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생활/문화 > 문학 > 수상소식
안무월 · http://dsb.kr
최택만 작가가 한국문학방송에서 시행하는 제3회 한국전자문학상(韓國電子文學賞)을 수상했다. 최 작가는 평소 전자책에 대한 남다른 이해와 적극적인 출간으로 2015년 중 한국문학방송 발간 전자책 판매실적 1위에 올랐다. 최택만 작가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상학과 졸업(1964). 미국 인디아나대학교 신문대학원 수료(1983) △서울신문사 편집국 경제부장(1982), 논설위원(1986,1997)·논설고문급(1997),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1988),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연구센터 위원(1990), 양곡유통위원회 위원(1991),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1994), 농업정책심의위원회 위원(1996), 경쟁정책자문위원회 위원(1997), 농업통상정책협의회 공동의장(1998), ㈜고려경영자문 대표이사(2001) 역임 △《한국문학》 시 등단 △월간 《경제풍월》 상임편집위원(2014~ ) △경영지도사. 서울대동문카페 발행인 겸 시인 △저서 『도설 한국경제』, 『문민경제의 개혁』, 『평사원에서 대기업 정상에 오른 사람들』 △전자책 『혼이 있는 경제각료』, 『한국의 대표급 경영총수 비화』 △경제칼럼 「崔澤滿 경제평론」(서울신문 ’91.3~’98.8 연재)
뉴스등록일 : 2016-03-23 · 뉴스공유일 : 2016-03-25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앞으로 과도한 기반시설의 기부채납으로 골머리를 썩던 사업장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상황을 제재할 규제 등을 담은 법령 개정안이 시행됐기 때문이다. 최근 법제처 등에 따르면 지난달(6월) 30일 합리적인 기부채납 운영 기준 등의 내용을 담은 「주택법」 일부 개정안이 시행에 들어갔다. 개정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사업계획승인권자가 사업과 무관하거나 과도한 기반시설의 기부채납을 요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택건설사업의 기부채납을 합리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한 점이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장관이 주택건설사업의 기부채납 등과 관련한 운영 기준을 고시할 수 있도록 했고(제16조의3제2항 신설), 사업계획승인권자는 운영 기준의 범위에서 지역 여건 또는 사업 특성을 고려해 별도의 기준을 마련ㆍ운영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사전에 국토부 장관에게 보고하도록 했다(제16조의3제3항 신설).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을 위해 지자체의 장이 조례에 따라 공동주택의 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한 점(제43조제9항)도 두드러진 특징이다. 이 밖에 개정안은 법 해석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임대주택의 임차인은 `사용자`가 아님을 명확하게 정의했다(제2조제13호). 아울러 법정형의 편차 조정을 위해 주택조합의 조합원이 아닌 자로서 주택조합의 가입을 알선하면서 주택 가격 외의 수수료를 받거나 그 밖의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자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다(제96조제1호 및 제97조제7호). 한편 이달 1일에는 「주택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시행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동주택을 정의하는 제15조 중 제1항 단지형 연립주택 및 다세대주택에 포함될 수 있는 요건에서는 세 가지 사항이 신설됐다. ▲`다만 해당 주택 단지의 진입 도로가 두 개 이상인 경우에는 다음의 요건을 모두 갖추면 진입 도로의 폭을 4m 이상 6m 미만으로 할 수 있다(제15조제1항제2호가목의2)` ▲`두 개의 진입로로 폭의 합계가 10m 이상일 것(제15조제1항제2호가목의가)` ▲`폭 4m 이상 6m 미만인 진입 도로는 제4조에 따른 도로와 통행 거리가 200m 이내일 것(제15조제1항제2호가목의나)` 등이 이에 해당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7-06 · 뉴스공유일 : 2016-07-0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정부가 문화 융성 정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신라 천 년 궁성터 월성(月城, 사적 제16호)의 발굴 조사 현장을 오는 30일 일반에 개방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월성 발굴 조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국민들은 그동안 접근하기 힘들었던 발굴현장을 직접 거닐며 조사원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현장설명을 듣고 유물을 만져 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행사 주제인 `천 년 궁성, 월성을 걷다`는 세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먼저 ▲`흙을 걷어내어 월성의 유구(遺構)와 유물을 드러내다`라는 의미로 발굴 과정을 뜻하며 ▲`천 년의 시간의 더께를 걷어내다` 라는 의미로 월성의 역사적인 변천 과정을 밝혀냄을 뜻한다. 마지막으로는 ▲`두 발로 월성을 걷다`라는 의미로 실제 월성을 걸으면서 월성의 역사, 가치 등을 음미함을 뜻한다.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세 가지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아 국민들에게 월성 발굴조사의 의의와 가치 등을 전달할 방침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월성 함께 걷기, 발굴조사 체험, 월성 퀴즈 맞히기, 기념사진 촬영 등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우리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석빙고 앞 월성 발굴조사 현장에서 신청을 받는다.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측은 "새롭게 마련한 이번 현장개방 행사는 신라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월성을 중심으로 발굴조사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 일반 국민과 그 과정을 공유해 다 함께 문화유산을 함께 지켜나가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기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2016 건설기술인의 날 행사가 지난 25일 김경환 국토교통부 1차관을 비롯한 1000여 명의 건설기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곽영필 ㈜도화엔지니어링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총 31명의 건설기술자들이 정부포상과 표창을 수상했다. 곽영필 회장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상하수도분야 기술개발의 선구자 역할과 건설엔지니어링 사업의 해외진출을 통한 국위 선양에 기여하는 등 우리나라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경환 국토교통부 1차관은 치사를 통해, 국내외 건설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건설기술인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건설사업의 질적 고도화를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새누리당은 오늘 제20대 총선이 보름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공천자대회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돌입한다. 새누리당은 최근 김무성 대표의 `옥새 투쟁`으로 이어진 당내 공천 갈등이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으나, 총선이 보름 정도 밖에 남지 않은 만큼 당 지도부는 일단 총선 승리에 힘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선대위 공동위원장으로 선정된 김무성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 서창원·이인제 최고위원,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 등을 비롯한 당 지도부와 공천이 확정된 후보자 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이번 총선에 활용될 새누리당 홍보영상 상영, 20대 총선 주요 공약 설명, 5대 개혁 관련 대한민국과의 계약서 서명식, 지역별 공천자 소개, 총선 홍보방안 설명, 청년 서포터즈 공연 및 율동배우기 등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출범하는 새누리당 선대위는 오는 29일쯤 첫 회의를 시작으로 전국 지원 유세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이달 25일 국민안전처는 최근 북한의 위협에 대비해 이성호 차관 주재로 긴급 간부 회의를 개최해 국가 주요 기관ㆍ시설의 특별 경계를 강화하고 유사시 국민 보호 대책을 확인ㆍ점검토록 각 중앙 부처와 시ㆍ도에 지시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24일 북한의 잇단 도발 위협으로 한반도 안보 상황이 엄중해진 만큼 전국의 경계 태세를 강화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우선, 각 중앙부처와 시ㆍ도는 평시 운영 중인 상황실을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정보공유 등 상황을 관리하면서 공공시설과 국가기반 및 중요시설의 방호태세를 확립하고 화생방 테러에 대비한 각종 장비 점검 및 구조대원의 출동태세를 강화토록 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에는 관내 주민대피시설과 비상시 필수 비치비품 등을 확인·점검하고 비상발령 시 신속한 주민대피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소방ㆍ해경본부는 유사시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순찰활동과 접적해역 조업선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유사시 해경 특공대의 신속한 출동태세를 완비토록 했다. 특히 안전처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국민 스스로도 관심을 갖고 민방공 대피소 위치와 상황별 대처요령 등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사전에 숙지할 것을 당부했다.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홍보물은 국민안전처 및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으며, `안전디딤돌`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제20대 국회 구성을 위한 4ㆍ13 총선이 1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 등록이 마감돼 본격적인 총선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지난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전국 253개 선거구에 944명이 출마했다. 경쟁률은 3.7:1.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05명 ▲부산 60명 ▲대구 38명 ▲인천 45명 ▲광주 43명 ▲대전 30명 ▲울산 21명 ▲세종 5명 ▲경기 211명 ▲강원 27명 ▲충북 26명 ▲충남 37명 ▲전북 47명 ▲전남 52명 ▲경북 34명 ▲경남 54명 ▲제주 9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여야는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착수했다. 오늘(28일) 오후 새누리당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선대위 발족식을 겸한 공천자 대회를 열고, 20대 총선을 위한 주요 공약을 설명할 예정이다. 선대위는 김무성 당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 서청원ㆍ이인제 최고위원,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 등 5명이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아 이끌어 나간다. 새누리당은 오는 31일부터 시작되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앞두고 서둘러 선대위 체제로 전환해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고 총선 승리를 위해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은 같은 날 오전 중앙선거대책위원장단 첫 회의를 열고 선거 체제로 전환했다. 선대위원장에는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가 단독 임명됐다. 부위원장은 새누리당을 탈당해 합류한 진영 의원과 김진표 전 의원이 맡는다. 아울러 더민주는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더민주 이용섭 총선정책공약단장은 "이명박ㆍ박근혜정부 8년 동안 국내 경제 상황은 악화될 대로 악화됐다"면서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더민주에서는 3대 비전, 7대 약속, 150개의 실천 과제를 총선 공약으로 내걸었다"고 말했다. 국민의당은 선거대책위원회를 확대ㆍ재편한다. 이들은 마포 당사에서 선대위 회의를 열고 비례대표 1ㆍ2번으로 지명한 신용현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과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를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추가 임명할 계획이다. 이로써 국민의당은 안철수ㆍ천정배ㆍ김영환ㆍ이상돈 등 4인 체제에서 6인 체제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소선거구가 도입된 제13대 국회 이후 처음으로 무투표 당선자가 나와 화제다. 통영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후보 등록을 마친 통영ㆍ고성 선거구에 새누리당 이군현 후보만 출마해 당선이 확정됐다. 선관위는 선거 당일 당선증을 전달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우리나라가 지난 26일(한국 시간) 폐막한 제9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에서 6연패를 달성했다. 이달 23부터 26일까지 4일간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단은 금메달 14개, 은메달 8개, 동메달 2개로 7번째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타이완, 3위는 중국이 차지했다. 전 세계 35개국에서 선수 51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39명이 39개 직종 경기에 출전했다. 우리 선수단은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사상 첫 도입된 ▲컴퓨터 정보 통신 ▲용접 ▲미용 ▲안경 제작 직종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목공예` 직종은 제4회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연이어 금메달을 따내면서 세계 최고임을 입증했다. 선수단장을 맡은 박승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이번 대회는 주최국을 비롯한 참가국의 견제 등 모든 여건이 어려웠다"며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끝까지 노력한 것이 우승을 낳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7일 박근혜 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일곱 번째 종합 우승을 달성한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의 쾌거를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면서 "지금의 열정과 꿈을 살려 능력 중심 사회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주인공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는 국제연합(UN)이 정한 세계 장애인의 해인 1981년부터 시작돼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연합(International Ablimpic Fedration)` 주최로 4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국방부(장관 한민구)가 오늘 6ㆍ25전쟁 참전 중국군 유해 송환을 위한 입관식을 거행한다. 국방부는 "한중 양국이 오늘 오후 2시 경기 파주시 중국군 유해 임시 안치소에서 6ㆍ25전쟁 참전 중국군 유해 36구에 대한 입관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해 입관은 중국 측 주관 하에 자체 행사로 실시된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이날 입관식에는 주한 중국대사관 국방무관 등을 비롯한 중국 당국자들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중국으로 송환되는 중국군 유해 36구는 국방부가 지난해 발굴한 것으로, 입관식 이후 오는 31일 인천공항에서 `한·중 유해 인도식 행사`를 마친 뒤 중국 측으로 송환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고양시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부상한 킨텍스 일대에 국내 대표 건설사 3곳이 손잡고 대규모 복합 단지를 선보인다. GS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은 다음 달(4월) 고양 일산동구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드) 도시개발구역 M1ㆍ2ㆍ3블록에 `킨텍스원시티`를 공급한다. `킨텍스원시티`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공동주택 15개동 2208가구(전용면적 84~142㎡) 규모의 대단지이다. 이는 아파트 2038가구(전용 84~142㎡)와 오피스텔 170실(전용 84㎡) 등으로 이뤄졌다. 전용면적 기준 아파트는 ▲84㎡ 1834가구(3면 발코니 및 테라스 등) ▲104㎡ 101가구(3면 발코니) ▲120㎡ 91가구(테라스) ▲142㎡ 12가구(펜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84㎡A 158실 ▲84㎡D(테라스 복층형) 12실 등으로 공급된다. 이 단지는 2017년까지 미래형 관광 단지로 조성될 한류월드 개발 사업지의 중심에 있어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 이곳은 대규모 주거시설을 비롯해 숙박ㆍ업무ㆍ상업시설, 테마파크, 수변 공원, 문화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업무ㆍ숙박시설 대지에는 이미 빛마루 디지털방송 콘텐츠 지원 센터와 엠블호텔 등 일부 시설들이 들어섰으며, EBS 통합 사옥도 준공될 계획이다. 수도권 교통 혁명의 핵심인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개통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도 예상된다. GTX 사업 중 추진 속도가 가장 빠른 A노선(킨텍스~삼성역ㆍ36.5㎞)이 지나는 킨텍스역(가칭ㆍ2019년 착공 예정)이 `킨텐스원시티` 바로 앞에 있어 서울 강남구 삼성역까지 23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지하철 3호선 대화역을 통해 서울 광화문과 강남 등으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교통ㆍ문화ㆍ쇼핑ㆍ녹지 등 생활편의시설이 단지와 가까워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환경도 좋다. 한류월드 내에는 한류초등학교가 신설되고 한수중ㆍ주엽고 등 일산 명문 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킨텍스원시티` 분양 관계자는 "일산 지역에서 최근 몇 년 새 신규 공급이 거의 없었다"며 "이곳은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고 인근 분양 단지의 청약 성적도 좋다. 따라서 이 단지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본보기 집은 레이킨스몰(고양 일산서구 호수로 817) 1층에 마련돼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립수목원이 우리 땅에서 자라는 식물들을 쉽게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국립수목원은 개화 시기에 맞춰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꽃이 피는 나무를 표시한 안내지도 리플릿 `국립수목원의 봄, 꽃길`을 배포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을 방문한 관람객은 정문 매표소 또는 방문객안내센터에서 리플릿을 받거나 국립수목원 누리집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리플릿에는 도심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개나리부터 우리나라에만 있는 미선나무까지 총 23종의 나무 위치와 꽃 사진, 꽃 피는 시기, 식물 이름의 유래, 식물 쉽게 구별하기, 식물의 특징 등이 담겨 있다. 아울러 오는 4월 한 달간은 매주 금요일마다 연구자가 직접 봄꽃을 소개하는 특별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연구자와 함께 하는 봄꽃 여행` 특별 교육 프로그램은 약 20명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4월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시작한다. 참가 신청은 국립수목원 정문에 위치한 방문객안내센터에서 문의하면 된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국립수목원은 전시원과 정원에 심기 좋은 식물들의 특성을 꾸준히 연구해 왔으며, 연구 결과를 정리해 관람객들이 식물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자료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며 "관람객들이 수목원을 방문했을 때 궁금한 식물을 직접 찾아보면서 많은 정보를 얻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개포지구 첫 분양에 나선 `래미안블레스티지`가 본보기 집 개관 이후 주말 동안 많은 인파가 몰려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삼성물산은 지난 25일 문을 연 `래미안블레스티지`의 본보기 집에 주말 3일(25~27일)간 3만5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래미안블레스티지`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23개동 1957가구 중 396가구(전용면적 기준 ▲49㎡ 33가구 ▲59㎡ 69가구 ▲84㎡ 105가구 ▲99㎡ 103가구 ▲113㎡ 39가구 ▲126㎡ 47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단지 주변으로 대모산, 개포근린공원, 양재천이 위치하며, 중동고등학교 등 강남을 대표하는 명문 학군이 형성돼 있어 학부모들의 수요가 매우 높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여기에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개포동역을 이용할 수 있고,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도 가까워 편리한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다양한 특화 설계로 품격을 높인 것도 장점이다. 단지 내에는 대모산, 개포근린공원과 연계한 6개의 테마 정원과 약 8000여 ㎡의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세대 내에는 고급 마감재를 적용한 것은 물론이고 삼성 `셰프컬렉션(냉장고ㆍ전기 쿡탑)` 등의 고품격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강남 대표 입지인 개포지구에 고품격 주거 단지로 거듭나게 될 `래미안블레스티지`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는 것을 고객들의 큰 호응으로 실감했다"며 "내일(29일) 예정인 특별공급에서도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이달 30일 1순위 접수가 실시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4월) 6일이며, 계약은 같은 달 11일부터 14일까지 총선(4월 13일) 당일을 제외하고 3일간 진행된다. 본보기 집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 5층에 있으며, 입주는 2019년 2월로 예정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포스코건설이 부산광역시 핵심 요충지에 신규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오는 5월 `해운대더샵센텀그린`을 선보인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29층 아파트 7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와 72㎡ 464가구가 분양 대상이다. 이곳은 부산 해운대 지역의 센텀시티 권역에 다섯 번째로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다. 센텀시티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하면서 오봉산과 장산의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인근에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영화의 전당, 부산시립미술관, 벡스코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단지 북쪽으로는 지식산업센터, MICE산업, 복합 연구 단지 등이 195만5000㎡ 규모로 들어서는 `제2센텀시티` 조성사업이 예정돼 있다. 부산시는 창조경제에 들어맞는 융ㆍ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역외 기업 유치 등을 목적으로 총 1조23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해운대로 원동IC가 인접해 도심과 시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포항과 부산을 잇는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 재송역이 개통되면 교통 여건이 한층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단지 인근에는 신재초등학교와 도서관이 위치해 있다. `해운대더샵센텀그린` 분양 관계자는 "대부분 가구를 판상형 구조의 남향 위주로 배치할 예정이다. 개방감과 일조량을 극대화한다는 취지"라며 "또한 북측의 경관 녹지와 어우러지는 조경을 배치하고 지하 주차장 100%로 설계해 주거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본보기 집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1522 일대에 문을 열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 대표팀이 새 역사를 썼다. 사상 첫 무실점 8연승을 달성한 것이다. 대표팀은 지난 27일 저녁 9시 30분(한국 시간) 태국 방콕 수파찰라사이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5분 일찌감치 터진 석현준(FC포르투)의 선제골을 잘 지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 레바논전 선발 명단에서 기성용(스완지시티)을 제외한 10명의 선수를 바꾸고 석현준 원톱 체제로 하는 전략을 구사했다. 이 같은 전략을 적중했고 전반 5분 고명진이 하프라인 근처에서 공을 빼앗아 석현준에게 스루패스로 연결한 공이 석현준의 강한 오른발 슈팅과 만나 상대 골 망을 흔들었다. 빠른 시간에 골이 터지면서 한국은 보다 효율적으로 경기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은 오른쪽 풀백 김창수의 적극적인 오버래핑에 이어 석현준의 큰 키(190㎝)를 활용한 공격에 힘썼다. 남태희 역시 개인기 돌파에 이은 패스로 공격의 활로를 뚫으며 상대 팀을 지속적으로 압박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중앙 수비 2명을 교체했다. 전반 내내 고전했던 태국도 선수 교체와 적극적이고 거친 플레이로 몇 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어 내는 등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그 결과 태국이 후반 분위기를 주도하며 한국에 위기가 찾아왔다. 후반 12분 태국의 코너킥에 이은 슈팅은 김승규가 골라인 통과 직전 잡아냈다. 후반 24분에는 태국의 싸랏 유엔이 골문 정면에서 한국 수비진을 따돌리며 슈팅을 했고, 김승규가 넘어지며 손을 뻗어 간신히 위기를 모면했다. 하지만 추가골은 터지지 않았고 경기는 한국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대표팀은 지난해 9월 3일 라오스 전 이후 한국 축구 사상 첫 무실점 8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아울러 18년 만에 태국 원정에서 승리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1-1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을 의결하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28일 북아현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치갑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5일 오후 2시 북아현장로교회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614명 중 419명(68.24%, 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21개 안건 가운데 ▲제13호 `현금청산자의 분양 대상자 지위 회복의 건`을 제외한 ▲제1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이주비 이자 정산의 건` ▲제3호 `총회 의결 참석 수당 지급의 건` ▲제4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6호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건` ▲제7호 `시공 본계약 변경의 건` ▲제8호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제9호 `공람심사위원회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0호 `조합원 저층 우선 배정 업무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1호 `일반분양가 변경 시 대의원회 위임 처리의 건` ▲제12호 `설계 변경 관련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15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약정 체결의 건` ▲제16호 `농협의 사업비 대출 기한 연장에 따른 약정 조건 추인의 건` ▲제17호 `대의원 자격 추인의 건` ▲제18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제19호 ` 항소 취하 추인의 건` ▲제20호 `조합 업무규정 변경의 건` ▲제2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등 20개 안건은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오는 5월 초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인가를 받고 나면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해 착공을 목표로 열심히 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북아현로11마길 8-1 일대 7만723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0.77%, 건폐율 25.0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0층 공동주택 1197가구(임대 193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4구역(재개발)이 내부 재정비에 성공하며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가속도를 더하고 있다. 28일 대연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3시 부산공업고등학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60명 중 230여 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2개 안건(▲제1호 `201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못했지만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천제등로28번길 64 일원 5만428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계획상 신축 세대수는 986가구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4구역 재개발사업이 제3기 집행부 구성 및 내부 재정비에 나선다. 28일 온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귀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8일 오후 5시 30분 허심청 대청홀 2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2016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선거관리위원 선출 추인의 건` ▲제4호 `조합 임원 선출의 건` ▲제5호 `구역 내 수질 검사(온천수) 조사 업체 선정의 건` ▲제6호 `사업시행인가 준비를 위한 정비구역 변경지정 관련 정인기술단 용역비 추가 지급의 건` ▲제7호 `용적률 상향 조정 등 관련 정비구역 변경에 따른 측량의 건(구역 제척 및 설계 변경 관련 측량)` ▲제8호 `교통영향평가 관련 온천성당 일부 토지 편입의 건` ▲제9호 `조합원 소유 부동산 존치에 대한 결의의 건` ▲제10호 `감정평가 현장 조사 안내 지원 및 이주 관련 세입자 조사의 건` ▲제11호 `업무규정(안) 변경의 건` ▲제12호 `조합 협력 업체 계약 추인의 건` ▲제13호 `구역 내 수질 검사(온천수) 조사 업체 선정의 건 계획 및 인증 컨설팅 용역 추가 계약 승인의 건` 등 13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제4호 `조합 임원 선출의 건`을 통해 제3기 집행부를 구성할 예정"이라며 "조합장 후보에는 신귀철 현 조합장이 단독 출마했으며, 감사 후보 2명과 이사 후보 10명이 등록을 마쳤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진행 중인 감정평가는 오는 10월까지 마칠 예정이다. 성공적으로 총회를 마치는 대로 사업시행 변경인가(용적률 상향에 따른 설계 변경)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금강로145번길 25 일대 22만89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8.65%, 건폐율 17.23%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3층 아파트 40개동 4388가구(임대 231가구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동해시 천곡중앙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간다. 28일 천곡중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제3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그달 25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5일 두 번째 입찰을 마감한 결과 참여 건설사가 없어 오늘(28일) 세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며 "이번 입찰에는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동해시 천곡로 5 일대 9991.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 재개발사업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를 뽑는다. 노량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왕승록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수의계약 방식에 의한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일(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조합은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에 한해 입찰마감 일시 등이 기록된 입찰지침서를 배부할 계획이다. 이곳은 2010년 한화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으나 조합 내부 사정으로 2014년 계약을 해지한바 있다. 이후 올해 시공자를 선정하는 데 연거푸 실패하면서 오늘에 이르게 됐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15길 34 일대 1만62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9층 공동주택 3개동 4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0구역(재개발)이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28일 주안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 인천시 여성복지관 5층 강당에서 조합원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앞서 오후 1시에는 제2차 시공자 홍보설명회가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2호 `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3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4호 `사업성 증대를 위한 사업계획 변경 검토 및 추진 승인의 건` ▲제5호 `조합원총회 회의비 지급 의결의 건` ▲제6호 `조합 수행 업무 승인의 건` ▲제7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8호 `선정된 시공자와의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9호 `시공자 입찰보증금 사업비 전환 승인의 건` 등 9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이날 조합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대림산업이 많은 찬성표를 받아 시공권을 가져갔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시공자를 선정함에 따라 사업에 더욱 속도를 붙일 수 있게 됐다"며 "용적률을 높이고 세대수를 늘리는 내용의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경원대로 822번길 일원 5만5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0%, 건폐율 15%를 각각 적용한 공동주택 967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8일 화성동탄2, 시흥장현, 화성봉담2, 광주효천 지구 등 4개 지구 총 3044호에 대한 기업형 임대주택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LH가 조성한 택지개발지구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각 지구 안에서 교통ㆍ학교ㆍ공원 등 기반시설 이용이 우수한 단지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공모를 통해 각 단지의 기업형 임대주택사업자가 선정되면 화성동탄2, 화성봉담2, 광주효천은 이르면 올해 말, 장현은 내년 상반기에 입주자 모집이 가능하다. 우선 화성동탄2 A-92 블록 총 4만5614㎡에는 전용면적 60~85㎡ 아파트 774호를 건설할 예정이다. 토지 가격은 953억원이며, 1년 무이자 균등 납부 조건으로 공급된다. 시흥장현 B-6 블록은 3만9758㎡에 전용면적 60~85㎡ 아파트 651호가 들어선다. 토지 가격은 736억원이며, 2년 무이자 균등 납부 조건이 달렸다. 화성봉담2 B-3 블록(6만2005㎡)에는 전용면적 60~85㎡ 아파트 1004호가 건설될 예정이다. 토지 가격은 961억원이며, 5년 무이자 균등 납부 조건이 달려 있다. 마지막으로 광주효천 A-2 블록 2만8515㎡에는 전용면적 60㎡ 이하 아파트 615호가 건설된다. 토지 가격은 325억원이며, 2년 무이자 균등 납부 조건으로 공급된다. 아울러 이번 공모에는 임차인 특성을 고려한 주거 서비스 특화 시범 단지를 조성하고, 재무적투자자(FI), 자산관리회사(AMC) 등의 참여 확대 방안 등을 공모 기준에 반영한 점도 눈에 뛴다. FI와 AMC 위주로 컨소시엄 구성이 가능하도록 FI와 AMC 각각 민간 지분율 합계의 10% 이상 출자할 경우 가점을 2배로 확대(2점→4점)했다. 대표적인 FI인 보험사의 참여 유도를 위해 신용도 평가에 `보험금 지급 능력 평가 등급`도 추가했다. 또한 입지 및 입주자의 특성을 고려한 특화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화성동탄2는 `신혼부부 특화`, 광주효천은 `헬스 케어 특화` 시범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두 지구는 `주거 서비스 계획` 평가 항목의 `단지 특화 서비스` 배점을 조정(20점→50점)해 시범 단지 특화 계획을 평가하게 된다. 공모는 오늘(28일) 기업형 임대주택사업자 공모 공고, 오는 5월 26일 사업계획서 접수 마감, 6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재무계획, 임대계획 및 개발계획 등을 종합 평가하는 1차 평가와 민간 참여 비율 및 건축 사업비를 평가하는 2차 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고 득점자를 가린다. 공모 지침서 등 구체적인 사항은 LH 홈페이지(www.lh.or.kr/알림ㆍ홍보/알림/공모안내)에서 확인 가능하다. 국토부 관계자는 "최근 주택 개념이 소유에서 `거주`로, 임대차시장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일반 국민과, 업계, 지자체의 높은 관심 속에 뉴스테이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LH 공모 사업은 이번 4곳 3044호를 시작으로 올해 안에 총 1만호(6월 3000호, 하반기 4000호)를 공모할 계획이다. 뉴스테이는 연내 5만 호 대지 확보(공급촉진지구 2만5000호, LH 공모 1만호, 정비사업 1만호, 민간 제안 5000호 등), 영업인가 2만5000호, 입주자 모집 1만2000호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2구역 재개발 시공권의 주인이 가려졌다. 28일 청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상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3시 계양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대림산업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로 두산건설을 제치고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시공자를 선정함에 따라 사업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며 "관리처분 단계로 본격 진입하기 위한 제반 절차 진행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청로 123 일대 21만93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최고 43층(옥탑 포함 44층) 아파트 31개동 5190가구(임대 26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최근 조합원을 대상으로 분양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상자 1877명 중 1562명이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명륜4구역(재개발)이 일반분양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명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인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1일 오후 6시 동래문화회관에서 관리처분 변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다음 달(4월) 중순께 총회 소집 공고를 낼 계획이다. 아직 정확하게 안건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일정이 잡히는 대로 본보기 집 개관과 일반분양(오는 6월 예정), 착공 순으로 제반 절차를 밟아 나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 650-1 일대 3만1579㎡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용적률 259.18%, 건폐율 18.06%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12~28층 아파트 7개동 627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 재건축사업이 조합원 분양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28일 안락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옥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충렬고등학교 강당에서 조합 설립 변경(재결의)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982명 중 71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6개 안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도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제2호 `2010년도 결산보고 일부 항목 수정 의결의 건` ▲제3호 `조합 설립 변경(재결의)의 건` ▲제4호 `조합원 분양신청 연기의 건` ▲제5호 `협력 업체 선정의 건` ▲제6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당사자 추가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날 총회를 통해 이주관리업체(㈜씨티), 조합원분양 촉진 대행업체(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사업단), 법무법인 지유ㆍ법무법인 하늘 등을 선정해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에 바로 착수할 계획이다"라며 "오는 4월 중으로 조합원분양가를 산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안락로 101번길 16 일원 7만73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8층 아파트 12개동 1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삼산1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해 이목이 집중된다. 28일 삼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은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일성건설과 이수건설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조합은 다음 달(4월) 9일 오후 3시 부평새마을금고 본점 2층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출 및 대의원 추가 선출의 건` ▲제2호 `전 시공자(대우건설) 계약 해지의 건` ▲제3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4호 `2015년 결산 승인의 건` ▲제5호 `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2016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8호 `정비사업의 시행계획 변경의 건` 등 8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이 성사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다음 달 열리는 시공자선정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로 6-1 일대 3만3001.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오전나구역 재개발사업의 새 시공자 선정을 위한 경쟁 구도가 2파전으로 확정됐다. 28일 오전나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수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한진중공업과 태영건설이 입찰 참여 의사를 나타냈다. 조합 관계자는 "건설사 2곳의 응찰로 유효경쟁이 성사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 수 있게 됐다"며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다음 달(4월) 말로 예상하던 총회의 상세 일정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어내들2길 12 일원 3만286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계획상 신축 세대수는 733가구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27일 오후 5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단지 인근에 위치한 라프로메사웨딩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634명 중 1014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추진위 각종 결의 사항 및 진행 사항 추인의 건(찬성 963표, 반대 21표, 무효ㆍ기권 30표)` ▲제2호 `재개발 조합 설립 동의 결의의 건(찬성 973표, 반대 11표, 무효ㆍ기권 30표)` ▲제3호 `조합 정관(안) 및 제 규정(안) 승인의 건(찬성 964표, 반대 19표, 무효ㆍ기권 31표)` ▲제4호 `조합장 선출의 건` ▲제5호 `임원(감사ㆍ이사) 선출의 건` ▲제6호 `대의원 선출의 건` ▲제7호 `조합 월 예산안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948표, 반대 35표, 무효ㆍ기권 31표)` ▲제8호 `총회 결의 사항 위임의 건(찬성 963표, 반대 21표, 무효ㆍ기권 30표)` ▲제9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찬성 956표, 반대 23표, 무효ㆍ기권 35표)` ▲제10호 `법무사 선정 및 용역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은 모두 가결됐다. 이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제4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현 오택구 추진위원장이 압도적인 득표수(931표)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오 조합장 당선인은 "오늘 보여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대한 빨리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더 높은 부가가치 창출을 이뤄 낼 수 있도록 사업을 탄력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 감사 2명(정진화, 김중희), 이사 7명(고순옥, 이영주, 안병덕, 송재환, 최동애, 권미하, 박종선) 등 집행부가 구성됐고 115명의 대의원도 선출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북구 길음3재정비촉진구역(재건축)이 관리처분계획 변경과 함께 원만한 사업 추진을 위한 내부 재정비에 나선다. 28일 길음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경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내일(29일) 오후 5시 빅토리아 웨딩홀 5층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제1호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변경의 건` ▲제2호 `보류지 아파트 변경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안) 변경의 건` ▲제4호 `일반분양 중도금 대출 결의 및 은행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5호 `사업시행(변경)인가 관련 공사 및 기부채납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체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6호 `조합 예산안 결의의 건` ▲제7호 `조합 소유 토지 주택도시보증공사 신탁의 건` ▲제8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등으로 파악됐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서경로 37-7(정릉동) 일대 1만94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아파트 399가구(임대 4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상가 문제로 장기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맨션(재건축)이 `돌파구` 마련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28일 한강맨션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송업용ㆍ이하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 15일 구역 내 상가 분할을 골자로 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용산구에 접수시킨 상태로 이르면 내일(29일)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추진위에 따르면 한강맨션 재건축사업은 2003년 추진위 승인을 받은 뒤 조합을 설립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전체 717명의 토지등소유자 중 57명에 불과한 상가 측 주민들의 반대에 가로막혀 사업이 지지부진했다. 이에 추진위는 지난해 11월 상가 분리를 위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용산구에 접수시켰고, 올 1월 구청장 면담과 서울시 36개 관련 부서 검토 등을 거쳤다. 하지만 구청의 보완 요청에 따라 추진위는 지난 15일 이를 이행한 뒤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추진위는 또다시 정비계획 변경(안)이 보류될 경우 이에 적극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구청 담당자들은 상가 민원을 핑계로 관련 업무를 너무 소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제 유예가 만료되는데 더 이상 사업을 지체할 수 없다. 만약 또다시 보류될 경우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4월) 8일까지 주민들과 함께 용산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정비구역에서 해제된 경기 의정부시 장암생활권2구역(재개발)이 극적으로 회생했다. 28일 경기도는 지난해 6월 29일 발표한 장암생활권2구역(재개발) 정비구역 해제 고시에 대해 이날 취소한다고 밝혔다. 도는 그 이유로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의해 정비구역 지정 해제 처분 취소 청구가 인용 재결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행정처분에 이의가 있을 경우 「행정심판법」 제27조 및 「행정소송법」 제20조 등에 따라 해당 처분을 안 날로부터 90일 이내 행정심판을 청구하거나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8 · 뉴스공유일 : 2016-03-28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29일) 오전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제20대 총선 전략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 선대위원장인 김무성 대표와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 서청원·이인제 최고위원, 원유철 원내대표 등을 비롯해 권역별 부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선대위는 오늘 회의를 통해 향후 선대위의 회의 방식과 일정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20대 총선 승리를 위한 정책 공약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특히 주요 정책 공약에 대한 점검과 함께 지역별, 접전지별 승리 전략 등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앞서 새누리당은 전날 선대위 발족식 및 공천자대회를 개최하고 선대위를 공식 출범해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돌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이달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가 4억원을 돌파했다. 4억원을 넘은 것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 조사를 시작한 2011년 6월 이후 처음이다. KB국민은행이 29일 부동산 정보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올 3월 전국 주택 매매 및 전세시장 동향 조사에 따르면, 이달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4억244만원을 기록했다. 2014년 2월 전세가격 3억원을 돌파한 이후 2년 1개월 만에 4억원을 넘은 것이다. 한강 이남 11개구 아파트의 평균 전세가격은 4억6735만원으로 지난해 6월 4억139만원을 기록한 이후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강 이북 14개구는 3억2619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달 수도권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2억8785만원으로 조사됐다. 지난달(2월) 수도권 평균인 2억8609만원보다 176만원(0.62%) 올랐다. 전국 아파트 평균 전세가는 2억2647만원으로, 지난달 평균 전세가 2억2521만원 보다 126만원(0.56%) 상승했다. 한편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 지수는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 연속 상승 폭이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서울, 수도권의 아파트 전세가격은 0.99%, 0.88% 각각 상승했고, 전월 대비로는 각각 0.28%, 0.27% 상승했으나 상승률은 점차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00을 초과할수록 전세가 상승세를 전망하는 공인중개사가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KB 전세가격 전망 지수'도 점차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달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 전망 지수는 2개월 연속 하락해 지난달 106.5보다 하락한 104.3을 기록했다. 서울의 전세가격 전망지수의 경우 107.4를 기록해 지난달 대비 3.3포인트 하락했으며, 수도권 역시 지난달 대비 3.3포인트 하락한 107.0으로 조사됐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새 학기 시작과 함께 학군 수요는 마무리됐으나, 월세 전환의 가속화로 전세 매물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전반적인 전세 매물 부족으로 기존 임차인들이 이사를 자제하는 현상이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상승한 전세가격 증액분을 월세로 전환해 재계약하는 일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아파트 가격 하락에 대한 불안감으로 전세를 선호하는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제20대 총선 슬로건을 `문제는 경제다! 정답은 투표다!`로 확정했다. 서브 카피는 `4월 13일은 털린 지갑을 되찾는 날`로 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경 선대위 대변인은 지난 28일 오전 현안 브리핑을 통해 "메인 슬로건은 두 줄짜리 슬로건으로 리듬을 살렸고, 경제 문제를 먼저 부각해 투표라는 행동으로 이끌어 내고자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더민주는 잃어버린 8년 경제 실패 심판을 통한 서민과 중산층의 경제주권 회복을 20대 총선의 기조로 정한 바 있다"며, "더민주가 총선에서 승리해야 새누리당 정권 8년의 경제실패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을 국민들에게 호소하고, 새누리 8년의 경제실패 vs 더민주의 경제 살리기 구도를 부각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래지향적 성장과 경제민주화, 일자리 창출 및 사회안전망 등 더불어성장론 중심의 경제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뒷받침할 우리당의 경제 일꾼들, 경제를 살릴 더민주 후보들에 대한 국민의 지지를 호소해 나갈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당의 총선 기조를 종합하면 경제실패 심판과 경제대안 제시, 경제일꾼론(인물교체론)으로 정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변인은 "서브 슬로건으로는 `투표가 경제다!`로 정했다"며 "서브슬로건은 `투표=경제`라는 등식을 강하게 알리는 슬로건으로 메인슬로건만큼 선거에서 적극 활용해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조달청은 제1기 종합심사낙찰제 심사위원을 선정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1년간 활동할 심사위원회를 본격 가동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심사위원은 조달청에서 집행하는 연간 2조원 규모의 종합심사낙찰제 대상 공사의 물량과 시공계획 심사를 수행하게 된다. 종합심사낙찰제 심사위원회는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 대학교수로 총 62명으로 구성했으며, 그 명단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조달청은 심사위원회 본격 가동을 앞두고 28일 오후 2시 정부대전청사 조달청 3동 대회의실에서 심사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정한 심사와 청렴실천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정양호 조달청장은 "종합심사낙찰제 심사위원회의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모든 입찰자가 공정하게 평가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31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미ㆍ일ㆍ중 정상과 잇따라 개별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 문제 관련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오늘(29일) 박 대통령이 핵안보정상회의 첫날인 31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별도 정상회담을 비롯해 한미일 3국 정상회의에도 참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이행을 위한 3국의 대북 제재 공조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정상회담 순서는 한-미, 한-미-일, 한-일, 한-중 순서로 양자 및 3자 회담이 진행될 전망이다. 박 대통령은 우선 오바마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에서 강력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재확인하고, 안보리 결의와 양국의 독자제재 이행 방안 등을 심도 있게 협의할 계획이다. 한ㆍ미 정상회담 직후에는 오바마 대통령 주최로 열리는 한ㆍ미ㆍ일 3국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한ㆍ미ㆍ일 3국 정상회의는 2014년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이번 3국 정상회의에서는 북핵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 강화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3국 정상회의 이후 아베 총리 및 시진핑 주석과도 각각 개별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번 한ㆍ일 정상회담은 지난해 11월 위안부 피해자 문제 협상을 위한 회담 이후 약 5개월 만으로, 북핵문제 대응을 위한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전했다. 또한 시진핑 주석과의 한ㆍ중 정상회담은 지난해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전승절 기념행사 계기 정상회담 이후 6개월 만으로, 양국 정상은 한ㆍ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의 충실한 이행과 북핵 문제 관련 양국 간 소통 강화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다음 날인 4월 1일에는 마크리 아르헨티나 신임 대통령과도 양자 회담을 열고 양국의 다양한 협력 방안은 물론,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협조를 구할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ㆍ이하 문체부)는 지난 22일 「저작권법」 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같은 법 부칙 제2조에 근거한 `한국저작권보호원설립추진단(이하 설립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포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한국저작권위원회` 일부와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를 통합해 `한국저작권보호원`을 신설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문체부는 이동기 국민대 교수(전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와 어영강 변호사(전 서울지법 판사), 강상욱 상명대 교수(현 한국저작권위원회 기술위원), 유기선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전무이사(전 예술의전당 감사), 문체부 저작권정책관(당연직) 등 5명을 설립위원으로 선정했으며, 오늘(29일) 이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한다. 한국저작권보호원은 오는 9월 말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설립추진단은 한국저작권보호원 정관 및 제 규정 작성과 기구 및 직제 구성, 직원 채용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후 한국저작권보호원의 법인등기가 완료되고 사무 인계가 끝나면 설립추진단은 자동으로 해산한다. 문체부 측은 "저작권위원회와 저작권보호센터로 이원화되어 있는 저작권 보호 업무가 앞으로 설립될 `한국저작권보호원`으로 일원화되면, 저작권 침해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콘텐츠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일본이 마음만 먹으면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국가가 됐다. 29일 군대 보유 및 전쟁을 금지한 헌법 제9조(이른바 `평화헌법`)에 따라 제한되던 `집단적 자위권`의 봉인을 풀고 자위대의 해외 활동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일본의 새 안보법이 발효됐다. 이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국민의 권리가 위협 받는다고 판단할 경우 `존립 위기 사태`로 규정해 위기의 징후만으로도 자위대의 무력행사가 가능해졌다. 또한 일본 안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은 `중요 영향 사태`로 자위대가 지리적 제한 없이 미군 등을 후방 지원할 수 있도록 활동 범위를 넓혔다. 앞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헌법 개정이 어렵다고 판단, 헌법보다 하위인 법률 개정을 통해 `집단적 자위권`을 도입했다. 즉 헌법 해석을 변경한 것이다. 이를 근거로 지난해 9월 집권 자민당은 국민들의 강력한 반대 여론과 위헌 논란에도 불구하고 안보법 개정안을 다수당의 힘으로 통과시켰다. 아베 총리는 나아가 `평화헌법`을 바꾸기 위한 `개헌`까지 밀어붙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 28일 국회 예산위원회에서 아베 총리는 "나의 임기가 끝나기 전에 개헌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일본을 둘러싼 안보 환경이 더욱 어려워지는 가운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 현실을 직시하고 모든 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법제가 필요하다. 새 안보법이 최고의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일본 언론들은 새 안보법이 오는 7월 치러지는 참의원 선거에서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3구역(재개발)이 새 전기를 맞이할 전망이다. 29일 시민공원주변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최인남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4월) 30일 제2기 임원 구성 등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안건 등이 계획되지 않은 상태"라며 "다음 달 초 상세한 일정 등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총회의 최대 현안은 제2기 임원(추진위원장ㆍ부위원장ㆍ감사)을 선출하는 것"이라며 "후보 등록일 등은 오늘 추진위원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은 2013년 법원의 판결로 조합설립인가 처분이 취소된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거친 압박 후 빠른 역습으로 승리를 노렸던 알제리의 전략이 한국 앞에서 물거품이 됐다. 지난 28일 오후 7시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대비한 평가전에서 알제리에 3:0 승리를 거두고 올림픽 본선 무대를 향한 자신감을 얻었다. 2:0으로 승리했던 1차전과 달리 신태용 감독은 스리백 카드를 꺼내 들었다. 송주훈-박용우-김민재를 스리백으로 한 3-4-3 포메이션을 내세우며 안정된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 든든한 수비벽을 바탕으로 빠른 스피드와 몸싸움을 앞세워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 나가던 한국은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하며 손쉽게 경기를 이끌어 나갔다. 한국은 전반 23분 심상민이 문전으로 스로인(throw-in)한 공을 김현이 헤딩으로 떨궜고, 이를 이창민이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첫 득점을 올렸다. 이창민의 골을 도운 김현은 후반에도 그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후반 13분 문전에서 볼을 받은 김현은 침착하게 마크맨이 없는 문창진에게 볼을 내줬고, 문창진은 자신에게 붙는 수비수 두 명을 개인기로 제친 뒤 왼발 슈팅으로 알제리 골 망을 갈랐다. 후반 25분 김현과 교체 투입된 박인혁은 들어오자마자 5분 만에 페널티킥을 얻어 냈다. 문창진이 키커로 나서 강력한 왼발 슛으로 세 번째 골을 넣었다. 3-0으로 앞선 한국은 후반 막판 박용우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하기도 했지만, 10여 분을 한 명이 모자란 채로 싸웠음에도 알제리의 공격을 잘 막아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6구역(재개발)이 입주를 향해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29일 대연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주영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결산보고 및 예산안 심의 등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중 과반수(서면결의 포함)가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제1호 `조합 임원 연임의 건` ▲제2호 `사업시행 기간 연장에 관한 건` ▲제3호 `2016년 예산안 심의의 건` ▲제4호 `대연어린이집 설계ㆍ감리업체 선정에 관한 건` ▲제5호 `다원이엔아이 계약 변경에 관한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구역은 지난해 6월 착공에 들어가 현재 `대연파크푸르지오`로 탈바꿈 중에 있다"며 "입주는 2018년 6월로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연파크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28층 아파트 16개동 142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기준 ▲59㎡ 81가구 ▲74㎡ 184가구 ▲84㎡ 543가구 ▲99㎡ 58가구 등 866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세월호 2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피해자는 있는데 책임자는 없는` 볼썽사나운 모습이 연출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2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4ㆍ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2차 청문회에 이준석 전 세월호 선장을 포함한 청해진해운 관계자들이 출석했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퇴선 명령`과 관련한 이준석 전 선장과 승무원들의 증언은 엇갈렸다. 이 전 선장은 검찰 진술과 달리 "2등 항해사에게 퇴선 명령을 했다"고 말을 바꿨다. 이는 애초 "퇴선 방송을 지시한 적이 없다"는 자신의 검찰 조사 때 진술을 뒤집은 것으로, 이에 대해 이 전 선장은 "검찰 조사를 받을 때는 반성하는 의미로 했던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세월호 유가족 등으로 구성된 청문회 방청석에서는 야유가 터져 나왔다. 반면 세월호 여객영업부 직원이자 참사 생존자인 강혜성 씨는 "청해진해운이 선내에서 대기하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사고 당일 여객부 사무장이 무전으로 `선사 쪽에서 대기 지시가 왔다`며 `승객들에게 구명조끼를 입히고 대기하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증언이 엇갈리면서 이와 관련한 논란은 2차 청문회 일정 2일 차인 오늘(29일)도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청문회는 ▲선박 도입 및 운영 과정의 문제점 ▲화물 과적 및 출항 전 운항관리 점검 부실 ▲미수습자 유실 방지ㆍ증거 보존을 위한 온전한 인양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이사 등 증인 14명이 출석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광역시 화정주공 재건축 임시총회 일정이 연기됐다. 29일 화정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삼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지난 26일 오후 2시 염주체육시설지구 빛고을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이던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총회 일정을 다음 달(4월) 7일 오후 7시로 연기했다. 상정 안건과 장소는 같다. 조합 관계자는 "이달 26일로 계획됐던 총회는 전 조합장이 소집한 것인데, 지난 23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직무 집행정지 결정이 나 부득이하게 총회 소집을 취소하고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며 "향후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곧바로 입주를 진행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화정동 1612 일원 19만4144.8㎡를 대상으로 한다. 재건축을 통해 이곳에는 용적률 268.92%, 건폐율 19.13%를 적용한 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3726가구 등이 들어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기차 충전 요금 유료화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아직 제대로 활성화하지 못한 국내 전기차 시장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질 전망이다.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오는 4월 11일부터 전기차 충전 요금을 유료화(kWh당 313.1원)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국가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민간 충전사업자 육성을 위해 2014년에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심의ㆍ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그간 정부를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던 것을 민간 자본과 역량을 활용해 시장 중심으로 전환하려는 취지이기도 하다. 환경부는 충전에 따른 전기 요금, 유지ㆍ보수비용, 관리비 등을 고려해 지난해 10월 kWh당 ▲279.7원 ▲313.1원 ▲431.4원 등 3가지 안을 내놓고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에서 제기된 전기차 이용자와 민간 충전사업자의 의견을 절충해 최종적으로 급속 충전기 사용 요금의 확정 절차를 거쳤다. 급속 충전기 사용료를 내연기관차 유류비와 비교할 경우, 휘발유 차량 대비 44%, 경유 차량 대비 62% 수준이다(휘발유 가격을 ℓ당 1512원, 연비를 12.75㎞로 했을 때). 완속 충전기와 급속 충전기를 함께 이용할 경우 전기차 사용료는 휘발유 차량의 33%, 경유 차량의 47% 수준이다. 하지만 아직 제대로 정착되지 못한 국내 전기차 시장에 `유료화`는 커다란 악재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한 유관 업계 관계자는 "아직까지도 전기차를 선뜻 구매ㆍ이용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충전 요금의 유료화는 전기차 시장을 활성화하려는 세계적 추세에 배치되는 것으로서 이번 조치는 재정 부담 완화 효과보다는 시장 침체라는 부정적 효과를 더욱 강하게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한편 환경부는 오는 4월 1일부터 실제 요금을 결제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결제 시스템을 운영하며 전기차 이용자들의 적응과 준비 기간을 고려해 실제 비용은 4월 11일부터 징수하기로 했다. 환경부가 운영하는 337기의 급속 충전기 위치는 전기차 충전소 홈페이지(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가 서부이촌동ㆍ해방촌의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28일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서부이촌동(이촌2동)에 `시민 누리 공간`을 조성하고 해방촌(용산2가동)에 `도시재생행정지원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용산구는 이촌2동 주민센터 내 주민커뮤니티시설(`나루이촌북카페`)을 조성하고 이촌로변 상권 침체를 막기 위해 150여 개 점포의 간판을 정비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인바 있다. 이에 구는 시민 누리 공간 조성과 그에 따른 새남터성당 주변 환경 개선을 통해 서부이촌동 도시재생의 효율성을 한층 높인다는 구상이다. 또한 해방촌(용산2가동) 도시재생행정지원협의회를 구성해 다음 달(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해방촌은 서울형 도시재생 중점 추진 구역의 하나다. 2018년까지 신흥 시장 활성화 등 마중물, 민관 협력 사업에 국비ㆍ시비 100억원이 투입된다.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 공방 및 니트산업 특성화, 해방촌 테마가로 조성, 녹색마을 만들기, 도시재생마을학교 추진 등 다양한 사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면서 관련 부서를 이어 주는 컨트롤 타워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구는 관련 부서장, 용산2가동장 등이 참여하는 행정 지원 협의체를 구성해 부서 간 체계적인 업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사업시행 가능성을 조기에 검토해 사업의 안정적 실행을 도모한다. 아울러 지난해 출범한 `해방촌주민협의체`와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현재 해방촌주민협의체 회원은 542명에 이른다. 경제분과, 주거분과, 공동체분과로 나뉘어 각자 나름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오는 4월 중 주민협의체 제2기 임원 선거가 실시될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역사적 명소인 새남터성당 인근 유휴 공간을 활용해 주민 누리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공동체가 보다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해방촌은 서울 시내 도시재생 추진 구역 중 주민의 참여가 가장 활발한 지역이다.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의 사업자 선정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29일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는 「행정절차법」 제46조의 규정에 의해 「정비사업 연계 기업형임대사업자 선정기준(안)」을 행정예고 했다. 예고 기간은 다음 달(4월) 21일까지이다. 이는 지난 2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시행으로 정비사업 연계형 기업형임대주택을 공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기업형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기준과 절차 등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은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가격 협상을 실시해 사업계획을 수립한 후 기업형임대사업자를 선정하도록 절차를 명시한 것이다. 기업형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하기 위해서 사업시행자는 제안서 제출 마감일의 전날부터 기산해 30일 전에 입찰공고를 내야 한다. 이 경우 입찰공고 이후 현장설명회도 실시된다. 사업시행자는 총회 등 의결 기구를 거쳐 조합원 또는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수 있다. 이때 총회에는 조합원 등 총수의 10% 이상이 직접 참석해야 한다. 투표에서 최다 득표자가 과반수의 표를 얻지 못하면 최다 득표자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해 과반수 동의를 얻어야 한다. 또 사업시행자는 총회 등의 의결을 거쳐 득표수에 따른 차 순위 협상대상자를 정하고, 우선협상대상자와 가격 협상이 성립되지 않는 경우 차 순위 협상대상자와 순차적으로 가격 협상을 실시해야 한다. 특히 사업시행자가 시장ㆍ군수ㆍ주택공사 등인 경우에는 사업시행자가 직접 입찰을 실시하거나 주민대표회의가 입찰을 실시해 선정한 자를 사업시행자에게 추천하는 방식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수 있다. 사업시행자는 우선협상대상자와의 가격 협상이 성립되면 ▲기업형임대주택 예상 공급량 ▲규모별 매매가 ▲규모별 예상 세대수 ▲건축계획 수립 ▲시공사 선정 ▲시공 과정 등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야 한다. 만약 사업시행자 및 우선협상대상자는 가격 협상이 성립되지 아니하거나 협상을 할 수 없을 때에는 한국감정원에 가격 협상 조을 위한 조정을 요청할 수 있다. 또한 사업시행자와 기업형임대사업자는 사업시행인가 이후 가격 협상 결과에 따라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토지, 공동주택, 지분 등에 대한 매매 예약을 체결해야 하며, 관리처분계획의 인가 고시 후 2개월 이내에 매매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기업형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비용은 사업시행자가 부담하도록 했다. 다만 기업형임대사업자 또는 우선협상대상자가 되려는 자와 사업시행자 사이에 비용 부담에 대한 협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협의된 내용을 따르도록 했다. 나아가 정비사업 연계 기업형임대주택을 원활히 공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업시행자가 전문 기관들로 하여금 제안서 평가의 대행, 가격 협상의 조정, 주택도시기금 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지원 여부의 사전 심사 등을 수행하도록 했다. 이 고시는 발령한 날부터 시행된다. 이 고시 시행일 이전에 선정된 기업형임대사업자는 이 고시에 따른 기업형임대사업자로 간주한다. 또 고시 시행일 이전에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의 경우 고시 제8조(제안서의 평가)에 따른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조합원 등에게 공개해야만 그 지위를 인정받을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최근 몇 년 새 전세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주택임대차시장의 현실을 반영해 세입자 우선변제 조건이 소폭 완화됐다. 정부는 오늘(29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청사와 세종청사를 연결하는 영상국무회의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르면 서울 지역의 경우 우선변제 대상과 금액이 `보증금 9500만원 이하 세입자와 3200만원까지`에서 `1억원 이하 세입자와 3400만원까지`로 확대됐다. 광역시를 제외한 기타 지역의 경우에도 `보증금 4500만원 이하 세입자`이던 대상은 `보증금 5000만원 이하 세입자`로 넓어지고, 1500만원이던 우선변제 금액도 1700만원으로 200만원 늘어났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우선변제 대상에 세종시도 포함했다. 세종시의 부동산 가격 상승을 고려한 조치로, 보증금 6000만원 이하 세입자가 2000만원까지 우선변제 받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한쪽에서는 여전히 시장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조치라는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일례로 KB국민은행이 29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달 서울 지역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4억원(4억244만원)을 돌파했다. 수도권도 2억8785만원, 인천을 제외한 5개 광역시도 1억8321만원에 달했다. 이에 현행법이 보호하고 있는 우선변제 대상이 지나치게 좁고 한도도 턱없이 낮다는 지적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풍향구역 재개발사업에 새로운 장이 열릴 전망이다. 정비사업조합 출범이 가시권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29일 풍향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4월)께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는 이날 총회를 통해 조합장, 감사(3명), 이사(10명) 등 집행부를 구성하고, 99명의 대의원을 선출할 계획이다. 이곳은 2014년 두 차례 조합설립인가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으나 조합설립동의율이 75%에 미치지 못해 제동이 걸렸다. 하지만 이에 좌절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한 끝에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재개, 오늘에 이르렀다.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 8일 조합 임원 후보 등록을 마쳤다"며 "조합 창립총회는 다음 달께 열릴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 시간, 장소 등은 논의를 거쳐 정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은 광주동신여자중학교ㆍ광주 동신여자고등학교 및 동강대학교, 광주교육대학교 등과 인접해 있어 지역에서도 내로라하는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동광주 IC와 가깝고 제1순환도로와 접해 있어 교통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재개발)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29일 노량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왕승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수의계약 방식에 의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GS건설 ▲대림산업 ▲효성 ▲호반건설 ▲한양 ▲계룡건설 등이다"라며 "입찰마감(일)은 참여한 건설사들과 협의해 조합에서 차후 통보하기로 했다. 시공자선정총회 일정도 향후 건설사들의 반응에 따라 정해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15길 34 일대 1만62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9층 공동주택 3개동 4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룡동3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해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9일 도룡동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창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3시 대전유성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96명 중 8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특히 이날 조합원들의 최대 관심사였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SG신성건설이 압도적인 지지(찬성 72표)로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이는 세 번의 유찰에 따라 조합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단독 응찰한 SG신성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김창규 조합장은 "대전시와 용적률을 155%에서 185%로 상향하는 등 사업성을 대폭 개선하기 위한 방향으로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사업성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이어 "시공자를 선정함에 따라 가계약 체결과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제반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올 상반기 수도권에서 건설사들의 수주 격전지로 부상할 사업지들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우선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은 지난 1월 30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곳은 토지등소유자 3239명, 구역 면적 20만7377.9㎡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이라 물량 면에서는 `최대어`로 평가 받고 있다. 유관 업계 등에 따르면 현재 ▲대림산업 ▲GS건설 ▲SK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등이 이곳 수주에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경기 고양시 능곡2구역(재개발)도 `다크호스`이다. 이곳 역시 고양시 덕양구 지도로79번길 40 일원 15만7649㎡에 아파트 3100가구 이상을 짓는 대규모 사업이라 이전부터 많은 건설사들이 관심을 보여 왔다. 지난 8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음에 따라 조만간 시공자 선정에 착수할 전망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치열한 각축전이 전개될 것이란 예상을 하고 있다. 능곡2구역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건설사는 ▲GS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SK건설 ▲현대건설 등으로 전해졌다. 서울 노원구 상계동 16개 주공아파트 가운데 가장 먼저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상계주공8단지도 앞선 두 곳 못지않은 뜨거운 관심 대상이다. 이미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 중인데, 이달 8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한화건설 ▲KCC건설 ▲한진중공업 ▲효성건설 ▲대림산업 ▲GS건설 ▲이수건설 ▲현대산업개발 ▲쌍용건설 ▲두산건설 등 11개 건설사가 참여해 분위기가 한껏 고조된 상태다. 업계 등에 따르면 이곳 시공권을 위해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오는 4월 22일로 예정된 입찰마감 결과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29 · 뉴스공유일 : 2016-03-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211212213214215216217218219220