카라즈카 공연 관람 황혼의 타카라즈카 공연 관람  하루 두 번만 맞는 시계  정신의 강기슭  뼈가 비어가는 슬픔의 나루터  폐지의 메아리  서평 | 『침묵의 아우성 대학로』를 읽고 _ 윤행원   [2016.11.12 발행. 11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1-17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아침 이슬  임선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오곡이 무르익고 하늘이 높아지는 천고마비 지절에 무엇이든 한편의시가 된다는 말은 빈말은 아닐 게다. 여름내 더위와 싸우면서 다듬었던 시 원고를 임산부가 몸을 풀 듯 지면에 풀어 놓으려고 한다. 시심을 정리하고 담금질해서 꽃이 피게 하고 나비가 날아들게 해서  독자님들의 심금을 울리게 하고픈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시는 조급증을 누그러뜨리고 편안을 안겨주는 한잔의 생명수라해도 과언은 아닐 게다. 그동안 출간한 종이책으론 시집 민달팽이와 도둑맞은 엉덩이를 출간했고, 전자책으론 시집 다듬이소리이어 간 큰 남자와 아침이슬에 이어 동시집으론 완두콩가족과 꾀병을 엮어 독자님들께 읽는 재미를 드렸습니다. 시집은 예닐곱 차례 출간했지만 수필집은 처녀작으로 유년의 고향을 출간해 독자님들께 즐거움을 드렸습니다. 문학이 무엇인지도 모르던 초년시절에 비하면 많은 도전과 발전이 있었습니다. 독자님들께 열심을 다해 읽을거리를 제공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임선자,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소금 꽃 독신주의  소금 꽃  청춘은 가고                       환희  갱년기  그리움  나무   봄나물  혀  폭우  첫눈  요지경 속  미장원  목욕탕  꿀잠  캥거루족  만단회포  한낮 꿈  남편  애물단지  목련  새싹    제2부 꽃반지 어떻게 이런 일이  아린 사랑  후회  이혼  어깨동무  큰 뜻  사계절  꽃반지  못  복사판  여성 상위시대  수박  그 사람  맞불작전  자갈돌  골다공증  보리밥 연가  겨울나무  고향집    생존 본능  무릎 꿇은 시어미  노점상    제3부 효자 아들 어미의 절통함도 모르고  메달  인연  나방  한밤 꿈  핸드백  빨래  참새  길 찾는 물  족제비 세상  꿈 길  내 모습이 스친다  승산이 있지 않을까  우애는 어디에  남강에서  국력은 힘이다  회초리  효자 아들  세입자의 위세  이별  봄  솔뫼성지에서   제4부 아침 이슬 동거 중  후유증  들 고양이  누진세  동반자  단풍  눈꽃  찬밥과의 동행  고마운 비님  큰 별 지다  봄 나무   아침이슬  생동감 넘쳐서 좋다  팔순  시위  딸기  생명존중  내숭  차례를 아는 꽃  파리채  희망  엄마 지갑  [2016.11.15 발행. 10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1-17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정동진 연가  송귀영 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문학과 예술은 시간적 공간에서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사회적 약자와 차별을 찾아내어 사회의 위선을 폭로해야 한다. 창작은 풍부한 상상력으로 타인이 미처 보지 못한 것들을 세밀히 보는 안목이 요구된다. 따라서 고도의 예술성으로 서정을 형상화 하려면 고달픈 정신적 육체적 노동이 뒤따르게 마련이다. 시작에 있어 정서적 발상에서 시작을 출발 시킬 수 있고 존재론적 입장에서 시를 발아 시킨 경우도 있으며 또한 일상의 주변 것들에서 생성된 것들을 형상으로 재구성 해낼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존재와 존재 사이에 틈이 생긴 간격이나 이러한 틈을 메워서 문자화 하려는 표현의 필연성에 도전해 보았다. 자연에 담긴 사실에 비추어 저자 자신도 존재론적인 아픔과 고통을 동시에 담아내고자 노력해왔으나 워낙 기량이 역부족임을 서두에 밝혀 둔다. 그래도 위안이 담기고 울림이 생기는 아름다운 시조 한편 쓰기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저자 자신은 너무나 잘 알고 있음이다.   하늘과 자연은 인간의 체질에 맞추어 은혜를 베풀지 않으며, 각기 생명 스스로가 하늘과 자연에 부합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인간이 하늘과 자연으로 부터 반면 교시로 삼아야 하는 것이 순리라면 인간 중심주의를 못 마땅이 여겼을 때 괴리에 빠져들고, 자연의 보복에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그래서 자연을 대면하는 것 보다 자연 속에 안기어서 맨몸으로 부딪치며 자연의 움직이는 소리와 감촉의 느낌으로 은유의 혼이 담긴 시조를 직조해야 한다는 생각에 이르게 한다. 자연의 삼라만상은 모두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있기 때문이다. 시인들에게 시조 창작은 무섭게 부닥치는 고행의 통증을 수반한다. 그러나 문학은 경제적 이득을 창출 하거나 배부른 사람들에게 취미의 소일 꺼리가 아니다. 평범한 이치로 주변 공동체를 살피고 자연과의 동행 방법을 이 시조집으로 하여금 길잡이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운해 송귀영,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서시 | 허상 (5)  제1부 어머니 젖가슴 집념  비승가(飛昇歌)  허상 (5)  갱년기 자화상 (1)  갱년기 자화상 (2)  대관령 백설  손맛  어머니 젖가슴  꽃 벌레(花蜜蟲)  물망초  백운봉  대청봉  가을밤의 둔치  가을입산 (1)  가을입산 (2)  복수초  남이섬  해변에서  벼락바위  해인사  합천댐  임서기(林棲期)  제2부 한세상 건너오면서 신호등  어릿광대  해장국  낙엽을 밟으며  마당놀이극            우체통  묵조선(黙照禪)  좌파의 능변  지렁이 생애 (1)  지렁이 생애 (2)  굼벵이 여로  한세상 건너오면서   노년의 희망  형세와 싸움바둑  밥그릇 이분법   해일 (2)  정동진 연가  우거지 국   아리랑 굿판  수작의 염원  해빙기  덕수궁에서  깜부기 불  제3부 서해 이야기 등산길   천수답  들판 풍경  옛길 (1)  옛길 (2)  서해 이야기  헌혈  포장마차  가을걷이  개화 일기   터미널 대합실  한가위 기다림 법  평범한 일상  햄릿의 진화  발레이너  회수의 문턱  묵란화  아리랑 굿판  야생마 (1)  야생마 (2)  텃새의 꿈  참새의 하루  제4부 찡한 골목길 꽃술이 되어   세미원에서  봄 들녘에서  북두칠성  강변산책  찡한 골목길  야심한 겨울밤  해바라기 속내  겨울 가로수  오감 묵시록 (1)  오감 묵시록 (2)  오감 묵시록 (3)  군불 (1)  군불 (2)  봄의 손길  수선화  춘매  선거  들꽃처럼  흉몽과 길몽  수상 촌  뚝섬에서  제5부 늙은 독수리  갯벌 살이  빈껍데기  활엽수 겨울나기  바람이 조는 시간 (1)  바람이 조는 시간 (2)   인연  나목  여한  주정뱅이  천둥  늙은 독수리  늑대의 밤  상념 (1)  상념 (2)  텃새  고양이 잠 고대  목 함 지뢰  취중 헛소리  해변에서  인간 지능  수로  새싹의 생명력  작품해설  [2016.11.15 발행. 16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1-18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기도의 바람 성령의 불 (Ⅱ) 박성락 신앙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어 순간마다 지켜주시고 막아주시고 인도해주심을 이번 일을 통해 절실히 깨달았다.   일단 시골 고향에 이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경고(선금은 6월 초에 지급했으나 고향으로 이사 들어갈 집이 구해지지 않다가 8월에야 해결되었고, 8월에 사는 집을 전세로 내 놓았으나 한 달이 넘도록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아 이사가 지연되어 9월 23일에야 계약이 체결되었고, 나의 꿈과 아내의 꿈을 통하여 귀향하지 말라고 보여주셨는데 무시했고, 저와 아내의 마음을 때로는 불안하게 했으나 억누르고 추진해 왔고, 주변 사람들 대부분 이사 가는 것을 말렸으나 향수 어린 그리움에 취해 전원생활을 꿈꾸며 포기하지 않음)를 하셨는데 깨닫지 못하고 추진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인 계약 후 그 다음 날인 9월 24일에 내 몸의 약점을 통하여 막으신 것이다   또한 병원 응급실에 갔을 때 치료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전세계약 해지와 시골 땅 구매 해지에 긴요한 근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고, 특히 시골 땅은 집짓기 기초공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다른 이유로는 취소할 수 없을 뿐 아니라 고향 선후배와 고향 학교 동창 등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취소할 수 있는 명분으로 주셨으니 천만 다행한 일이다.   9월 24일 충남 부여로 문학기행 가기로 두 달 전부터 계획된 행사라 9월 23일 전세계약이 체결 되었기에 홀가분한 마음으로 떠날 수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여행 당일 새벽에 여행을 막으신 것이다. 문학기행을 떠나기 위해 4:30경 일어나니 어제의 전세계약이 부담되어 먼 여행을 하고 싶지 않아 못 간다고 문자로 통보하고 집에 있는데 몸이 아프기 시작 한 것이다. 만약에 계획대로 떠났더라면 아프지도 않았을 것이고, 혈압이 높았다 하더라도 단체 여행이라 병원에 가지도 못하고 참았을 것이다. 그랬더라면 나의 귀향이 계획대로 진행되었을 것이다. 돌이켜 보면 정말 인생이 바뀔 위기의 순간에 나의 마음을 바꾸게 한 것이다.  ― 박성락, 시인의 말(책머리글) <귀향을 막으신 하나님> 중에서    - 차    례 - 시인의 말  추천사  제1부 주일 설교 시작이 반이다  말  약한 듯 이긴다  담을 너는 무성한 가지  수고하였으되  고향길  시험이 오는 길  깨어 일어나라  아담아  제사와 제물  가죽옷  동행  목욕탕  기다림  보석  무지개  만남  가장 큰 선물  겨울이 오기 전에  촛점  그믐달  기쁨의 성품  예속  추억의 앨범  순종의 성품  시냇가에 심은 나무  파동  참사랑  분별의 성품  긍정의 성품  다윗 같은 다윗  이리떼  잘 먹고 잘 싸라  빈 무덤  갈등  사람과 숲  오직 주만 바라보고  감사의 성품  보리 떡  효도  덤 인생  내니 두려워 말라  꿈  하나님의 아들  성령의 인침  거둠의 비밀  충성의 품성  하나님의 작품  고유한 인생길  우리는 지료 중  제2부 감사 특밤 에덴동산  도우시는 하나님  미혹  만남과 관계  김희아  협력하여 선을 이루다  영원한 친구  감사와 기대  기근  마지막 때  청춘  세상을 바꾸려면  나의 나 된 것  아버지의 비유  헷갈리네  세상을 웃음으로  소리의 비밀  본이 되는 그리스도인  사랑해 보자  태초의 먹거리  단 하나 짧은 글  넘치게 하려 하심  허락하지 않는 다면  제3부 성경적 창조과학 사람 수명  그랜드캐년의 비밀  인류의 기원  한자의 창세기  공룡  우주 법칙과 질서  천지창조 수의 비밀  메시야의 별  [2016.11.17 발행. 10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1-19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자전거 제1부  김광수 2부작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소 한 마리가 끄는 달구지, 소나 말 중 하나가 끄는 우마차, 근대 이전 인간이 가축에게 인격을 부여해가면서 만든 발명품이다. 사람과 소 혹은 말이 이체동심이 되어 자연친화적 농경생활과 일상생활, 가까운 읍내생활까지 가능하게끔 한 명품이다.   여유만만하고 안정감 있다. 느림의 미학도 있다. 생각만으로도 한가롭고 평화스럽다. 우리나라 좋은 나라 근세 중기까지의 모습이다.   자전거, 과도기적 발명품의 전형이다. 교통수단, 운반수단, 생업수단, 여가활용,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용도도 다양하다. 그러나 완전수동도 전자동도 아니면서, 수동보다도 자동보다도 어렵다. 근세 말에서 현대 초까지가 그렇다.   자동차, 현대의 총아다. 사람이 운전하고 차는 움직인다. 편하다. 다양하다. 그러면서도 빠르다.   조선나라, 대한제국, 식민지시대 조선국, 광복, 독립, 대한나라, 대한민주공화국 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6·25전란, 7·27휴전, 분단의 고착, 통일준비기, 우리의 현대사 초장, 아버지의 자전거인 양 비틀거리다 끝난 현대사 초기, 슬프다가 서럽다가 마침내 아프다.   자전거 더불어 생업과 출퇴근과 운반, 놀이까지도 함께하신 아버지, 자전거 더불어 사시다 자전거에서 내린 아버지, 우리 아버지는 현대사 초장 초기를 그렇게 살다 가셨다. 질곡의 시대, 기형적 나라, 우리의 현대사는 아버지 더불어 현재진행형이다. 자동차 홍수 속에서도 여전여상 그렇다.   현대사 초기를 5대조에 걸쳐 버무려넣은 이야기나 역사소설이 아니다. 초심, 작품성, 인기, 초심 까먹기, 역사소설, 중국기서 해설, 팔린다는 소설가의 예정된 추락과정이 싫어서다.   아버지 좋은 세상 가신 해 1977년에서 사십구재 삼년상 영가천도 등을 보탠 1980년대 전반, 어머니 따라 가신 1987년 전후까지가 시간적 배경이다. 작품구상에서 발간까지 길고 지루했던 시간이기도 하다.   서양식 허구보다는 동양식 몽환, 전통적 고대소설, 전기체 소설을 원형으로 삼은 어휘와 문장과 줄거리 이어가기, 소설의 국적 찾기, 어려웠다. 상상력과 소설 형식에서 내용까지의 무한자유, 더욱 어려웠다. 재주 없음이 부끄러웠다.   한문소설집 금오신화, 최초의 한글소설 홍길동전, 구운몽 사씨남정기에 이은 고대소설의 정화 춘향전의 형식미와 내용미의 현대화, 우리 현대소설의 국적 찾기, 몰이해와 오해의 십자포화가 기다린다 해도 시도는 해봐야 할 일이었다.   소설 「자전거」, 외람되지만 서구적 개념으로서의 소설이 아니었으면 한다. ― 김광수,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주요 등장인물    제1부  회상의 장, 편력시대 어머니의 사부곡思夫曲  길놀이로 들기  살아 있다 용서하라  무섭고 아름답고 슬프고 그리운  자전거에 매달려  해인사海印寺에서  아름답고 그리운 성추행  슬프고 무서운 성폭행  구조적 폭력에 갇히다  해인사 이후, 부부싸움 한 번  아버지의 다채로운 직업과 일자리 편력  다부전투, 가산광업 폐광  전매청 조사과  다시 구조적 폭력  울 아부지 자전거를 위한 무한변명  [2016.11.20 발행. 19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1-19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자전거 제2부  김광수 2부작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소 한 마리가 끄는 달구지, 소나 말 중 하나가 끄는 우마차, 근대 이전 인간이 가축에게 인격을 부여해가면서 만든 발명품이다. 사람과 소 혹은 말이 이체동심이 되어 자연친화적 농경생활과 일상생활, 가까운 읍내생활까지 가능하게끔 한 명품이다.   여유만만하고 안정감 있다. 느림의 미학도 있다. 생각만으로도 한가롭고 평화스럽다. 우리나라 좋은 나라 근세 중기까지의 모습이다.   자전거, 과도기적 발명품의 전형이다. 교통수단, 운반수단, 생업수단, 여가활용,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용도도 다양하다. 그러나 완전수동도 전자동도 아니면서, 수동보다도 자동보다도 어렵다. 근세 말에서 현대 초까지가 그렇다.   자동차, 현대의 총아다. 사람이 운전하고 차는 움직인다. 편하다. 다양하다. 그러면서도 빠르다.   조선나라, 대한제국, 식민지시대 조선국, 광복, 독립, 대한나라, 대한민주공화국 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6·25전란, 7·27휴전, 분단의 고착, 통일준비기, 우리의 현대사 초장, 아버지의 자전거인 양 비틀거리다 끝난 현대사 초기, 슬프다가 서럽다가 마침내 아프다.   자전거 더불어 생업과 출퇴근과 운반, 놀이까지도 함께하신 아버지, 자전거 더불어 사시다 자전거에서 내린 아버지, 우리 아버지는 현대사 초장 초기를 그렇게 살다 가셨다. 질곡의 시대, 기형적 나라, 우리의 현대사는 아버지 더불어 현재진행형이다. 자동차 홍수 속에서도 여전여상 그렇다.   현대사 초기를 5대조에 걸쳐 버무려넣은 이야기나 역사소설이 아니다. 초심, 작품성, 인기, 초심 까먹기, 역사소설, 중국기서 해설, 팔린다는 소설가의 예정된 추락과정이 싫어서다.   아버지 좋은 세상 가신 해 1977년에서 사십구재 삼년상 영가천도 등을 보탠 1980년대 전반, 어머니 따라 가신 1987년 전후까지가 시간적 배경이다. 작품구상에서 발간까지 길고 지루했던 시간이기도 하다.   서양식 허구보다는 동양식 몽환, 전통적 고대소설, 전기체 소설을 원형으로 삼은 어휘와 문장과 줄거리 이어가기, 소설의 국적 찾기, 어려웠다. 상상력과 소설 형식에서 내용까지의 무한자유, 더욱 어려웠다. 재주 없음이 부끄러웠다.   한문소설집 금오신화, 최초의 한글소설 홍길동전, 구운몽 사씨남정기에 이은 고대소설의 정화 춘향전의 형식미와 내용미의 현대화, 우리 현대소설의 국적 찾기, 몰이해와 오해의 십자포화가 기다린다 해도 시도는 해봐야 할 일이었다.   소설 「자전거」, 외람되지만 서구적 개념으로서의 소설이 아니었으면 한다. ― 김광수,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주요 등장인물   제2부  격랑시대, 대한제국 이씨조선 조선국 대한민국 수난시대 고조부  증조부 부일附日시대  일대 지차 할아버지 중농重農시대  이대 지차 아버지  아버지의 결혼  대지주 외할아버지 된장국 사건  앙앙불락 재야인사 된장국 사건  내 마음의 못안 모단, 못골 연곡, 매천동  정 떼기 대 모성본능 되찾기, 아버지 텅 빈 가슴  안녕 외갓집 외가식구, 외가 외가사람   길고도 오랜 결별    제3부  원업삼대, 그리고 졸곡 할아버지 천방지축 성공담  운명적 성공, 필연적 실패  아버지 울 아버지  닮은꼴 편력, 어머니의 아니리  부부싸움 이후  원업삼대, 울 아부지 자전거는 달리고 있을 거야  [2016.11.20 발행. 35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1-19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그리움  김광수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고백) 문학에 관한 한, 시에 관한 한 무조건 무섭다는 것이 이즈음의 저를 지배하는 정서입니다. 여덟 번째 시집 그리움을 묶으면서도 제 가슴 속에는 오직 두려움뿐, 그래서 무서워하고 두려움에 떱니다.   과연 팔리거나 읽힐 기약조차 없는 시집을 계속 출간해야 하는지? 죽자고 골라낸 시편들이 시집 전체를 관통하는 구조와 주제에 통하는 것인지? 가락과 심상의 조화는? 시편 하나하나, 노래와 그림의 합일로 느껴지는지? 시적 품격과 치열함은? 감동은? 오만가지가 두려움이고 무서움입니다.   (독백) 그러나 어이하랴, 이것이 시인작가의 업장과보인 것을. 피할 수 없거나 물러서지 못할 일이라면 부서질 요량하고 목청껏 노래하고 그려내는 수밖에. 나가자, 내 분신이자 말글의 첨병들아. 진짜주인이신 독자들 앞에 용감하게 나서 보자꾸나. 그래도 여전히 두렵고 무섭구나.   향가 「찬기파랑가」가 들려주고 보여주는 음수율과 라임과 이미지의 완벽한 합일, 담대한 담시 기법, 문답법을 현대화하여 재현할 수는 없을까요?   사설시조, 세계최고의 산문시 아닌지요?   몇 개의 명제가 시집 그리움이 제 품을 떠날 때까지 저를 지배해왔고, 상기도 지배하는 화두입니다만 일찌감치 시인대접 받기를 포기한 제겐 오지게도 어렵습니다.   2012년 이전에 써진 초고를 퇴고 정서한 시편들입니다. ― 김광수, 시인의 말(책머리글) <무서워하고 두려움에 떨며> 중에서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사랑은 그리움 열리는 혼 이순의 가을비  마침내 그리운 사랑 하나가  낮은 목소리에 그대 귀 열리고  내 몸속에 가을이  두려움에 떱니다   인생도 그리움  시산제 그리고 슬픔  장모님은 내 가슴으로  어머니의 종이학   제2부  동경 서시 봉선화 너만 오라  돌섬 유리성  기도  편지  하의실종 가지치기  그대 알 것이다  괜찮다 다 괜찮다 늘 아프니까  괜찮다 다 괜찮다 그대가 상수니까  훈수문학  인생 산조 혹은 솔로몬 그랜드  제3부  추억 그리고 사람아 사람아 뭐하니  시인아 시인아 뭐하니   무소식이 희소식 거짓말이네  자비수초 2  흔들리며 우는 가을  아내의 코골이  밤중에 일어나  묘비명  겨울정원에서  제4부  그래서 강이다 그래서 강이다  백목련 우러르기  가을에는 나무 나란히 더 나란히  네 죄를 아느냐?   노래  동생아 내 동생아  진실로 건강은 첫사랑 같은 것  슬프고 불쌍하다  잡풀의 말, 사랑의 매  신라나라 고려나라 황제들보다  리모컨  오호라 광안대교  김소월문학관은 어디 있나요  그리운 옛 노래, 그 나무  제5부  때로는 칭찬이 때로는 칭찬이  가을바람이  아들아, 애비가 너를 사랑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하나 되기  어느 새 가을, 반만 보여줘도  그 저울 진짜로  잡풀도 아프다  무너지기  느그 멋대로 해라  하이고야 여내하고 섹스는 어지가이 좋아해서  수변공원이란다  새, 울지도 노래하지도 않고 지저귀다  시인아 시인아 이 일을 어이할꼬  시를 쓰다가 시낭송에 빠지다  개나 소나 타령  한심이 타령  오냐 오냐 타령  점층법 한 해  미안하다 사랑  [2016.11.20 발행. 9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1-19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잠들지 않는 밤  온새미문학회 앤솔러지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감동의 파동에 따라 감격은 거세게 밀어닥친다.   우리 온새미문학회가 얼마 되었다고 벌써 앤솔러지 제 3집이 상재되었다. 비록 준비에 여념이 없어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한 몇 분이 있었지만, 뜨거운 가슴에 늘 시에 젖어 있는 모습들,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새롭게 보이는 세상을 만나 마냥 즐겁기만 하다.   행복해 하는 모습은 시에서 눈물과 땀이 서려 있음을 느낀다. 누구나 시를 쓴다면 우리는 시를 가까이 하지 않았을 것이다. 참된 삶의 흔적들이 있기 때문이다.   태풍이 쓸고 간 자리는 황망하기 짝이 없다. 그 태풍을 이겨낸 곳에서 인내와 감동의 새로움이 다시 피어남을 눈여겨본다.   콘크리트 틈새에서 민들레도 꽃을 피워 홀씨가 하늘로 날아가 또 새싹을 틔우듯이 각박하고 삭막한 삶의 언저리에서 시의 꽃을 피워 올리는 당찬 온새미문학회가 앞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 온새미문학회장 최두환, 책머리글 <앤솔러지 제3집에 부치며>     - 차    례 - 앤솔러지 제3집에 부치며  □ 고규석  서재  군침  외로움을 견디는 방법  곡선의 미학  무지개  신발 씻는 날  국수 삶는 아버지  바닷가 거닐며  불끈, 떨어지지 않는 끈  굴을 까다  사월 그리고 여좌천  짝사랑을 보내고  봄맛을 담는다  경칩  □ 김미라  손이 길을 걸어간다  개망초  길  갯벌  우리는 아는 사이  자갈  □ 안창섭  몽주몽   풍연심  바람 끝에서  안양문  송화  전설  감자 꽃  잠들지 않는 밤  아이나비  물방울 가슴  해바라기  배꼽  그녀가 말했다  당산나무  가로등  사냥  나막스  영이와 철수  햇살론  햇빛 속으로  파문  그러니까  반달  비와 당신  경화역에 들다  반백  몽골의 바다  장도리  □ 최두환  감자, 그 뜨거운  감자, 사탕수수ㅅ대  고구마, 할머니 생각  우담바라, 어리석음의 진실  눈, 진실의 등불  시 값  지구 종말의 진실  폭설, 몰래 온 밤손님  복원, 그 이름이 찬란한 재현  독서, 책 읽는 아름다운 소리  신식 벌초  두려움의 뿌리  해바라기  달맞이꽃  하쿠나 마타타  자작나무 1  자작나무 2   마지막 잎새 하나  아버지의 못자리   봄의 길목에   텔레비전 사회  설날이 그리운 것은  엉뚱한 꿈의 세상   벽  걸림돌  산  ● 온새미 문학회 소사  [2016.11.25 발행. 12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1-26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그게 사실은  김후곤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우리, 기가 막힌 하루를 위해 인생을 사는 것은 아니다.   글을 쓰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사랑한다.   평범한 일상에서 자신에게 맞는 최선의 방식으로 글을 쓰고 있다는 생각한다.   주변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은 존재하는 방식이 다르다.   존재하는 것들의 표면이 아니라 내재하고 있는 영혼의 떨림을 보고 싶다.   자기 자신과 합일을 이루는 모습을 보여주는 내밀한 그 무엇을 포착하여, 오직 그 상황에 딱 맞는 유일한 표현을 찾는 길이 글쓰기란 믿음이다.   남의 작품을 많이 읽는 경험으로, 내 방식을 찾아 글을 쓴다.   발끝을 세우고 턱까지 차오르는 물의 심정으로 쓰고자 했던 글들은 생각만이 앞서 나간다.   이 책으로 내 인생의 새 지평이 열린다.   여기에 실린 글들이 읽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으면 좋겠다. ― 김후곤,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하나 | 그게 사실은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것들  국수집을 찾아서  개미와 경비원  칼과 이브  아버지의 문  그게 사실은  물에 맡기다  만득이의 눈  털다  둘 | 허벅지에 이름을 쓰다 콩나물의 물음표  책 그리고 친구  좀비가 되다  허벅지에 이름을 쓰다  나를 따라 해봐요  무너진 까치집  무엇을 재려는가  우쭐대는 글  닭싸움  셋 | 두려움이라니 그리움으로 남다  삽시도에서  니가 선생해라  장마의 한가운데에서  돌직구 대가리  담배 피우는 남자  흔적을 따라  두려움이라니  까치집을 옮기다  넷 | 흔들리는 하수오 전동차는 길을 벗어나지 않는다  꿈도 못 꾸나  누구의 의자인가  흔들리는 하수오  대물림된 무기력  알맞은 거리  기억의 확장  조난(遭難)이다  가자, 정자역으로  [2016.11.26 발행. 17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1-27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개천의 부용  이옥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연꽃하면 문인이나 시인이 아니더라도 수 없이 지필묵에서 오르내린 큰 제재다.   식물이나 사람이나 씨가 떨어질 때 옥토일수도 메마른 자드락일 수도 있고 험한 바위틈일 수도 길바닥이나 물불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 그나마 수렁에 떨어져 움트고 살아나 환경을 극복하고 모든 능력과 인내를 동원하여 살아남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자연과 또는 나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살아남는다.   누구는 옥토에 내려앉아 부귀영화 호의호식 풍성한 몸매와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이도 있고 죽지 못해 연명하느라 볼품없는 꽃 피었다 지는 이가 얼마나 많은지 공평치 못하고 서러운 눈물은 부럽기 그지없다.   시궁창에 떨어진 연 씨는 살아남기 위해 온갖 지혜 다 동원하고 개흙과 물과 바람과 싸워 뿌리 내려 연명한 꽃 한 송이 처절하고 갸륵하여 뭇 사람들은 그 의지와 인내 그 집념의 동정심을 사랑으로 피워낸다.   내 신세와 대동소이한데 연화 따라가려면 천리강산 적토마 타고 한없이 채찍질 치고 달려야 한다.   이날까지 살아오면서 시원시원 풀린 일이 있었던가, 신작로가 그리움의 대상이었다. 나의 삶은 왜 이리 떫고 쓰고 위태롭고 아픈지 생각하면 앞이 캄캄하다가도 가파르고 높고 험한 가시덤불 헤치느라 사지에 힘이 생기고 마음에도 각오의 철 못이 수천 개 박힌 것이 주춧돌이 되고 지팡이가 되고 대들보가 되었다는 마음 달레는 자성을 해보는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그나마 詩를 택하고 매진하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이 길이 내가 사는 길이 다를 생각할 때 안도감이 생긴다.   필을 들고 키보드 치며 극락정토의 피안 길을 꿈꾸고 그려보는 것은 詩가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열일곱 번째 시집 "개천의 부용(芙蓉)" 목표달성은 아직 이지만 근접한 것만도 후회는 없다.   서궤 앞에 반짝이는 전등은 한 송이 연꽃이 되고 아픔 삭혀 핀 연등이라 생각할 때 피안으로 가는 위안이 보인다.   아픔 없이 어찌 봉밀을 꿈꿀 수 있으며 부용의 향기를 생각할 수 있겠나, 좀 더 분발하고 질주해야 그나마 맺힌 작은 열매 익을 때까지 찬바람 폭풍우 다 감수하고"개천의 부용(芙蓉)"에 욕되게 하지 않을 것이다. ― 신송 이옥천, 시인의 말(책머리글) <개천의 부용(芙蓉)>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가위눌림 꿈속을 헤맨다 발원 찾아  시중은 사자다  알맹이 챙기다  토끼풀 꽃  작은 소견  너는 내 친구  진리는 생명이다  삶의 소망 중에서  무거워야 가볍다  오리 가족  4.3은 밑거름이다  가려 앉자  산객의 길  모래톱 밟으며  봉선화 심으며  진간장 다리다  길섶에 앉아서  태극기 펄럭이고  재래시장에 가면  햇살 받은 부싯돌  제2부 목청껏 자유곡 읊던 종다리 종다리 자유곡  비둘기는 날고  오솔길 놔두고  지안 추모  효수제도 부활  내가 정한 꽃길  유자나무 꿈  여명 잃은 산하  삶의 채색  다리 키운다  불치병 처방전  비둘기 눈물  고천합창하며  가슴 따듯했다  설원의 주마  창천 유영  고향 설 이야기  홀씨 하나 심으며  작심삼일  제3부 탁마의 맛은 어떠했냐고 가을이 오면  겪어봐야 안다  버스 기다린다  동석한 낙엽  깨소금 향기  석간송의 솔방울  비빔밥 비비며  외로운 노송  공주가 보낸 커피  쌀밥의 동경  거목 한 그루  시린 가슴  마우스의 심술  망둥이의 의지  횃불로 남으소서  행복한 시간  그 말 한마디  손톱 끝의 사랑  집은 방을 비우고  한가위 고향집  제4부 외곡과 타협은 무덤 파는 일 비린내 천국  지금 나는 어디  추석 송편  석조정의 새벽별  용기 없는 뚝치  귀목 한 그루  눈을 그리움이다  고목에도 꽃은 핀다  홍엽 밟으며  도토리 심기  만추의 염원  샘 파는 집시  유학길의 국화  산계의 노래  번개보다 더 빠른 것  녹색별의 희비  끈의 횡포  섣달그믐 아침  공손수 한 쌍  옛 친구 모꼬지  제5부 희미한 석비 앞에 희미한 흔적  가슴속의 장미  페인트칠  따듯한 하루  인고의 결실  행복한 주인  축 성탄  방랑 길  탕약의 효험  정원의 잡초  계사년의 면경  2013의 해  옹달샘 찾아  짊어진 힘  산 넘다보면  인생 길  주옥을 캔다  탐욕을 본다  귀목 한 그루 2  곤죽에 핀 연꽃  [2016.11.25 발행. 11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1-27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바람의 언덕   김연하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무더운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삼십 도를 훌쩍 넘는 수은주, 불쾌지수가 높아지는데, 출렁이는 여름바다에 푸른 파도를 따라 가벼운 호흡으로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수평선 저 너머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굵은 땀방울을 식혀준다. 이럴수록 밤에는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정자에 앉아서 시한 수 읊으면 어떨까 생각한다.   제가 쓴 시는 실제 우리 생활 속에서 보고 느끼며 경험한 소재들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창작의 씨앗으로 삼고 상상력을 키워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서정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제1부에서는 아지랑이 언덕에 피어오르는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목련화와 라일락 등 꽃 시를 담았으며, 제2부에서는 멀리 있어도 누구에게나 너그럽고 자혜로움이 가득한 먼  산과 호수 등의 시를 썼습니다.   제3부에서는 명경明鏡과 같은 맑은 물이 흐르는 오솔길을 걸으며 추억이 담겨있는 돌담길과 원두막 등을 제재로시를 썼으며, 제4부는 해금강 유람선에 자라한 아담한 도장포 오른편에 있는 바람의 언덕과 그리고 파도와 바람을 제재로 시를 썼습니다.   제5부는 가을 단풍이 마지막 활활 타오르는 환상 속으로 빠져 들며 바람에 흔들이는 억새꽃과 땅에 구르는 낙엽 등을 제재로 썼으며, 제6부에서는 온정이 불씨를 안겨주고 따듯  한 마음속으로 우러나와 음지를 찾아 손길을 펼쳐가는 자비의 손과 마지막 달력 등으로 詩로 마무리했습니다.   이상과 같이 한편, 한편 시를 써 모아 바람의 언덕이라는  제목으로 본 시집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공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古潭 김연하   - 차    례 -  머리말  제1부 기다리는 마음 기다리는 마음  새날 새아침  목련화  라일락꽃  동백의 미소  풀꽃  무지개  할미꽃  개울물소리  꿈길  부활  인연  암벽타기  제2부 먼 산 먼 산  호수  능선  산새  물안개  금강산 소나무  어머니의 초상  달항아리  그네  두물머리  연  층계  가로등  제3부 숲속 오솔길 숲속 오솔길  백조  돌  동행  땀방울  박꽃  돌담길  무궁화  바다  달마지꽃  오륙도  묵화  원두막  제4부 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  파도  바람의 길  태풍  태풍의 눈  바람  바람 부는 날  꽃바람  구름  비바람 속에서  갈바람  정자나무  갯벌 풍경  제5부 가을 단상 가을 단상  만추  억새꽃  단풍나무  갈대밭  하늘  석류  수평선  단풍  폭포  낙엽  꽃길  은행나무  제6부 자비의 손 자비의 손  백세시대  입동  단골집  강물  소나무  힘겨운 인생  등대  행운목  함박눈  노부부  내 고향 금성  마지막 달력  [2016.12.05 발행. 9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08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그리움은 강물처럼  김연하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글을 쓰는 것은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시를 쓰기 시작한 것은 20년째입니다. 글을 쓰다 보니 11권의 시집詩集과 한권의 수필집隨筆集을 냈습니다.   시조집時調集은 이번에 처음 작입니다. 시조를 쓰게 된 동기는 14년 전 담양군 남면 지곡리 소재 한국가사문학관을 방문하고 부터였습니다.   고려 말엽부터 나타난 3-4조와 4-4조의 운문韻文 으로 된 긴 가사형식의 전시물과 송순의 면앙집, 정철의 송강집松江集및 친필유묵등 귀중한 유물이 다량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쓴 시조는 초장 중장 종장으로 구성하는 3장 6구 내외로 된 평시조로 틀을 지켜 리듬과 호흡의 길이를 고려하면서 썼습니다.   특히 시조는 고대부터 시어詩語 보다 율조律調를 더 중요시하였다고 전해졌기 때문에 그동안 선배 시조 작가들의 창작 이론을 되짚어 보며 새롭고 참신하게 나타내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이 시조집이 독자들에게 공감이 이루어져 가슴 속에 항상 울림이 되었으면 합니다. ― 古潭 김연하,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신록의 오월 신록의 오월   기다리는 봄   봄 오는 소리  봄의 서곡  봄의 향연  봄비  봄의 향기  춘설  홍매화  노을 빛  오솔길  꽃바람   푸른 오월  낮달  매화나무  담쟁이  조약돌  풍란  꽃소식  인연 1  잔설  매화 향기  유채꽃  제2부 백조의 비상 백조의 비상  여름바다 1  여름바다 2   비오는 날  초원  모래톱  불새  내 고향  사모곡  첫사랑  강물  바닷가  아침 햇살  민들레   징검다리  죽마고우  아카시야 꽃  상사화   고향   먼 산  수련   감자꽃  올레길  제3부 아름다운 추억 아름다운 추억  고향의 숨결  그리움  가을의 추억  고향 산천  낙엽 지는 날  해바라기  고추잠자리  인연 2  별  햇살  하늘공원   꿈   만남  뜬 구름   노을  편지  음악제  산을 오르며  단풍  낙화 1  낙화 2  제4부 별이 뜨는 밤 별이 뜨는 밤  향수  낙엽   호수   억새풀  가을비  들녘  억새꽃  고향의 가을  낙엽 2  귀성길  산장에서  밤하늘  마음의 고향  새벽안개  낮달   무지개  노을빛 사랑  인연 3  사랑의 손  목련꽃  침묵의 숲  제5부 침묵의 세월 침묵의 세월   우리 사는 세상  세월  눈이 내리네  기다리는 마음  인생 노정  황혼길  눈 내리는 밤  세월은 흘러  하늘의 섭리  허무  인동초  고독   비비새   파도  묘지  사부곡  옛 추억  겨울잠  청춘 연가   겨울 해변  초연  제6부 그리움은 강물처럼 그리움은 강물처럼  길  사랑의 고백  마음  방황   소망   목숨   신호등  당신  사랑은  행복  마지막 밤  사랑의 약속  망향정에서  고독  추억   술잔   정적   하루살이  [2016.12.05 발행. 14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09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꿈꾸는 수레  이국화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인간은 『꿈꾸는 수레』라는 생각을 전부터 해왔다.   수레 위에 무거운 짐만 싣고 가려면 얼마나 힘들고 고달플까. 아름다운 꿈을 실어야 지은 짐이 가볍게 느껴지고 갈 길이 지루하지 않으리라.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다. 더불어 1980년 전후 무분별한 개발로 이뤄진 관광단지 설악동의 잘못된 실태를 고발하고 싶었다. 지금은 업소들이 문을 닫거나 집을 헐어내서 폐허가 되다 싶이 했지만 미완성 교향곡 같은 사랑 이야기는 여운을 길게 끌 것이다.   세익스피어는 자기가 쓴 글은 체험 아닌 것이 하나도 없으며 체험 그대로 쓴 것이 하나도 없다고 했다. 이 글도 마찬가지다.   신산(辛酸)한 삶과 사랑 얘기의 배경은 설악산인데 설악산이 금강산에 밀려 세인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일과 설악산을 기대어 밥을 먹고 사는 많은 속초 사람들을 떠올리면 안타깝다. 이 책이 나오도록 도움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국화(본명 李花國),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 [장편소설] 꿈꾸는 수레 1.  추억에 밀리다  2.  설악에 분 바람  3.  만남이란 새 얼굴  4.  한 지붕 아래 사람들  5.  물밑을 걷는 발걸음  6.  음악과 삶  7.  고독은 인생의 후렴  8.  회오리바람  9.  바닥에 숨은 그림  10. 낭만이 자라다  11. 엇박자  12. 파란 바다 파란 노래  13. 미궁으로 빠진 길  14. 쓰다 만 편지  15. 얼굴 바뀌는 시간  16. 폭풍은 지나가고  17. 춤추는 광란의 밤  18. 약이 되고 병이 되다  19. 돌이 날아온 쪽  20. 세 사람의 밤도둑  21. 1984년 9월 1일  22. 타오르는 불꽃  23. 생의 찬가  24. 기도는 답이 되고  25. 멀고 먼 약속  [2016.12.09 발행. 394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09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동전들의 여행  이국화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스스로 알 수 없는 건 생존 이유이다.   생의 마감 시간 다가오는데 마음 외롭고   아파하는 이들이 주문하는 시의 말을 놓치는 나는   직무유기는 아니었을까.   삶의 뇌관을 쥐고 끙끙거리기만 하다가 미완성으로   기운 여기는 내 못남과 아픔의 현장이다.   어느 삶의 뒷골목만 헤매고 있는 것일까.   주야로 굽은 시간들은 엮이어 말의 자식들을 낳았다.   마음에 문신을 하고 남모르는 자해는 내가 한 짓들이지만 감추고 싸맬 수 있어 다행이었다. 하지만 끝까지 숨기지는 못하였다. 그것이 내 삶과 문학의 물증들이고 계속되는 이 짓은 못 말리는 병이다. ― 이국화(본명 李花國),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동전들의 여행 꽃도 길을 찾는다  슬프고 기쁜 노래  세상에 스승 아닌 것 하나 없다  그냥저냥 그럭저럭  내가 나에게  바람이 살찌고 있었다  참혹한 흔적  양 옆의 두 날개  하늘나라 가길 빈다  고갱 사랑  아득히 먼 눈  동전들의 여행  캔바스의 고독  태초의 바다  양지(陽地)  옥수수 밭에서  양파 부부  가을이었대  힘 든다  아픔을 눈 감기지 않고  제2부 검은 밤의 블루스 작은 바람 되어라  철새의 몸짓으로  연습의 시작과 끝  창 앞 은행나무 친구  피멍에선 비린내와 독이  검은 밤의 블루스  꾸덕살  동인지 소묘  사랑스런 겨울  따지다가  자(子) 자 반열  별 볼 일  나도 울어야겠다  별들은 살아있다  태풍의 눈금 속으로  수평 평안  일어나거라 나비야  다시 가을 앞에  뒷재 모루박 시댁골  모두 안녕  제3부 길어지는 일기 삼척을 지나며  참 멀다  반딧불이  봄의 교향악  파고 높은 날  지혜가 없어서  허방에 빠지지 않는다  환절기  네가 나무면 나는 이파리  장대비  밤바다의 교훈  접착제  물릴 수 없는 시간  길어지는 일기  불면의 밤  작가여 미련한  바위의 소원  후박잎 지는 가을  쉬운 행복  체험 울안  제4부 피지 않는 꽃 창으로 낙엽 지다  슬픈 실존을 위하여  시드는 꽃에게  증인 서 다오  동안거(冬安居)  수평선과 마주 서다  괴뢰군의 남침  끌려 다닌다  흔적  비  먼 동네 사람  못난이  튼튼한 가슴  그 이름 아래서만  마른 황국다발  마지막 잎새  해골  피지 않는 꽃  새 봄의 시작에서  봄날의 연주  [2016.12.09 발행. 9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6-12-09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161162163164165166167168169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